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260화, 제270화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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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umnaselda
    2006/12/20 00:42

    .......3부작입니까 덜덜덜...

  2. 쿠키닷컴
    2006/12/20 01:04

    아.. 이제 밥먹으러 갈때마다 생각나겠네요 -_-;

  3. 타이픈
    2006/12/20 02:17

    3빠~ㅋ

    왜 귀신이 편의점에 올까요?!

    삼각김밥하나 줘서 보내버려요~ㅋ

  4. elyu
    2006/12/20 02:42

    아이스크림 먹으러 들어갔다가 갇힌 귀신이었을까요??ㅋ그래도 3번이나 보셨다니,글쓰신 분과의 인연이 대단한 귀신이었던 듯합니다.

  5. 집행인
    2006/12/20 07:10

    봉인된 령인가?
    누군가에 의해서?
    삼장법사를 만난 손오공처럼 꺼내달라고
    그런 애처로운 소원이 있으면서 삼장법사에게 공포심만 안겨주다니...

  6. 흐극
    2006/12/20 10:13

    결국 그만두심으로해서 이제 다음편은 없는거군요;;

  7. 여리작의
    2006/12/20 11:27

    귀신목격담에 사장님이 살짜쿵 넣어두신게 아닐까요;;
    속깊은 사장님의 센스~-_-a

  8. seimei
    2006/12/20 12:25

    그 귀신이 투고자님 좋아하셨나봐요;;;;;;

  9. 신나라
    2006/12/20 12:52

    `꺼내`주지 못하셨으니 아직 끝난게 아닐지도 모릅니다.
    투고자님 집으로 찾아갈지도 몰라요!

  10. SECRET
    2006/12/20 20:25

    아아, 시리즈...인가요.
    만약 투고자님이 부적을 떼어내 줬더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요?
    덜덜덜~

    • asd
      2007/07/31 16:27
      댓글 주소수정/삭제

      갑자기 빛이 나는 여자가 나타나 미소지으며 고맙습니다...... 왜 판타지를 생각하고 있지 ㄱ-

  11. razell
    2006/12/20 20:28

    .............이젠 편의점 뿐만 아니라........
    집까지 찾아오는 걸로;ㅁ;ㅁ;?

  12. 흠..
    2006/12/21 10:19

    냉장고 뒤에 부적을 꺼내주라는건지 부적으로 봉인한걸 꺼내주라고 했을지..흠냐

  13. 라루나
    2006/12/21 12:18

    편의점 3부작 흥미롭네요.
    뭔가 냉장고에 얽힌 깊은 사연이 있었나봅니다.
    이왕이면 마지막이 속시원하게 해결되기를 바랬는데
    역시 영화나 소설이 아닌 현실에선 무리일까요..;ㅁ;

  14. 데카르
    2006/12/21 13:07

    호오... 부적이라....

  15. margairta
    2006/12/21 18:52

    3부작으로 끝난다면 오히려 다행일지도;;;
    정말 찾아가는건 아니겠죠ㄱ-; (하지만 뒷이야기 궁금한 녀석)

  16. 신나라
    2006/12/21 20:09

    간만에 친구들과 새벽축구를 합니다
    공이 이상하게 묵직해요.
    `이젠 꺼내줘!`

    더운 여름, 냉장고에서 수박을 꺼냅니다.
    반으로 갈라요.
    `냉장고 뒤에 있잖아!`

    • 얼터메이텀
      2006/12/22 00:03
      댓글 주소수정/삭제

      왠지모르게..... 흡인력 있군요~

      뭐랄까..... 상당히 컬트적이네요 ㅋ

  17. 달의 축복
    2006/12/24 02:20

    와아;ㅁ;
    3부작이었던건가요' -')a;;
    음음...
    그나저나 그녀는 왜 그 곳에 봉인되어 있었던 걸까나요..?
    사연이 궁금해집니다..a

  18. 매장에서
    2006/12/24 23:40

    드디어 편의점 씨리즈도 완결편이 나왔네여;; ^^;;;
    그동안 편의점에서 알바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여~

  19. 사유리
    2006/12/26 17:26

    집..집으로 라니;; 악담이에요;ㅅ;.

  20. d
    2007/01/04 08:20

    그만두는 날 때마침 냉장고까지 교체되고, 편의점 그만두고 나서 여자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 어찌 아셨나요??

    이건 뭐 소설삘이 너무 나네요.

  21. 미친사람
    2007/01/20 08:00

    그런것도 눈치 못채시니.. 아이스크림 냉장고에 들어가서 마음껏
    배를 채우신후 이제좀 꺼내달라고 혼을 통해 말씀하신겁니다.
    아시죠? 냉장고는 안에서는 안열리는것 ㅋㅋ
    그 귀신도 무림의 고수인듯. 허영신기?? 모르것다 ㅡㅡ;;

  22. Jinx
    2007/01/21 23:29

    아 왠지 감동이 밀려오네요ㅜ

  23. 비듬엔 니지랄
    2007/02/13 22:45

    음 무서웠겠군요 ......
    집으로 오면 냉장고 뒤에 또있겄네 ㅋㅋ

    4화가 나오기를 ㅋㅋㅋㅋ (퍽)

  24. 농약먹고흉가체험
    2007/02/15 11:49

    더링님~
    요즘 실화괴담이 올라온지가 꽤 되었네요..ㅠ.ㅠ
    매일 새로운 이야기가 올라왔나 체크하러 오는데...
    항상 306 이 숫자에 실망을..ㅠ.ㅠ
    요즘 바쁘신가봐요?

  25. 뮤크뮤크
    2007/03/26 00:53

    댓글보고 폭소

  26. 쿠크다스
    2007/05/25 15:58

    낯익은 목소리라니....

    예전에도 들으신 적이 있으신가요?!

  27. 염산원샷
    2007/06/19 21:33

    허허... 이상혀게 잠밤기를 감상 하고 있으면
    어디선가 냉기 가 들어 온다는 ㄷㄷ ;;
    그나저나 귀신이 참 답답했나 봅니다.

  28. 취조반장ㅡㅡ+
    2007/08/16 17:45

    이쯤에서 끝난게 다행아닐까요 투고자님
    지금 상황으로 봐선 점점 가까워 지잖아요 ㅠㅠ
    더 가까워지면 큰일입니다

  29. 류구레나
    2008/01/10 18:14

    혹시.. 그여자.. 아이스크림냉장고에 빠져죽은 귀신..??;;

  30. 설비
    2008/02/19 20:49

    왜이렇게 슬프지..

  31. 보살아들
    2010/02/07 02:39

    진작에 꺼내주지... 그 귀신...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진작에 꺼내줬으면 안나타났을걸.... ㅎㅎ

  32. 잠들수없는 기묘한이야기
    2011/02/28 13:38

    하품

  33. 편의점알바
    2011/06/17 03:54

    아나지금편의점야간알바하고있는데나도방금에어컨껏단말야ㅡㅡ아쿨러정리못하겠네ㅋㅋㅋ

  34. 리락쿠마
    2011/08/04 19:11

    아 대박!!짱 재미있어 나 이거 본지 2일 됏어용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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