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든위크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6일 오전 11시 30분,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에는 50명이 넘는 사다코가 나타났습니다.
행사는 "사다코 3D의 대증식 축제"라는 이름의 이벤트로 5월 12일 일본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 사다코 3D의 홍보입니다.
재미있게도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과 기념촬영을 하거나 악수를 하는 등, 예의바른 사다코의 모습도 목격되었다고 합니다.
엮인글 주소 :: http://thering.co.kr/trackback/2187
2012/05/07 21:00
참.... 힘들어보이네요.ㅎㅎㅎ 저러고 몇시간이나 있었을래나..
2012/05/09 03:20
마네킨 머리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5/07 21:52
아하.. 머리가 두개군요
2012/05/08 15:25
업뎃 자주해주세요!!
2012/05/09 08:33
ㅋㅋ
2012/05/09 15:27
애쓴다 애써. 그러고 내려왔더니
그렇군요
마네킨 머리였군요 ㅎㅎ
2012/05/10 00:22
네이버 뉴스 돌아다니다 본 그 제목은 분명 일본 지나가는 시민들이 깜짝...공포 라고 해놓곤 사진엔 아무도 안놀라던 그 기사...
새로 올라왔길래 무엇인가 했더니...
2012/05/12 10:33
재미있겠네요
2012/05/13 08:46
헐~ 난저거 보면 엄청놀랐듯 ㄷㄷ;;
2012/05/15 16:58
하루종일 저러고 있음 허리 아프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5/15 16:58
억.. 지금보니 마네킹 ㅋㅋㅋ
2012/05/16 22:51
마네킨이 아니라 진짜 저러고 다녔으면 엄청 웃겼을텐데..
2012/05/18 05:09
엉덩이 대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