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골든위크 마지막 날이었던 어제 6일 오전 11시 30분, 시부야의 스크램블 교차로에는 50명이 넘는 사다코가 나타났습니다.

행사는 "사다코 3D의 대증식 축제"라는 이름의 이벤트로 5월 12일 일본 개봉을 앞둔 공포영화 사다코 3D의 홍보입니다.

재미있게도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과 기념촬영을 하거나 악수를 하는 등, 예의바른 사다코의 모습도 목격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