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수정/삭제 답글
임조은
2010/08/25 13:04
저 무서운 이야기 여기에 쓸게요 제가 수련회에 갔을때의 일입니다
원래 초등학생들이 촛불 의식을 끝내고 잠을잘 때 가 11시정도 입니다
저희가 이빨 닦고 세수 하고 이렇게 간단하게 씻을때 였음니다
그런데 그 씻는 곳은 화장실 세면데 였습니다
그렇데 어느 화장실 한곳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들렷습니다
제가 청소를 하며 문 잠긴 곳마다 넘어가서 열고 했죠
그런데 한곳은 정말 열릴듯 말듣 하는게 열어져 있는줄 알고 열지 않았습니다
느낌이 너무 이상해서 제가 아래에 얼굴을 내밀어 봤고 그때 친구들은 웃었습니다
제가 조용히 해 라고 말하고 그리고 다시 얼굴을 내 밀어 봤는데 다리는 없었고 물은 계속 내려갔습니다
다시 문 틈 옆에서 봤더니 또 없습니다
그래서 넘어가 보았더니 아무도 없었고 물이 새면서 같이 물이 내려갔습니다
애들한테는 넘어간사람이 있었냐 라고 물었더니 없다고 하더 군요
그곳에서는 피만 잔뜩 흘려저 있었고 그 화장실은 천장에도 피가 묻어잇엇는데 굳어서 잘 닦이지 않더라구요.
정말 그때는 무서워서 잠도 잘 들지 못했는데 그게 한편으로는 추억이 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