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고등학생 때 겪으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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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절한 판다군
    2007/03/28 15:33

    실시간으로 글이 올라오는걸 보고
    실시간으로 글남겨요! [선리플 후감상...]

    더링님 항상 감사해하고 있습니다!>ㅁ<

    그러니까 업데이트 좀 자주......[퍽!]

  2. 아이스크림
    2007/03/28 15:42

    수늬권!역시우물은 물만 길어서 가져 가야 돼!

  3. 미미
    2007/03/28 15:45

    비가 와서 더욱 무섭게 느껴집니다.
    이건 역시 더링님의 음모?

  4. margarita
    2007/03/28 16:35

    .. 그 우물 물엔...
    할머니의 머리카락과 비X이ㄱ-;;(비위 상하신분들 죄송합니다~)

    • 젤당~!~!
      2008/02/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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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눈 알
      2008/12/31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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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ㄷㄷ 비x 우물에는 허연것이 둥둥 떠다니,,,,, 생각하기도 싫은.. 비x 물먹는인간들 ㄷㄷ

    • 모르덴티아 엘렌
      2010/02/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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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도 있다는 설이 있습니다.

    • 리모씨
      2010/12/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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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신이 아니라 진짜 할머니인데 우물물에 들어가서 목욕할려고 머리감고 있는데 그분 어머니께서 보셔서 창피해서 우물물속으로 잠수한거임

  5. 삼육두유
    2007/03/28 16:47

    우후훗
    3일 만에 실화괴담 모두 읽었습니다.
    히히히히
    오늘 올라온 글에 리플을 다니
    기분이 색다르네요.

  6. 채롱
    2007/03/28 17:43

    그 할머니
    한우물만 파셨군요

  7. 하얀마음
    2007/03/28 19:17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실화괴담!

  8. 안졸려
    2007/03/28 19:27

    귀신들도 머리를 감는군요
    그나저나 할머니보다 우물 구조가 더 소름끼친다는;

  9. 비밀방문자
    2007/03/28 19: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악마신전
    2007/03/28 20:40

    우와... 우물물도 안심하고 마실수 없겠는데요... 비X이라니...

  11. 다이버
    2007/03/28 20:52

    사람들은 할머니의 목욕탕을 우물로 착각하고 있었던 거에요.

  12. 지옥소녀
    2007/03/28 21:17

    그럼 그 우물 물은 사람이 먹고.. 할머니는 사람이 먹는 물로 머리를 감고...........?!

  13. 궁극미색
    2007/03/28 21:53

    ...역시 우물에선 물만먹고 가야하는거예요^ㅁ^

  14. Kmc_A3
    2007/03/29 03:39

    물 맛이 짭짤하겠군요[...!]

  15. zerror
    2007/03/29 12:33

    서..설마 사다코 할머니는 아니겠죠..!!=ㅁ=;

  16. 도깽이
    2007/03/29 16:31

    어릴 적, 우물에 거꾸로 떨어진 경험이 있는 저로선....ㅜㅜ

  17. 윈드토커
    2007/03/29 21:57

    우물 옆 구멍이라....
    혹시 그곳에 할머니의 시신이...?

  18. 파다닥공원
    2007/03/29 23:18

    정말 이런 풍의 괴담을 좋아하고 무서워 한답니다 최고!!

  19. 파다닥공원
    2007/03/29 23:41

    235화도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못 보신 분들!

  20. 예지맘
    2007/03/30 14:37

    앗..이런 기묘한 일이...
    오늘 새벽..저에겐 왜 이 포스팅이 보이지 않았던 걸까요???




    (수면부족이구나..ㅠㅠ)

  21. 폭풍사도
    2007/03/31 17:36

    거 참 그 할머니 거기서 머리감지 말라니까....

  22. 지후니
    2007/04/01 09:50

    귀신도 머리를 감는구나~
    예전에 얘기들어보면 손톱 안짜르고 다니는 귀신 많던데
    머리랑 손톱은 안 자르남~ㅋㅋ

  23. 햄볶아요
    2007/04/01 17:16

    알지도 못하는 할머니 귀신보고 놀라셨겠어요~~ㅋ

  24. 달의 축복
    2007/04/05 20:35

    흠;;
    사실 그 우물 속에는 물 긷다 빠져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골이..?!!
    (△ 되도안한 김전일 놀이 중-_-;;)

  25. ..눈물..
    2007/04/06 21:09

    우물옆 구멍쪽에 더 신경쓰이네요... 이것은 뭐에 쓰는 구멍인고...

    계속 눈팅만 오래했었는데 예전 주옥같은 만담을 적으시던 분들이
    많이 안보이네요... 조금 아쉽군요...

  26. 착한애
    2007/04/16 04:09

    옆에 구멍은
    굉장히 크고 어두침침하고
    먼지랑 거미줄이 잔뜩쳐져있는
    하수구구멍이예요.

  27. 치요
    2007/04/18 17:33

    바다였다면 어땠을까요a

  28. 무섭당
    2007/04/22 00:08

    할머니 자살하셨나?? 걸로 왜갔대?

  29. 뮤크뮤크
    2007/04/22 09:21

    머리깜고 있는데 왜 소리를 지르나 해서 걍 짜증나셔서 들어가신 연새많으신 할머니 귀신??

  30. 헤르미온느
    2007/04/22 17:51

    마을이장님:할머님..여기서 감지 마시라니깐요..
    할머니:냅둬~나 여기서 감을껴.(치매)
    마을이장님:(아..진짜 우물 하나 더팔까?...)

  31. 11층거주자
    2007/04/29 21:58

    오랫만에 들어왓는데 안무서워요 ㅜㅜ ㅋㅋㅋㅋ

  32. 지켜보고있다
    2007/05/02 11:30

    그 할머니 먹는물에 머리감는걸 들키셔서 뻘쭘하셨을까?

  33. 사기다
    2007/05/05 17:51

    왜 우물에서 머리감어..
    아 우물물 못마시겠네..ㅡㅡ;;

  34. 클라미스
    2007/05/09 20:09

    할머니는 그 우물이 좋은가봐요

  35. 절대매너
    2007/05/14 14:22

    ㅈㅅ하지만 그할머니가 저희할머니입니다....집이없어서 어쩔수없이....

  36. 아삼륙
    2007/06/17 18:57

    저희시골 동네에도 그런 우물 잇어요 ...
    주로 빨래하는 우물이엇는데 ...
    거긴 한구멍안에 두개의 우물이잇어요 ;
    거기서 뱀도 자주나오고 개구리도 많이들어잇고
    그랫엇는데 ㅠ;;;ㅎㅎㅎ

  37. 취조반장ㅡㅡ+
    2007/08/16 18:01

    우물 지키는 정령이 아니었을까요 ^^

    • somewhere
      2007/08/23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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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우물을 지키는 할머니 아니셨을까요? 그러니까 다시 그 구멍으로..

    • 어린냥이씨
      2010/06/02 19:51
      댓글 주소수정/삭제

      정령이 과연 자신이 지키는 우물을 오염시킬가요~?

  38. 황우석
    2007/11/04 19:43

    취조반장님
    우물을지키는 정령이 할머니라면
    안하 말이 않나오는군요 ㅋㅋ 왜하필 할머니
    어여쁜 아가씨 가 훨 좋으련마는 ..?
    정령이아니라 더럽히는 존재인거같습니다..
    어디 우물지키는정령이 우물에다 샴푸질이여..?

  39.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1:31

    아, 우물 시원하다. 아 이게 얼마만인가. 참고로 난 살아있는 할머니.
    아 위에서 어떤 미친여자가 날 쳐다보고 소리지르네 어이구무서워라
    피하자.

  40. 보살아들
    2010/02/07 03:13

    잡귀인듯 싶네요... 걍 잡귀 봤다고 생각하세요.. 흰물체란 ... 그런거 다잡귀에요.. 그러니까 몸에 염주를 지니고 다니면 좋은데 목걸이나..ㅎ

  41. 어린냥이씨
    2010/06/02 19:50

    수질오염이 의심되니 이 물은 섭취하지 마십시오
    *우물가에서 샴푸나 린스 비누등은 쓰지 맙시다.-by할머니가 머리감는걸 본 여학생

  42. 나 할머니
    2010/07/01 21:38

    하이고, 일주일 동안 머릴 안깜응깨 머리가 너무 간지러워서 깜았다, 우야꼬?, 불만있나?, 불만 있으면 나 집 하나만 구해주라


  43. 2011/02/28 13:36

    대박이네요

  44. 오타일까요?
    2011/05/01 15:16

    "네모났게"를요..."네모나게"로 바꾸시는 게..........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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