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시절 일본어 선생님께서 겪으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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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orn
    2007/05/18 00:09

    할머님의 서비스가 좋네요

  2. bloodsky
    2007/05/18 00:16

    허어, 삼신할머니가 정찰나오시-.... (박수

  3. 무일물
    2007/05/18 00:34

    '아이를 낳지 말걸..'이라는 생각을 하다니.. 불쌍하군요..

  4. 시엘바이스
    2007/05/18 00:39

    삼신할머니라고 저도 그렇게 생각되네요.
    예전에 사미자씨가 삼신할머니로 나왔던 전설의 고향이..생각나네요.

  5. 예지맘
    2007/05/18 02:41

    아기들이 걸음마 배우면서 이리저리 넘어지고 굴러도
    왠만하면 크게 다치지 않는게 삼신할머니께서 보호해주셔서 그렇다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나네요.^^

  6. (par)Terre
    2007/05/18 10:06

    철저한 애프터 서비스~
    우리의 다정한 이웃 삼신할머니~

  7. 쉰지
    2007/05/18 11:34

    삼신할머니 A/S라는 말에 저 완전히 쓰러졌어요..

    암튼...더링님..쎈스는...!!!!

    이런 쎈스쟁이 같으니라구!!!!

  8. seimei
    2007/05/18 13:03

    ㅋㅋㅋㅋ 진짜 끝까지 서비스를 잃지 않아주시는 정신!! ㅋㅋ

  9. 치요
    2007/05/18 13:40

    산후 우울증 방지 위원회에서 나왔습니다

  10. 아이스크림
    2007/05/18 17:11

    헉!

  11. 비령빈
    2007/05/18 17:34

    아 할아버지할머니께 효도해야겠군요 ㅠㅠㅠ

  12. 보노보노
    2007/05/18 18:39

    애기를 데려가실려 했나봐요ㅠㅠ

  13. feveriot
    2007/05/18 20:59

    그분 자꾸 재발한다면 상담이라도 받는것이 어떨지...
    요새 주부 우울증이 참 얼마나 무서운지...
    뉴스볼때마다 섬뜩하던데..

  14. 월계꽃
    2007/05/18 22:44

    '고얀것...네가 니 어미를 우울하게 했단말이지?' 왠지 무서워요ㅠ.ㅠ삼신할매라면 따뜻한 분위기일것 같은데...

  15. 비밀방문자
    2007/05/18 23:42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 Kmc_A3
    2007/05/19 01:33

    이제 시간이 지나서 안 될 수도...?[?]

  17. 11층거주자
    2007/05/19 23:16

    ㅋㅋ 할머님 서비스 ㅋㅋㅋ

  18. 궁극미색
    2007/05/20 22:04

    설마... 에프터 서비스에도 정해진 기간이 있는건가요?

  19. 은세준
    2007/05/22 14:54

    AS정신이 투철하신 삼신할머니!
    무상보증기간은 생후 36개월까지?!

  20. MunFNS
    2007/05/22 14:56

    대단하네요. 투철한 서비스정신...

  21. 사유리
    2007/05/22 22:51

    할머니는 정녕 프로였던 것이군요.

  22. 달빛눈동자
    2007/06/23 21:56

    아니! 제글이 되다니+_+; 기쁘군요

    지금은 선생님과 자녀분들 모두

    잘지내고 계시더라구요~!!

    하하+_+기쁘군요

  23. ICE
    2007/07/15 20:28

    AS가 철저하네요 +_+

  24. 강이스이
    2007/08/16 10:58

    삼신할배 !!!!!!!!!!

  25. 취조반장ㅡㅡ+
    2007/08/16 18:12

    다행이네여 그로인해 나으셨다니...
    할머니가 좋은 귀신이었나봅니다
    아기 데려가려고 하면 정신차릴꺼라 생각하신듯 ...

  26. 미링
    2007/08/17 16:04

    추신이..ㅠㅠ

  27. 악마신전
    2007/08/19 16:10

    ㅡㅡㅋㅋ 오랜만에 와서 그동안 쌓인 글 보다가

    이번편에 추신보고 안전 웃었습니다^_^

    더링님 쎈스쟁이>ㅅ<

  28. aes
    2007/10/09 09:27

    삼신할매의 A/S!!

  29. 로마의 휴일
    2007/12/24 01:33

    삼신할머니의 에프터 서비스이군여.......

  30. 깡보
    2008/02/21 22:41

    더링님 추신 보고.. ㅋㅋㅋㅋㅋㅋ
    삼신할매가 '기껏 아기 가지게 해줬더니,
    아기 낳은걸 후회해?! 에잇!'<-
    이러신건가요ㅋㅋ

  31. 허당승기
    2008/04/09 14:17

    저도 딱 보고 혹시 삼신할머니님이 아닐까 생각해서
    댓글 올리려는데 많은분들이 저와 같은 생각을
    해주셨네요 ㅋㅋ

  32. parkia vs diarga
    2008/04/13 20:27

    할머니가 보약이다

  33. 싱하
    2008/05/15 03:08

    내가 돌아왔따~~ 하하하
    삼신할머니 a/s는 이제 끝났어~!

  34. 푸들
    2009/01/05 18:10

    삼신할머닌가보네요

  35. 똥그릇
    2009/03/29 19:06

    삼신할매~

  36. 방문자 A
    2009/07/05 01:30

    삼신할머니의 애프터서비스는 무료인거군요.
    생후 36개월 이내에 우울증에 걸리면 무상 치료... 이건 좀 아닌가.

  37. 반 류하
    2009/07/10 17:55

    삼신할매 a/s는 생후 36개월 까지

  38. 귀신의재구성
    2009/12/10 21:36

    자 오늘 이 집 아이를 데려가 볼까
    쯧쯧 엄마가 우울증에 걸려 우는구만 그만 울게나.
    자 그럼 ㅃㅃ ~(아이를 데려가는걸 깜빡 잊어버림)

  39. 보살아들
    2010/02/07 03:24

    출산하는게 자꾸 그러는데... 한번 무속인을 찾아가보세요... 왜그러는지..

  40. 니가게맛을알아?
    2010/05/05 14:48

    내가 바로 삼신할머니오

  41. 어린냥이씨
    2010/06/02 19:48

    [세상에서 급속도로 산후우울중을 고쳐드립니다. 부르지 않아도 이동서비스는 기본!!지금당장연락주세요~000000]
    이런건가??ㅋㅋ 삼신할매가아니고 의사이었던가??

  42. 쵸쵸
    2010/06/13 15:51

    삼성할머니는 멋진분이시구나...!

  43. 예쁜이
    2011/01/30 14:00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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