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카락이라.. ㄷㄷㄷ..
그래도 개념이 조금은 있나봐요? 피는 닦고가나봥..
ㅋㅋㅋㅋ그러게요..
여자 曰 : 회 떠왔어. 초장이 얼굴에 좀 묻었는데 괜찮아 ^_^
으하 ㅋㅋ 언제나 더링님 추신에 웃고 갑니다.
우렁각시 "우린 생전에 사람이 아니었다!"
이거이거 우렁각시의 엄청난 비밀이 터져나오는군요!<-.. ...근데 피는 어디로 사라진것-┌?
..그르게요
무단침입! 당장 밖으로 던져 버리자!
콜이요!
우렁각시인걸 증명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일부러 떨어트린것 ;
엄훠- 하이모인 건가요?
머리카락옆에 피는 없었을까요=ㅅ=???
그니까요ㅋ 귀신이 피는 휴지로 다 닦고가나 ;
그러게 말이오~ 참 깔끔한 귀신이구려
ㅋㅋㅋ 추신에서 폭소 근데 피흘리는 거랑 머리빠지는거랑 무슨 상관?
사실은 어머니나 누나가 어딘가에 머리를 부딪혀서 피를 흘리고 있던 건지도 모릅니다 호로롤롤,,,
관심받고 싶었나보다....불쌍한 유령...
제 자취방에서 가끔 긴 머리카락 나오는데.. ㄷㄷㄷ
지혈이 잘 안되는 여인이었나보군요... 붕대를 선물해 보아요~ >_ <
하아..우렁각시의 안습;
피를 닦아주면서 싹트는 사랑~!!! 마치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되는군요.ㅋ
귀신이 싸우고 들어왔다 이거군요,ㅋㅋㅋ
탈모치료가 필요하군요...귀신도 여자인데...대머리~~오~우~~노우!!
그럴땐 쎈스있는 한마디..... "하이모가 필요하시군요"
더이상은 안돼~~!! 귀신에게 미녹시딜을 추천해주세요 (이창훈이 선전하는거)
추신보고 폭소
순간 방에 있는 긴머리 몇가닥 보고 기겁 생각해보니 나 머리 길었지
아악, 아까 방금 청소했는데! 야이씨! 테이프 갖다가 빨랑 찝어!
ㅋ 그귀신 몰래 티비보고있었음
여기서 우렁각시는 머냐.진짜 배꼽빠지겠다.
대머리 우렁각시가 더 공포
그럼 피는??
그 자취생, 방청소하느라 고생 좀 했겠군.
ㅎ재밌다
애인 변명류 甲 애인 : 이 긴 머리카락은 누구꺼야! 오빠 혹시 나말고 만나는 여자있어? 나 : 그게 아니고 사실 우리집에 귀신이..
근데 그렇게봤는데 귀신이그냥내뒀을까여?
그 다음은 "교복을 벗고~"
내폰번호는공일공********이에요..알고싶은분은우산이야기를읽고댓글을보세요. 이름:신해연(본명) 2011년현재15,중2. 여자.
귀신:(피)뚝뚝 사람:(화내며)니가청소하냐??
ㅋㅋ 추신보고 빵!터졌어요 ㅋㅋ 추신 덕분에 잠은 잘 잘 수 있겠네여 ㅋㅋ
ㅋㅋ 너무 재밋네여
추신덕분에 빵터진사람 이으세염 1人
ㅋ 여기껀 다 재미있어서 ㅋㅋ 잼나넹 ㅋ
안녕하시오~ 오늘 그 유명하다는 잠밤기 사이트에 한 번 들려봤소~ 이야기는 무서웠는데 추신땜에 입이 찢어져라 웃었소 그런데 이야기가 정말 무섭구려.
어후..그나마 귀가시간 피해서 방문해 주는게 어딘가요. 주인공은 앞으로 집에 늦게~늦게 들어가야 되겠네요!
귀신도 피로가 쌓이니까 따뜻한 방바닥에서 휴식을... 커피도 먹으면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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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937 오늘 1294 어제 1761
2007/05/19 00:45
긴 머리카락이라.. ㄷㄷㄷ..
2010/07/25 16:40
그래도 개념이 조금은 있나봐요? 피는 닦고가나봥..
2011/01/01 16:12
ㅋㅋㅋㅋ그러게요..
2011/08/07 17:22
여자 曰 : 회 떠왔어. 초장이 얼굴에 좀 묻었는데 괜찮아 ^_^
2007/05/19 01:06
으하 ㅋㅋ
언제나 더링님 추신에 웃고 갑니다.
2007/05/19 01:31
우렁각시 "우린 생전에 사람이 아니었다!"
2007/05/19 12:28
이거이거 우렁각시의 엄청난 비밀이 터져나오는군요!<-..
...근데 피는 어디로 사라진것-┌?
2007/07/08 08:50
..그르게요
2007/05/19 13:05
무단침입!
당장 밖으로 던져 버리자!
2010/11/19 20:36
콜이요!
2007/05/19 17:57
우렁각시인걸 증명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일부러 떨어트린것 ;
2007/05/20 13:35
엄훠- 하이모인 건가요?
2007/05/20 21:58
머리카락옆에 피는 없었을까요=ㅅ=???
2009/07/31 20:02
그니까요ㅋ 귀신이 피는 휴지로 다 닦고가나 ;
2011/07/27 12:29
그러게 말이오~ 참 깔끔한 귀신이구려
2007/05/20 22:25
ㅋㅋㅋ 추신에서 폭소
근데 피흘리는 거랑 머리빠지는거랑 무슨 상관?
2007/05/21 09:45
사실은 어머니나 누나가 어딘가에 머리를 부딪혀서 피를 흘리고 있던 건지도 모릅니다 호로롤롤,,,
2007/05/21 11:55
관심받고 싶었나보다....불쌍한 유령...
2007/05/21 16:37
제 자취방에서 가끔 긴 머리카락 나오는데.. ㄷㄷㄷ
2007/05/22 13:11
지혈이 잘 안되는 여인이었나보군요...
붕대를 선물해 보아요~ >_ <
2007/05/22 22:50
하아..우렁각시의 안습;
2007/05/23 12:27
피를 닦아주면서 싹트는 사랑~!!!
마치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되는군요.ㅋ
2009/03/07 17:12
귀신이 싸우고 들어왔다 이거군요,ㅋㅋㅋ
2007/05/25 05:29
탈모치료가 필요하군요...귀신도 여자인데...대머리~~오~우~~노우!!
2007/05/27 13:15
그럴땐 쎈스있는 한마디.....
"하이모가 필요하시군요"
2007/06/10 02:14
더이상은 안돼~~!!
귀신에게 미녹시딜을 추천해주세요
(이창훈이 선전하는거)
2007/06/30 10:01
추신보고 폭소
2008/09/27 02:28
순간 방에 있는 긴머리 몇가닥 보고 기겁
생각해보니 나 머리 길었지
2009/01/06 19:57
아악, 아까 방금 청소했는데! 야이씨! 테이프 갖다가 빨랑 찝어!
2009/01/12 16:27
ㅋ 그귀신 몰래 티비보고있었음
2009/03/07 17:12
여기서 우렁각시는 머냐.진짜 배꼽빠지겠다.
2010/01/16 15:06
대머리 우렁각시가 더 공포
2010/05/30 12:36
그럼 피는??
2010/08/07 15:23
그 자취생,
방청소하느라 고생 좀 했겠군.
2010/09/20 14:00
ㅎ재밌다
2010/12/31 14:50
애인 변명류 甲
애인 : 이 긴 머리카락은 누구꺼야! 오빠 혹시 나말고 만나는 여자있어?
나 : 그게 아니고 사실 우리집에 귀신이..
2011/01/10 23:33
근데 그렇게봤는데 귀신이그냥내뒀을까여?
2011/04/10 01:39
그 다음은 "교복을 벗고~"
2011/06/04 20:51
내폰번호는공일공********이에요..알고싶은분은우산이야기를읽고댓글을보세요.
이름:신해연(본명)
2011년현재15,중2.
여자.
2011/07/10 15:04
귀신:(피)뚝뚝
사람:(화내며)니가청소하냐??
2011/07/27 12:24
ㅋㅋ 추신보고 빵!터졌어요 ㅋㅋ
추신 덕분에 잠은 잘 잘 수 있겠네여 ㅋㅋ
2011/07/27 12:24
ㅋㅋ 너무 재밋네여
2011/07/27 12:26
추신덕분에 빵터진사람 이으세염 1人
2011/07/27 12:27
ㅋ 여기껀 다 재미있어서 ㅋㅋ
잼나넹 ㅋ
2011/07/27 12:28
안녕하시오~
오늘 그 유명하다는 잠밤기 사이트에 한 번 들려봤소~
이야기는 무서웠는데 추신땜에 입이 찢어져라 웃었소
그런데 이야기가 정말 무섭구려.
2012/01/04 06:54
어후..그나마 귀가시간 피해서 방문해 주는게 어딘가요.
주인공은 앞으로 집에 늦게~늦게 들어가야 되겠네요!
2012/01/17 19:07
귀신도 피로가 쌓이니까 따뜻한 방바닥에서 휴식을...
커피도 먹으면서(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