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50화

자취생활을 시작한 T군은 집에 돌아가면 긴 머리카락이 많이 떨어져 있는 걸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평소보다 집에 빨리 왔을때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피를 흘리고 있는 긴 머리의 여자 유령이 방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추신] 우렁각시, "우린 대머리라 머리 안 빠진다"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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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일물
    2007/05/19 00:45

    긴 머리카락이라.. ㄷㄷㄷ..

  2. 알퐁
    2007/05/19 01:06

    으하 ㅋㅋ
    언제나 더링님 추신에 웃고 갑니다.

  3. Kmc_A3
    2007/05/19 01:31

    우렁각시 "우린 생전에 사람이 아니었다!"

  4. 구리
    2007/05/19 12:28

    이거이거 우렁각시의 엄청난 비밀이 터져나오는군요!<-..
    ...근데 피는 어디로 사라진것-┌?

  5. 윈드토커
    2007/05/19 13:05

    무단침입!
    당장 밖으로 던져 버리자!

  6. 치요
    2007/05/19 17:57

    우렁각시인걸 증명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일부러 떨어트린것 ;

  7. 은세준
    2007/05/20 13:35

    엄훠- 하이모인 건가요?

  8. 궁극미색
    2007/05/20 21:58

    머리카락옆에 피는 없었을까요=ㅅ=???

  9. seimei
    2007/05/20 22:25

    ㅋㅋㅋ 추신에서 폭소
    근데 피흘리는 거랑 머리빠지는거랑 무슨 상관?

  10. 누레오나고
    2007/05/21 09:45

    사실은 어머니나 누나가 어딘가에 머리를 부딪혀서 피를 흘리고 있던 건지도 모릅니다 호로롤롤,,,

  11. 도깽이
    2007/05/21 11:55

    관심받고 싶었나보다....불쌍한 유령...

  12. OTL
    2007/05/21 16:37

    제 자취방에서 가끔 긴 머리카락 나오는데.. ㄷㄷㄷ

  13. 나니
    2007/05/22 13:11

    지혈이 잘 안되는 여인이었나보군요...
    붕대를 선물해 보아요~ >_ <

  14. 사유리
    2007/05/22 22:50

    하아..우렁각시의 안습;

  15. 아티스트량
    2007/05/23 12:27

    피를 닦아주면서 싹트는 사랑~!!!
    마치 영화의 한장면이 연상되는군요.ㅋ

  16. 선빵을 부르는 주둥이~
    2007/05/25 05:29

    탈모치료가 필요하군요...귀신도 여자인데...대머리~~오~우~~노우!!

  17. 점점
    2007/05/27 13:15

    그럴땐 쎈스있는 한마디.....

    "하이모가 필요하시군요"

  18. 헐헐..
    2007/06/10 02:14

    더이상은 안돼~~!!
    귀신에게 미녹시딜을 추천해주세요
    (이창훈이 선전하는거)

  19. 뮤크뮤크
    2007/06/30 10:01

    추신보고 폭소

  20. 슈리안
    2008/09/27 02:28

    순간 방에 있는 긴머리 몇가닥 보고 기겁

    생각해보니 나 머리 길었지

  21. 개미목젖
    2009/01/06 19:57

    아악, 아까 방금 청소했는데! 야이씨! 테이프 갖다가 빨랑 찝어!

  22. 명탐정
    2009/01/12 16:27

    ㅋ 그귀신 몰래 티비보고있었음


  23. 2009/03/07 17:12

    여기서 우렁각시는 머냐.진짜 배꼽빠지겠다.

  24. 옷싹
    2010/01/16 15:06

    대머리 우렁각시가 더 공포

  25. 어린냥이씨
    2010/05/30 12:36

    그럼 피는??

  26. 러브캣
    2010/08/07 15:23

    그 자취생,
    방청소하느라 고생 좀 했겠군.

  27. 앗!!
    2010/09/20 14:00

    ㅎ재밌다

  28. 뻐리
    2010/12/31 14:50

    애인 변명류 甲
    애인 : 이 긴 머리카락은 누구꺼야! 오빠 혹시 나말고 만나는 여자있어?
    나 : 그게 아니고 사실 우리집에 귀신이..

  29. 길냥이
    2011/01/10 23:33

    근데 그렇게봤는데 귀신이그냥내뒀을까여?

  30. fghsdgre
    2011/04/10 01:39

    그 다음은 "교복을 벗고~"

  31. 얼음소녀
    2011/06/04 20:51

    내폰번호는공일공********이에요..알고싶은분은우산이야기를읽고댓글을보세요.
    이름:신해연(본명)
    2011년현재15,중2.
    여자.

  32. 쿠로네코
    2011/07/10 15:04

    귀신:(피)뚝뚝
    사람:(화내며)니가청소하냐??

  33. 큐티박스
    2011/07/27 12:24

    ㅋㅋ 추신보고 빵!터졌어요 ㅋㅋ
    추신 덕분에 잠은 잘 잘 수 있겠네여 ㅋㅋ

  34. 마이크로캔디
    2011/07/27 12:24

    ㅋㅋ 너무 재밋네여

  35. 러브링
    2011/07/27 12:26

    추신덕분에 빵터진사람 이으세염 1人

  36. 파이닝투스터
    2011/07/27 12:27

    ㅋ 여기껀 다 재미있어서 ㅋㅋ
    잼나넹 ㅋ

  37. 코로스케
    2011/07/27 12:28

    안녕하시오~
    오늘 그 유명하다는 잠밤기 사이트에 한 번 들려봤소~
    이야기는 무서웠는데 추신땜에 입이 찢어져라 웃었소
    그런데 이야기가 정말 무섭구려.

  38. 푸치니
    2012/01/04 06:54

    어후..그나마 귀가시간 피해서 방문해 주는게 어딘가요.
    주인공은 앞으로 집에 늦게~늦게 들어가야 되겠네요!

  39. 냥이짱
    2012/01/17 19:07

    귀신도 피로가 쌓이니까 따뜻한 방바닥에서 휴식을...
    커피도 먹으면서(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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