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48화

R군과 그의 친구들은 한밤중에 학교 수영장에서 술래잡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놀다보니 한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머리가 긴 여자가 어느새 수영장에 있던 것입니다.
무서워진 R군은 모두에게 도망치라고 했고, 전원 무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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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mc_A3
    2007/05/19 01:32

    여자가 나와 이마를 치면서 한 마디 해주겠군요.
    "술래잡기, 고무줄놀이, 말뚝 박기, 말타기, 망까기."

  2. 구리
    2007/05/19 12:29

    .....왜 한밤중에 학교 수영장에 잡입해서
    수영은 안하고 '술래잡기' ...???

  3. 윈드토커
    2007/05/19 13:07

    한밤중에 수영장에서 '술래잡기' 하는 간 큰 일본 얼라들!

  4. 치요
    2007/05/19 17:59

    나와보니 긴 머리 여자도 나와있었다 !

  5. 불타는팬티
    2007/05/20 14:49

    그 긴머리 여자는 자신의 친구가 가발을 쓴 것이였던 것이다.ㅋㅋ

  6. 궁극미색
    2007/05/20 22:02

    kmc_a3님 댓글에 큰 웃음 쏟고 갑니다. (왜 괴담을 보고 댓글이나 추신보고 웃다가 갈까요?)

  7. seimei
    2007/05/20 22:26

    뭐 그여자가 특별히 해 끼친것도 아닌데 오버한 것이 아닌지..

  8. 나니
    2007/05/22 13:13

    관리인일 수도 있잖아요.
    (관리인은 꼭 남자여야한다는 관념을 버려!!)

  9. 점점
    2007/05/27 13:18

    외톨이가 아니었을까요>?

    같이 놀고싶어서 몰래 끼어든....

  10. 이거..
    2007/07/29 18:42

    신경쓰지마~ 자 다음 교시로 넘어간다

  11. blue moon
    2007/08/28 18:06

    풉, 웃긴건.. 그대로 술래잡기를 끝까지 했다면
    무슨일이 일어났을 거라고
    어케 확신하나요?

  12. 구랑
    2007/12/22 11:20

    ㅎㅎ

  13. 결국...
    2008/04/07 15:17

    소년들은 집단 강간 혐의로 체포되었다.

  14. 슈리안
    2008/09/27 02:27

    수영장에 숨을데가 있나?
    술래가 찾을때까지 무한잠수...?

  15. -_-
    2009/03/28 21:21

    그때 여자가하는말. 수영장에 물너놨으면 빼야지 어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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