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안에 제가 말입니까... 더러다르ㅏ므마ㅣ르마 그럼 어떻하죠, 걸핏하면 뮤지컬 노래를 흥얼거리며 그림을 사각사락 그려대겠군요!!! ㅠㅠㅠ 그래 갑자기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이유가 ㅠㅠㅠ
그리고엄지손을그난쟁이를향해힘껏내리찍엇습니다.푸직하는소리와함께빨간물감이한방울흘러나왔습니다
엄허나, 귀여워라....^^*** 냐하하라니.ㅋㅋㅋ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뭐래) 어쩐지 귀속에 벌레가 들어갔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괴담이 점점 귀여워져~(←?)
그 난쟁이 이미지를 떠올려보니 노홍철과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이..
왠지 뿜어버렸다.
난쟁이 왈 "좋아 가는거야!~"
소모적인 논쟁이 될 우려가 있어서 댓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_ _)
-_-;;;;;;;;; 열라 웃겨 푸하하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MBC에......?)
냐하하하;; 이렇게 귀여울수가!
이적씨의 '지문 사냥꾼'에서 제불찰씨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그것과 더불어서 이토준지씨의 소용돌이도 같이 생각납니다.
ㅎㅎㅎㅎ 잡아서 박물관에 팔아넘기면 ㅎㅎㅎ
밥 먹으러 들어갔나요...-_-;[퍽]
아하하하하하하ㅜㅜㅜㅜㅜㅜㅜ 오랜만에 들려서 본 괴담이 이리도 귀엽다니요ㅜㅜㅜㅜㅜㅜ 냐하하하라 아 진짜 이거 괴담치고 너무 귀여운데;
이건 괴담이 아니고 웃긴 얘긴데요
중국 고전 요재지이에 비슷한 이야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이 귀에 뭔가 있는 것 같길래 나오라고 했더니 작은 인간이 나왔대요. 이 사람은 그 난쟁이의 재주를 보며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 문을 쾅! 열며 들어왔답니다. 난장이는 놀라서 도망가고 이 사람은 키친 듯이 고함을 지르며 난쟁이가 간 곳을 찾았지만 그 간 곳을 알 수 없었대요. 그래서 이 사람은 정신병에 걸려서 6개월 정도 앓다가 겨우 정신을 차렸더라고….
귓밥의 요정이라.. 히히 웃기네욤~~
귓밥의 요정이면 귓밥 먹고 사는 건가? 귀 팔 일 없겠군
악 ㅋㅋㅋ 너무 귀여운데요?? 귓밥의 요정 ㅋㅋㅋㅋ 아진짜 귀여워 ㅠㅠ
혹시 귓밥이 난쟁이 응아??? ><;;
냐하하하 가 뭐야, 냐하하하가;;;
ㅋㅋ생각하면서읽으니까 진~짜웃기네요 ㅋㅋㅋ
오오, 우리 귀여운 미미 거기 있었니.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만화 찍냐?
저도 이토 준지 생각이 .. ㅋ
니 귀에 나 있다 ㅋㅋㅋㅋ귓밥 요정 ㅋㅋㅋ 거 갠춘하네요 심심할때 꺼내서 놀기도 하고 휴대도 간편하고 ㅋㅋㅋㅋ
ㅋㅋㅋ 대박이다
모야 귀파줬건만 돈내노쇼
매우 징그럽고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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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93 오늘 350 어제 1761
2007/06/16 19:04
귀안에 제가 말입니까...
더러다르ㅏ므마ㅣ르마
그럼 어떻하죠, 걸핏하면 뮤지컬 노래를 흥얼거리며 그림을 사각사락 그려대겠군요!!!
ㅠㅠㅠ
그래 갑자기 노래를 부르고 싶었던 이유가 ㅠㅠㅠ
2010/02/09 18:04
그리고엄지손을그난쟁이를향해힘껏내리찍엇습니다.푸직하는소리와함께빨간물감이한방울흘러나왔습니다
2007/06/16 19:24
엄허나, 귀여워라....^^***
냐하하라니.ㅋㅋㅋ
2007/06/16 19:43
시끄럽게 해서 죄송합니다(←뭐래)
어쩐지 귀속에 벌레가 들어갔다는 얘기가 생각나네요. 괴담이 점점 귀여워져~(←?)
2007/06/16 20:26
그 난쟁이 이미지를 떠올려보니 노홍철과 비슷할 것 같은 느낌이..
2010/08/22 23:00
왠지 뿜어버렸다.
2007/06/16 21:01
난쟁이 왈
"좋아 가는거야!~"
2007/06/17 19:57
소모적인 논쟁이 될 우려가 있어서 댓글을 삭제하였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_ _)
2007/06/17 01:52
-_-;;;;;;;;; 열라 웃겨 푸하하
2007/06/17 03:12
내 귀에 도청장치가 있습니다 국민여러분 (MBC에......?)
2007/06/17 13:06
냐하하하;;
이렇게 귀여울수가!
2007/06/17 14:29
이적씨의 '지문 사냥꾼'에서 제불찰씨 이야기가 떠오르네요.
2007/06/17 14:52
그것과 더불어서 이토준지씨의 소용돌이도 같이 생각납니다.
2007/06/17 16:16
ㅎㅎㅎㅎ 잡아서 박물관에 팔아넘기면 ㅎㅎㅎ
2007/06/17 19:19
밥 먹으러 들어갔나요...-_-;[퍽]
2007/06/17 19:55
아하하하하하하ㅜㅜㅜㅜㅜㅜㅜ 오랜만에 들려서 본 괴담이 이리도 귀엽다니요ㅜㅜㅜㅜㅜㅜ 냐하하하라 아 진짜 이거 괴담치고 너무 귀여운데;
2007/06/17 22:25
이건 괴담이 아니고 웃긴 얘긴데요
2007/06/17 23:26
중국 고전 요재지이에 비슷한 이야기가 있어요. 어떤 사람이 귀에 뭔가 있는 것 같길래 나오라고 했더니 작은 인간이 나왔대요. 이 사람은 그 난쟁이의 재주를 보며 즐기고 있었는데 갑자기 누군가 문을 쾅! 열며 들어왔답니다. 난장이는 놀라서 도망가고 이 사람은 키친 듯이 고함을 지르며 난쟁이가 간 곳을 찾았지만 그 간 곳을 알 수 없었대요. 그래서 이 사람은 정신병에 걸려서 6개월 정도 앓다가 겨우 정신을 차렸더라고….
2007/06/21 11:17
귓밥의 요정이라.. 히히 웃기네욤~~
2007/06/30 10:20
귓밥의 요정이면 귓밥 먹고 사는 건가? 귀 팔 일 없겠군
2007/07/02 17:40
악 ㅋㅋㅋ 너무 귀여운데요?? 귓밥의 요정 ㅋㅋㅋㅋ
아진짜 귀여워 ㅠㅠ
2007/07/11 12:54
혹시 귓밥이 난쟁이 응아??? ><;;
2007/09/06 15:42
냐하하하 가 뭐야, 냐하하하가;;;
2007/12/22 11:29
ㅋㅋ생각하면서읽으니까 진~짜웃기네요 ㅋㅋㅋ
2009/01/06 20:11
오오, 우리 귀여운 미미 거기 있었니.
2009/06/06 17:25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22 17:21
무슨 만화 찍냐?
2009/08/07 02:13
저도 이토 준지 생각이 .. ㅋ
2010/01/30 21:07
니 귀에 나 있다 ㅋㅋㅋㅋ귓밥 요정 ㅋㅋㅋ 거 갠춘하네요 심심할때 꺼내서 놀기도 하고 휴대도 간편하고 ㅋㅋㅋㅋ
2010/08/25 10:25
ㅋㅋㅋ 대박이다
2011/07/12 22:29
모야 귀파줬건만 돈내노쇼
2012/01/18 16:31
매우 징그럽고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