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1등인가요? 항상 열심히 보고만 있습니다 더링님 화이팅~~
감사합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더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아주먼 옛날 시골집 할머니가예 돌아가셨는데예 할머니가 뛰어나왔다네예 자기 무덤을 보고 하시는 말씀 이런 제기랄!!!!!!!
시체가 파자마 입고 돌아다닌건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사실은 파자마가 아니라 환자복일겁니다.^^
더링님은 영안실의 온도를잘이용하시는군요!!역시!
파자마만 입고 영안실 들어가기엔 싸늘할텐데-_-);;
열대야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니면 파자만 입고 다니는게 환자복보다 편해서 일지도.....
윈드토커님 완전 공감이예요. ㅎㅎㅎ
곶감 정말 맛있죠.^^
그냥 영안실에 누워잇는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신거 아닌가요 ?! 생각해보면 흔한일인걸요 ..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시는게 흔한일이라구요?? 님은 도대체무엇을보셨는지..
시체와 한밤중에 은밀한 데이트인건가요?
설마 동성애자^.^
낄낄낄낄낄X10
점점 정도가 낮아져가는...
병원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시체로 위장잠입.(영안실직원과 검시관이 협력자로) 미리 준비해둔 옷으로 갈아입고, 영안실을 빠져나오는 순간 경비원과 마주친 것은 아닐까요? ...병원에 뭔 비리가 있다고 위장잠입까지?!
시체실에서 뭐 가지러온 사람 아닐ㄲㅏ영
뭐 벨튀도 아니고 ㅋㅋ
007?!
빵(추억의 007빵 놀이)
으악
죽은줄알고 영안실에 넣어놨는데 정신차리시고 가셨을지도...(...)
당신 한 눈 파는 사이 환생했다.
파자마입은유령....자다 나온건 아닐까요?
아아 나야 나. 김의사, 내가 실수로 영안실 문을 열어놨는데....좀 닫아
시체왈,... 여긴 내 침대야.좀 좁지만...
남자가 아직 살아있었는데 생매장하려하자 관을 뚫고 나온건가??ㅋㅋ
시체가 부릅니다[경비원과 술레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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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75 오늘 332 어제 1761
2007/06/07 21:51
음...1등인가요?
항상 열심히 보고만 있습니다
더링님 화이팅~~
2007/06/07 23:57
감사합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더더욱 정진하겠습니다.
2009/12/24 20:19
아주먼 옛날 시골집 할머니가예 돌아가셨는데예
할머니가 뛰어나왔다네예 자기 무덤을 보고 하시는 말씀
이런 제기랄!!!!!!!
2007/06/07 21:54
시체가 파자마 입고 돌아다닌건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2007/06/07 23:57
사실은 파자마가 아니라 환자복일겁니다.^^
2009/05/14 01:00
더링님은 영안실의 온도를잘이용하시는군요!!역시!
2007/06/07 22:23
파자마만 입고 영안실 들어가기엔 싸늘할텐데-_-);;
2007/06/07 23:57
열대야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2010/12/28 17:38
아니면 파자만 입고 다니는게 환자복보다 편해서 일지도.....
2007/06/07 22:37
윈드토커님 완전 공감이예요. ㅎㅎㅎ
2007/06/08 00:05
곶감 정말 맛있죠.^^
2007/06/08 07:39
그냥 영안실에 누워잇는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신거 아닌가요 ?!
생각해보면 흔한일인걸요 ..
2010/04/13 15:55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시는게 흔한일이라구요??
님은 도대체무엇을보셨는지..
2007/06/08 11:16
시체와 한밤중에 은밀한 데이트인건가요?
2007/08/18 13:24
설마 동성애자^.^
2009/10/16 18:52
낄낄낄낄낄X10
2007/06/08 11:19
점점 정도가 낮아져가는...
2007/06/08 14:53
병원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시체로 위장잠입.(영안실직원과 검시관이 협력자로) 미리 준비해둔 옷으로 갈아입고, 영안실을 빠져나오는 순간 경비원과 마주친 것은 아닐까요?
...병원에 뭔 비리가 있다고 위장잠입까지?!
2007/06/10 02:00
시체실에서 뭐 가지러온 사람 아닐ㄲㅏ영
2007/06/13 03:26
뭐 벨튀도 아니고 ㅋㅋ
2007/06/30 10:15
007?!
2007/08/18 13:25
빵(추억의 007빵 놀이)
2011/02/12 14:45
으악
2007/07/05 03:43
죽은줄알고 영안실에 넣어놨는데 정신차리시고
가셨을지도...(...)
2009/01/06 20:08
당신 한 눈 파는 사이 환생했다.
2009/03/07 17:08
파자마입은유령....자다 나온건 아닐까요?
2009/07/24 11:27
아아 나야 나. 김의사, 내가 실수로 영안실 문을 열어놨는데....좀 닫아
2009/07/26 11:11
시체왈,...
여긴 내 침대야.좀 좁지만...
2011/07/31 19:33
남자가 아직 살아있었는데 생매장하려하자 관을 뚫고 나온건가??ㅋㅋ
2011/08/11 21:27
시체가 부릅니다[경비원과 술레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