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63화

병원 야간순찰하고 있을 때 일입니다.
순찰 도중 파자마를 입은 남자와 지나쳤는데
생각해보니 병실도 없는 곳인데 왠 사람인가 싶었습니다.

돌아보니 이미 사라지고 없었고
앞에 영안실 문이 열려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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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임희선
    2007/06/07 21:51

    음...1등인가요?
    항상 열심히 보고만 있습니다
    더링님 화이팅~~

    • 더링
      2007/06/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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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여름을 맞이하여 더더욱 정진하겠습니다.

    • 나는예 메뚜기예 유령의 귀신입니더
      2009/12/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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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먼 옛날 시골집 할머니가예 돌아가셨는데예
      할머니가 뛰어나왔다네예 자기 무덤을 보고 하시는 말씀












































      이런 제기랄!!!!!!!

  2. 윈드토커
    2007/06/07 21:54

    시체가 파자마 입고 돌아다닌건가;;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3. razell_
    2007/06/07 22:23

    파자마만 입고 영안실 들어가기엔 싸늘할텐데-_-);;

  4. 궁극미색
    2007/06/07 22:37

    윈드토커님 완전 공감이예요. ㅎㅎㅎ

  5. 낙타
    2007/06/08 07:39

    그냥 영안실에 누워잇는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신거 아닌가요 ?!
    생각해보면 흔한일인걸요 ..

    • ......
      2010/04/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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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체분이 외출하고 오시는게 흔한일이라구요??
      님은 도대체무엇을보셨는지..

  6. 은세준
    2007/06/08 11:16

    시체와 한밤중에 은밀한 데이트인건가요?

  7. seimei
    2007/06/08 11:19

    점점 정도가 낮아져가는...

  8. 그림자날개
    2007/06/08 14:53

    병원의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시체로 위장잠입.(영안실직원과 검시관이 협력자로) 미리 준비해둔 옷으로 갈아입고, 영안실을 빠져나오는 순간 경비원과 마주친 것은 아닐까요?

    ...병원에 뭔 비리가 있다고 위장잠입까지?!

  9. 헐헐..
    2007/06/10 02:00

    시체실에서 뭐 가지러온 사람 아닐ㄲㅏ영

  10. coolboys
    2007/06/13 03:26

    뭐 벨튀도 아니고 ㅋㅋ

  11. 뮤크뮤크
    2007/06/30 10:15

    007?!


  12. 2007/07/05 03:43

    죽은줄알고 영안실에 넣어놨는데 정신차리시고
    가셨을지도...(...)

  13. 개미목젖
    2009/01/06 20:08

    당신 한 눈 파는 사이 환생했다.


  14. 2009/03/07 17:08

    파자마입은유령....자다 나온건 아닐까요?

  15. G렁2
    2009/07/24 11:27

    아아 나야 나. 김의사, 내가 실수로 영안실 문을 열어놨는데....좀 닫아

  16. 개그뭰
    2009/07/26 11:11

    시체왈,...
    여긴 내 침대야.좀 좁지만...

  17. 큐브의비행
    2011/07/31 19:33

    남자가 아직 살아있었는데 생매장하려하자 관을 뚫고 나온건가??ㅋㅋ

  18. 청월
    2011/08/11 21:27

    시체가 부릅니다[경비원과 술레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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