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완벽하게 은폐하였는데.. 흰손씨가 무안했겠구료...ㅋㅋ
그당시 상황으로 미루어보건데.. 작가의 말에 열받은 흰손씨는 "어따 대고 반말이야!" 라며 멱살은 잡은것으로 보이는군요.
그러니까 결론은 개기지 말라는거
제시카 알바가 나와준다면 몇 번이라도 외쳐야겠군요. 그럼 이만......
저는 이분이 변비가 아니신가 생각했습니다;; 나오려면 나와 ㅠㅁㅠ
엄마야....;;
무섭군요 ; ㅠㅠ ;;
옴마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저도 변비 생각했어요우우우우우..........(끄으으응 나와!)
귀신이 말을 잘 듣는군...
"나오려면 나와!" "뿌웅~~!! 콸콸콸!!!"
"어디서 초면에 반말이삼 버럭!"
그런데_ 나중에 이야기해준사람은 누구? ((..))
앗 제시카 알바라니ㅋㅋ 아무나 못나오겠네요
변비...-_-;
음..전 지금 현재 부르고 싶은 사람은 제임스 프랭코 나와!!정도?
간 G를 보니 간쥐남...ㄷㄷㄷ 아놔 공포로 안보고 개그.ㅠㅠ
으하, 이런 개그 너무 좋아합니다.^^
간G(ㅋㅋ)씨는 똥더러 한소린데.귀신이 나와버렸군여
말 못하고 폭소해 버렸습니다
;; 변비 비켜 !! 라고 변기에 앉아서 말하면 (..)
흰손님아 참 착하시다 ㅋㅋ
크흐흐흑;;;;^^;
뜨끈한 오뎅이랑 매콤한 떡볶이, 김 모락모락 나는 순대랑 바삭바삭한 튀김, 쫄깃한 우동 나와.
나오려면 나와 이 변비야.
변비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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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2020 오늘 1377 어제 1761
2007/06/16 23:03
나름대로 완벽하게 은폐하였는데.. 흰손씨가 무안했겠구료...ㅋㅋ
2007/06/16 23:07
그당시 상황으로 미루어보건데.. 작가의 말에 열받은 흰손씨는
"어따 대고 반말이야!" 라며 멱살은 잡은것으로 보이는군요.
2007/06/16 23:45
그러니까 결론은 개기지 말라는거
2007/06/16 23:57
제시카 알바가 나와준다면 몇 번이라도 외쳐야겠군요.
그럼 이만......
2007/06/17 00:58
저는 이분이 변비가 아니신가 생각했습니다;; 나오려면 나와 ㅠㅁㅠ
2007/06/17 14:49
엄마야....;;
2007/11/25 19:51
무섭군요 ; ㅠㅠ ;;
2009/10/16 18:59
옴마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굳
2007/06/17 03:11
저도 변비 생각했어요우우우우우..........(끄으으응 나와!)
2007/06/17 12:39
귀신이 말을 잘 듣는군...
2007/06/17 13:03
"나오려면 나와!"
"뿌웅~~!! 콸콸콸!!!"
2007/06/17 15:04
"어디서 초면에 반말이삼 버럭!"
2007/06/17 15:14
그런데_ 나중에 이야기해준사람은 누구? ((..))
2007/06/17 17:07
앗 제시카 알바라니ㅋㅋ 아무나 못나오겠네요
2007/06/17 19:17
변비...-_-;
2007/06/17 22:23
음..전 지금 현재 부르고 싶은 사람은 제임스 프랭코 나와!!정도?
2007/06/18 12:17
간 G를 보니 간쥐남...ㄷㄷㄷ 아놔 공포로 안보고 개그.ㅠㅠ
2007/06/18 12:35
으하, 이런 개그 너무 좋아합니다.^^
2007/06/21 18:52
간G(ㅋㅋ)씨는 똥더러 한소린데.귀신이 나와버렸군여
2007/06/30 10:24
말 못하고 폭소해 버렸습니다
2007/07/03 23:37
;; 변비 비켜 !! 라고 변기에 앉아서 말하면 (..)
2007/07/31 13:37
흰손님아 참 착하시다 ㅋㅋ
2007/09/06 15:32
크흐흐흑;;;;^^;
2009/01/06 20:13
뜨끈한 오뎅이랑 매콤한 떡볶이, 김 모락모락 나는 순대랑 바삭바삭한 튀김, 쫄깃한 우동 나와.
2009/01/12 16:44
나오려면 나와 이 변비야.
2009/07/31 14:32
변비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