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69화

화장실에 간 G는 갑자기 무서워져서
"나오려면 나와!" 하고 소리쳤습니다.

이윽고 G는 기절해졌는데,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나오라고 소리치자마자 흰 손이 나와 목을 졸랐다고 합니다.

[투고] 제시카 알바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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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귀(雜鬼)
    2007/06/16 23:03

    나름대로 완벽하게 은폐하였는데.. 흰손씨가 무안했겠구료...ㅋㅋ

  2. 잡귀(雜鬼)
    2007/06/16 23:07

    그당시 상황으로 미루어보건데.. 작가의 말에 열받은 흰손씨는
    "어따 대고 반말이야!" 라며 멱살은 잡은것으로 보이는군요.

  3. Laputian
    2007/06/16 23:45

    그러니까 결론은 개기지 말라는거

  4. LONG10
    2007/06/16 23:57

    제시카 알바가 나와준다면 몇 번이라도 외쳐야겠군요.

    그럼 이만......

  5. Flypup
    2007/06/17 00:58

    저는 이분이 변비가 아니신가 생각했습니다;; 나오려면 나와 ㅠㅁㅠ

  6. trick
    2007/06/17 03:11

    저도 변비 생각했어요우우우우우..........(끄으으응 나와!)

  7. Sinablo
    2007/06/17 12:39

    귀신이 말을 잘 듣는군...

  8. 윈드토커
    2007/06/17 13:03

    "나오려면 나와!"
    "뿌웅~~!! 콸콸콸!!!"

  9. 나니
    2007/06/17 15:04

    "어디서 초면에 반말이삼 버럭!"

  10. 菊花
    2007/06/17 15:14

    그런데_ 나중에 이야기해준사람은 누구? ((..))

  11. -_-
    2007/06/17 17:07

    앗 제시카 알바라니ㅋㅋ 아무나 못나오겠네요

  12. Kmc_A3
    2007/06/17 19:17

    변비...-_-;

  13. seimei
    2007/06/17 22:23

    음..전 지금 현재 부르고 싶은 사람은 제임스 프랭코 나와!!정도?

  14. 엄마밥줘
    2007/06/18 12:17

    간 G를 보니 간쥐남...ㄷㄷㄷ 아놔 공포로 안보고 개그.ㅠㅠ

  15. sksksk
    2007/06/21 18:52

    간G(ㅋㅋ)씨는 똥더러 한소린데.귀신이 나와버렸군여

  16. 뮤크뮤크
    2007/06/30 10:24

    말 못하고 폭소해 버렸습니다

  17. 럽모무스
    2007/07/03 23:37

    ;; 변비 비켜 !! 라고 변기에 앉아서 말하면 (..)

  18. 말잘듣는 흰손씨;;
    2007/07/31 13:37

    흰손님아 참 착하시다 ㅋㅋ

  19. 개미목젖
    2009/01/06 20:13

    뜨끈한 오뎅이랑 매콤한 떡볶이, 김 모락모락 나는 순대랑 바삭바삭한 튀김, 쫄깃한 우동 나와.

  20. 명탐정
    2009/01/12 16:44

    나오려면 나와 이 변비야.

  21. 비밀방문자
    2009/07/31 14:32

    변비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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