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24화

무서운 걸 좋아하는 R씨의 이야기입니다.

굉장히 리얼한 심령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리려고 하는 순간,
갑자기 컴퓨터가 멈췄습니다.
게다가 컴퓨터에서 이상한 신음 소리까지 들리기까지…….

결국 R씨는 사진을 올리지 않았고
컴퓨터는 다시 정상적으로 작동되었다고 합니다.

[추신] 저도 비슷한 일을 겪은 일이 있는데, 역시 R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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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everiot
    2007/04/06 00:22

    어떤 일을 겪었는지가 궁금해지네요..ㅋ

  2. 아이스크림
    2007/04/06 00:44

    왜 난 음란사이트가 생각나는 거지?

  3. 더링
    2007/04/06 01:16

    디씨 신음태그 게시물을 본 건 아닌지.

  4. Kmc_A3
    2007/04/06 01:59

    심령사진 수위가 높았나 보군요. 귀신들만의 음란한 세계가 찍힌 사진을 올린 건가![에?]

  5. noirapple
    2007/04/06 04:33

    어머 야해-

  6. coolgirl
    2007/04/06 09:41

    컴퓨터가 느껴버린 것입니다.

  7. seimei
    2007/04/06 10:18

    저도 음란싸이트;;;;

  8. 슬★
    2007/04/06 11:11

    므흣한상상..

  9. zerror
    2007/04/06 15:51

    R씨는 역시 Ring씨 였군요!!![...]

  10. 도깽이
    2007/04/06 17:06

    오호~~~ 일리가 있다는....^^

  11. ..눈물..
    2007/04/06 21:05

    더링님은 그런 경험담이 있음 실화괴담에 올리시지... 훗...
    맘대로 상상해버렸습니다...

  12. trick
    2007/04/07 11:25

    으응으응 하악하악 (이라는 신음소리는 혹시 아니었나요)

  13. 윈드토커
    2007/04/07 13:20

    헉;; 링형도 비슷한 경험을?!
    무엇이었을지 궁금하네요 ㅎ

  14. 류자키
    2007/04/08 23:11

    ㅇㅎ

  15. 뮤크뮤크
    2007/04/22 09:40

    그곳에 숨기고 싶은 장면이 있어 차라리 귀신소리나 듣고 가라는 깊은뜻이...

  16. 헤르미온느
    2007/04/22 17:45

    요즘 귀신들도 유행을 따라가네..ㅋㅋ

  17. 선빵을 부르는 주둥이~
    2007/04/24 11:52

    음란 귀신!!일까요??!!ㅎㅎ

  18. 황우석
    2007/11/04 19:49

    쑥쓰러워서 그런건아닐까요..?
    신음은 꺄악 - 같은.. ㅋ

  19. 여우
    2009/06/14 13:13

    흠흠;; 민망하네여.............

  20. 유니콘
    2009/08/04 15:51

    사실 심령이 아니라 *-_-* 그런 건 가요

  21. 개중딩(개념모드)
    2011/01/19 21:14

    우응...내댓글을보면난초딩이아닌것갔긔
    이젠곧중딍의니중딍으루바꾸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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