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을 겪었는지가 궁금해지네요..ㅋ
왜 난 음란사이트가 생각나는 거지?
저는 xx가 생각나 ㅋㅋ
야하군요
디씨 신음태그 게시물을 본 건 아닌지.
심령사진 수위가 높았나 보군요. 귀신들만의 음란한 세계가 찍힌 사진을 올린 건가![에?]
어머 야해-
컴퓨터가 느껴버린 것입니다.
ㅋㅋ 느껴버린것입니다~ㅋㅋ
링님의 손길을!!>ㅁ<
저도 그생각했는데.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음란싸이트;;;;
어머 저와 똑같네요.
므흣한상상..
R씨는 역시 Ring씨 였군요!!![...]
엄훳! 센스쟁이!
!!역시 R의 정체는..Ring씨...!!!
오호~~~ 일리가 있다는....^^
더링님은 그런 경험담이 있음 실화괴담에 올리시지... 훗... 맘대로 상상해버렸습니다...
으응으응 하악하악 (이라는 신음소리는 혹시 아니었나요)
헉;; 링형도 비슷한 경험을?! 무엇이었을지 궁금하네요 ㅎ
ㅇㅎ
그곳에 숨기고 싶은 장면이 있어 차라리 귀신소리나 듣고 가라는 깊은뜻이...
요즘 귀신들도 유행을 따라가네..ㅋㅋ
음란 귀신!!일까요??!!ㅎㅎ
쑥쓰러워서 그런건아닐까요..? 신음은 꺄악 - 같은.. ㅋ
흠흠;; 민망하네여.............
사실 심령이 아니라 *-_-* 그런 건 가요
우응...내댓글을보면난초딩이아닌것갔긔 이젠곧중딍의니중딍으루바꾸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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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929 오늘 1286 어제 1761
2007/04/06 00:22
어떤 일을 겪었는지가 궁금해지네요..ㅋ
2007/04/06 00:44
왜 난 음란사이트가 생각나는 거지?
2007/08/28 14:45
저는 xx가 생각나 ㅋㅋ
2011/08/30 13:22
야하군요
2007/04/06 01:16
디씨 신음태그 게시물을 본 건 아닌지.
2007/04/06 01:59
심령사진 수위가 높았나 보군요. 귀신들만의 음란한 세계가 찍힌 사진을 올린 건가![에?]
2007/04/06 04:33
어머 야해-
2007/04/06 09:41
컴퓨터가 느껴버린 것입니다.
2007/04/06 16:56
ㅋㅋ 느껴버린것입니다~ㅋㅋ
2007/04/07 21:22
링님의 손길을!!>ㅁ<
2007/07/05 04:00
저도 그생각했는데.ㅋㅋ
2009/08/07 12:27
ㅋㅋㅋㅋㅋㅋㅋ
2007/04/06 10:18
저도 음란싸이트;;;;
2007/04/11 22:21
어머 저와 똑같네요.
2007/04/06 11:11
므흣한상상..
2007/04/06 15:51
R씨는 역시 Ring씨 였군요!!![...]
2007/04/07 11:16
엄훳! 센스쟁이!
2009/08/07 12:27
!!역시 R의 정체는..Ring씨...!!!
2007/04/06 17:06
오호~~~ 일리가 있다는....^^
2007/04/06 21:05
더링님은 그런 경험담이 있음 실화괴담에 올리시지... 훗...
맘대로 상상해버렸습니다...
2007/04/07 11:25
으응으응 하악하악 (이라는 신음소리는 혹시 아니었나요)
2007/04/07 13:20
헉;; 링형도 비슷한 경험을?!
무엇이었을지 궁금하네요 ㅎ
2007/04/08 23:11
ㅇㅎ
2007/04/22 09:40
그곳에 숨기고 싶은 장면이 있어 차라리 귀신소리나 듣고 가라는 깊은뜻이...
2007/04/22 17:45
요즘 귀신들도 유행을 따라가네..ㅋㅋ
2007/04/24 11:52
음란 귀신!!일까요??!!ㅎㅎ
2007/11/04 19:49
쑥쓰러워서 그런건아닐까요..?
신음은 꺄악 - 같은.. ㅋ
2009/06/14 13:13
흠흠;; 민망하네여.............
2009/08/04 15:51
사실 심령이 아니라 *-_-* 그런 건 가요
2011/01/19 21:14
우응...내댓글을보면난초딩이아닌것갔긔
이젠곧중딍의니중딍으루바꾸겠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