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암살...?
전화를 건 친구 녀석이 저주를 건게 아닐지... 무서운 세상
장전된 총구는 친구의 머릴 가르켜 ... 각박한 세상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원수 ... 슬퍼진다..
어째서인지 어제 새벽한시에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던 기억이 나네요...
역시, 이런 괴담 참 많죠. 무섭다기 보다는 기분 드러운...=_=;
이젠 귀신도 전화를 하는 건가..ㅎㄷㄷ
그때 아 난 않 죽었네.라고 말하면 완전 엽기임.
정말..직접 당하면 왠지 기분 더러울 것 같습니다.;;
정말 윗분들 말처럼 무섭다기보다는 욕짓거리가 먼저 튀어나갈것 같아요..."뭐라고 이새꺄??!?!?"
맞아요!! 울컥 할 것 같아요!! "장난하냐=ㅁ=+" 이정도요...
ㅋㅋㅋ왜 저는 씁쓸한 인생 생각이.ㅋㅋ
너 뭐야 새꺄! 시파 너 잡히면 뒤진다 이정도 ?ㅎㅎ
머 이 잠 지야?!
"누구냐 넌"
이거 잠밤기 어디선가 봤는뎅 - _-
"반사"
전화번호는 대체 어떻게들 알아내는걸까요? 흥신소에서?
요즘은 너도나도 예의가 없군요!!
고거참 건방진 녀석이로세.
ㅋ 그여자가 그랬다면 당신은 2번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면 이기는거.
'네비게이션' 편에도 이 대사가 나왔다는..
끄...끈질긴넘
싸우자귀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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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2062 오늘 1419 어제 1761
2007/04/09 10:12
혹시 암살...?
2007/04/09 11:47
전화를 건 친구 녀석이 저주를 건게 아닐지... 무서운 세상
2008/08/02 19:52
장전된 총구는 친구의 머릴 가르켜 ... 각박한 세상
오늘의 친구가 내일의 원수 ... 슬퍼진다..
2007/04/09 13:28
어째서인지 어제 새벽한시에 엘리베이터에 갇혀있던 기억이 나네요...
2007/04/09 15:29
역시, 이런 괴담 참 많죠. 무섭다기 보다는 기분 드러운...=_=;
2007/04/09 15:43
이젠 귀신도 전화를 하는 건가..ㅎㄷㄷ
2007/04/09 16:53
그때 아 난 않 죽었네.라고 말하면 완전 엽기임.
2007/04/09 18:00
정말..직접 당하면 왠지 기분 더러울 것 같습니다.;;
2007/04/09 18:12
정말 윗분들 말처럼 무섭다기보다는 욕짓거리가 먼저 튀어나갈것 같아요..."뭐라고 이새꺄??!?!?"
2007/04/09 23:45
맞아요!! 울컥 할 것 같아요!!
"장난하냐=ㅁ=+" 이정도요...
2009/08/07 12:31
ㅋㅋㅋ왜 저는 씁쓸한 인생 생각이.ㅋㅋ
2010/01/29 02:27
너 뭐야 새꺄! 시파 너 잡히면 뒤진다 이정도 ?ㅎㅎ
2011/05/28 22:46
머 이 잠 지야?!
2007/04/10 20:09
"누구냐 넌"
2007/04/12 12:33
이거 잠밤기 어디선가 봤는뎅 - _-
2007/04/22 09:42
"반사"
2007/05/02 17:24
전화번호는 대체 어떻게들 알아내는걸까요? 흥신소에서?
2007/06/23 17:24
요즘은
너도나도 예의가 없군요!!
2007/11/04 19:55
고거참 건방진 녀석이로세.
2009/01/12 16:08
ㅋ 그여자가 그랬다면
당신은 2번 살았으면 좋았을텐데
하면 이기는거.
2009/01/13 19:30
'네비게이션' 편에도 이 대사가 나왔다는..
2011/01/19 21:15
끄...끈질긴넘
2011/08/30 17:13
싸우자귀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