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신혼여행 갔던 숙소에서 경험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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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te24
    2006/08/01 00:04

    음...이토 준지 선생님도 신혼여행때 이런 일을 겪지 않으셨을까요;?

  2. siisuun
    2006/08/01 00:10

    리조트 이름이 매우 인상적이군요, 빠똥~!!

  3. gloomy
    2006/08/01 00:27

    빠똥 ~_~ 훗 재밌게읽었어요 ^-^

  4. 니요나
    2006/08/01 00:51

    귀신들의 세심한배려... 물이 새고있다는 걸 알고 어느새 건조장치를 설치하여 이 모든 일들이 없던 것처럼 꾸며준 것입니다!<<<

  5. 444
    2006/08/01 01:05

    다시 흐르는 불러달라고-> 다시 흐르면 불러달라고
    잘 읽었습니다.

    • 더링
      2006/08/01 12:24
      댓글 주소수정/삭제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정만 계속 하고, 마무리 퇴고를 안 하는 습관을 빨리 고쳐야 겠습니다.

  6. Kmc_A3
    2006/08/01 01:05

    중간에
    "그들은 물이 흐르는 기미가 가시자 다시 흐르는 불러달라고..."에서 흐르면이 맞겠죠;?

    그나저나 푸켓이면 해일 참사 관련 아니던가요...;

  7. Kmc_A3
    2006/08/01 01:06

    어이쿠, 444님이 먼저 쓰셨군요...;[그런데 오류가 나셔서 3개 연속 등록이네요;]

  8. 라드
    2006/08/01 01:22

    그렇죠 신혼여행은 잠이 부족하죠(..)

  9. Flypup
    2006/08/01 01:31

    오오 신혼여행을 위한 귀신님의 스페셜 벽쑈!//ㅂ///

  10. 안졸려
    2006/08/01 01:43

    태국이 음기가 정말 강한 나라라 게이도 많고 귀신도 많다네요!
    전 못들었지만 친구는 욕실의 흐느끼는 여자소릴 들었다고 난리.

  11. 휴프논
    2006/08/01 08:34

    ...잠이 부족한거였구나. 새로운 사실 겟.

  12. 집행인
    2006/08/01 08:56

    저의 투박한 글이 채택되어 부끄럽습니다

    본문 중에 조금 수정해야할 부분이...
    그 리조트 직원들은 그저 황당한 표정으로 보고 있기만 했었습니다

    • 더링
      2006/08/01 12:26
      댓글 주소수정/삭제

      투고한 글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투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3. seimei
    2006/08/01 12:41

    결혼하지 못하고 죽은 귀신이 질투나서 그랬다든지...하는 일일까요?^^

  14. 께록
    2006/08/01 12:45

    이런...
    괴담은 좋아하지만 실제 심령현상은 시러요-_-
    태국은 피해야겠군요. ^^
    암턴... 저도 미혼이라^^ 신혼여행은 잠이 부족하군요-_-
    잠 많은 전 큰일이네요^^

  15. Habanera
    2006/08/01 13:40

    벽에 착 달라붙어 흐리고 → 흐르고 겠죠?^^
    언제나 재밌는 글들 감사합니다^^

  16. White_Ash[白灰]
    2006/08/01 13:45

    혹시 호텔에서 설치한 인테리어용 벽에서 흐르는 물이 아니었을까요?

  17. 윈드토커
    2006/08/01 13:56

    와 신기해요 ㅎㅎ
    집에 저런게 있으면 재미있을텐데(?)

  18. naya
    2006/08/01 20:32

    낯선곳이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무서운 경험일수 있겠네요...

  19. 보리담배
    2006/08/01 21:28

    해외경험이몇번있는아내가수화기를뺏엇다라.ㅋㅋㅋ

  20. 김매
    2006/08/01 22:26

    처녀나 총각귀신이 신혼부부를 시기하여 잠깐 물장난을 하고 갔군요

  21. 휘루
    2006/08/01 22:51

    너무 피곤하셔서 착각하신건 아닐까 하고 (...)그냥;;;

  22. 고양아짖어봐
    2006/08/01 23:15

    오타 발견 +_+ 흐르는 부르라는 ... 흐르면이 아닐까요 !! 캬캬 오타 발견하는 재미 ㅋㅌㅋㅌ

  23. 애플
    2006/08/02 07:25

    원래 태국이 음기가 강하다고 들었어요. 게다가 쓰나미 때문에 죽은 수많은 사람들의 영혼이 그 주변을 돌아다녀서 피해복구한 사람들도 괴현상을 많이 목격했다던데.. 푸켓, 물, 하니까 갑자기 그 생각이 나는군요..;;

  24. 사유리
    2006/08/02 15:09

    우와와와와!! 나도 가서 만져보고 싶어요!! 물흐르는 벽!!

  25. 달의 축복
    2006/08/03 23:46

    무슨 일을 하시길래 잠이 부족하신 걸까나요_+
    소녀, 미혼이라 잘 모르옵니다..(수줍)

  26. margarita
    2006/08/05 20:35

    걷어 차버리고;; 멋지십니다.

  27. 나도가봣어
    2006/08/06 20:19

    저도 몇해전에 태국에 갔었는데 태국이 음기가 강해서 귀신이 많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가이드가 그러더라고요 제가 묵고 있던호텔도 상당히 이상했습니다 좌우지간....

  28. 키키키
    2006/08/14 00:13

    이 글의 교훈 : 물을 아껴쓰자!

  29. 한밤의웃음소리
    2006/10/18 18:48

    복사해야 하는데 어쩌지...?

  30. 취조반장ㅡㅡ+
    2007/08/14 11:22

    철저한 방습이 되는 벽이라.. 흠..
    그나저나 신혼여행에 왜 잠이 부족한 건가여? (ㅋ)


  31. 2007/11/03 19:41

    그러게 왜 신혼여행 가서잠을자~ 히히.

  32. 깡보
    2008/02/23 23:07

    흐르는 불러달라고 몸짓(영어가 안 되는 인부들)을 -> 흐르면 불러달라고 몸짓(영어가 안 되는 인부들)을
    이라고 고쳐야 하지 않을까요?

  33. 20101
    2009/02/15 00:23

    과거에 태국 관광 갔을때는 음기고 뭐고 정말 잘살았죠;;
    태국은 벽에도 수맥이 관찰되는 건가요;;
    그래도 이건 좀 심한데요;;
    음기와 수맥의 나라;;

  34. 안양녀
    2009/02/23 11:40

    "신혼여행은 잠이 부족한 것이니까 말입니다."
    왜부족할까요^^

  35. 달빛천사
    2009/03/08 17:37

    오,정말 곡할 노릇이군요...

  36. 2208
    2009/06/07 16:33

    신혼여행..날아간따따블생각났다..

  37. 소녀
    2009/06/27 18:16

    왜?신혼여행은 잠이 부족한가요?

  38. 보살아들
    2010/01/31 12:34

    잡귀가 장난친거 같네요....

  39. ㅋㅋ
    2010/04/13 10:11

    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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