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못하는 내 성격 탓이다.
회식 때마다 이 고생이다.
휘청거리며 겨우 아파트에 도착했다.
목이 몹시 말라 부엌으로 향했다.
어라, 미묘하게 다르다.
가구들의 위치가 미묘하게 다르다.
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일단 물은 마시고 화장실로 갔다.
마시자마자 올라온다.
화장실 불을 켜자 확실해졌다.
내 방이 아니다!
어두컴컴해서 착각이라고 생각했었지만,
불을 켜니 확실해졌다.
"여긴 어디지?"
무심코 (그리고 술김에) 소리쳤다.
그러자 뒤에서 여자 목소리가 들렸다.
"여긴 214호에요. 한밤중에 누가 문을 마구 두드려서 어쩔 수 없이 열었는데, 당신이 들어왔어요."
나는 곧바로 사과하고 나왔다.
다음 날. 제대로 사과하기 위해 빵을 사들고 214호로 향했다.
우리 집은 211호로, 어떻게 거기까지 갔는지 모르겠다.
그저 만취해서 그런 것 같다고 생각해둔다.
그런데 214호가 없다.
213호나 215호는 있는데, 214호는 없다.
2층을 돌며 찾았지만 헛수고였다.
이상한 기분에 관리인에게 물었다.
관리인은 내 이야기를 듣고는 얼굴을 찡그리며 이렇게 말했다.
"10년 전부터 4(死)가 들어간 집은 없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214호는 없습니다."
2009/06/30 11:09
4차원 세계로 갔던건가요 ㅋㅋ
그런데 더링님, 이거 도시괴담목록에는 나오는데 전체목록에 안뜨네요!! 수정해주셔야할듯'ㅅ'
2009/07/05 09:46
맞아요 ㅋㅋㅋㅋㅋㅋ
어라?!
우리집도 4층,4호는 없던데!!
2009/07/19 16:49
여자도 술에 취한건..아닐까요?
2009/07/20 09:14
ㅋㅋㅋㅋ4층은어떻하라고.....410호 411호 413호 414호 445호.........
2009/07/21 11:10
에.........
보통 F층이라고 하지 않나요...()
2009/07/22 10:17
213호나 215호에 사는 여자가 외롭게 지새던 하룻밤 왠 남자가 술취해 들어오니 옳타꾸나..그래도 비밀유지를 위해서 214호라고 한거임..주인공이 방을 뛰쳐 나가자..그 여자 굉장히 아쉬워했을꺼임..
2009/08/08 00:39
4차원 세계로 갔는데 그 여자가 막은듯 왜 막았을까여 ?
2009/08/25 13:03
4층4호사는데..ㅋ..ㅋㅋ;
2009/09/09 14:50
ㅇ.ㅇ 울 아파트 4층4호 잇는데 거기서 이상한 여자울음소리가 들려용
2009/09/20 12:20
저 3-4라인 사는데 1504호 ㅎㄷㄷ
거의 다 3-5라인이라고 하든데 ㅋ
그리고 4층은 F층이라고.. ㅋ
2010/05/29 07:02
장난친거같아..여자가..ㅋㅋㅋ
2010/05/30 17:07
도라에몽의 물건으로 인해 가진 새로운곳
2010/12/08 17:42
저희 아파트는 F같은거 고려 안하는듯..
2011/01/27 21:47
호를 잘못 말한게 아닐까요
저도 그런적 잇는뎈ㅋㅋㅋㅋㅋㅋㅋ
2011/09/27 17:46
내집에너들어옴
2009/06/30 11:10
...와, 잠밤기에서 '댓글1'이라는 글자, 처음 봤어...
2009/06/30 11:16
저희 아파트도 4층,4호 이런거 없습니다
아버지께 물어보니, 4를 붙여놓으면 재수없어진다고
빼버린거라고 하네요. 요새 아파트들은 다 4층있죠? ^^ㅋㅋ
2009/07/01 18:19
뭐가 어케된겨 ㅇㅅㅇ;;;
나는 넉사 로 알고있는데 死라니!!!!!!!!!!
한자공부 열씸히
2009/06/30 11:17
워... 살짝 섬짓했어요..;ㅁ;
2009/06/30 11:31
4가 어때서!!!!!!!!!!
2009/07/01 18:18
넉사지요 넉四
2009/07/05 00:33
왜..왜 난 4하고 6하구 9하구 13이좋은거지
2009/07/20 09:16
그다음은18이좋은건가?
2010/07/24 01:09
숫자(4)四와 죽음을 의미하는死(죽을사)가 발음이 같아서그래요 그리고 죽을 死(사)짜는 생긴것도 재수없게... 그런데 대게 병원같은곳은 4층이 없잖아요 F층도없고(제가사는 동네의 병원이야기)그런데 4층을 없에도 6층의 병원이라면 4=5 6=5가 되지요. 그러니가 숫자 4만없지 층수는 5층은 4층이 되는것이지요 (그러니까 쉽게말하면 한개의 층이 없는곳은 그 윗층이 그 없는 층들을 매꿔주지요ㅋ)
2011/01/08 21:00
전 9가 좋던데ㅎㅎ
왠지모르게 어렸을땐 4를 좋아했죠
2011/07/18 18:08
10년전부터4를않쓴다했으니까10년전에죽은여자가열어준거겠지
2009/06/30 12:43
무셔벜ㅋㅋㅋㅋㅋ
2009/06/30 13:05
친절한 귀신이네요..ㅎㅎ
2009/07/01 18:18
아닛~ 님도 홀리셨군요 ;;
그사람 집 절대 가지마세요
제가 갔는데
지갑 다 털렸습니다
2009/07/02 18:14
미안해요 그 지갑 제가 털었어요.
그런데 돈은 없던데요?
2009/07/05 00:33
선수쳐뜸 ㅈㅅ
2009/07/09 16:05
어 그거 내가 주웠는데
2009/07/09 17:30
근데 꿈이었어요
2009/07/26 13:37
그런데 제손에 쥐여져있더군요
2009/07/28 13:51
제가 소매치기했음 정말죄송
2009/08/08 21:12
랄랄랄님이랑 마이클잭슨님이랑 ㅋㅋ님은 절도랑 절도미수 ㅋㅋㅋ
지나가던 초딩님은 주우셨으면 경찰에.. 그래야 착한 초딩이 돼요ㅋㅋ'ㅂ'
2009/11/11 18:24
근데 ㅋㅋ님이 저줬음
ㅁㄴㅇㄹ그걸로 빼빼로 사먹었음
살려줏메
2011/01/08 21:02
저 사실 어머님 꼬드겨서 같이 먹음 공범ㅋㅎㅎ
2009/06/30 13:11
엄허나.. 친절한 214호 아가씨네요.
-
주인공은 사과한다는 핑계로 작업을 걸기위해 갔건만 214호가 없었다.
왠지 무섭기보다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지내다가 어느날 옆 아파트 214호 아가씨를 보게 되고,
그 아가씨가 자신이 본 아가씨임을 알게 되었다!
주인공은 다시 빵을 사들고 작업을 걸러 가는데.....
COMING SOON!
이랄까.
흥미진진한 러브 스토리가 되가는군요.
2009/07/01 18:26
COMING SOON 는 큰오산이다!
대 반 전 ! ! !
빵은 유통기한 지난거
그여자는 가면쓴거
2009/07/05 00:34
그렇다 그녀의 가면뒤엔
김태희가 자리잡고잇엇다
2009/08/08 21:13
가면 뒤의 김태희 얼굴 뒤엔!!
해골이 자리잡고 있었다!<징그러!! 근육은 어디간거야!!
2009/11/11 18:24
해골 뒤엔!!박지선이 자리잡고있었다
성광아 데려가라
2009/06/30 13:21
우와, 오랜만에 올라온 도시괴담... 시험 기간의 도시괴담은 뭔가 더 으스스하군요...ㅠ.,ㅜ
2009/06/30 22:59
아아악 저도 시험기간이라 오늘 새벽까지 공부해야되는데....어떻하죠 ㅠ''ㅠ
2009/07/01 11:37
어떡하긴요..학교를 폭발시켜야죠! -_-b
2009/07/01 18:14
폭발이라 ㅋㅋ 저희 어제 끝났죠 ㅋㅋ
저는 폭탄이 아까우니 유탄발사기를 쓰겠습니다
2009/07/05 00:35
Mk - 19로 갈구다간
님 재산 그냥 뭐 날아감
2009/07/20 19:28
다이너마이트나 쓰시죠..;
엄청 싼데 ㅋ
2009/06/30 13:45
완전 닭살이 쫘~악 돋았어요;;;
2009/07/01 18:25
지금은 닭을먹고있지욧..
2010/07/08 00:16
저도 저녁에 먹었습니다...
2009/06/30 14:36
이제 무더운 여름이라서 그런가 더링님 업데이트를 쭉쭉 해주시네요 ㅋㅋㅋㅋ
덕분에 더위를 잠깐이나마 잊을수 있어서 좋아요 ㅋㅋㅋㅋ
2009/07/01 18:17
언제나 땀으로 목욕한다~
2009/06/30 15:00
훙헉후헉
2009/07/01 18:25
물에 입수했다가
변기통에 ?!
2009/06/30 15:28
헛 저희 아파트에는 잇는데...ㅋㅋㅋㅋㅋㅋ
2009/06/30 15:54
빵.. 뜬금없;;ㅋㅋㅋ
2009/06/30 16:45
결국은 여자 집에 들어 간것도 꿈,, 젠장,,,,,
2009/06/30 17: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30 18:22
친절한 214호 귀신 아가씨네요~
나중에 알게되면 사람들이 놀라기 때문에 왠만하면 문을 안열어주지만,
한밤중에 어떤놈이 포기하지도 않고 문을 마구 두드리고 있고..
술마시고 밖에서 잘못 잠들면 위험하기때문에 어쩔수없이 재워주기로 하고 열어주신건가봐요.
2009/07/01 18:16
아니죠 ㅡㅡ;;;;;;!!!!!!!!!!!!!!!!!!!!!!!
지갑을 홈치려했던겁니다(?) <<미친놈
2009/11/11 18:25
아니죠!!
여자가 있으니까...
/////아잉<응?
2009/06/30 19:06
도라에몽~
2009/07/01 11:39
저희 학교에 별명이 도라에몽인 선생님이 계세요!!
(뭔가 기뻐하고 있다.ㅡ.,ㅡ)
그 선생님 참 잘가르쳐 주시고 이해도 잘 되는데..
(응? 점점 얘기의 틀을 벗어나고 있다.)
2009/07/01 18:24
어린이날때
유탄발사기 탱크 C4 원자 폭탄
등등을 빌려서 학교를 날릴까요
뭐 우리들세상인데 ??
2009/07/19 17:05
영감제로님 ㅋㅋㅋㅋㅋㅋㅋㅋ
일리가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20 19:29
C4가 얼만데 ㅠㅠ
원자폭탄은 날릴 장비와 여권을 가추고 날려주세요^^
2009/06/30 19:18
나는 누구고 또 여긴 어디인가...ㅎㅎ
2009/06/30 21:04
내일 시험인데 이거보고있고;;;
제가 살던 아파트는 꽤 오래되었는데 4호도 있고 4층도 있던데;;
2009/07/20 09:26
난시험공부한적이 한번밖에없음.보통사람치면아예 안한걸로침.그래서 시험은점수는?
2009/06/30 22:47
병원에서의 404호 등 4호괴담들은 많이들어서 질렸는데 이상하게 요 괴담은 그렇지가않네;;
희한해 ㅋ
2009/07/19 17:06
귀신이 친절해서 그런가 봐욬ㅋㅋ
2009/06/30 23:24
어익후 할수 없이 빵은 내가 먹어야겠구나 우걱우걱
2009/06/30 23:28
이히히히 이빵은 내꺼다!!!1
2009/07/01 18:22
헐.......그거....
유통기한지난건데 ㅠㅠ
버리려던거 잘됐네요 ㅋㅋㅋ
2009/07/28 13:55
다시 확인해보니 유통기한 1일 남음 ㅅㄱ
2009/06/30 23:29
아 이 아파트가 아니구낭!
2009/07/01 02:36
ㅋㅋ아
내생일 1994년 4월4일인데 ㅋㅋㅋ 아나
2009/07/01 18: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달하고1일이면 어린이날은 우리들 세상
마구 쳐부수자~ 총을빌려 학교부수자~
2009/07/05 00:36
하앍 갑이군
아엠 1994 12 30
2009/07/09 09:20
우왕 생일이 94라니 충격적이네요
나이든거 같애 어흑흑.. ㅠㅠ
티비에 나오는 아이돌보고 오빠하던게 얹그제 같은데..
ㄷㄷㄷㄷㄷ
2009/07/19 17:07
우와!!! 전 94년 4월 13일 생이예요~!!!
2009/07/20 09:35
주민앞자리가940404인가?
2009/08/08 21:18
제 생일은 어린이날...;;
후후후후후후후후후
선물은 하나뿐 후후후후
뭐.. 어린이날 선물이란건 받을 나이도 아니지만..
2010/07/09 00:13
난 94년 2월 8일ㅋㅋ
2009/07/01 07:13
관리인의 말을 듣고서 주인공의 얼굴이--> ㅜ ㅜ
2009/07/01 11:25
가자 사차원세계로!!
2009/07/01 12:16
화장실 불을 켜자 확실해졌다.
내 방이 아니다!
[출처]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http://thering.co.kr/1911
이럴수가.. 주인공의 방은 화장실이였던 모양이군요!!
뭔가 미묘한데요... ㅋㅋㅋㅋㅋㅋ
2009/07/01 12:58
어제 봣던 거침없이 하이킥! 2화인가..? 그게 생각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01 13:40
호그와트 한국지부에 갔다왔군요.
2009/07/19 17:08
호그와트 한국지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01 14:44
기차를 놓쳤어요 ㅜㅜ
2009/07/01 18:11
호그와트 한국지부...생각하니
불사조기사단에 나왔던 시리우스 집이 생각나네요 ㅋㅋ;
아니면 호그와트 안에 있는 [필요의방]~
2009/07/01 18:16
214호는 있다
호그와트 급행열차처럼 비밀인거다
술먹고 꽐라되면 다 보인다 그래서 해리는 꽐라안되서
못들간거고 어쩌다가 들어갔다 친구가 음주운전(?)
들어갔는데 이런 제기랄 이번에는 못생긴 여도둑놈이다..!
2009/07/02 06:30
ㅋㅋㅋ 좀 웃었어요~
2009/07/01 19:46
관리인이 214일을 싫어하는듯(2월14일 그날이 온다)
2009/07/01 21:06
난 원래 213호에 살고있었어 ㅠㅠ
아... 어재 머리가아프다.. 남친이랑 사귀다 헤어져서 속상해 술을 마셨다.
나는 다행이 내친구가 대려다줘서 무사히 집까지 골인
근대 어떤 미x년이 문을 두둘긴다.
남친이 사과하러온걸까해서 열었건만 집에와서는 물을 벌컥마신다
칙쇼... 뭐야 저년은...
그리고 화장실까지 그래서 결국 저기요...여기 21....3...
이라고까지목구멍으로올라왔는데 이상하게 아닌거같았다 으음....3? 4? 몇호였지...칙쇼...
결국 나는 2분의1 확률에 맞기고 결국 대답했다 214혼데여..?
2009/07/02 18:20
니 전 남친이다.
니 어제밤에 술먹고 우리집문 두드려서 할수없이 열어줬더니
달려가서 오버히트 하더라?
그런데 거기 화장실 아니거등?
이거보면 빨리와서 치워라 잠못자겠다.
2009/07/02 19:03
이상하다
우리아파트에는 2층은 없는데..
2009/07/05 00:37
미안 난 여기서 물러날수없어
2009/07/02 02:18
참 친절한 귀신님이십니다..ㅋ
역시나 사람이 젤로 무서~~
2009/07/02 20:21
퍼갈게요~^^
2009/07/02 20:29
그럼 마셔버린 물은 뭘까요?
설마 해골 썩은 물? ㅋㅋ
2009/07/04 10:41
똥물
2009/07/03 00:23
저희집은 304동 4층 404호였는데.. ^^;.. 언제나 주소 댈 때 주위 반응이 재밌었었죠~
2010/07/08 00:17
그러게요. 사실 아무런 의미도 없는 건데... 저도 듣자마자 '우와, 대단해.'라고 생각해서... 아직도 먼 것 같습니다.ㅋ
2009/07/03 21:08
나중에 술먹고 또 한번 들리게 되겠지~
그 때는 당황하지 말고 그 여자 자빠뜨려~
넌 한번의 기회를 놓쳤어 바보야~
신기하네.. 없는 곳에서 물을 마시고
오줌을 갈기고.. 그것들은 어디서 났으며,
오즘은 어디로 간것이야?
국가와 빵집 주인이 나서서 해결해야할 문제.
2009/07/03 21:41
우리 아파트에는 경비가 없자나!!!
2009/07/05 00:38
ㅇ...아니 여긴 아파트가없잔아!!
2009/07/19 17:10
그 동네는 30년전에 사라졌는데!!
2009/07/20 15:06
그 행성은 4년전에 사라졌는데!!
2009/07/28 14:01
당신은 1년전에 내가 죽였는데!!
2009/07/05 17:49
오랜만에 네번째 층이란 영화가 생각나네요 ㅋ
2009/07/06 22:48
이 이야기 공포영화 어느날갑자기 - 네번째층 이랑 얘기가 비슷한데요ㅋㅋㅋ
2009/07/06 23:52
우리집은 1104호인데;;;ㅋㅋ
2009/07/07 03:15
213호를잘못들은거임
2010/07/08 00:18
혀가 짧으면 고생이죠...
2009/07/09 14:11
3을 4로 들은거임
2009/07/20 04:13
7월 9일자 : 이웃의 불쾌한 초대 읽어보세요~
2010/07/08 00:18
하도 안 와서...?;
2009/07/20 15:05
여자가 구라친거아님?
잠깐!! 우리아파트에는 우리집이 없는데!!
2009/07/30 11:29
우리집 404호엿어 ㅅㅂ ㅠㅠ
2009/08/07 15:51
어디로든문! 4차원의세계 214호로!~
2009/08/14 18:31
도라에~몽
2010/07/08 00:19
너의 목소리가 들려...
2009/08/09 13:04
ㅋㅋㅋㅋ
2009/08/12 02:34
요새도 아파트에 4자 별로 없지 않나요? 그나저나 그래도 4층에 사는 사람 몹시 불안하겠어요
2009/08/23 17:41
지하만쉐 ~~~~~~~~~~~~~~~~~~~~~~~~~~~~~~~~~~~~
2009/09/15 10: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10/03 04:3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은 아닙니다.
2009/11/17 12:19
213호를 214호로 잘못 들은 듯하네요
2009/11/27 02:09
술취한 과객을 배려해주는 참 고마운 귀신이군요
2009/12/03 22:26
너무 취해서 꿈꾼거임
2010/01/26 01:23
마법을 배울 기회를 놓쳤군요..
2010/07/08 00:20
댓글을 읽자마자 정말로 아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2010/07/19 00:41
배우지마
2010/03/06 12:04
잠깐...
'한밤중에 누가 문을 마구 두드려서 어쩔 수 없이 열었는데, 당신이 들어왔어요'...라니..
열쇠로 문 연게 아니였어?(하긴.. 다른 집이니 당연히 안열렸겠지만;)
문 두드렸더니 모르는 여자가 문을 열어주는 시점에서 눈치채야하는거 아냐?;;;
모르는 여자가 문 열어준다고 냅따 들어가는 주인공이나..
한밤중에 아무나 문 두드린다고 열어주는 귀신이나..
요즘 젊은 것들은 사람이나 귀신이나 너무 조심성이 없어
2011/01/10 19:49
저기요,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어라? 너는 코난 아니니?
2010/06/18 19:32
죽을사
2010/06/28 21:18
귀신이 참 친절하구만
2010/07/08 00:29
자기 층에 214호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다니... 참 각박한 세상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주네요.
2010/10/02 21:19
우리집 104동 202호 ㅋ걱정없음
근데 10년전엔 대체 무슨일이?
2011/01/10 19:50
우리집도 104동 너는 무슨아파트니?
2010/12/19 02:13
오옷 9와 4분의 3 승강장에 이은
호그와트 한국 분교의 '오시는 길'?
2011/01/10 19:48
슈밤 ㅋㅋㅋㅋㅋ 우리집은 사차원집 304호인데 ㅋㅋㅋㅋㅋㅋ 어쩌라곸ㅋㅋㅋ
2011/06/27 03:22
술을 좀 적당히 좀 마십시다
2011/08/08 18:09
잉 저희집은 4층 404호인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