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게임 검색 결과 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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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게임 <48> 개발진, 이토준지를 만나다! (7) 2007/09/22
- La Casa del Horror (32) 2007/08/04
- 령 4D (4) 2007/06/08
- 바이오 하자드 4D EXECUTER (6) 2007/06/08
- 바퀴벌레가 당신을 습격한다! THE 대량지옥 (123) 2007/02/22
- 이토준지 공포월드 악몽구슬 (12) 200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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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발매
48은 어떤 게임?
<48>은 일본 전국에 전해지는 괴담을 바탕으로 다양한 상황으로 전개해가는 미스터리 게임으로 플레이어의 선택에 의해 이야기는 분기, 새로운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일본 전국 47현을 무대로 한 괴담이 준비되어 있어 총 시나리오 수는 100편 이상. 저명한 작가진이 참가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게스트 작가진은?
츠츠이 야스타카(주: 시간을 달리는 소녀, 이토준지가 존경하는 인물이기도 함), 미즈키 시게루(주: 게게게의 게타랑), 이토준지, 키하라 히로카츠(주: 괴담 신미미부쿠로), 츠노다 지로(주: 공포신문), 그리고 오늘 이벤트에도 등장한 이나가와 쥰지(주: 원래는 배우인데 괴담가로 더 유명합니다) 등등 유명한 공포작가들이 참여, 직접 게임에 출연하기도 하였습니다.
이토준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 괴담가 이나가와 쥰지 |
괴담수집가 키하라 히로카츠 | 대작가 츠츠이 야스타카 |
영의 대가 츠노다 지로 | 요괴의 대가 미즈키 시게루 |
시나리오를 담당한 이이지마와 프로듀서 이시카와는 원래 여름에 발매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되지 못해 안타깝다고 합니다. 200개 이상 시나리오를 준비하였지만 게임에는 반 밖에 수록되지 않았다고 하는 만큼, 취재에 취재를 거듭했던 모양. 재작년 9월부터 취재한 장소는 보통 340개 이상, 등장인물만 157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48을 제작하게 된 계기는 <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주: SFC 공포게임)를 모티브로 새로운 세계관을 도입하는 것이었는데, 처음에는 단순히 무서운 이야기를 수집하는 것에서 나중에는 일본 전국을 취재한다는 것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이지마와 이시카와는 이것이 실수의 시작이었다며 취재는 난항의 연속으로 취재의 비화만으로 책 한권이 나올 정도라고 합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하며 뭐든지 나오는 세상이니 <48>은 인터넷에서 나오지 않는, 실제로 가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이야기를 게임에 담는 게 기본 컨셉으로 게임에선 픽션이라는 말이 들어가지 있지 않다고 합니다.
48의 의미
일본 47현의 이야기는 어디까지나 서브 스토리로, 게임의 초대장을 받은 플레이어가 겪은 게임 속의 숨겨진 미스터리, 즉 플레이어의 이야기까지 포함하여 48개의 시나리오라는 의미.
그래서 <48>이며 게임에서는 플레이어의 이름으로 공포의 막이 열린다고 합니다.
48 이벤트
이벤트에는 이나가와 쥰지의 스페셜 괴담 라이브가 있어 신작 괴담을 공개하였으며, 카와무라는 무녀로 분장하여 행복 기원을 해주었습니다.
이벤트 토크쇼
이나가와 쥰지와 카와무라 유키에
행복 기원 | 괴담 라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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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종: NDS
제작: 석세스
장르: 전율 심령 퍼즐
발매: 2008년 1월 24일
가격: 2,625엔
공포의 심령 퍼즐 등장!
마리에, 시노부, 마리코.
여고생 세 명이 폐교에 유령을 찾으러 갑니다.
하지만 진짜 나타난 유령에 의해 폐교에 갇혀 버리고…….

왼쪽부터 마리에, 시노부, 마리코
폐교에서 탈출하는 게 게임의 목표입니다.
악령 아이콘 4개를 사각형 모양으로 놓으면 주변의 악령 아이콘 12개를 지울 수 있는 필살기 <사방진>이나 같은 아이콘을 일괄적으로 지울 수 있는 아이템 <부적>를 구사하여 게임을 더 흥미진진하게 할 수 있습니다.
게임은 비주얼드나 주키퍼와 같은 방식의 퍼즐이지만, 공포, 심령장르를 좋아하는 일본인 다운 아이디어로 새로운 느낌의 게임으로 재탄생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액정으로 다가오는 유령! 주키퍼와 다른 긴박감이 느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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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코디네이터 H.M.
[번역] 더링
2007년 1월 18일. 우리 두 사람은 JR 나카츠카와역에 도착했다. 만화가 이토준지선생님께 48의 게스트 작가로서 집필과 출연을 부탁하기 위해서 왔다.
48의 게스트 작가 기획은 작년 가을부터 진행 중이었는데, 오늘은 이토준지선생님을 직접 만나, 게임과 의뢰 내용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48의 게스트 캐스팅 및 코디네이터와 배우 촬영 코디네이터를 맡고 있습니다. 함께 온 사람은 프로듀서 I씨. 사실 시나리오 작가 I씨도 같이 올 예정이었지만, 전날 인플루엔자로 고열에 시달려 동행이 취소되었습니다.
이하 중략, 밥 먹는 이야기라 중요하지 않아서 생략합니다. by 더링
"이토준지선생님은 어떤 분이실까?"
"전화상으론 상냥한 느낌이었습니다. 여하튼 택시로 가겠다고 하니 차로 마중 나가겠습니다. 라고 부담 없이 말씀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약속 시간이 되어 역 앞 로터리에서 기다리자, 차를 타고 이토준지선생님이 나타났다. 젊다. 상쾌하다. 친구 같은 느낌으로 친근감이 불타올랐다.
보통, 공포만화가라고 하면 정신 나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부러 겉모습을 그렇게 연출하시는 분들도 이야기해보면 정상적인 분뿐이다. 이토준지선생님도 확실히 정상인. 문과보다 오히려 이과라는 느낌이다. 그러고 보니 전직 치과기공사라는 만화가로선 이색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 차에 타서 대화하니 눈 깜짝할 사이에 이토준지선생님 댁에 도착했다. 집이 신축건물이다. 거기서 우리가 거기서 본 건…….
미인이 거기에 있었다.
이토준지선생님의 부인이다. 당시 이토준지선생님의 결혼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고, 결혼식은 반년 전인 6월에 행해진 것을 나중에 알았다.
"최근 결혼해서" 라고 쑥스럽게 웃는 이토준지선생님 옆에서 싱글벙글하게 웃으며 "아내입니다." 라고 말하는 부인.
부인은 요괴 일러스트레이터 이시구로 아야코씨로 <헤세이귀신도록>이라는 단행본이나 쿄고쿠 나츠히코씨의 단행본 그림이 그리고 있다. 어떤 의미에서 최강 커플인 것이다.
그런데 미녀라고 하면, <토미에>로 대표되듯이 이토준지 작품과 미녀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는 관계다. 사족이지만, 나는 이토준지선생님이 그리는 인물들이 입을 벌려 놀라고 있는 컷을 굉장히 좋아한다. 무방비로 잠시 멈춰서 있는 표정이, 오히려 살아 있는 인물을 상상시켜 준다.
이토준지 미녀의 진면목은, 무엇보다도 장렬하고 절대적인 아름다움에 있다. 남자의 머릿속에 '이 여자는 위험하다!'라고 경보가 울리고 있어도, 매력을 느끼고 싶어 하는 아름다움. 여자라면 누구나 이런 '무기'를 가지고 싶어 할 것이다.
영상화된 작품에서는, 칸노 미호, 나카무라 마미, 사카이 미키, 엔도 쿠미코, 야마구치 사야카, 호쇼 마이, 나가이 류나, 안도희, 미야자키 아오이, 마츠모토 리오, 하츠네 에리코, 고토 리사 등, 강력한 '무기'를 가진 미소녀의 퍼레이드이다. 48의 이토준지 시나리오의 배역은 어떨까? 여러분의 눈으로 확인하면 좋겠다.
[역주] 48은 실사 캐릭터로 표현됩니다.
그리고 사실 이토준지선생님은 집필 시나리오의 오리지널 컬러 일러스트를 제공해 주시고 있다.
"만화와 달리 글만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 건 큰 일이겠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팬을 위해서 미인 캐릭터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못 본 시나리오 작가 I씨도 선생님의 팬이랍니다." 라고 말하는 프로듀서 I씨. 이토준지선생님께 의뢰를 제안한 건 다름 아닌 시나리오 작가 I씨다.
"사실 이나가와 준지씨도 이야기 무비로 출연해주십니다. 그 밖에……."라고 프로듀서 I씨가 말하자,
[역주] 이나가와 준지는 텔런트이지만, 괴담가로 더 유명한 사람입니다.
"굉장합니다! 전 30년 간 츠츠이선생님의 팬이고, 20년 간 이나가와씨의 팬입니다."라고 기뻐하는 이토준지선생님.
이렇게 협의는 기대 이상으로 부드럽게 진행되어 예정보다 빨리 끝났다. 집에 갈 때도 이토준지선생님께서 차로 역까지 배웅해주셔서 감격했다.
[추신] 48은 일본 전국에 있는 괴담을 조사하면서 진행되는 게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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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 하나에 의지하여 어둠 속을 진행하는 플래시 게임입니다.
귀신이나 유령도 무섭지만
가장 무서운 건 역시 현실입니다.
[링크] La Casa de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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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호러게임 La Casa Del Horror
[거북] Dusky Tea* 2007/08/07 20:07잠밤기에서 가져왔습니다. 플래시로 된 호러게임이에요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동영상도 보시고! 화살표 키로 이동하는 게 조작의 다인 것 같아요. 전 쫄아서 끝까지 못했으니 다른분들이 어서 해 주시고 내용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_(__)_ /처맞/처맞/처맞 →La Casa Del Horr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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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게임이라는데.. 시도해볼 용기가 안나서
ChronoDragon's 2008/01/27 18:50한번 해봐야지 현실이 더 무섭다라 ㄷㄷㄷ
4D 령
요금: 500엔
인원: 2인까지 가능
비고: 입체안경 사용
게임 내용은 원작을 매우 압축한 내용으로 별 다른 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서운 장면이 많은 것도 아니고 체감도구를 효과적으로 쓰는 것도 아니여서, 바이오 하자드 4D에 비해 대실망. 500엔내고 예고편 본 기분이었습니다.
<령 제로 - 붉은 나비>의 정말 열혈한 팬에게만 추천합니다. (500엔이면 버파5가 5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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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아마도 괴기의 날이 아니였나 싶었습니다.
바이오 하자드 4D EXECUTER
요금: 500엔 인원: 2인까지 가능
비고: 입체안경 사용
보기
바이오 하자드 4D-EXECUTER는 바이오 하자드 시리즈중에서 유일하게 조작하지 않고 그런 입체안경으로 관람하는 작품입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엄브렐러의 용병들이 카멜론박사을 구출하는 내용인데 신형 바이러스가 출현하여 대략난감한 경험을 합니다.
헌데 단순한 내용에 넉놓고 있다간 보는 사람도 대략난감해지는데, 첫번째 이유는 의자가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주인공들이 바닥에 떨어지면 의자가 뒤로 넘어지는 등 영상에 맞게 연출되어 살짝 긴장감을 더해줍니다.
두번째 이유는 머리와 다리 밑에 호스가 있어서 바퀴벌레나 바이러스의 촉수가 다가올 때 바람이 나와 깜짝 놀라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바퀴벌레 나올 때 다리 밑에 있는 호스가 발광하며 바람을 내뿜을 때 깜짝 놀랬습니다. 진짜 나오는 줄 알고.--
500엔이라는 요금은 다소 비싼 것 같지만 2인 관람 가능에 도심 속에서 손쉽게 공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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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건 절지동물입니다.
바퀴벌레, 거미, 지네 등등…….
(다리 수와 혐오감은 비례합니다)
타자치는 것만으로도 너무 무섭고 혐오감이 듭니다.
[관련 괴담]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257화 - 오래된 우산
그런데 이런 혐오감을 내세운 게임이 있습니다.
이름하여 SIMPLE2000 시리즈 Vol.113 THE 대량지옥.

잃어버린 휴대폰을 찾기 위해,
바퀴벌레는 기본으로 거미, 지네, 지렁이, 거머리 등등
온갖 혐오동물과 싸우는 주인공.
(정말 제작사 잘못 만나서 고생하는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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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쓰는데 머릿속이 온갖 절지동물로 가득 찼지만
왠지 모르게 혐오감과 더불어 호기심이 동합니다.
결국 예고편까지 봤습니다.
네, 결국 구매요청을 했습니다.
도착하면 플레이 소감 적어 보겠습니다.(사실 오늘 발매라서 기다리고 있었음)
[링크] THE 대량지옥 공식 홈페이지
[링크] THE 대량지옥 공식 홈페이지 바퀴벌레 피하기 미니게임
[추신] 참고로 게임 못지 않게 스토리도 황당합니다.
스토리 보기
사립 앨리스 학원 2학년입니다. 지금부터 그날 밤의 기분 나쁜 일을 이야기합니다. 물론 이야기를 믿을지 안 믿을지는 당신 자유지만…… 다음에 겪는 사람은 당신일지도?
그날 밤, 저는 학교에 있었습니다. 교실에 휴대폰을 놓고 와서 찾으러 왔습니다.
사람이 없는, 한밤중의 학교는 낮의 활기가 거짓말처럼 조용했고 화재경보기의 붉은 램프마저 기분 나빴습니다. 창문으로 보이는 보름달마저 오늘따라 더 커보였습니다.
무리하게 휴대폰을 찾으러 오지 않았다면 그런 일을 겪지 않았을 겁니다. 하지만 그날 밤 휴대폰이 필요했기에 심호흡을 하고 과감히 교실로 들어갔습니다.
달빛에 푸르게 물든 교실에서 제 책상을 봤지만……. 제 휴대폰은 없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은 전 책상으로 향했는데 순간 벨소리가 울렸습니다.
벨소리는 분명 제 휴대폰 벨소리였습니다. 벨소리가 나는 곳을 쳐다보며 교실을 둘러보았는데, 몸집이 작은 사람의 그림자가 있어 놀랐습니다. 게다가, 제 휴대폰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교실을 나와 갑자기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휴대폰을 찾지 않으면 전화가 끊어져버려!(역주: 애인 전화인 듯) 라고 생각한 저는 그를 따라 갔습니다.
복도에 나온 그의 모습은, 마치 거대한 토끼였습니다! 토끼인형 모습입니다! 손에는 제 휴대폰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토끼는 회중시계를 보더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따라가고 싶은 마음은 별로 없었지만, 전화를 받지 않으면 안 되었기에 휴대폰을 찾으려는 생각을 그를 뒤쫓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결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혐오동물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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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축복
2007/02/23 00:47으어어어어어;ㅁ; 정말 징그럽습니다!!!!!!!!!!!!!!!!!!
제가 저 상황이라면 휴대폰을 gg치겠습니다-┏...;;;
비명 지르며 빗자루 및 살충제로 절지동물들을 해치우는
주인공은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ㅁ;
(마지막 부분에선 손으로 번쩍 들어올리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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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흑...장난 아닌데요-_ㅠ(개인적으론 벌레보다 새를 더 싫어하지만;;) 근데 저 처자는..핸드폰도 그렇지만 벌레 많은 곳에서 짧은 치마를 입고 있다는 게 더 거시기하네요.(물론 제작사의 의도때문이겠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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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수염
2007/02/23 15:17개구리 진짜 싫어하는데.. 중학교 때 과학시간에 황소개구리로 해부실험한다고 조마다 한마리씩 잡아오라고 시켰었는데.. 마취가 잘 안되더라고요. 애들 신나게 해부하고 있는데 전 옆에서 반기절상태였음..참고로 여중이었다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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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할매
2007/11/23 22:19싫다.. 차라리 핸드폰을 포기할꺼야 ㅠㅠ 조그마한 개미나 거미 같은 건 그냥 손으로 눌러 죽이는데 바퀴벌레나 지네는 정말 싫어요 ㅠㅠ 바퀴벌레 한번이라도 지나간 자리 위로는 크기에 따라서 3~6달 정도는 그 위에 가지 않고 걸레질 할때 빡빡 한다는 ................. 저희 집 화장실에 구석에 거미줄 치고 있던 거미 누가 죽였던데 ;; 저희 집 화장실에 집집게 벌레 엄청많아요 ㅠㅠ 언제는 아침에 일어나서 소변볼려고 변기 뚜껑을 열었더니 변기 위에서 집게벌레가 막 기어다니구 있어요 ㅠㅠ 변기 뚜껑엔 집게 벌레 시체 눌린 자국이...ㅠㅠ.. 언제는 바퀴벌레들한테 둘러싸인 꿈을 꿧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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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는 가공의 마을 <낮이 없는 마을>의 주민이 되어 마을을 돌아다니며 기묘한 사건에 조우하게 됩니다. 선택지에 따라 스토리가 분기되어 각각 다른 결말에 이르게 됩니다.(이 마을에서 살면 제명에 못 살 것 같습니다. 길가다 소이치를 피했더니, 공포의 기구가!)
![]() | ![]() | ![]() |
물론 지금은 서비스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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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신 the Movie>는 게임과 같이 도시괴담을 모티브로 한 web 드라마로 2006년 8월 10일부터 매월 1화씩, 전 10화 완결예정이라고 합니다. 드라마는 오리지널 단편으로 1회마다 결말이 두개로 나뉘는 분기를 가진 독특한 형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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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2006/08/18 15:15저기..죄송하지만..
[일본제일 소프트웨어]라기 보다는 [닛폰이치 소프트웨어]라고 고치시는 것이 좋을듯합니다..
게임회사[블리자드]를게임회사 [눈폭풍]이라고 부르지 않는것처럼 말입니다.

대상: 제한없음
요금: 600엔
장소: 도쿄 죠이폴리스

죽은 여자의 방
영화와 동일하게 휴대폰이 중요한 아이템으로 사용되는 이 시설은 [착신아리 2]의 세계를 소재로 한 오리지널 스토리로 전개되어, 죽음의 예고살인 - 휴대전화살인사건(헉, 길다)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살해당한 사람들의 뒤를 쫒아 사건에 빠져들게 됩니다.

벽으로부터 뭔가!?
죽음의 예고살인 휴대전화연속살인사건 발생?
자신의 눈으로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당신은 사건 현장을 찾아왔다. 손에는 안내인으로부터 받은 휴대전화를 갖고 중국집의 주방, 거실, 욕실을 거쳐 공포의 진실을 목격! 그리고 그때 ...휴대전화가 울리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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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신아리2 (着信アリ 2, One Missed Call 2)
평범한 블로그 2006/03/26 19:20Title : 착신아리2 Eng title : One Missed Call 2 Director : Tsukamoto Renfei Plot : 아동 심리 치료사를 목표로 유치원 선생님으로 일하고 있는 쿄코(미무라 分)는 서로의 일 때문에 자주 만나지 못한 남자친구 나오토(요시자와 유 分)가 아르바이트하는 식당에 들르게 된다. 식당에선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낯익은 전화 벨소리가 계속 울리고 식당 주인은 딸의 휴대폰을 대신 받기에 이른다. 놀랍게도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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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피린
2005/09/06 23:17그리고 그때 ...휴대전화가 울리기 시작한다.
'삐리릭~~~'
"...여...여보세요..."
"안녕하십니까~ XXX고객님이시죠~ 항상 SX 텔레콤을 이용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고객님께 보답하고자 이번에 XK텔레콤 고객님들에게 특별히 보험상품을 하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러면 대략... -_-; -
뮬리아나
2005/09/07 20:17공포체험.. 음 공포체험이라면 공포추리체험이 좋을거같아요. 음침하면서도 스릴만점의 추리!!
아아.. 좋군요!
라고말해도 담력이 낮아서 못하지만; -
카이지
2005/09/30 03:21저 1월달에 여기 갔다왔는데.. 음 그때 착신아리2 일본 개봉하기전에 거기서 기자 시사회했었거든요.. 암튼 졸라~~~ 무서움 ㅡㅡ; 들어갈때 핸드폰 하나 주거든요. 전 무서워서 그냥 빨리빨리 지나쳐버려는데 나오기 직전에 전화가 오더라구요. 그 벨소리 나오면서... 받을까말까 고민하는 사이에 저 완전 토할뻔했습니다. 인기척이 느껴져 옆을 돌아보니 귀신 분장한사람이 제가 든 핸드폰을 물끄러미 들여다보고 있더군요........ 제 어깨 뒤에서...ㅜㅠㅜㅠ 전 비명 지르고 나왔는데 (남잔데 ㅜㅜ) 나오니깐 다이죠부데스까 하하하 하는데 ㅜㅜ 완전...





2007/11/25 12:05
아아 멋지군요~
역시 일어를 배워야...
근데 이미지가 깨졌는지 보이지 않네요;
2007/11/25 12:26
죄송합니다.ㅜㅜ
저장을 제대로 안 해서 그림이 안 올라간 것 같습니다.
2007/11/25 12:23
저는 다 괜찮게 보이는데요??
2007/11/25 13:18
우와 괴담라이브.. 좀더 어두웠다면 정말 무서웠겠는데요? 그나저나 재밌겠다.. 일본 게임은 스토리위주라서 좋아요..
2007/11/25 16:11
.....이토 준지 어쩔거야 ㅠㅠㅠㅠㅠㅠㅠ (.....)
2007/11/25 16:16
정발 되면 행복하겠다...라고 생각할 시간이 어서 포기하고 일본어를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아니 일단 산 다음에 공부하지 않으면 위험하겠죠...[머엉]
2007/11/25 18:51
이토준지 지못미.. 로 바꾸셨네요 하핫 더링님은 역시, 개천이에욧!
2007/11/25 18:55
오버 니 삭스 젭라ㅜㅡ
2007/11/25 19:15
으흠 새로운 게임인가요 _ +...
2007/11/25 19:52
왠지모르게.. 무녀복이 짧아보이는건... 저뿐인가요?
2007/11/25 23:29
이토준지 지못미 ㅜㅜ
2007/11/27 00:48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하고 싶어요!!
까짓거 일본어는 괜찮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거... 구매대행 시키면.... 돈이 얼마나 깨질까요...?
원가가 얼마래요??
2007/11/27 00:53
6,000엔 정도 해서 저는 8만원에 구매대행 신청했습니다.
며칠 후 비행기 타고 도착할 예정.
2007/11/27 01:15
환율이... 8:1까지 내려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약 5만원 정도라면 비행기 값과 대행 수수료 이것저것이 3만원...@_@
여유 자금이 생기면 카마이타치의 밤과 함께 주문을...
아흑. -_ㅠ 벌지도 못하면서 쓰고만 있어요.
(참고로 아직 고 3이에요. >_<)
2007/11/27 16:47
이구...무녀복이 왜 저리도 오덕(...) 센스랍니까^^;
2007/11/28 23:33
이토준지 선생은 역시 소이치를 아끼나보군요.ㅋㅋ
2008/02/02 23:23
이나가와 준지 라면 괴짜가족에도 나왔었던...그분 ?
2008/03/09 10:07
츠츠이 야스타카씨 남자였어요?! 나 여자인줄 알았는데?! 무서워 무서워..
2008/03/20 03:41
여전히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
이토준지씨는 평범하게 생겼어요.
feveriot//이토준지 선생 작품내에서 그나마 유쾌한 캐릭터니 아끼는걸지도 모르죠 ㅎㅎ
2008/09/11 17:58
ㅋㅋㅋㅋㅋㅋㅋ못ㅋㅋㅋㅋㅋㅋ
이토준지의센스란
2008/10/22 13:20
츠츠"이" 야스타카씨입니다.
2008/12/20 14:47
괴담가.. 괴짜가족이랑 똑같이 생겼다...
2008/12/20 14:50
괴짜가족에 나오는 캐릭터의 모델이죠.^^
원래 배우로 더 유명하신 분이랍니다.
2009/08/21 19:02
왠지 이토준지 불쌍해보여요ㅠ
2010/01/27 15:32
거짓!!!! 이 블로그는 귀신이 운영한다
진실!!!! 위 글은 진실이다
2010/08/07 23:07
일본에가서 꼭 공포영화를 보고말테얌
2010/10/16 21:30
그래도..
최고의공포게임은 문명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