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공포 검색 결과 3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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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다이바 괴기학교 <다크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이벤트 (9) 2007/12/13
- 오다이바 괴기학교 <살아있는 목의 전설> 이벤트 (9) 2007/07/20
- 쌍춘년 잠밤기 강력추천 웨딩복! (23) 200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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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지에 무늬가 있는 건 보셨을 겁니다.
하지만 화장지에 공포소설이 있다면?
공포소설 <링>으로 유명한 소설가 스즈키 코지의 신작, 드롭(Drop)이 화장지에 인쇄되어 출시된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제일 무서운 화장지라는 카피문구가 있는 이 제품은 평균적인 화장실 체류시간에 맞도록 1장 10행 안팎의 총 9장이라는 간결한 형식이라고 합니다.
스즈키 코지는 화장실이야말로 상상력이 발휘하는 공간이라 심리적인 공포효과가 있을 거라고 자신했습니다.
정식 제품명은 '스즈키 코지의 화장실에서 읽는 체감공포 드롭'으로 가격은 210엔, 6월 6일부터 인터넷 및 대형 잡화점, 서점에서 판매됩니다.
![]() (C) ORICON DD inc. | ![]() (C) ORICON DD inc. |
규격 : 너비 114mm, 길이 30m
크기 : 가로 515mm, 세로 515mm, 높이 485mm
2.
사실 화장지에 괴담이 인쇄된 적은 있습니다.
놀 수 있다! 화장실 공포괴담이라는 제품인데, 화장지에 짤막한 괴담이 실려 있는 것입니다.
가격은 472엔으로 2008년 5월 7일에 발매되었습니다.

[추신] 잠밤기도 제지 회사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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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디안
2009/06/04 20:54다음 단원은 다음에 읽으려고 놔뒀는데
형이 아직 안읽은 부분을 써버렸으면...
휴지통에서 꺼내 닦아서 봐야 하나. =_=;;; -
ㅎㅇ... 진짜 갖고 싶어요!!
이럴 때는 일본이 진짜 부러워요 ㅠㅠ/
우리나라도 전설의 고향 휴지 만들면 안 될까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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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좀 쓰기 아깝겠닼ㅋㅋㅋㅋㅋ
아 그런데 초등학생 동생이 문구점에서 사서 들고다니는 500원짜리 조그만 호러집에 잠밤기에서 본 글이 토씨 하나 안틀리고 그대로 실려있더라구요 ㅋㅋ 따로 허락이 필요한거 아닌가영 ㅋㅋ -

3월 22일, 그러니까 내일 개봉하는 입 찢어진 여자 2를 기념하여 오다이바 괴기학교에선 입 찢어진 여자 2 이벤트를 한다고 합니다.
이벤트 기간은 3월 14일부터 31일로, 입 찢어진 여자를 만나는 재미난 이벤트가 될 것 같습니다.

[추신] 입 찢어진 여자보다 더 무서운 환율이 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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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이바 최고스팟 - 다이바괴기학교
...December 1st, Saturday...it's your birthday... 2008/03/21 13:14레인보우 브릿지 레인보우 브릿지를 비롯하여 사람이 만들어낸 인공적인 불빛들이 그야말로 환상!적인 오다이바의 야경은 권태기의 커플도 뜨겁게 불타오르게하고 사랑이 뽀롱뽀롱 솟아날큼 아름다운 곳이지만, 그 한켠에는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드는 무시무시한 유령의 집이 마련되어 있다. 공포영화라면 사족을 못쓰는 나이기에 도쿄덱스비치 건물의 4층에 마련된 다이잇쵸메 상점가의 '다이바괴기학교'는 천국같은 곳이었다. 다이바괴기학교 다이바괴기학교 다이바괴기학교 다이바괴..

다크 산타클로스와 솔로부대를 탈영한 병사의 최후(뻥)
![]() 순록의 눈물 | ![]() 다크 산타클로스 |
기간: 2007년 12월 14일 ~ 25일
운영: 오전 11:00 ~ 오후 20:50
요금: 성인 800엔 / 초등학생 400엔
위치: 오다이바 덱스 씨사이드 몰 4층 다이바 잇쵸메 상가
[링크] 시시한 유령의 집은 가라 <오다이바 괴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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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목의 전설은 목의 저주를 풀어주기 위해 괴기학교에 간다는 설정으로, 살아있는 목처럼 정교하게 만든 목을 들고 입장하게 됩니다.(목에서 소리라도 난다면. ㄷㄷㄷ)
이벤트는 7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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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
2007/07/20 13:06안 들고 입장해도 기절할 정돈데 그 까슬까슬한 감촉을 느끼며 정처없이 후레쉬 하나 달랑 든채 방황해야한다니… 솔직히 몇이나 수익을 올려줄지 감도 안 잡힙니다. 돈 주고 들어가래도 거절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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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슬리피 할로우>를 보신 분이라면 목 없는 기사 <호스맨>을 기억하실 겁니다. 악역 아닌 악역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남긴 캐릭터인데, 그런 호스맨을 동경하는 분께 추천해드리는 웨딩복! 바로 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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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인
2006/11/23 20:29어째 제가 보기엔 들어올 때마다 쟁반위의 머리가 조금씩 돌아가는 것처럼 보일까요?
몇시간 전에 왔을때는 립스틱이 살짝 보였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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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ret
2006/11/21 11:37은근히 정상적이면서도 살인범적인광기를 담고있는듯합니다.
근데 이 사람은 과연 어떻게 됬을까요?
사람 여럿 죽인 주제에 천수를 누리다 갔을까요, 아니면
자살했을까요,그것도 아니라면 다른누군가의 손에 의해 죽었을까요?
여러모로 아직도 역시 미스테리한 살인범입니다.ㅡ_ㅡ휴.... -
대뜸 생각난 것은....
예전 퀸의 멤버인 프레디 머큐리... -_-;;
왜 그 아저씨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났는지는 저도 의문~ ;; -
L
2008/10/28 10:27잭 더 리퍼는 어릴때 학대 당했다고 했죠. 그 후유증으로 매춘부들만 죽이는겁니다. 자기 부모가 치욕스러웠겠죠.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하여간 과거에 일상이 미래에 일상으로 변할 수가있을테지요...

부제: 잊었던 혹은 잊고 싶은 기억 학교괴담
방영: 2006년 6월 17일 / KBS
생활 속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스펀지에서 납량특집으로 학교괴담을 소개하였습니다. 이미 알려진 이야기가 대부분이었지만,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괴담을 다룬건 상당히 오랜만이라서 반가운 일이었습니다.
계속 읽기
콩콩귀신
어깨 위의 귀신
밤에 혼자 움직이는 동상
홍콩할매귀신
거울괴담
셀 때마다 수가 달라지는 계단

빨간 마스크

[추신] 그러고보니 잊혀진 잠밤기 프로젝트에는 학교괴담 수집이 있었습니다. 과연 올해에는 할 수 있을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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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밤 12시만 되면 시내 한복판에서 이웃 초등학교 이순신장군하고 우리학교 이순신장군하고 싸운다"는 얘기가 있었죠.. 밤 12시엔 아무도 돌아다니지 않을거라는 지극히 초딩적 사고.. ㅋㅋ
그리고 학교 안 동상 구석구석에 숨겨져있는 비밀 13가지인가? 몇가지인가?를 알면 죽는다는... ㅎㅎ
이순신 동상 옆 거북선 동상엔 왜 노가 없는줄 아느냐... 등등의... ㅋㅎㅎㅎ -
trick
2006/06/19 10:23실제로 김종대박사가 쓴 한국의 학교괴담을 보게되면 참 재미나면서도,
괴담의 민속학적인 연구에도 관심이 가게 되더군요.
옛날옛날 이야기만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가 형성되어가면서 지금 만들어지는
이런 괴담류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대상이라는......
(일본의 도시괴담 - 쓰네미쯔 토루도 읽어보세요~) -
kaori
2006/06/20 00:28홍콩할매귀신의 시초는 잘 모르겠지만...90년대 초에도 홍콩할매귀신 이야기가 전국을 휩쓸었었죠.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인데...한동안 학교가면 무조건 홍콩할매귀신 이야기가 줄을 이었었다는...ㅎㅎㅎ 밤에 잠도 못잘 정도로 무서워했더랬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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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지키미
2006/09/29 06:46학교괴담 :
인천 부평초를 다녔습니다. 그 전엔 소양초등학교를 다녔구요.
그 땐 국민학교였지요.
음.. 소양국민학교가 재래식이였 던 기억이 납니다.
그 쯔음 해서. 들은 야그.
화장실에서. 귀신이.
빨간휴지 줄까. 파란 휴지 줄까. 하얀 휴지 줄까..
할때. 빨간 휴지라고 하면.
피를 철철 흘리며 죽는다.
파란휴지라고 하면 공포에 질려 파랗게 되어 죽는다
하얀 휴지라고 하면. 피가 다 빠져 하얗게 되 죽는다.
발전형.
빨간마차. 파란마차. 하얀마차..
화장실에 아이가 들어 갔는데.
밤만 되면.
화장실에서.
"빨간마차 파란마차 하얀마차가 와."
란 소리가 들린다.
"빨간마차가 오면. 난도질 당해 피를 흘리며 죽고."
"파란마차가 오면. 독이 올라 파랗게 죽고."
"하얀마차가 오면 피가 빠져 하얗게 되어 죽는다.""
어느날.
화장실에서 그 소리가 들리기에.
"빨간마차. 파란마차. 하얀마차가 와"
문을 벌컥! 열었다.
그러자!
입만 동동 공중에 뜬 채 외치고 있었다.
"파란마차 빨간마차 하얀마차가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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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마자
2008/04/08 17:14아아. 하나 더있네요,
저 다니던 데는 호랑이랑 사자동상이 있었는데.
걔내가 12만 되면 싸운다는 거죠.
사자갈기가 하나씩 없어진대나요?
갈기가 다 없어진 사자를 처음보는 사람이 죽는거였다는..
급식실뒤에 멧돼지 동상이 있다는 루머도 있었죠.
아! 그리고보니 체육관 옆에 작은 창고가 있는데,
거기 어딘가에있는 지하로 통하는 문을 열면 해골이 하나 있고,
그 해골이 12만 되면 돌아다닌 다는 소문도 있었네요,.
하지만 그 해골은 뒷건물 까지밖에 못 나온 다는 것 까지 포함입니다!
다른것도 많았는데,... 다 잊어버렸네요,..ㅜ
여러분께 여름철 선물로 좋은 물건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계속 읽기)

깜찍한 상자입니다.

으아아아, 열어보니 피투성이 손!!!

음악과 함께 손이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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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야
2006/06/17 12:06오오. 재미나겠어요 ㅎㅎ 얼마나 할까..
참,제가 알바하던 곳에 '엽기&괴기'해서 작은 가게가 생겼었는데..
뭐,건드리면 저절로 덜덜덜 하고 떨리는 해골이라던가,
소리에 반응해서 쭉 내려오는 거미라던가..
피흘리는 가면이라던가.. 긴 소복이라던가..
가짜 피와 눈알,손가락등을 팔던곳이 있었는데..
사람은 정말 많았는데(다들 구경하러)
아무도 사가지는 않아서 `ㅡ` 두달만에 폐업 ㅠ_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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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이미지와 정교하고 짜임새있는 팝업이 상당히 놀라웠는데, 고가라는 점이 아쉬웠습니다.(사실 퀼리티에 비하면 아주 비싼 건 아니였죠)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흥미로운 소재를 가진 팝업북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제목: Haunted House
작가: 얀 피엔코브스키
가격: 5600원
얀 피엔코브스키이라는 유명한 팝업작가가 제작한 Haunted House은 제목 그대로 유령의 집을 탐험하는 내용으로, 페이지 수는 비록 적지만, 유령의 집을 탐험하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해줍니다.
특히 마지막 페이지에서 나는 소리는 단순한 팝업북의 영역을 넘어서는 놀라운 효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느껴보시길...
[링크] 웬디북
사진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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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밤기에도 자주 오시는 백작하녀님의 사이트입니다. 현재 괴담 신미미부쿠로 다섯번째 밤을 번역중이시니, 여러분 모두 격려의 댓글 부탁드립니다.^^(혹시라도 링크가 부담되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이로서 괴담 네트워크으로의 한 발자국!




2010/03/30 11:24
우왕! 재밌네
2010/03/30 13:04
ㅋㅋ 너무 귀엽네요~~ 그리신 분도 진짜 재밌었을 것 같아요~~
바탕화면으로 깔고 싶은 욕구가 막 생겨요~~
2010/03/30 14:51
텍사스 chainsaw 가 빠졌어요 -0-
2010/03/30 15:42
원래 버거킹 재단이 사이비 입니다.
2010/03/30 18:42
진짜 최고인듯 ㅎㅎㅎ
2010/03/30 21:43
호러면서도 코믹한 광고 군요. ㅋㅋ.
각각의 호러캐릭터들 특징을 잘 비꼬아 놔서 재밌네요.
어린이 세트에서 장난감 가지고 좋아하는 처키.. ㅋㅋ
드라이브 쓰루하는데 손톱칼 때문에 음료수 받다 구멍난 프레디...ㅋㅋ
하키 마스크 구멍으로 음료 빨대 꽂아 먹는 제이슨..ㅋㅋ
옷에 케찹흘려서 경악(스크림)중인 스크림 가면...ㅋㅋ
2010/03/31 22:12
아 이거 진짜 기발하네요!! 재밋어요 ㅎㅎ
2010/03/31 23:53
이 정도면 호러캐릭터 모에화군요:)
하이에나님 리플대로 레더페이스가 없는게 아쉬운데, 레더페이스는 막 잡은 (사람)고기 다지다가 그대로 야식으로 와퍼 먹는 장면으로 넣으면 딱이겠습니다
2010/04/10 14:44
ㅋㅋㅋ버거킹심야알바뛰면
귀신여럿만나겠네요
2010/04/13 16:11
와 ㅋ 재밌어요. 처키 뭔가했는데 어린이세트받고 좋아하는거였군요 ㅋㅋㅋ 진짜 ㅋㅋ 순박한 처키는 귀여워보이네요
2010/05/21 23:50
헐
2010/05/24 13:35
스크림에서 빵 터졌습니다ㅎㅎ
feveriot님의 댓글 설명을 보고 또 한번 터졌네요ㅎㅎㅎㅎ
2010/08/02 20:04
스크림이 대박.ㅋㅋㅋ 완전 경악하고 있어요.ㅋㅋㅋ
아무리 봐도 비주얼은 역시 처키가 최고=ㅂ=;;
2011/02/10 15:35
공포영화의 양대산맥거장주인공들이 다나왔내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