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검색 결과 26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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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영화 링, 3D 공포영화로 새롭게 시작! (9) 2011/02/16
-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6부작 드라마로 제작 (26) 2009/11/30
- 엑소시스트(The Exorcist, 1973), 드라마로 리메이크 된다? (8) 2009/11/19
- 트릭(TRICK), 극장판 3편 <영능력자 배틀로얄>로 돌아온다! (9) 2009/11/12
- 수사방향처럼 영화도 길을 잃다 '이태원 살인사건' (12) 2009/09/20
- 섹시 킬러(Sexykiller, 2008) (13) 2009/07/27
- 폰티풀(Pontypool, 2008) (15) 2009/07/22
- 한국 공포영화를 돌이켜본다! : 여귀재래, 월하에서 여고까지 (9) 2009/07/08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예고편 (8) 2009/06/28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레인지 오마쥬 예고편 2009/06/28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2 2009/06/28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1 (1) 2009/06/28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예고편 (3) 2009/06/27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폐막작 예고편 (2) 2009/06/27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시간표 엑셀파일 배포합니다 (2) 2009/06/27
-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공개! (7) 2009/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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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FF] 신은 없다(Religulous, 2008) (6) 2008/10/10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올해도 아시아 최대 장르영화 축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피판)가 부천에서 개최됩니다. 매년 가다보니까 체감하지 못했지만, 올해로 벌써 15주년이나 되네요. 우리나라에서 비주류인 장르영화에 대한 이벤트가 계속된다는 건 정말 칭찬할 일입니다. 짝짝짝!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시간표
상영작에 대한 이야기는 조만간 다시 하도록 하고요, 공식 웹사이트에 상영시간표가 공개되었는데 저처럼 한 눈에 파악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서 엑셀파일로 한 장에 출력할 수 있는 상영시간표를 제작했습니다.
6월 28일이 개막작, 폐막작 예매고, 30일이 일반예매이니 그 전에 시간표 짜실 분들은 이 엑셀파일로 체크하시면 편리하실 겁니다.^^
본 엑셀파일은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되고요, 피드백은 블로그나 트위터 @thering1223로 받습니다. 아마도 피판의 사정에 따라 상영시간표가 수정될 수 있으니, 엑셀파일 업데이트 알림은 트위터 @thering1223을 통해서 받으시면 됩니다.
2011pifan_0622.xls한 장에 쏙! 피판 상영시간표

현재 공개된 이미지
'오만과 편견'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역병으로 죽은 자들이 살아 돌아온다는 설정을 더한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의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가 6부작 드라마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는 엘리자베스와 다아시의 로맨스는 여전하지만 엘리자베스(와 자매)는 총과 칼로 좀비를 무찌르는 뛰어난 무술실력을 가지고 있고, 다아시는 닌자라는 설정으로 원작의 팬들을 경악과 폭소의 도가니에 빠뜨리게 하는 소설입니다.
현재 제작만 결정된 상태로 다른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는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 트위터.
[추신] 참고로 ‘오만과 편견, 그리고 좀비’의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작가 신작은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퇴마사 노무현이랄까요?)

(C) Cemetery Dance Publications
윌리암 피터 블래티는 항상 영화의 내용(특히 엔딩)에 불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장르잡지 Cemetery Dance와의 인터뷰에서 '원작의 요소를 모두 포함하고, 더 기괴하고 참신한 엔딩을 더한 드라마 각본 집필을 마쳤다. 조만간 실현될 수도 있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감독은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이 맡을 것이라고 했지만, 아직 윌리엄 프리드킨 감독 측에서는 확실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내년에 10주년을 맞이하는 트릭은 <트릭 대감사제>라는 제목으로 다양한 기획이 준비되어 있는데, 그 중 가장 중심이 되는 건 이번 극장판이라고 합니다.
영화는 절대적인 힘을 가진 영능력자가 사망한 마을을 배경으로 최강의 영능력자를 가리는 배틀로얄에 야마다 나오코와 우에다 지로가 말려들게 되는 전쟁을 그린다고 합니다.
이번 극장판에도 야베 켄조 형사(나마세 카츠히사)와 나오코의 어머니 야마다 사토미(노기와 요코)도 여전히 출연하며, 마츠다이라 켄, 사토 타케루, 카호(!), 후지키 나오히토, 가타세 나나, 토다 케이코 등이 출연합니다.
트릭 극장판 <영능력자 배틀로얄>은 2010년 봄 개봉이라고 합니다.
[링크] 트릭 공식 웹사이트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다른 영화처럼 미궁으로 빠진 사건을 그려냅니다. 관객들이 사건의 결말을 이미 아는 만큼 영화는 당시 수사 과정에서의 (한미소파불평등계약) 불합리성이나 수사진의 무능함에 초점을 맞춰 관객의 울분과 분노를 자극했어야 하는데, 영화는 범인이 누군가라는 미스터리에 초점을 맞춥니다.
극 중 상당 부분은 재현 장면과 재판 과정에 할애되어있는데, 재현 장면은 영화를 본다는 느낌보다 재현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고, 그저 범인은 누굴까? 라는 의문을 던지는데 급급합니다. 사건을 다각도로 보여줘야 할 재판 과정은 변호사와 검사의 우스꽝스러운 공방을 보여주는 맥 빠진 개그장면으로 전락합니다.
단순히 범인 찾기에 급급한 영화는 종반부에선 (현실처럼) 사법기관의 허점으로 범인을 놓치지만, 관객들의 공감대를 살 범인을 놓친 사법기관의 허점은 소홀하게 다루고, 이제는 더 이상 궁금해 하지 않는 용의자들의 미스터리한 모습을 보여주며 추리극의 반전에만 집착하며 영화도 아니고, 다큐멘터리도 아닌, 사건을 이도저도 아닌 방향으로 보여주는데 그칩니다.
살인의 추억이나 그놈 목소리가 사회 구조의 모순을 고발하면서 사건을 전달하려고 했다면, 이태원 살인사건은 미스터리 극을 흉내 내면서 사건을 전달하려고 해, 관객들의 공감대를 사는데 실패합니다. 이런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를 보는 이유는 시대적인 공감대를 얻기 위함이지, 사건의 미스터리함을 즐기려고 하는 게 아니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기억하시는 연쇄살인마들은 대부분 남성일 것입니다. 여성이 연쇄살인을 하는 경우는 드문 편이고, 살인을 저지르는 이유의 대부분은 모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무래도 모성이 살인에 대한 면죄부 혹은 동기부여를 주기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를 반대로 생각하면 다른 장르 영화에서 끊임없이 사랑을 갈구하던, 모든 행동의 동기부여가 사랑이던 여성들이 공포영화에선 그렇지 못한 건 사랑만으로 면죄부를 주기에는 약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섹시 킬러는 이러한 공포영화의 관습을 가볍게 비웃습니다.
주인공이 여성 연쇄살인마인 이 작품은 살인의 이유를 묻자 이렇게 대답합니다.
"사람 죽이는데 이유 있어?"
네, 기분 안 좋으면 죽이고,
기분 좋을 때는 살리기도, 아니 살려주기도 합니다. (물론 살려주지만…….)
[링크] 섹시 킬러 공식 웹사이트 ![]() Copyright(C) IFC Films 그랜트는 뭔가 흥미롭고 다이내믹한 소식을 전하길 원하지만, 날씨나 교통상황 같은 일상을 보도하길 바라는 피디와 갈등을 겪습니다. 무거운 방송국 공기를 환기시키려고 리포터 켄에게 연결을 하는데, 켄은 폰티폴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다고 합니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좀비에 의해 그랜트들은 방송국에 고립되고, 할 수 있는 건 라디오 방송 뿐. 과연 폰티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요? 설명을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오, 이제부터 라디오 방송국에 좀비들이 몰려들고, 좀비를 피해 폰티풀을 탈출하는 모습이 그려지겠군. 라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하지만 폰티풀은 그러한 기대를 우습게 무너뜨립니다. 영화 상영 90분 동안 무대는 라디오 부스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오 마이 갓! 대체 뭘 보라는 거지? 공포영화는 주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로 하고, 청각적인 효과를 보조로 사용합니다. 영화라는 매체 특성상 당연한 것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폰티풀은 시각적인 효과는 거의 배제하고 청각적인 효과를 주로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귀만 아픈 시끄러운 영화냐? 그런 건 또 아닙니다. 폰티폴의 청각적인 효과는 소리로 관객을 놀래는 것이 아닌, 관객들을 청취자로 둔갑시키는 영리한 점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작품은 끝날 때까지 라디오 부스 밖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방송국 밖 상황은 리포터 켄이 전해주는 소식으로만 알 수 있어 스크린 속 청취자들처럼 관객들은 라디오 방송에 집중하게 되고, 자연스레 스크린 밖 청취자로 편입됩니다. (왠지 보이는 라디오로 테러 소식을 듣는 기분이랄까요?) 또한 언어(영어)가 숙주가 되어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는 점은 폰티풀의 청각적인 효과를 더 해주는 무서운 설정입니다. 각하께서도 늘 말씀하시는 ‘소통’으로 살아가는 우리에게 언어란 필수 불결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언어가 바이러스라면 감염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게다가 작품 속 주인공처럼 라디오 방송국에 갇혀 살려달라고 해야되는데, 말을 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된다면?! 영화 카피문구처럼 Shut Up or Die! 해야할까요? ![]() 내가 요새 느낀 게, ![]() 방송국에 갇히면 방송 말고 할 게 없을 거 같아. ![]() 근데 방송하면 바이러스 퍼뜨리는 거잖아? ![]() 우린 안 될 거야, 아마. [추신] 영화 보면서 웰컴 미스터 맥도날드가 생각났는데, 폰티풀 감독 이름이 브루스 맥도날드라고 합니다. ![]() 여귀재래(女鬼在來) 이용민 감독의 1965년작 살인마부터 정가형제의 2007년작 기담까지 24편의 공포영화를 상영하는데,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현재 한국 공포영화들을 생각하면 관속의 드라큐라(1982년)나 투명인간(1986년) 같은 희귀작들은 정말 참신한 영화입니다. 이런 희귀작을 포함하여 보기 드문 한국 고전 공포영화를 볼 수 있으니 공포영화 마니아들에겐 놓쳐선 안 될 절호의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점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피판)와 일정이 겹치는 것과 보기 드문 희귀작들이 평일 낮에 상영되는 것입니다. 주말에 여귀재래 같은 기획전을 찾아서 올 사람들은 이미 봤을만한 여고괴담 시리즈를 상영하는 것도 접근성을 생각하면 아쉬운 점입니다. 일정은 2009년 07월 14일 화요일부터 07월 31일 금요일까지, 장소는 시네마테크 KOFA 1관입니다. [링크] 여귀재래(女鬼在來) 상영작 정보 및 시간표 [링크] 시네마테크 KOFA 가는 길 ![]() 공식 홈페이지의 시놉시스와 사진 외에 작품 선택을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 모아 봤습니다. (예고편은 없는 건 못 찾은 작품입니다. 찾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월 29일 월요일 11시부터 일반예메가 시작됩니다. 워낙 사람들이 몰리는 피판이라 예매부터 험난한 고생길입니다. 예매하시는 분들 모두 원하시는 영화 예매하시길 기원합니다. * 소개된 예고편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 있습니다. 아메리카 70 섹스 천국 모두가 자유롭고 즐겁기를 갈망하던 1970년대, 뉴욕에는 ‘스튜디오54’를 비롯한 다양한 클럽이 전성기를 구가했다. 그 중에서도 자유로운 섹스의 향연이 펼쳐졌던 <플라토의 은신처>는 국제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그 악명(!)이 자자했다. 이제는 노년을 맞은 다양한 사람들이 기억하는 플라토의 은신처, 그리고 자유가 최고의 가치였던 70년대를 회고한다. 데드 스노우 부활절 휴가를 즐기기 위해 옥스피오르드를 찾은 의대생들. 통나무집, 스키, 스노모빌, 터보건, 맥주까지, 눈 덮인 피오르드에서 즐길 준비는 완료. 한편, 그들이 머물고 있는 산에 살고 있는 나치 좀비 부대는 다른 계획을 세우는데... 눈밭에서 기어 나오는 나치좀비와 의대생들의 피빛 대결! 살점과 내장이 튀는 코믹 호러의 걸작 예감. 포르노 갱의 삶과 죽음 어쩌면 올해 에서 가장 센 영화. 영화감독을 꿈꾸는 마르코 드졸즈빅은 세르비아에서 논쟁적인 영화를 만들기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좌절한 그는 포르노 제작자의 제안을 받아들이지만, 한계를 모르는 그와 동료들의 노력은 스너프 영화의 제작으로 이어진다. 넘치는 섹스와 살인, 동유럽 젋은이들의 가슴 아픈 저항의 정치학. 인육국수 마을에서 부스의 국수가게를 모르면 간첩이다. 두툼한 고기 몇 점과 진한 육수로 식당은 늘 손님들로 만원이고, 국수장사에만 열중하던 부스도 어느덧 자신을 보살펴주던 아우타폴과 좋은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하지만 부스의 일품육수를 위한 최상급 재료는 바로 인육이라는 사실. 엽기적인 소재를 독특한 비쥬얼 스타일로 담아낸 문제작. V 소녀 대 F 소녀 <도쿄 잔혹 경찰>의 니시무라 감독이 다시 돌아왔다. 뱀파이어 모나미는 자신의 피가 담긴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미츠시마에게 선물한다. 한편 미츠시마의 여자 친구 케이코는 이를 질투하다 죽음을 맞이하고, 싸이코 과학자 아버지를 통해 프랑켄걸로 부활하는데... 사지절단에 피분수는 기본이다. 잔혹 묘사와 웃음이 교차하는 살인귀들의 한판 승부. * 예고편 모음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폐막작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1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2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레인지 오마쥬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예고편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블로그 ![]() 공식 홈페이지의 시놉시스와 사진 외에 작품 선택을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 모아 봤습니다. (예고편은 없는 건 못 찾은 작품입니다. 찾으신 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6월 29일 월요일 11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됩니다. 워낙 사람들이 몰리는 피판이라 예매부터 험난한 고생길입니다. 예매하시는 분들 모두 원하시는 영화 예매하시길 기원합니다. * 소개된 예고편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 있습니다. 바더 마인호프 독일에서 기록적인 흥행과 함께 뜨거운 논쟁을 불러온 문제작. 독일 적군파의 결성과 몰락을 그린 대작으로, 60년대 이후 독일의 정치와 좌파운동을 조망한 영화다. 1967년 시위하던 학생이 총에 맞아 사망하자, 좌익운동에 몸담던 바더와 마인호프는 급진적인 투쟁으로 돌아선다. 정치와 사회비판, 청년들의 저항에 대한 숨막히는 기록. 벨라미 여느 때처럼 휴식을 즐기던 경찰서장 폴 벨라미. 자신의 부인을 흠모하는 술꾼 동생 자크가 찾아오면서 모처럼의 여름휴가가 꼬이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도망자 노엘은 벨라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그는 노엘이 연루된 살인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시작한다. 평생에 걸쳐 스릴러에 집중했던 누벨 바그 거장 클로드 샤브롤의 신작 스릴러. 러브 익스포져 여 러 영화제에서 격찬을 받고 일본에서 개봉하여 롱런에 성공한 작품. 상영시간 4시간의 대작이면서 보는 이를 지루하지 않게 만드는 올해의 문제작이다. 신부가 된 아버지, 몰카의 대가인 아들, 아들이 사랑하는 여동생. 몰카와 폭력, 사이비 종교와 근친상간이 오가는 파격적인 영화. 그러나 무엇보다, 젊은 남과 여의 순수한 러브스토리. 삼각의 함정 지숙은 자신을 추행하고 남편까지 살해한 상국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산다. 어느 날 추행 당하려는 지숙을 영일이 구해준 것을 계기로 둘은 가까워진다. 급기야 두 사람은 출옥한 상국을 살해한다. 그러나 죽은 줄 알았던 상국이 다시 나타나고 감춰졌던 진실이 드러나는데... 한국영상자료원이 테크니스코프 버전을 디지털로 복원한 이만희의 숨은 걸작. 性공작자 2 대 도시 홍콩에 대한 허먼 여우의 애정 어린 자화상. 홍콩 정착을 위해 원치 않는 결혼을 하여 불행해진 중국 본토의 여성과 마약 값을 벌기위해 거리에서 매춘하는 여성이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다. 힘들게 이어지는 하루하루에 변화는 가능한가? 막막하기만 한 두 여인의 삶은 일상의 기적과 함께 그래도 살만한 것으로 바뀐다. 야마가타 스크림 매 순간 개그가 작렬하는 다케나카 나오토 버전의 코믹 호러. 사당을 헐어 테마파크를 세우려는 계획이 땅속에 잠든 사무라이들을 깨운다. 이곳에 여행을 온 여고생들은 모든 지혜를 동원해 사무라이들을 물리쳐야 하는데... 배꼽 잡는 사무라이 좀비들과 엽기발랄 여고생들의 한판 대결이 벌어지는 야마가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예고편 모음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폐막작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1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2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레인지 오마쥬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예고편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블로그 ![]() 공식 홈페이지의 시놉시스와 사진 외에 작품 선택을 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아 모아 봤습니다. 06월 29일 월요일 11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됩니다. 워낙 사람들이 몰리는 피판이라 예매부터 험난한 고생길입니다. 예매하시는 분들 모두 원하시는 영화 예매하시길 기원합니다. * 소개된 예고편의 저작권은 해당 영화사에 있습니다. 뮤 16년 전 일본의 어느 작은 섬에서 알 수 없는 이유로 주민 모두가 학살당한다. 정부는 이를 비밀에 붙였지만 두 명의 소년이 질기게 살아남아 일본을 향해 복수를 기도한다. 하나는 신분을 숨긴 테러리스트 다른 하나는 신부가 된 이들은 서로 애정을 나누면서도 세상을 응징하는 방식을 두고 대립한다. 메란타우 수마트라 서쪽 작은 시골 마을의 평범한 청년 유다는 인도네시아 전통 무술인 실랏(Silat)의 계승자다. 그는 완전한 남성으로 거듭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바깥세상을 경험하는 마을 전통의 의식인 ‘메란타우’ 여행길에 나선다. 평화로운 시골마을과는 달리 분주하기 그지없는 수도 자카르타에서 유다는 우연히 곤경에 처한 나이트클럽의 댄서인 소녀 아스트리를 구하고, 둘의 만남으로 인해 유다는 유럽 인신매매단과의 위험한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 예고편 정리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작, 폐막작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부천 초이스 장편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1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월드판타스틱시네마 예고편 Part.2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스트레인지 오마쥬 예고편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금지구역 예고편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블로그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트레일러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제1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피판) 상영시간표 엑셀파일을 배포합니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찜하기 기능으로 나의 관람스케쥴이란 시간표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날짜 별로 따로 출력되기에 한 페이지에 전부 출력되지 않아서 한 눈에 자신의 스케쥴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한 페이지에 출력되는 상영시간표 엑셀파일을 만들어서 배포합니다. 예매를 할 수 없어서 현장발급하시는 분들이나 게스트, 프레스 발급자 분들에게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09pifan_ver1 파일은 개막일이 포함된 버전이고, 09pifan_ver2 파일은 개막일이 제외된 버전이라 좀 더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배포되는 티켓 카달로그를 베이스로 제작되었습니다.(2009년 06월 24일자) 06월 29일 월요일 11시부터 일반예매가 시작됩니다. 워낙 사람들이 몰리는 피판이라 예매부터 험난한 고생길입니다. 예매하시는 분들 모두 원하시는 영화 예매하시길 기원합니다. [수정] 06월 22일 14:00 저녁의게임 -> 갓 이즈 대_드 수정했습니다. 알려주신 Serendi님 감사드립니다.^^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홈페이지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블로그 |








2011/06/23 13:44
안녕하세요, 엑셀 파일 너무 감사합니다 ^ - ^;
다름이 아니라요.
오랜만에 피판 가보려고 하는데 어떤 영화가 볼 만할지 감이 잘 안잡히더라구요.
그런데 더링님께서 글에 근래 피판에서 볼만한 영화가 가장 많다고 하시길래 혹시 눈여겨보고 계시는 영화가 있으시면 제게 추천해주실 수 있는지요.
여러모로 감사합니다.
2011/06/23 18:43
조만간 정리해서 올릴게요! ^^
감사합니다.
2011/06/23 18:58
부지런하십니다요~ ^^ 더링님 머쪄머쪄
2011/06/24 15:36
멋진 리타님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1/06/24 11:47
피판 공식홈에 올리신 글보고 들어왔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1/06/24 15:36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1/06/24 17:23
와우~~~ 멋진님.. 감사..^^
2011/06/24 21:1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6/25 23:32
오래만에 왔더니 스킨이 바뀌었네요. ^^ 처음에 잘 못들어온줄 알았어요.
2011/06/26 04:05
12년째 부천에 살지만 한번도 못가본게 유머ㅋㅋ
오~랜만에 들어왔더니 또 스킨이 바뀌고>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