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집 백귀야행 Vol. 2가 2006년 12월 중순에 발매됩니다. 초회 한정판에는 특제 클리어 파일과 패스 케이스가 동봉된다고 하니, 땅굴을 파서라도 초회 한정판을 구입해야 겠습니다.
2006년 9월 1일부터 1일까지 도쿄 긴자하쿠힌칸극장(銀座博品館劇場, 지난 공연과 같은 장소)에서, 9월 16일부터 17일까진 신고베오리엔탈극장(新神?オリエンタル劇場)에서 극단 하나구미에서 의해 공연되는, 연극 <백귀야행 2>의 포스터가 공개되었습니다.

포스터 보기

연재잡지 Chara의 독자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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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키 독자선물로 나왔던
백귀야행 QUO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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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한 거 아님

제목: 백귀야행
작가: 이마 이치코
가격: 4000원

백귀야행 13권이 나왔습니다. 예전 같으면 단행본과 단행본 사이의 텀이 1년 정도 되었는 데, 요새는 1년도 안되서 나오는 터라 팬으로서 기쁩니다. 다만 만화계에서 철수한 시공사에서 나오는 터라 언제 안 나올지 불안합니다.

각설하고 이번 13권은 근래의 백귀야행 에피소드중에서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특별한 위기감없이 진행되던 백귀야행이 나름대로 위기 상황을 맞았다고 할까요?(허나 역시 스케일이 소소하긴 합니다만...^^) 무적이라고 생각했던 아오아라시에게 닥친 위기와, 아키라와 사부로의 애뜻한 사랑의 행방이 흥미로웠던 13권이었습니다.

계속 읽기(애교 스포일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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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7월중순 발매예정
표지를 보니 왠지 리쓰가 파마를 한 듯한 느낌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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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쓰치고 이미지가 좀 달라보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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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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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무키 독자선물로 나왔던 백귀야행 엽서입니다.
아마도 아까워서 못 보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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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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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초콜렛 전화카드입니다.(물론 먹는 초콜렛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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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야화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인 [금영야화 Vol.5]입니다.
최근작인 [구름을 죽인 남자]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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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의 단편집 [다섯 상자의 이야기]가 재발간될 예정입니다. 출판사가 도산해서 절판된 단행본이었습니다만, 이마 이치코와 인연이 깊은 아사히소노라마에서 재발간한 모양입니다.

이번 기회에 시공사에서 라이센스판을 내주면 좋겠으면 합니다만...(전에 나온 건 해적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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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귀야행
작가: 이마 이치코
가격: 4000원

잠밤기의 성서중의 하나인 백귀야행 12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백귀야행의 매력이라면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공포)만화로서의 매력이라면 정말 기괴하게 기묘한 사건들이지만 정말 있을 법하게 그려내는 게 아닐까 합니다.

특히 이번 12권에선 리쓰가 설녀를 만나는 장면이 그런 매력을 발휘한 장면이었죠. 분명 다른 만화였으면 상당한 위화감을 느끼게 했을텐데 말입니다.

계속 읽기(스포일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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