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검색 결과 188건
-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대권 이벤트 당첨자 발표 (13) 2011/07/11
-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대권 이벤트 (24) 2011/06/27
- '더라이트' 서평 이벤트 당첨자 발표 (17) 2011/04/25
- 엑소시스트는 실제 존재한다? "더라이트" 서평 이벤트 (49) 2011/04/13
- 스릴러영화 블라인드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31) 2010/10/17
- 스릴러영화 블라인드 시사회 이벤트 (8) 2010/10/13
- 공포영화 디센트 Part 2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28) 2010/08/08
- 新괴담문학 시리즈 발간기념 인터뷰 (10) 2010/08/02
- 공포영화 디센트 Part 2 시사회 이벤트 (31) 2010/07/27
- MBC every1 괴담 사냥꾼에서 여러분의 사례를 모집합니다. (38) 2010/07/12
-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대권 이벤트 당첨자 발표 (7) 2010/07/12
-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초대권 이벤트 (22) 2010/07/05
- 공포영화 스플라이스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10) 2010/06/18
- 공포영화 여대생 기숙사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20) 2010/06/18
- 공포영화 스플라이스 시사회 이벤트 (13) 2010/06/14
- 공포영화 여대생 기숙사 시사회 이벤트 (35) 2010/06/07
- 올해 첫 한국공포 귀 鬼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42) 2010/05/26
-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 리뷰 이벤트 (1) 2010/05/18
- 올해 첫 한국공포 귀 鬼 시사회 이벤트 (31) 2010/05/13
- 나이트메어 시사회 이벤트 당첨자 발표 (27) 2010/05/11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더욱 칭찬할 일은 피판에서 잠밤기에게 초대권을 주셨다는 것입니다. 추첨을 통해 7월14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웹사이트
[링크]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상영작 목록
응모방법 : 피판 홈페이지에서 상영작 리스트를 보고 가장 기대되는 작품과 이유, 그리고 연락 받으실 이메일 주소를 댓글로 달아주세요.
응모기간 : 6월 27일(월)~7월 7일(목)
당첨발표 : 7월 8일(금)
당첨인원 : 10명 (1인2매 제공)
관람장소 : 한국만화영상진흥원 및 각 상영관(홈페이지 참조)
관람방법 : 영화제 기간 동안 각 상영관 티켓부스서 신분증 확인후, 티켓교환권을 받으세요. 티켓교환권으로 각 상영관 티켓부스에서 원하시는 상영작을 예매하시면 됩니다.
초대권 이용 안내
1. 당일, 익일 조조/일반 상영작에 한함. 심야상영, 3D상영, 무비악당(舞飛樂黨), 코난의 밤, 개/폐막작은 관람불가합니다.
2. 티켓교환권으로는 상영관에 입장하실 수 없습니다.
3. 티켓교환권 1매는 티켓 1매로 교환 가능합니다.
4. 영화 상영 5분전까지 티켓 발권이 가능합니다.
5. 상영작이 매진되었을 경우 티켓 발권이 불가합니다.
6. 티켓교환권으로 발권 받은 티켓은 취소 및 환불 불가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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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환
2011/06/28 09:25개인적으로는
개막작이기도 한
<발리우드 위대한 러브 스토리>가 가장 기대됩니다.
작년에 아무 기대 없던 <3 Idiots>를 보고 볼리우드 영화와 사랑에 빠지게 되었던 탓일까요.
올해 볼리우드 영화를 개막작으로 선정한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연락처: 010-5052-0581
이메일: L.SooWhan@gmail.com
입니다.
이런 이벤트도 진행하시고, 참 감사합니다.
이번 영화제 기대작도 올려주신다고 하셨으니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 - ^;
이벤트도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작년에 처음으로 가 봤던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정말 제게 뜻깊은 추억이었어요^^작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으로는 2가지가 있는데, 1가지는 얼마전에 개봉한 <고백>이고, 다른 한가지는 <이대로 죽을 순 없어>라는 작품이었어요^^그래서 이번에도 라인업을 보다보니 <이대로 죽을 순 없어> 감독님의 작품이 또 피판에 찾아왔더라고요^^!제목은 바로.... <콜드 스웨트>!과연 이번에는 어떤 판타스틱함을 줄지 매우 기대되고있습니다^^연락처 : 010-9851-7110이메일 : yh95319@naver.com
더링입니다.
'더라이트' 서평 이벤트 당첨자 알려드립니다.
발표가 늦은 점 사과드립니다.
- 이현영
- 김현정
- 이상혁
- 은세준
- 이유리
- 홍련보살
- Truth
- fnatic
- 기기묘묘
- 김신야
- 시로짱
- 책 읽고 싶어요 꼭 뽑아주세요
- 문효정
- 다온파파
- 블라디오
- 쩡하나
- 날개
- 김지아
- 비밀방문자
- pizzicato
응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음 이벤트 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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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x 니비루 2012년
무서운이야기 2011/05/18 19:482004.07.01 관련내용 히로시마 원폭 2000만배에 달하는 파괴력을 지닌 대형행성이 오는 2014년 3월21일 지구와 충돌할 우려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독일 슈피겔지에 따르면 영국의 ‘지구접근천체정보연구소’연구진은 지구를 향해 이동중인 행성 ‘2003 QQ47’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지난달 24일 이 행성을 발견했는데 현재 행성이 지구의 인력에 끌려 지구를 향해 돌진중”이라고 밝혔다. 이 행성은 지름이 1.2㎞에 무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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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하나
2011/05/04 14:21서평 작성 완료했습니다^^
http://blog.naver.com/arihana/130108125666
출퇴근길에 짬짬히 읽어갔지만, 담담하게 풀어나가는 실제 사례와 엑소시스트 이야기가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영화에서는 어떻게 묘사했을지도 궁금해집니다.
언제나 좋은 이벤트 감사드립니다.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영화 엑소시스트를 보신 분이라면 악마를 퇴치하는 신부를 보셨을 겁니다. 영화의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엑소시스트와 악마의 존재가 사실이라면 어떨까요? 가톨릭의 성역 바티칸에서 직접 엑소시스트 교육을 받은 신부의 경험을 기록한 "더라이트"의 서평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참고로 4월 21일 개봉하는 동명의 영화의 원작입니다.

이 책은 가톨릭의 성역 바티칸에서 구마사제(驅魔司祭), 즉 퇴마사(exorcist) 교육을 받은 한 신부의 경험을 기록한 실화다. AP통신과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의 로마 통신원으로 일하던 매트 바글리오 기자가 ‘말로는 설명할 수 없고, 직접 보기 전에는 믿기지 않는 과정’을 경악과 충격 속에서 지켜보고 나서 리포트 형식으로 쓴 책이다.
매트 바글리오는 이 책에서 악마의 존재를 믿지 않던 한 젊은 신부가 ‘가장 성스러운 곳에서 벌어지는 비밀 의식’을 거쳐 엑소시스트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와 함께 엑소시즘이 고대의 미신이나 상상 속에 만들어진 허구가 아니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의 삶을 지배하는 현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엑소시즘의 역사를 파헤치며 엑소시즘과 관련된 의식이나 행위, 겉으로는 침묵하지만 실제로는 엑소시스트를 훈련하고 악마와 싸우는 교황청의 입장, 천사와 악마의 서열, 악마의 저주, 그리고 이에 대한 현대 과학자와 인류학자들의 이론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은 엑소시즘과 악마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이나 그것이 실재한다고 믿는 사람 모두에게 소설보다 강렬한 충격, 영화보다 섬뜩한 공포에 빠지게 한다. 지난 2009년 출간돼 세계적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이 책(The Rite : The Making of Modern Day Exorcist)은 안소니 홉킨스 주연의 영화 <더라이트 : 악마는 있다>로도 제작돼 인기를 끌었다.
이벤트 안내
1. 책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세요
20분을 추첨하여 책을 배송해 드립니다.
당첨 안내를 위하여 기대평과 함께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세요.
2. 서평단이 되시면 책을 읽으신 후에 꼭 리뷰를 등록해주세요
자신의 블로그 + 인터넷서점(Yes24, 교보, 인터파크 , 알라 중 1곳 이상)
참여기간 : 2011년 4월 12일 ~ 4월 20일
당첨자 발표 : 2011년 4월 21일
리뷰 작성 기간 : 도서 수령 후 10일 안에 리뷰를 등록해 주세요.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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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블라인드 시사회 당참자를 발표합니다.
명단 보기
- 강도연
- 김초롱
- 김해리
- 김현정
- 김형근
- 모성순
- 박미향
- 박정민
- 방보람
- 서지혜
- 손이든
- 신승욱
- 오세진
- 이동희
- 이민경
- 이주현
- 임병윤
- 정유진
- 조미진
- 추세일
- 탁상
- 팽미란
- 한영석
- 한용덕
- 홍소연
당첨되신 분들에겐 시사회 일정에 대해 이메일 보내드렸으니 이메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인 2석이니, 가급적이면 동반 1인과 함께 참석해주시기 바라며,
관람 후에는 간단한 소감을 댓글이나 블로그에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시사회 부스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를 확인 후 입장하시면 되며,
불참하실 경우, 추후 이벤트에 불이익이 있으니 참석하지 못하실 경우에는 주변 분들에게 꼭 양도 부탁드립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양도하실 분은 없으실 때에는 본 게시물에 비밀댓글로 남기셔서 다른 분께 양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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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리♡
2010/10/17 22:09앗......ㅠㅠ
갈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담주가 시험기간이라..
양도하고싶습니다!!
이렇게 댓글남기면 될까요?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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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o
2010/10/19 13:59시사회 잘 다녀 왔어요..
영화 시작 전에는 공간적 제한이 너무 강한 영화라 숨막혀서 끝까지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집중도 잘 되고 괜찮았던것 같아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오랜만에 영화 시사회 이벤트 진행합니다.
이번 시사회는 상영 전까지 영화명이나 영화정보 공개없이 진행하는 블라인드 시사회입니다.
상영작에 대해 알려드릴 수 있는 건 2010년 개봉작이고 최고의 스릴러로 평가받고 있는 작품이라는 정도입니다.
시사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 10월 18일 (월) 오후 8시
장소 : 압구정CGV 6관
좌석 : 50석 (1인 2석, 25명)
시사회 신청은 선착순 10명, 무작위 선정 15명이며,
신청은 여기에서 하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신] 오해하시는 분이 계셔서 말씀드리지만,영화 제목이 '블라인드'가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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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디센트의 후속작 '디센트 2' 시사회 당참자를 발표합니다. 먼저 발표가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명단 보기
- 강선미
- 권나래
- 김세린
- 김영은
- 노지혜
- 박근령
- 박누리
- 박민승
- 박세람
- 백연희
- 요크
- 유희선
- 이미정
- 이보람
- 이승희
- 이진아
- 이형석
- 조재영
- 주예솔
- 진다예
- 추세일
- 한기훈
- 한송이
- 형미
- 황연정
당첨되신 분들에겐 이메일 보내드렸으니 이메일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사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대인원 : 25명(1인 2매, 50석)
시사일정 : 8월 10일(화) 저녁 8:00
시사장소 :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1인 2석이니, 가급적이면 동반 1인과 함께 참석해주시기 바라며,
관람 후에는 간단한 소감을 댓글이나 블로그에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시사회 부스에서 성함과 전화번호를 확인 후 입장하시면 되며,
불참하실 경우, 추후 이벤트에 불이익이 있으니 참석하지 못하실 경우에는 주변 분들에게 꼭 양도 부탁드립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양도하실 분은 없으실 때에는 본 게시물에 비밀댓글로 남기셔서 다른 분께 양도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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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이
2010/08/11 14:13디센트를 안봐서, 잘 이해가 가지 않을까 걱정하고 갔는데, ㅋㅋ 안봐도 이해하는데는 전혀 무리없었구요.
동굴이라 전체적으로 어두운가운데 순간순간 잔인한 장면들 지나가고, 갑자기 불쑥 나오거나 소리에 놀라는건 기타 다른 공포영화하고 다르지 않았습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밀폐되고, 어두운걸 싫어하기 때문에 영화 보는 내내 저도 긴장하고 있었는데 같이간 친구는 피가 낭자한 영화를 좋아해서 그런지 무척 재밌어 하더라구요.
공포영화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가볍게 즐기실수 있을꺼 같네요.
비위약하신분은 뭘먹으면서 본다거나 보고나서 먹기엔 좀 거북하실꺼에요.. 드러워. -
^^
2010/08/14 01:31처음 신청해보는 시사회에 이렇듯 감사하게 뽑아주셔서 잘 보고 왔습니다. 1편을 무척 재밌게 봐서 2편이 나온다길래 많이 기대를 했거든요. 친구와 아슬아슬한 시간에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넉넉한 시간에 좋은 자리까지 받아서 시작도 좋았습니다. 으하~ 그러고보니 정말 스포같아서 수정합니다. 아직 안 보신 분들 죄송하여요~ 잠밤기 덕분에 기분 좋게 3편도 기다리렵니다~~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장르문학 전문 출판사 '이타카'와 新괴담문학 시리즈 발간기념으로 인터뷰했습니다.
인터뷰 요청해주신 이타카 편집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新괴담문학 시리즈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링크] 잠밤기 운영자 더링 님과의 인터뷰! - 新괴담문학 시리즈 발간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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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밤기의 더링입니다.
2005년 영국독립영화제 최고 연출상과 편집상을 받은 디센트의 후속작 '디센트 2' 시사회를 진행합니다.

<디센트1> 사건의 충격으로 부분 기억상실증에 걸린 유일한 생존자 '사라'
현지경관의 강압에 구조 대원들과 함께 실종된 5명의 친구를 찾으러 다시 지하 동굴로 들어간다. 동굴 깊숙이 들어갈수록 '사라'의 조각난 기억들은 하나씩 되살아나고 앞으로 다가올 공포를 감지하는데...
동굴 속 의문의 존재,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제 놈들의 실체가 밝혀진다!
시사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초대인원 : 25명(1인 2매, 50석)
시사일정 : 8월 10일(화) 저녁 8:00
시사장소 :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시사회 신청은 평소처럼 비밀댓글이 아닌, 여기서 해주시면 됩니다. 25분 중 10분은 선착순 모집이며, 15분은 (랜덤 프로그램으로) 임의로 선정합니다. 그리고 수집된 개인정보는 시사회 이벤트 진행에만 쓰이며 시사회 후에 바로 폐기됩니다.)
[링크] 시사회 신청
시사회 당첨자 발표는 8월 6일 금요일 오전 중에 게시물이 올라올 예정이며, 이메일로도 통보해드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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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밤기의 더링입니다.
MBC every1에서 8월 방송 예정인 <괴담 사냥꾼>에서 여러분의 사례를 모집합니다.
1.
여러분이 겪었던 귀신 목격담, 기묘한 이야기 제보! 또한 도심 속에서 겪은 섬뜩한 경험 제보.
특히,
세종로 사거리
광화문 비각
서린호텔 동쪽 종로와의 사이길목
태화관 고목
안국동 골목길
탑골공원 뒷길
종로 3가 뒷골목
종묘공원
서울의대 병원 영안실 옆길
마로니에 공원의 은행나무들
동대문 이대 병원 앞 고개길 (충신시장 앞길)
에서 이상한 체험을 하신 분들이 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2.
더불어 고등학교 괴담을 모집합니다.
실화가 아니어도 됩니다.
댓글로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고등학교 괴담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등학교 이름도 표기해주셔야 합니다.)
3.
또한 대학교의 자살이 많이 일어나는 곳을 알고 계신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보는 mjmediatv02@gmail.com이나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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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
2010/07/13 02:29풍문여자고등학교에서 하복귀신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ㅎㅎ
엄천 큰 느티나무 옆 신발장에서 신발을 갈아신고 있다가 하복입은 선배가 노려보고 있어서 인사한 다음에 이상해서 가만히 그 선배 교복을 생각해보니 몇십년전 교복이었나는 거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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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사냥꾼
2010/07/13 10:37앗. mjmediatv02@gmail.net이 아니고 .com으로 수정 부탁드려욧 ^^
대학교 괴담도 완전 환영합니다!! -
문득
2010/07/13 23:07충주여자고등학교에도 귀신 있어요~!
운동장귀신!
운동장이 보이는 교실에서 야자 하다가 창문으로 운동장을 보면
밝게 불 켜놓은 교실에 비해 어둑한 운동장 한복판에 학생이 한 명
서 있대요. 다들 야자 할 시간인데도 교복 입고 그냥 가만히....
보통 단체로 목격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그냥
쉬쉬한대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 귀신이 고개를 들어서 눈이 마주치면 수능에서 완전 쪽박 찬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가급적이면 보고도 못 본 척 하려고 한다는...... -
clue
2010/07/14 01:54고척고등학교 시청각실 괴담있어요 ㅋㅋㅋㅋ
저희 밴드부 선배들이 경험한건데 밤늦게 연습끝내고 문잠그고 가려고 하는데 안에서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다시 문열고 들어가서 불켰는데 아무도 없어서 다시 문잠궜는데 또 떠드는 소리가 들려서 문열고 들어가서 장난치지 말라고 소리 치고 문잠궜는데 또 소리가 들려서 문밑구멍으로 보니까 사람다리가 엄청 많았다고 하더라고요 ...
ㅋ근데 그 이야기 듣고 밤에 앰프 끄고 마이크 끄고 나왓는데 젠장할 가방을 두고 왔더라고요 근데 들어가보니까 앰프랑 마이크 다켜져있어서 지지직 거리고 있더라고요 ㄷ -
죠죠
2010/07/14 23:59구리시 구리여고 입찢어진 여자 괴담 아시는분? 제가 고 2때니까 2005년도쯤 얘기인데 구리여고는 관악부가 특화되어 있어서 관악부 학생들이 밤늦게까지 연습을 하기도 하고 입시준비를 위해 남기도 합니다.그날은 장마철이었는데(딱 이맘때쯤이네요) 3학년 선배가 혼자서 늦게까지남아 연주를 하고있었는데 날도 후덥지근하고 잠깐 쉴겸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봤다고해요. 구리여고 다니신 분들은 알겠지만 학교 뒤편 토평공원쪽으로 수돗가가 있죠...창문에서 수돗가가 바로내려다보였는데 머리가 긴 여학생이 고개를 푹 숙이고 손을 찰박찰박 씻고있었대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다른곳을 쳐다보다가 무심결에 다시 수돗가를 봤는데.....그 여학생이 관악부선배를 보고 웃고있었다고합니다.입이 귀까지 찢어진채 미친듯이 웃었다고.....이 일이 실화인지는 저도 장담을 못하겠습니다만, 그날 관악부선배는 그자리에서 기절했고 기절한 선배를 발견한 다른학생의 신고로 응급실에 후송되었습니다. 그 선배는 일주일정도 학교 못나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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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광녀
2010/07/16 20:39수원서호초교..얘기에요.제가 직접 겪었던 실화지만, 너무 오래되어서 그런지 지금은 무섭지 않네요.
학교마다 똑같은 전설...밤이면 갖가지 동상들이 움직이고 있다는...그런얘기 많은데..우리학교는 담벼락을 따라 걸으면 아침엔 1층까지 다 보이는 학교가 저녁무렵이면 1층이 안보이고 2층부터만 보입니다.
그건 누구나 겪은 현실이구여.그것보다 스승과 제자라는 동상이 있습니다.스승이 사랑스럽게 옆에 서있는 제자를 지긋이 바라보는 그런 동상이요.
난 어느날 문뜩 아침에 그 동상앞을 지나다가 딱 봤는데 스승이 제자가 아닌 우리가 들어오는 교문쪽을 보더라구요."뭐야? 저 스승은 제자는 안쳐다보고 딴데를 보네...동상 잘못만들었나봐"우스게소리를 하며 우린 떠들었어요.스승이 제자를 별로 않좋아하나봐..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저녁에 하교를 하는데 글쎄 스승이 제자를 지긋이 사랑스런 눈으로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어? 이건 뭐지?아침엔 분명 교문쪽을 봤는데.."이번엔 눈동자가 반대쪽의 제자를 분명 바라보고 있었답니다.별로 무서운 얘기는 아니지만, 어린나이에 정말 밤되면 동상들이 살아 숨쉬나보다 하고 믿게되었던 일이였습니다. -
올레!
2010/07/19 14:37주제와는 안 맞는 것 같지만;
괴담 사냥꾼에서 <엘리베이터 이세계가기> 실체를 좀 파악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혼자하는 숨바꼭질 이후에 굉장한 아이템인 것 같은데..
진짠지 아닌지 궁금하기도 하고 많이 -
임군
2010/07/21 18:00용인대에도 괴담많아요 원래 용인대를 주변에 감싸고 있는 부아산이 엄마가 아기를 안고 있는 형세인데, 90년대에 신축된 예대가 그 어머니 파를 자른 형세가 되어버려서 , 그이후에 학교에 사건 사고가 많았다지요 축제때 열기구나 번지점프(90년대 선배의 이야기 입니다)사고로 목숨을 잃은 사람도 많구요(번지점프를 하다 죽은분은 평소에 도서관에서만 박혀사는 공부만 하시던 분인데 말입니다) 뭐 흔히 뉴스에 나오는 구타로 인한 신입생 사망사건도 돌려서 생각해보면 운동신경있는 분들이 넘어져서 뇌진탕이나 맞아서 사고사로 되기는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변에 묘지도 많고 산세도 있고 해서 아주 습하고 안좋은 기운이 있어요 (방학이건 학기중이건 운동하는 학생들이 밤늦게 까지 하고 있어서 그리 무섭진 않지만요

2011/07/11 11:02
아.. 아앗!! 감사합니다!! (>_<bb)
2011/07/11 11:03
감사합니다!^^
2011/07/11 11:24
우와감사합니다ㅎㅎ언제이메일주시나용?
2011/07/11 14:15
어익후, 이런 고맙습니다. (__) >,<
2011/07/12 11:55
고맙습니다 ^^* 언제 발표나나~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ㅎㅎ
2011/07/12 23:5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7/14 10:5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1/07/14 10:57
안녕하세요,
더링입니다.
아직 메일이 안 간 것 같은데, 피판 측에 문의해보겠습니다.
아 참고로, 중복 닉네임이 없기 때문에
자신의 닉네임이 있으면 당첨되신 걸로 확인하시면 됩니다.^^
문의 후에 다시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7/14 17:23
감사합니다.*^^*
너무 기뻐서 잠이 확 깼어요;;
2011/07/14 17:24
꺄! 감사합니다 ^^ 잘 보고오겠습니당~!
2011/07/15 21:37
아직도메일이안왓어요메일언제오나염 ㅠ^ㅠ
2011/07/15 23:37
안녕하세요, 지혜님
어제 오전에 pjh6***@naver.com (***은 숫자입니다.)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혹시 스팸함에 가있는 게 아닐까요?;
2011/07/17 18:05
아~메일이왔네요 ㅎㅎ
그냥 상영하는 영화관가서 메일로보낸방식으로 말하면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