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링입니다. 여행자금의 압박으로 이번에 포잡
(Four Job)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여유있을 때보단 덜 하게 되서 안타깝습니다. 사실 ...안타깝습니다. 따위의 변명을 늘어놓을려는 건 아니고, 제가 시간이 없는 동안 예전처럼 댓글채팅을 하면 좋을 것 같아서 글을 올렸습니다.
일단 시작 주제는 잠밤기에서 가장 업데이트가 많이 되었으면 하는 카테고리로, 그에 대해 댓글을 달아주시다가 자연스럽게 삼천포로 빠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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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9 20:29
늘 눈팅만 하는 손님입니다.^^
꾸준히 업데이트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그래도 괴담이 맨날 올라왔음 좋겠네요~ ㅎ
2006/02/20 09:55
감사합니다.^^
나름대로 꾸준히 업데이트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006/02/19 21:23
뭐니뭐니 해도 잠밤기는...... 실화 괴담이죠.
아무렇지 않게 읽어내려가다 마지막에서 소름이 쫘악 돋는......
아....... 그리고..... 포 닦는 귀신은...... 언제?
2006/02/20 09:57
아, 투고하신 글은 매우 잘 봤습니다만,
먼저 올려주신 글이 밀려있어서 좀 더 기다려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a
2006/02/20 20:30
저기..... 제가 투고한거 아닌데요 --;;;;;;;
2006/02/19 22:12
우왁...;ㅁ; 포잡...;
도시괴담.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말이지요. 많은 업데이트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6/02/20 10:01
도시괴담도 올릴 이야기는 좀 많은데,
제가 도시괴담의 패턴을 연구, 정리해서 올릴려고 하다가 까맣게 잊고 있습니다...
2006/02/19 22:22
포 잡은.....
폭찹과 비슷한 발음. (우어 맛나겠다)
2006/02/20 10:02
점심은 폭찹으로 낙찰!
그런데 근무지 근처에 폭찹하는 집이 없습니다.ㅜ_ㅡ
2006/02/19 23:08
주제없이 삼천포빠지는데 10분이 안걸리리라 믿습니다[..........]
2006/02/20 10:03
10분 넘었으니 어서 쿠키를!!!
2006/02/20 00:05
늘 구경만 하고가던 손님입니다._(__)_ 바쁘실텐데도 블로그 꼭꼭 챙기시는 모습이 참 좋아요! 포잡이라니 힘드시겠어요 하나만 제게 양도해주셔도 괜찮... ...orz
2006/02/20 10:04
감사합니다.^^
하지만 연봉 200의 몸이라서 열심히 근로해야합니다. 흑흑.
2006/02/20 02:01
가장 업데이트가 많이 되었음직한 것. 개인적으로 '이토준지' 카테고리죠.
2006/02/20 10:04
흐흐, 이토준지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잠밤기가 아닌 곳에서 보실 겁니다.^^
2006/02/20 02:04
전 괴담 코너가 자주 됬으면 좋겟어요 히히히
2006/02/20 02:09
사실 저는 도시괴담 카테고리의 업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저런 '패턴화된' 무서운 이야기들을 더링님의 썰로 풀어주셨으면 좋겠어요. //ㅂ//
여행자금 마련 잘 되시길!! ...그나저나 그거 사람이 할 수 있는 거군요, 포잡; (나름 이것도 괴담의 영역 같습니...)
2006/02/20 03:01
포잡이 뭔가요? 아... 직업 네개...
2006/02/20 08:58
수고하셔요~ 히히히 저는 도시괴담과 실화괴담이 왕창 올라오면 좋겠네요
2006/02/20 09:43
작업도중에 살짝 난입합니다.^^
혹시 현관문에 체인고리(안전고리) 다는 데, 얼마정도 드나요?
2006/02/20 12:43
저희집은 5천원주고 샀어요.근데 직접 다실건가요?
철물점 아저씨한테 부탁하면 수고비줘야한다고 들은거같아요.^^
2006/02/20 19:52
체인만 달 줄 아시면 많이는 안 들겁니다;
참고로 저희 집은 체인따위 없어서 늘 위험... 흑...
...은 아니구요; 일직선의 쇠로 된 안전고리냐, 아니면 체인고리냐에 따라 다를 겁니다.
[자세한 것은 인터넷 추천][퍽]
2006/02/20 20:49
헤에..;;;;;힘드시겠어요..-ㅅ-;;포잡..;;더링님 힘내세요!!
2006/02/21 09:56
근무중 눈팅하다가 살짝 답글 남기는 짜릿함~ ㅋ
음.. 잘 알려지지 않은 재밌는 영화 같은 것에 대한 정보도 좋을거 같은데 ^_^;;
2006/02/21 14:56
우와아아아앙 바이러스가 세상에서 젤로 무서워욧!
(수리하느라 몇칠만에 받아본 컴 부여잡고 땡깡중)
저는.... 만화와 영화와 이토준지와 실화 그리고...(닥쳐! 바쁘시다잖아!)
2006/02/23 01:50
대부분의 컴퓨터에 걸려있는 바이러스(?)는 '닥터바이러스'라죠
2006/02/21 17:35
연봉 200이라니!
저런 ㅠㅠ
2006/02/22 10:38
저도 도시괴담 카테고리가 정기적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았던 것은 더 링님이 진단 해석하신 홍콩할매 이야기였어요..
그 글이 절 잠 밤기에 끌어들이게한 글이었거든요.
가장 무서운 이야기는 카시마상 이야기였구요.
그래서 그런 류의 글이 많이 올라오길 기대합니다~
2006/02/22 11:49
맨날 오는데 업데이트가 느려서 슬프네요. 그리고 얼른 이토준지의 신작들이 한국에 정발이 쑦쑦쑦쑦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토준지 신간들 정발계획알고계신분 잇으세요? 거리의 백의 소년인가 그것도 보고싶구 근데 소식이 영 업ㅂ어서
2006/02/22 17:10
투고괴담!!
목표는 1000화를 채우는 겁니다!!
그래서 이곳에 무언가를 강림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무언가를 이용해 홍보!!
귀신이 강림해서 같이 노는 블로그!!!
어떻습니까!!!
블로그에접속할때마다 환청과 환시가 가득한!!!!
.....
이렇게 되면 재미있을텐데 말이죠...
쿠스쿠스....
2006/02/22 22:18
어머 지렁이님
그런 기발한 생각을...후훗-ㅅ-ㅋ
하지만 심장이 약하신분들을 위해 환각과 환시는
조금 문제가 있는것 같지만....
귀신이 강림한 블로그라니 정말 센스있군요!
2006/02/22 22:15
저는 투고괴담이나 도시괴담이었으면 좋겠는데~
하지만 투고괴담이어야 이야기거리가 많겠죠ㅇㅅㅇ?
후후후...
2006/02/23 01:30
저는........환청 스테이션을!!!
너무도 강력하게 바라고 있답니다앗 +_+
후후훗.....(의미불명)
2006/02/23 01:50
저 오늘 대학교 입학식 했습니다~ 축하공연으로 테이하고 리쌍이...
2006/02/23 18:23
아.
괴담이 고파요~ㅠ-ㅠ;
한국 케이블은 아무리 늘어나도 왜 공포 전문 케이블~ 그런 거 없을까요... 예전에 mbc 거 뭐더라... 투고담 모아다가 해주던 거. 그거 재탕 갑자기 되게 보고 싶네요..진짜 오싹했는데..-_-
더링님! 보고파요!ㅠ-ㅠ;
2006/02/25 01:40
언제나 훔쳐보고 스토킹만 하는 사람입니닷:$
(하루에 서너번은 다녀가는거 같아요TAT)
업데이트 됐으면 하는 카테고리라면.......
도시괴담도시괴담도시괴담도시괴담도시괴담도시괴담도시괴담도시괴담;ㅁ;b(..)
2006/02/27 07:58
맨날 눈팅만 하다가 가아끔 댓글을 달았었는데 그게 너무 가끔이라 지난 번에 쓴 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_-;;
좌우간...저는 실화(투고괴담)입니다!!
실화가 역시 좋아요오
그나저나 포잡...orz 힘드시겠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2006/02/28 02:35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자.. 모드 입니다 :)
2006/03/04 02:37
정말로...
잡다 (JOB 多) 한 생활이로군요 ^^
2008/01/10 16:11
전 귀신이 나오지 않는 괴담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