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가느랴 정신없는 더링입니다.

NHK bs-i(위성)에서 방영했던 괴담 신미미부쿠로 드라마 제77화입니다. 저작권상 문제가 생길시 삭제합니다.

참고로 전에 괴담 신미미부쿠로 드라마 제77화 스크린샷을 올린 적이 있으니, 함께 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벌써 2004년에 올린 글이라니... 좀더 분발해야겠습니다. 올해는 脫 게으름의 해)

[링크] 괴담신이대 제77화 [백물어의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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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괴담 신미미부쿠로 - 백물어(百物語) 취재

    怪談新耳袋 2007/04/20 15:07

    저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무단번역이므로 저작권 문제 발생시 삭제합니다. 괴담 신미미부쿠로(新耳袋) 첫번째 밤 - 키하라 히로카츠, 나카야마 이치로 / 카도카와 문고 제99화. 백물어(百物語) 취재 교토(京都)에 사는 프리랜서 작가의 이야기다. 취재를 하고 밤 늦게 귀가했는데 아는 편집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이, 자네. 분명히 유령 같은 건 안 믿는다고 했지? " "예. 그런데 그건 왜요? " "그럼 지금부...

  2. ⓧ괴담 신미미부쿠로 - 백물어(百物語) 취재

    ⓧ괴담 신미미부쿠로 ε♡з 怪談新耳袋 2009/04/19 05:20

    저자의 허락을 받지 않은 무단번역이므로 저작권 문제 발생시 삭제합니다. 신미미부쿠로(新耳袋) - 현대 백물어 - 첫번째 밤 키하라 히로카츠, 나카야마 이치로 / 카도카와 문고 제99화. 백물어(百物語) 취재 교토(京都)에 사는 프리랜서 작가의 이야기다. 취재를 하고 밤 늦게 귀가했는데 아는 편집장에게서 전화가 왔다. "어이, 자네. 분명히 유령 같은 건 안 믿는다고 했지? " "예. 그런데 그건 왜요? " "그럼 지금부터 내가 말하는 절에 취재하러..

  1. 44oka
    2006/02/17 16:10

    선물로 마츠자카쇠고기(...)

  2. 앙큼이
    2006/02/17 16:37

    자막이 있었으면 끝장이겠지만..너무 많이 바라는거겠죠?ㅎ

  3. Marid
    2006/02/17 16:43

    "내가.. 내가 죽은건..." 다음에 무슨 말이 왔을지 심히 궁금합니다.. 헐..
    자기도 죽은 걸 아는건가?
    늘 소리 없이 들어와 무서운 야그들만 쏙쏙 읽다 사라졌었는데..
    이 사이트 댓글을 정말 즐겁습니다^^
    그런데 신미미부쿠로는 드라마로 방영하나요? 이렇게 짧은데? 한번에 여러개 묶어서 하는건지.. 볼때마다 궁금합니다~~ @''@

  4. feveriot
    2006/02/17 20:47

    예전에 프리뷰에서 참 흥미로웠던 에피소드였는데
    모영화와 비슷한 류의 반전물이었군요..

    그래도 마지막 말만은 이해해서 그래도 다행입니다;
    상당히 재밌었습니다.

  5. 휴프논
    2006/02/18 00:48

    "취재"라는 제목으로 분위기로 잡아놓은 다음에 뒤통수치는 내용이군요;;
    결국 사자(死者)들의 모임이라...

  6. 코르시야사자에몽
    2006/02/18 01:36

    실화 괴담 신미미의 호등하고 비슷한 내용이군요...

    아 어떻게 됐을까요..?

  7. 아즈라엘
    2006/02/19 22:33

    이 얘기가 나돈다는건.. 살아있다는게 아닐까요..
    기자를 부른건.. 귀신이 되서도.. 방송매체를 타고 싶은 욕망은 어쩔수 없는겐가.. orz

  8. 아이스포즈
    2006/02/20 00:16

    재미있네요 +_+ 일본어라서 못알아듣는게 안타깝지만
    캡쳐와 부수적 설명 ㅋㅋ 재미있어요 ㅋ

  9. 대뇌직격
    2006/03/04 02:40

    제가 동영상을 지켜보고 있을테니 더링님이 저와 음성채팅해서 실시간으로 동시 통역해주세요 -_-;;;

    음... 이것은 추억의 변사? (그때를 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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