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가 나오지 않는 `터미네이터`라니... 아놀드 형님이 웃통벗고 뛰어다녀야지 진정한 터미네이터 시리즈-_-b
그렇습니다!!! ...만, 아놀드옹의 뱃살이 너무 나와 출연료보다 뱃살 지우는 CG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죠.
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네이터 점점 환상적으로 변해가는군요. 솔직히 3는 왜 만들었는지 모르는 영화였는데.....(그래도 극장가서 보고 왔음;;;;) 아놀드 안나오면 뭐하러 보나요, 터미네이터.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과연 사라 코너의 오러를 린다 해밀튼 이외에 누가 재현해 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슈퍼맨 오마쥬랄 수 있는 스몰빌도 그렇고, 미국 드라마가 조금씩 과거의 영광을..너무 추종하는 건 아닌지 좀 걱정됩니다..(라지만 무슨 내용일지 절라 기대하는 터미네이터 팬..-ㅅ-;;) 팬은 서글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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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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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17 11:14
`터미네이터`가 나오지 않는 `터미네이터`라니...
아놀드 형님이 웃통벗고 뛰어다녀야지 진정한 터미네이터 시리즈-_-b
2005/11/17 13:20
그렇습니다!!! ...만, 아놀드옹의 뱃살이 너무 나와
출연료보다 뱃살 지우는 CG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죠.
2005/11/17 23:42
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네이터 점점 환상적으로 변해가는군요.
솔직히 3는 왜 만들었는지 모르는 영화였는데.....(그래도 극장가서 보고 왔음;;;;)
아놀드 안나오면 뭐하러 보나요, 터미네이터.
2005/11/18 00:14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과연 사라 코너의 오러를 린다 해밀튼 이외에 누가 재현해 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슈퍼맨 오마쥬랄 수 있는 스몰빌도 그렇고, 미국 드라마가 조금씩 과거의 영광을..너무 추종하는 건 아닌지 좀 걱정됩니다..(라지만 무슨 내용일지 절라 기대하는 터미네이터 팬..-ㅅ-;;)
팬은 서글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