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터미네이터]가 TV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된다고 합니다. [사라 코너 - 크로니 크루즈]라는 제목의 드라마 시리즈는 터미네이터 2와 터미네이터 3 사이의 시대를 그린다고 합니다.

각본을 맡은 [조쉬 프리드먼]에 의하면, 사라 코너와 아들 존 코너와의 드라마로, 액션영화인 원작을 충분히 고려한 내용이라고 합니다.

또한 원작에서 사라 코너를 연기한 린다 해밀튼이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져, 존 코너와 함께 새로운 배우들로 드라마화될 것이라고 합니다.
이 글의 관련글
    이 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엮인글 주소 :: http://thering.co.kr/trackback/865

  1. 신나라
    2005/11/17 11:14

    `터미네이터`가 나오지 않는 `터미네이터`라니...
    아놀드 형님이 웃통벗고 뛰어다녀야지 진정한 터미네이터 시리즈-_-b

    • 더링
      2005/11/17 13:20
      댓글 주소수정/삭제

      그렇습니다!!! ...만, 아놀드옹의 뱃살이 너무 나와
      출연료보다 뱃살 지우는 CG비용이 더 많이 든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죠.

  2. seimei
    2005/11/17 23:42

    ㅋㅋㅋㅋㅋㅋㅋ 터미네이터 점점 환상적으로 변해가는군요.
    솔직히 3는 왜 만들었는지 모르는 영화였는데.....(그래도 극장가서 보고 왔음;;;;)

    아놀드 안나오면 뭐하러 보나요, 터미네이터.

  3. Ryuha
    2005/11/18 00:14

    매력적으로 들리지만, 과연 사라 코너의 오러를 린다 해밀튼 이외에 누가 재현해 낼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슈퍼맨 오마쥬랄 수 있는 스몰빌도 그렇고, 미국 드라마가 조금씩 과거의 영광을..너무 추종하는 건 아닌지 좀 걱정됩니다..(라지만 무슨 내용일지 절라 기대하는 터미네이터 팬..-ㅅ-;;)
    팬은 서글퍼요..^^;;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스팸 필터에 의해 삭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