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미국 제 16대 대통령으로서 노예해방을 이끈 영웅 에이브러햄 링컨. 그가 사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면? 그가 말한 '노예'가 흑인뿐만 아니라 미국인 모두를 지칭한 것이었다면? 사악한 뱀파이어의 노예가 되어 피를 빨릴 미국인들을 위해 그가 총대를 멘 것이라면? 링컨의 전기와 뱀파이어 장르를 교묘히 혼합한 소설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의 리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책 소개는 아래 책 소개 링크로 대신합니다.
서평 이벤트 상 블로그를 활발하게 하시는 분 위주로 선정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링크] 신청 페이지
신청하신 분들 중 15분을 선정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리뷰의 길이에는 제한이 없으며, 작성하신 리뷰는 잠밤기에 트랙백 보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추신] 또한 리뷰를 쓰신 분들을 대상으로 문화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출판사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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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 세스 그레이엄 스미스.
오만대잡경 In Tatter Tools 2010/06/21 00:32"노예해방의 선구자, 위대한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은 단순한 흑인의 인권만을 위해 남북전쟁을 일으킨 것이 아니다!" 조윤 커뮤니케이션의 신간 뱀파이어 헌터, 에이브러햄 링컨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주의!: 대부분의 내용이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여 쓰여진 것이지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는 내 눈으로 직접 본 사실들을 차마 내 입으로 말할 수가 없다. 그렇다해서 내 한 몸의 안위를 위해 입을 다물 수도 없다. 만약 내가..
2010/05/18 13:51
아 갖고싶네요..
난 블로거가 아닐 뿐이고....으헝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