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 단 둘이 단독주택에서 살고 있다.
어느 날부터일까.
밤늦게 돌아가면 "지금 돌아왔니?" 라고 어머니께서 물으셨다.
지금 왔다고 대답하면 "으응"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등을 돌리셨다.
뭔가 수긍이 가지 않으신 것 같았다.
다소 신경이 쓰였지만,
밥을 다 먹고 나면 까먹고 만다.
그리고 포만감에 빠져 잠이 들고 만다.
며칠 후.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거실에서 쉬고 있었다.
느긋하게 드라마를 보는데 머리 위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
천장을 바라 봤다.
이윽고 부엌에 계셨던 어머니도 아침밥을 미리 준비하던 손을 멈추고 천장을 보고 계신다.
2층 아버지의 서재를 천천히 걷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누군가 서재를 돌아보는 기색이 느껴진다.
"……엄마, 혹시 이거였어?"
"……그래."
어느 날부터일까.
밤늦게 돌아가면 "지금 돌아왔니?" 라고 어머니께서 물으셨다.
지금 왔다고 대답하면 "으응" 하고 고개를 갸우뚱하며 등을 돌리셨다.
뭔가 수긍이 가지 않으신 것 같았다.
다소 신경이 쓰였지만,
밥을 다 먹고 나면 까먹고 만다.
그리고 포만감에 빠져 잠이 들고 만다.
며칠 후.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거실에서 쉬고 있었다.
느긋하게 드라마를 보는데 머리 위로 희미한 소리가 들렸다.
천장을 바라 봤다.
이윽고 부엌에 계셨던 어머니도 아침밥을 미리 준비하던 손을 멈추고 천장을 보고 계신다.
2층 아버지의 서재를 천천히 걷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누군가 서재를 돌아보는 기색이 느껴진다.
"……엄마, 혹시 이거였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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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점 아저씨
무서운이야기 2011/05/18 19:57귀신을 본 경험만큼이나 많은 경험을 말하자면 성추행에 관한 경험일 겁니다. 제가 그다지 예쁜 얼굴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는 어려서부터 성추행을 많이 당했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두암동 부영아파트 앞 정육점 아저씨인데요. 그 아저씨가 어떤 사람이었는지는 특별하게 기억나는 것이 없습니다. 더벅머리에 무표정한 얼굴 밖에는 요. 몸집이 어땠는지. 목소리가 어땠는지도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만. 항상 분홍색 불빛 아래서 시뻘건 고기를 자르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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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연쇄살인 이야기 1
무서운이야기 2011/05/18 19:57유영철은 모두 아시죠? 연쇄살인범 입니다. 핸드폰으로 보실 경우 영상과 내용이 잘 안보일 경우도 있습니다. 보라매공원 이라고 있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귀고 있었는데 여자의 집은 보라매공원을 지나쳐야만 집에 도착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남자 친구가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약속이 있어서 데려다 주지 못했습니다. 여자 친구가 무서워 할까봐 계속 전화를 하면서 갔습니다. "오빠, 있잖아 , 어떤 사람이 계속 따라오는 것..
2009/11/27 12:31
....무슨말인지!!! 이거 무엇일까요?
2009/11/27 16:40
그러게 말입니다.
2010/01/11 12:27
뜻을 이해 못하시는구나 ㅎㅎ
왜냐면 어머니가 무서우시니까 아들이 빨리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거죠 ㅋㅋㅋㅋ
2010/01/13 19:25
ㄴㄴㄴ 아니죠 아버지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데 그게 자식인줄 알고 자꾸 물어본거죠 (자식이아니면 유령이나 귀신이니깐녀
2010/01/18 19:52
쥐일수도 ...
2010/01/23 23:01
2층에는도라에몽이
2010/05/27 21:25
이해가 빠른 모자들이네요.
2010/05/30 16:55
도라에몽의아이탬을사용하던 진구가 --!결국
2010/08/22 21:23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자식이랑 엄마랑만 사는데 어느순간부터 2층의 아버지서재에서 돌아다니는 소리가 나기 시작했고 엄마는 둘밖에 안사는곳에서 내가여깄는데 저소리는 뭔가 싶어서 아들이 돌아올때면 지금온거냐고 확인한거겠죠?ㅋ
2010/11/17 19:23
제생각은 서재에서 소리가 나니까 자식인줄악고
2010/12/25 20:14
아버지가 돌아가신후 이사를 했는데 아버지 서재가 왜있어요
2011/03/05 21:31
이사갓다고안나와잇는뎅여ㅋㅋㅋ
2011/04/28 13:49
근데 아들이란말은없었는데 어떻게아들이란걸 알았지??미스테리네드라마라길래 딸인줄알았는데
2009/11/27 12:36
제목으로 보아 어머니의 질문이 2층에 있는게 유령인지 아들인지 물어보려고 했던거 아닐까요?
2010/01/01 07:26
마자요 그런듯 으으으 소름도다 ㅋㅋㅋㅋ
2009/11/27 12:44
무슨내용인지 모르겟네요 ㅜ
2009/11/27 12:45
"지금 돌아왔니?" (아까 온 게 아니고?) (그럼 아까 그 인기척은 뭐야? 아니 너는 그 때 없었지!) (관두자. 내가 괜히 이상한 느낌이네.)
2009/11/29 15:29
빙고...ㅎㅎ
2009/12/03 12:22
아 이거구나
님 덕분에 이해됐음 ㄳ
2009/12/23 18:14
......네 그거네요...!!
2009/12/24 20:17
와우 모르겠넴;;
2009/12/25 19:18
감사합니다 .
2010/01/01 16:13
오 감사 ㅋ 그런데 2층이라니..부자닷!!!
2010/02/06 22:01
오 이제이해함ㅋㅁ
2010/05/06 16:35
이해가 됬어요..
2009/11/27 12:46
윗층소리에 아들이 있는것으로 언제나 오해!!
그래서 들어오는 것에 언제나 갸우뚱!!!
그럼 2층에 있는 것은 누구냐!!!
아버지 : [저승에서 서재에 놀러오는 것도 안되냐!!!]
쿨럭..
2009/11/27 16:42
저승사자가 놀러오게 허락을 할까요? <퍽퍽퍽!
2009/12/05 14:44
너 누구맘데로 나가냐? 제일 나쁜지옥으로 보내주마 흐흐흐흐
2009/12/24 22:33
한번만더 탈옥하면 지옥 1등급 뻘건불행이다
2010/03/03 20:12
아 초딩같습니다 그만하세요 ㅡㅡ
보는 내가 오그라드네..
2010/03/25 20:53
이놈들아 --
아빠 천국갔다 --
2010/05/30 17:55
저승사자2명인고즈,고자를사형시키고 천국이랑전쟁이다!
2009/11/27 13:05
돌아가신 아버지라면 다행이지만 누군가 계속 숙식을 함께하고 있었다면...
2009/11/27 16:45
만일 친할아버지라면...돈이 없어 몰래 며느리집에서 눌러앉아 살고 있다면...
2009/12/03 14: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10 15:41
일단 SOS에 신고부터 하고요
2010/04/08 21:04
죄송합니다... 너무 피곤해서그랬어요... 짐 다챙겨서 나왔으니 용서해주세요..ㅠㅠ
2009/11/27 13:11
아버지!
2009/11/27 14:00
모자가 너무 태연한데요 ㅋㅋㅋ 아 쉬크해 ㅋㅋ
2009/11/30 01:37
ㅋㅋㅋ
2009/12/03 12:23
그러고보니 그러네.. ㅋㅋ
2009/12/08 18:03
마지막 대사 덜덜 떨리는 목소리로 읽어도 어색하지 않아요..
일단 이 글에서는 확실히 어떤 감정인지 알기 어려울듯.
2009/11/27 14:04
이럴땐 역시 112를..
정말로 귀신이 아니라 다른 누군가가 ㄷㄷㄷ
2009/12/02 03:18
엄마의 또다른 남자ㅋㅋ
아빠는 어디에
2010/04/08 21:04
사랑과전쟁 112회
2층의 수상한 그...
2009/11/27 14:24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엔 업뎃이 자주 되서 너무 좋네여....추워도 괴담은 역시 재밌습니다.
더링님 늘 감사드립니다~
2009/11/27 15:43
모처럼 일찍 퇴근한 시간이 아침인가요?!
왜 어머니께선 아침밥을 준비?!?!?!
2009/11/27 15:56
아마도 저녁에 아침밥 반찬을 미리 만드신다는 얘기인 듯 합니다.
2009/11/27 15:45
지금 돌아왔니?
그러면 좀 맞자.
(귀신은 새벽 2시쯤에 가장 활발한 시간입니다. )
2009/11/27 16:39
지금 돌아왔니? 등 좀 긁어봐
2010/01/01 16:15
지금 돌아왔니?저기 리모콘 좀 줘바바
2010/02/15 11:11
지금 돌아왔니? 저기 아이스크림좀 줘봐봐
아들: 에이씨X!! 안해!!
2009/11/27 17:39
온줄알고 잇엇는데 아니란 말이네............뭔소리 하는거야..난
2009/11/27 17:50
저희 집도 2층 집인데... 가끔 저럴때 있어요..~~!! 2층에는 분명히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가 걸어다니는 듯한 소리 들릴때 있는데 ....;;;;ㅎㅎㅎ
2009/11/27 19:39
아 맞아요 ㅋㅋㅋ 개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워서 내방에 쏜살같이 들어감
2009/11/27 23:28
어익후 천장의 그분보다 무덤덤한 반응의 모자가 더 무섭다능…
2009/11/28 00:27
아빠 ㅠ.ㅡ
2009/11/28 09:18
아버지!! 어머니랑 싸우시고 쫒겨나서 서재로 숨어들어오지 마시라구요 제발 ㅋㅋ
2009/11/28 13:55
알고보면 딸래미가 몰래 키우던 개...
미즈사랑 대출의 결과....ㅋ
2009/12/02 03:19
미즈사랑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10 18:46
30일무이자?
2009/11/28 16:42
아버님 제발 조용히 둘러보고 가세요. 무섭게 스리 ㅋㅋㅋ
2009/11/29 12:10
GeeGeeGeeGee새키 새키 새키가 아닐까요?
2009/11/29 19:18
그럴껄요 재밋엇음
2009/11/30 06:21
저 말입니까?
2009/11/30 13:56
아버지 = 저승의 탈옥범
2009/11/30 17:23
엄마는 열애중.
2009/12/02 03:19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햇어요
2009/12/02 23:26
헉 뭔뜻인지...
2009/12/03 18:34
이거 말고도 다른 것도 많이 퍼갈게요!!
2009/12/04 10:43
제 네이버 블로그로 출처와 함께 가져갈게요^^*!
2009/12/09 22:57
무..무서워; 집에 혼자있는데ㅠㅠ
2009/12/11 12:43
왓핫핫핫
2009/12/12 11:58
모자 반응이 무척 덤덤해서....뒷얘기가 상상이 가질 않는군요 모자는 저걸 그대로 두고 자기 할 일을 할려나..<
랄까 서재에 있는 분 누구야!!!!?!
2009/12/15 22:48
아버지가 매일매일 돌아보고 가셨나보다.
2009/12/28 14:42
어머님 대단하십니다!!
태연ㅋ택연ㅋ
2009/12/28 15:32
한 번 올라가 보면 되지 않겠습니까?
2010/01/02 12:56
이거, 이해하면 무서운이야기 인가여...?
2010/01/03 17:12
이것이 뭐였을까요?
2010/01/10 16:52
나는 위에다 대고 소리쳤다.
"아빠, 조용히 좀 걸어! 2층이잖아!"
발소리가 끊겼다.
엄마는 만족한 듯한 표정으로 다시 아침밥을 짓기 시작했다.
2010/01/16 17:34
엄마는 집에 있으니깐 그인기척을느끼고 '나'인줄알고있다가 밤늦게오는'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지금 돌아왔니?"라고 물었던것...
2010/04/11 16:56
알고보니 아들은 2명 1명이라는 법도 없잖아
아들2//엄마 왜 날 무시해요 서재에서 공부하는데 ㅠㅜ
2010/01/25 16:53
으음...왜 다 아들이라는걸까요
2010/02/05 13:04
계획대로다 ㅋ
2010/02/05 23:33
저건 유령이나 돌아가신 아버지가 아니라
어머니의 숨겨둔 애인이야
애인과 즐겁게 한때를 보내고 있는데
아들이 갑자기 들어오니까 애인이 서재로 다급하게 숨어버린거지
어머니는 아들이 일찍 오니까 짜증이 나서
'왜 벌써 오고 난리야' 라는 뜻의 (왜) 지금 돌아왔니 라는 뜻이라구, 알겠냐!
세상은 그리 순수하지 않아
2010/02/06 20:22
그리고 곧 낡아빠진 천장은 무너져 엄마아들 모두뒤짐 크리
2010/02/15 21:41
...휴.. 어머니가 참 귀여우심
2010/02/16 11:20
내가 서재에 갔도다
2010/02/22 23:02
어머니와 아들은 탐정 출신?
암시의 말들로도 서로의 의중을 눈치챈다.
소통이 차단된 21세기 우리네 가정이 본받을 자세로다..
2010/02/24 13:49
뭣이다냐???
2010/02/28 22:47
긍께말입니더
2010/02/28 16:37
엄마의 숨겨둔 애인
100%니다 ㅋㅋ
2010/03/08 22:36
'위층의 인기척'이 진짜 아들이라면?
2010/05/06 16:36
무서운 추측..
2010/05/14 22:50
난 처음에 엄마가 귀신인줄알았는데 아니었군... 은근 무서운데요?ㅜㅜ
2010/07/21 11:36
저두염...엄마가 귀신이거나 귀신들린줄 알았는데 아니였어염.....ㅎ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히잉 ㅠ.ㅠ
2010/06/12 13:15
천장에있는사람은누규?
2010/06/29 17:32
"왔니? (응? 근데 이게 무슨 소리지? 갸우뚱?)"
아닌가요? --;
2010/07/01 20:14
.......................................................입니다.허접답변
2010/07/03 01:18
일본드라마가 저절로 연상됩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이야기...
2010/10/09 17: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0/25 12:03
난독증 환자 많네...
2010/10/29 12:57
아, 제생각엔 ..엄마가 밤늦게 오는 아들한테 왔니?라고물어본걸보면 집에 엄마자기혼자있다는건 알고있는거같에요. 근데 아들올때쯤에 막 그발자국소리가들리니깐..ㅋㅋ (사람이 밖에서문열고 올때 발자국소리가들리잖아요. 인기척.. 문소리가 나서 왔냐고 묻는거보면 현관문과 거리가 가까운거같은데..) 그래서 잘못들은건가 하면서 긴가민가 갸우뚱하다가.몇일후 마침 둘다 천장위에서나는 소리를 들은거죠 그래서 아들은 엄마가 수긍하지않는걸 좀이상하게 생각하고있었는데 이 발자국소리때문에 엄마가그런행동을하게된걸알고 엄마는 아들도 천장에 발자국소리가나는걸 들은걸 알았으니깐 잘못들은게 아니다. 라고 판단해서 그런말을 주고받은듯? ㅠㅠ힝힝..
2011/01/19 16:50
우리는 시크한 도시모자..
하지만 아들(엄마)한테는 따뜻하겠지...
2011/02/16 21:10
이거 이상한점이 많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이사를 가서 모자 둘이만 살앗다면서 그 이사간 집에 아버지 서재가 왜있음? 그리고 일찍 '퇴근'해서 거실에서 쉬고잇는데 어머니가 미리 '아침밥'을 준비하던 이라고 햇는데 아무리 일찍퇴근을 해도그렇지 어떻게 아침 먹기전에 퇴근을 함?ㅋ
2011/02/17 01:28
어제못본 드라마
2011/05/15 05:38
일찍퇴근해서 집에서 쉰다는건 저녁이겠지 다들 저녁에 다음날 아침밥 밥솥에 미리해놓잖아 하나도 안 이상한 얘기구만 그리고 이사갔다는 말은 없단다
2011/10/29 14:30
나는 이해 못한다능 아들이라는 추측은 어디서 흘려나온겅미미
제대로 좀 설명좀 해주라능능 잉잉이라능..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