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인이 죽어 오래전부터 운영하지 않게 된 여관이다.
음침한 분위기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끊이지 않는다.
어느 날 밤.
친구와 술을 마시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평소라면 무서워서 가지 못했지만, 술기운을 빌려 친구와 함께 그 흉가에 갔다.
아무도 보이지 않는 흉가의 모습에 조금 무서웠지만,
들어가 보니 역시 아무도 나오지 않았다.
긴장했던 마음을 풀고 다른 방에도 들어가 보았다.
핸드폰 불빛에 희미하게 붉은 글자가 보인다.
라이터 불빛을 방 안을 살펴보니 온통 붉은 글자로 쓰여 있었다.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죽여버릴거야
집요할 정도로 방을 메우는 붉은 글자.
천장에까지…….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그 글자들이 아직 마르지 않았다는 것…….
방 밖으로 나가는 게 무서워졌다.
2009/11/06 12:52
왜 아직 댓글이 없죠?;; 따끈따끈한 이야기네요.
뭔가 으스스 ㅠㅠ;;
2010/01/23 23:10
전설은그렇게시작되었다
2010/01/28 18:55
멋진 전설이군.
2010/02/09 22:34
그건그렇게 내이름왜 빨갛지?
2010/02/16 13:29
소름끼쳐
2010/02/20 11:30
난 전설따윈 믿지 않아
2010/11/10 20:46
ㅎㄷㄷ
2010/12/30 14:20
허허헉 그 피는.. 친구의 피였던것인가...
아직 마르진 않았고 자신은 살아있다면...
친구따라가기 싫으면 이 폐가를 나가라!!!
2009/11/06 12:58
마르기 전에 튀어!
2010/01/05 17:40
마르면 또 쓰러와!
2010/02/04 20:21
또쓰러왕!
2009/11/06 13:07
같이 들어간 친구 피인가(...)
2009/11/06 13:21
비오는 날이 아니었을까요 (이러고_-)
2009/11/09 00:41
ㅋㅋㅋㅋㅋ
2009/12/11 22: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2/07 16:00
건물에 습기가..
2009/11/06 13:26
아아..간만에 등골오싹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상상이 가면서 온몸에 소름이 돋는 이 짜릿함
잉 이건 좀 변탠가...
2009/11/15 13:59
ㅋㅋㅋㅋ저두욬ㅋㅋㅋㅋㅋㅋ
2009/11/06 13:48
신제품 마르지 않는 빨간 페인트!
2009/11/06 15:43
오만구천구백원의 저렴한 가격!
2009/11/06 19:03
헐ㅋㅋㅋㅋ
2009/11/09 13:41
앞으로 이런 구성 만나보시기 힘듭니다.
지금 바로 전화주세요~
2009/11/10 13:02
이제 몇분남지안았습니다!! 주문폭주!
얼른 신청해주세요
2009/11/11 17:49
지금 전화주문하시면 같은 가격으로 1+1!!
넉넉하게 쓰시라고 한통을 '더!!' 드립니다.
지금 전화주세요.
2009/11/11 19:25
어머 이건 꼭 사야해
2009/11/13 14:54
조.. 좋은 제품이다!
2009/11/22 21:05
어머님 집에 빨간페인트 칠해야드려야겟어요..
2009/11/22 21:06
엄허 효자 상품이네!!
2009/11/24 21:46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서 좋아하시네요. 강력추천!!
2009/11/27 18:08
매진임박
2009/12/14 17:07
뭐 이리 귀한 걸 갔다주구 그랴..
장허다 내손주~
2009/12/15 23: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 님들 ㅋㅋㅋ
2010/01/01 15:06
어머 이건 꼭 사야돼 에서 뿜었습니다 ㅋㅋ
어째서?!!! 어째서꼭사야되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1/01 16:43
심심해서 그럴꺼임 ㅇㅇ 그럴끄얌 ㅇㅂㅇ
2010/01/04 14:00
네 이제 매진!!!!!!!!!!!!!
2010/01/07 10:28
사..사려고했는데 아차 한발 늦었군,
2010/01/13 20:26
저겨... 재입고 안될까요? ㅠㅠ
2010/02/04 20:22
무이자3개월!!!
2010/02/14 16:59
우리의 효자상품 마르지않는 빨간페인트가 다시 재입고되었습니다 더 싸고 좋은품질으로 2월 15일날 만나겠습니다.
2010/03/07 17:49
마르지 않기 때문에 지울때도 묻어나지 않습니다!
2010/03/31 21:23
아니...전화번호가 없는데 다들 어떻게 구입한거임????
2010/04/26 14:03
위 님아 가게가서 구입한거 아님?
또 페인트 성능 굿 많이 써보세요
2010/05/05 16:53
사야지~
2010/07/28 12:55
아나 사고싶다!! 근데 돈이없어 ㅠㅠ
2010/10/27 15:58
오오..이거슨 국내에만있기엔 아까운 상품이군... 자네 나랑 함께 일해볼생각없나??
2009/11/06 14:15
이렇게 댓글 없는 글 처음이네요 ;ㅅ; 히히
친구는 어디에 갔을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11/06 15:02
오옷..소름이 쫘아아악~
2009/11/06 15:22
항상 재미있는글 감사합니다
2009/11/06 16:17
친구는....등 뒤에...ㅠㅁㅠ
2009/11/06 17:28
주인공이 방 둘러볼 동안 천장까지 꽉 채워쓰느라 고생했겠네요
2009/11/06 21:49
ㅋㅋㅋㅋㅋㅋ아 왠지 귀엽잖아요ㅋㅋㅋㅋ
2009/11/08 20:12
열심히 했을꺼에요.. ㅋㅋㅋ
2009/11/15 14:01
motor arms
2010/02/04 20:23
ㄴㄴ ctrl+c ctrl+v
2009/11/06 18:34
움직이지 마!!! 움직이는 놈들은 다 범인이야!!!
2009/11/06 18:57
라이터 불빛을->라이터 불빛으로
수정하시는 게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
2009/11/06 19:04
죽여버릴거야... 이 글들이 이 사건의 전모가 될줄은 나와 친구. 모두 다 꿈에서조차 생각을 못했다.
2009/11/06 23:44
저는 페인트 같은 경우에는 '칠 주의!'라는 문구 같은 게 없으면.. 말랐는지 안 말랐는지.. 알아보기 어렵던데.. 밤중에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말라있지 않은 빨간 액체라 하면..................................
100m를 10초 안에 주파할 수 있는 인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런 상황에서는 무조건 토껴야 살듯ㅎㄷㄷㄷㄷ;
2009/11/07 01:19
범인은 방 안에 있다!!!
2009/11/07 07:18
범인은 너다!
2009/11/08 09:47
범인은 나다!
2009/11/08 21:43
널 체포한다 잉어
2009/11/08 22:51
나는 담배에 불을 붙였다.
2009/11/10 15:51
진짜는 나다!.
2009/11/11 19:26
죄송해요 얘가 이런애가 아닌데..
2009/11/22 16:19
얘네 머야 ㅋㅋㅋㅋㅋ
2012/02/03 23:43
걔 원래그랬어
2009/11/07 11:54
겁쟁이들이 술기운을 빌려 흉가를 가니까 화나잖아!
당당하게 맨 정신으로 오란말이다!
2009/11/07 13:24
저러니까 문제라는 거야. 사람이 살고 있는데도 몰래 들어가버리는 나쁜 녀석들이지. 이사 온 지 꽤 됬는데. 너희들때문에 페인트도 다시 칠해야 해. 아. 죽여버릴거야 그거???그거 내가 써논 거야. 내가 좀 공포 마니아잖니.
2009/11/07 14:05
빨리 밀린 월급이나 주세요
그 많은걸 다 손으로 쓰라고 하다니 ..
아... 손아파 죽겠네 ..
2009/11/08 03:20
어? 혹시 님도?
아 짜증나 죽겠어
맨날 이상한거 시키면서 밀린 월급은 안주고
노동부에 신고하겠어요
2009/11/08 03:25
가만두지 않겠어 복수할거야
2009/11/08 03:34
거긴 아직 쓰나봐요.
우린 이제 찍어내는데,ㅋ
2009/11/08 09:49
아나 윗분들ㅋㅋ
2009/11/08 18:08
너무 억지네
2010/03/31 21:26
그럴줄 알았어. 전 옆방칠한 알바생이에요.
딴방도 월급안줬구나. 사장님 취향독특한건 아돈케어
월급이나 주셈.
2009/11/07 14:55
귀신들은 왜 자신의 영역에 침범하는걸 꺼려 하는 걸까요?
오오.. 맞춤법 검사 짱이다..
2009/11/07 14:57
ㅋㅋㅋ 친구의 피인지 아니면 친구가 쓴 것인지 -_-; 친구는 어디에????
2009/11/14 00:33
그러고보니 친구에 대한 언급이 사라진 듯...
2010/02/22 17:59
알고보니 친구의 피로...
2009/11/07 18:17
으으 ...............
2009/11/07 18:50
다 쓰고 난 뒤에 밖에서 잠복중인가요
참 근면하신 분...
2009/11/07 22:22
죄송합니다; 갈 곳 없는 노숙자라 거기서 숙박했는데
바퀴벌레가 너무 많더군요.
바퀴벌레가 너무 싫어서 오기로 썼는데
누가 들어와서 숨었습니다만, 이런 오해를 만들게 되었네요.
2010/01/01 15:08
그걸 오기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09 01:43
설마 이런. 저런??
2009/11/10 13:42
제가 피똥싸고 휴지가없어서벽에다문질렸는데그렇게됫네요,아직따끈해요
2009/11/12 23:08
피똥 ㅋㅋㅋㅋㅋ
2009/11/12 10:24
그리고...다음날...다 죽었다..
2009/11/14 23:23
요거 조금 으스스 한걸요 ?
2009/11/15 08:06
귀신이 화백이네.
2009/11/17 02:22
제가 어렸을적부터 고딩때 까지,
나쁜 의도는 아니고 흉가와 가족이 살다가 금방 이사간 빈집들을 자주 갔었는데요..
이 때문에 제게 좋지 않은 일들이 심심찮게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상하게 흉가나 빈집을 가게되면 괜히 모르는 사람의 얼굴이 스쳐가거나
놔두고 간 물건들을 보면 막 슬퍼지고 그렇더라고요..
보통 우리가 다른 일상 생활들을 할 때에, 잠깐씩 떠오르거나 스쳐가는 얼굴은
우리가 흔히 아는 가족, 지인들 혹은 연예인 얼굴인데 흉가나 빈집만 가면
모르는 사람 얼굴들이 의도치 않게 스쳐가요~ 이것도 보면 제가 애써 의도를
안하다고 하지만, 무의식에 관련없는 사람들 얼굴을 만들어 내는게 아닌가 싶네요..
고등학교 졸업하고 집에서 쫒겨난 적이 있었는데요..
가방 하나에 쇼핑백 두개 들고 무작정 나왔죠.. 제 옷이랑 졸업앨범 상장 같은거 들고 말이죠
수중에 돈은 있었지만 아까워서 찜질방이나 음식은 못 사먹고 동네를 배회하다가
우연찮게 빈집을 발견하고 하루 묵기로 했죠..
반 흉가였어요.. 근데 전혀 무서움 없이 방하나를 골라서 장판없는 바닥에 신문을 깔고
옷을 입은채로 누웠죠.. 그 때가 늦가을이었습니다.. 굉장히 바닥이 찼었습니다..
자는데 꿈을 꿨던거 같은데 죄송하지만 오래된 경험이랑 꿈 내용은 모르겠지만 허겁지겁 일어나서
짐을 챙기고 빈집을 나왔었습니다.. 그리고는 아는 분께 전화해서 하루 신세지고는(잘 잤음)
다른 지역에서 대학교를 다니는 친구 원룸에서 보름정도 지내다가 집에서 콜을 해서
집으로 다시 복귀하게 됐는데요.. 그리고는 다시 그 빈집을 또 갔답니다~
대문이 잠겨 있어서 못 들어 갔답니다 끝.
2009/11/18 14:49
그렇다! 범인은!친구다.
2009/11/21 23:33
무섭다-_-;;;
대체 흉가는 뭐하려고 들어가는걸까
2009/11/29 00:44
진짜 오싹하다....근데 댓글이더무서워;;
2009/12/27 10:06
이거이거 그귀신 깡패였던개로군아? 예홈쇼핑상품절대로 마르지않는피(레드) 페인트 오늘만특별히1+1!!
2010/01/02 12:59
술기운을 빌려 자기친구의 피로 쓴거에요?
2010/01/09 21:55
마르지 않은건 그걸 쓴 사람이 정교하게 착시현상을 이용해서 쓴 것이다!
2010/01/31 00:24
악, 내 토마토 케찹이잖아. 아까 케찹 도둑 맞았는데, 저기서 사람 낚이고 있네.
내 케찹 물어내.
2010/02/06 20:26
벽에있던 창문으로 뛰어내려 5초만에 흉가탈출 크리
그후 흉가에 불지르고 전설끗
2010/02/06 20:26
귀신 타죽어서 끗
2010/02/09 20:34
액체 같은 빨강 젤리
2010/02/09 22:32
zz
2010/02/22 15:42
알고보니 한사람이 자꾸 물을 타서 쓰는거임 ㅎㅎ
2010/02/24 17:44
앗, 저건 내가 짜증나는 사람들을 저주할때 쓰는 미스테리 홈인데.
야, 안 나와!
2010/02/27 22:14
이제 그 벽에 등을 기대면 \(^0^)/
당신의 등은 도배됩니다 \(^0^)/
2010/02/28 16:43
죽여버릴꺼야 라는 글.... 누가했을까???
지금뒤에서 빨간물체를 들고오는 사람.... 누굴까??
아이(빨간크레파스를들고):내낙서 구경값 5처넌
2010/04/15 21:21
위에분들 완전 대박
2010/04/18 10:31
10000000000000000000000년이지나도마르지않는색패인트사세요..
색깔은요
색:빨강.분홍.노랑.파랑.다홍.하늘색.연한분홍.진한분홍.소름돋는빨강등...이있어요
이걸..어떤에가보고소름돋는빨간색으로죽여버릴꺼야를쓴거에요...
안마르는패인트라 안말르고요.
2010/07/12 18:22
100000000000000000000000년 지나면 말라요?
2011/01/14 16:11
위엣님.. 순간 피식했네요 죄송합니닼ㅋㅋㅋ
2010/04/30 20:29
저도 주문할께요 하나만 주세요 그거 학교 담력 테스트할때 꼭 필요할것 같군요 빨강색으로 주세요ㅋㅅㅋ
2010/05/05 16:49
우리학교30분거리에있는흉T가ㅎㄴ
2010/05/05 16:51
들어가봤니?ㅋ
2010/06/12 13:18
그렇다면저녀석을죽이는건가?
2010/06/29 17:36
이미 등뒤에.. --;
2010/07/12 18:21
저거 쓴 사람은 저거 쓰느라 고생했겠네요 ㅋ
2010/07/21 12:00
조금이나마 무서움을 달래기 위해서입니다.ㅋㅋ
귀신:내방에왜 왔니 왜 왔니 왜왔니.
사람:궁금해서 왔단다 왔단다 왔단다.
귀신:과일이나 사 가라 사 가라 사 가라.
사람:무슨 무슨 과일이 있느냐 있느냐.
귀신:모두모두 있단다 있단다있단다.
사람:여관 주인 아니었어???
귀신:여관 관리인이면서 과일도 팔았는데?
사람:아,그랫구나....
귀신:몰랐어???
사람:응 오늘 처음 알았어.
귀신:싱싱한 과일 하나 살래?
사람:응, 멜론 얼마야?
귀신:실한거 하나에20000원.
사람:싸네?앞으로 여기로 과일 사러 올게.여기 20000원.
귀신 :그럼 나야 환영이지.자.멜론.
사람:오와.몇년은 됐을텐데 꽤 싱싱 하네??
귀신:응,내가 다른 과일집에서 사려는 데.도망가더라고 그래서 돈놓고 가져왔지.
사람:아하,그렇구나.근데 몇살???
귀신: 너는?
사람:30살(예)
귀신:나두.
사람:이름은?난 000.
귀신:나는000.
사람 :어이쿠 벌서 시간 이 이렇게 됬네 낼또올게.
귀신;안뇽~~언제든지 놀러 와.
2010/08/05 12:53
나 자꾸 이해 못하고 있음 ㅋㅋ
2010/08/28 04:51
잠시 후...
귀신 : (글 쓴 이를 밀쳐내며) 비켜! 아직 95번 더 써야 돼!
2010/11/25 19:03
아직 마르지 않았다는것은 방금전에 썻다는것인데 피로 쓴듯 나가기가 무서운것은 방금 쓰고 누가 나갔기 때문?
2010/12/19 23:58
귀신 : "여러분 저 미니홈피 업뎃했어요 뿌우 주기적으로 관리하니까 많이들 와주세요"
2011/01/06 13:01
습기때매 안마른거였고 그곳에 꼽등이가999.999마리있었던것은아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친구피면 그거완전쩐다 친구가 시체된것도아니고없어진거잔아요 ㅋㅋㅋㅋ
2011/03/18 13:03
어엇!! 그러면 귀신이 예가 오는걸 짐작하고 썼다는건감??
아!!! 몰라!
2011/03/26 22:21
안녕하세요. 그 흉가 관리인입니다.
제가 죽었다는 말이 있던데 사실이 아닙니다,,,,
믿지마세요!!!
2011/03/26 22:22
헐 관리인님 대박
님 살아있었어요/???
아~ 그랬구나.
2011/11/11 12:43
훗훗 거기서 게토레잌크 푸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