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한국 장르문학의 무서운 신인 강지영의 <굿바이 파라다이스> 리뷰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강지영은 창작집단 <매드 클럽>, <익스트림 클럽> 에서 활동,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으로 데뷔. 월간 <팝툰>에 <심여사는 킬러>를 연재 중입니다. 올 가을에 <신문물 검역소>, <심여사는 킬러>이 출간 예정입니다.
사랑, 죽음, 삶과 판타지, 욕망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는 보는 순간 사람을 사로잡으며, 호러, 판타지, 미스터리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장르 사이를 매끄러지듯 빠져나가며 이야기를 눙치는 솜씨는 일견 성석제를 떠올리게 합니다. 또 트랜스젠더, 시체애호층, 사채, 벌집, 지하철 세일즈맨, SM 클럽, 재개발 빌라, 샴쌍동이 등의 사회적 소재로 서늘하고 슬프면서도 웃긴 이야기를 펼쳐가는 솜씨는 노숙한 장인을 연상시킵니다.
참여 방법
<굿바이 파라다이스>을 읽고 리뷰을 작성할 블로거를 모집합니다.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굿바이 파라다이스>의 리뷰를 올리실 분은 비밀댓글로 성함, 연락처, 배송주소,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신청하신 분들 중 7분을 선정하여 책을 보내드립니다.
리뷰의 길이에는 제한이 없으며, 작성하신 리뷰는 잠밤기에 트랙백 보내주시면 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엮인글 주소 :: http://thering.co.kr/trackback/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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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라다이스 리뷰
[SR]루토의 망상제조공장 2009/10/27 22:03잠들 수 없는 기묘한 밤의 이야기라는 괴담 사이트에서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 적이 있다. 8월 27일부터 진행되었고, 9월 1일에 당첨자가 나왔었는데 당첨자 목록에 내 이름이 있는걸 보고 꽤 놀랐다. 워낙 당첨 운이 없는지라 그닥 기대하고 있지 않았었는데 당첨이 된 것이다. 두근두근하며 책을 기다렸는데 책은 한참이 지난 9월 18일에 도착했다.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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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파라다이스
비묘의 정신병원 2009/11/02 12:11'굿바이 파라다이스'를 읽는다는 것은 마치 끈덕지고 피가 잔뜩 베여있는 생간 한 덩어리를 억지로 목구멍으로 집어넣는 듯한 느낌이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절대 보고 싶지 않았던 하지만 어렴풋이 그런 곳이 있구나 라고 느끼게 되는 세상이, 기피하고만 싶었고 몸에 닿는 것만으로도 기분 나쁘고 소름 끼치는 소재들이 그녀의 책에는 보란 듯이 하지만 너무나도 담
2009/08/28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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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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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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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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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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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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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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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7:32
우와! 저 이책샀어요 ^^*
어쩜 한사람 머리속에서 저런 다양하고도 술술읽히는 글이 나올수있을까요?ㅎㅎ
전 강지영님이 쓴 다른 단편도 많이봤는데,
볼때마다 감동- 또 감동>_< 장르소설이지만 그런 틀속에 갇혀 쓴 글이 아닌것같아요!
2009/08/27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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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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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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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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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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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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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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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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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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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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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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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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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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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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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8 15:06
마감되었습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0/01/0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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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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