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세차게 비가 내린다.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고, 혼자 자취하는 터라,
우산을 가지고 마중 나올 사람도 없다.
우산을 가지고 올 남자친구 역시 없다.
아마도 회사 옆 편의점에 우산을 놓고 온 것 같다.
중간에 비가 그쳤을 때였을 거다.
집까지 그저 수 백 미터.
조금만 달리면 된다.
도중에 나와 같은 사람들과 마주 친다.
나처럼 우산을 잃어버렸을 것이다.
가방을 머리에 올리고는 당황스러운 표정으로 달려간다.
체구에는 어울리지 않는 작은 우산을 쓰고 가는 사람도 있다.
하기야 어떻하든 나 보다는 나을 것이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동안 집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열쇠로 문을 열어…….
어라, 열려 있다.
문이…….
현관에는 물기가 아직 남아있는 우산이 넘어져 있다.
우산 옆에는 작은 종이가 떨어져 있다.
거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우산 잘 썼습니다."
2009/04/20 12:10
오오 따끈따끈한 괴담....
가져간건 우산뿐만이 아닌듯...덜덜
2009/04/20 20:47
우산뿐만아니죠
열쇠도가져갓죠
2009/04/28 15:50
제 마음도 가져간거 같아요... (* __)
2009/04/29 16:46
내공도 가져갔내요..
2009/07/20 15:13
중요한것도 가져갓네요
2009/08/06 21:25
아니? 피콜로, 넌10년전에 죽었는데?
물론.. 나도죽었지..
2009/08/22 00:04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2009/09/28 15:21
후후 그러게요
왠지모를 따끈한 괴담의 기분
2009/10/02 22:57
정신줄도가져갔죠...
2010/01/22 03:23
리모콘도가져갔죠...
2010/03/15 23:21
보일러를 오래전에 키고 갔죠..
2010/04/04 01:03
방 지저분한데 들어가신분이 어떻게생각할까..고민
2010/04/26 13:59
내 수첩도 가져감
2010/05/30 16:07
우산 잘썼으니 다음에는 가스레인지좀 쓰겠습니다...
2010/06/12 12:22
다음엔당신도데려가겠습니다,,,
2011/01/13 13:12
썻으면 털어 오던 가 갓나야
2011/01/15 14:45
결국 순결도 가져가는거죠.
2011/01/21 12:42
남친도 가져갔죠
2011/02/28 19:32
그렇게 모두 게이가 되는거죠
2011/03/01 14:36
다음에는 집도......<<너무앞서지마....ㅋ
2011/03/05 11:07
이제 가져갈건 다 가져가셨나요...?
2011/07/03 09:26
어떤 분이내이름(앗!)을따라했내
2011/07/17 15:31
몸도 가져가고~ 마음도 가져가고~
2011/08/07 16:41
컴퓨터도가져갔죠........ 아아아악!!!!!!!!!!!!!
2011/08/13 23:44
내mp3도 가져갔죠
2011/10/18 11:27
의외로 돈 가져갔다는 이야기는 없네요...
2012/01/22 19:26
ㅋㅋ마리사랰ㅋ
2009/04/20 12:24
무섭네요 ㄷ ㄷ ㄷ
2010/04/23 17:07
그래도 착하네요. 우산도 돌려주고 키도 돌려주고 아이 귀여운 자식^^
2010/05/30 16:07
가스레인지도 잘썼으니 다음에는 티비좀...
2009/04/20 12:30
바로바로 못알아듣는건 나뿐인건가..;;
뭔가 알긴 알겠는데 확실히는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내가 멍청해서 그런가,,?ㅋ
2009/08/03 15:21
태그에 스토커가 있습니다.
2009/04/20 12:32
무슨 소린지...;;;
2009/04/20 12:33
태그에 스토커가..ㄷㄷㄷ
2009/04/20 12:46
비오는 정오에 따끈한 글이...
편의점에서 잃어버린 게 아니라 슬쩍 당한 거였군요.
2009/04/20 12:50
그래도 고맙네요
우산 쓰고나서 돌려주지 않는 사람 많잖아요 ㅠㅠ
2009/05/16 12:32
그게아니라 우산을놓고간건데
그사람이 집까지 알았고 집에도 들어왔다는거는.....
그게 더 무서운거죠
2009/06/12 19:59
집만 털면 되는 거군요
2009/07/20 15:14
주무실때 덮치는거죠
2009/08/14 06:26
그날밤은 황홀했죠
2009/10/11 10:25
아오 이댓글들은 너무 웃기잖아 ㅋㅋㅋ
이거 19금인데???
ㅋㅋㅋㅋㅋㅋ
2010/03/15 23:23
위에 있는 작품들은 '웃긴댓글제작자'님께서 5개월간 걸쳐서 만드신 작품들입니다.
2009/04/20 12:51
오-수늬권!ㅋ
오늘 마침 비가 오는군요
2009/04/20 13:20
우산을 일부러 돌려주다니 친절한 스토커군요 ㅋㅋ
그런데 밑에서 아홉번째 줄에서 어떻하든->어떡하든으로 고치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2009/04/20 17:03
어쨋든이 더 낫지 않을까염..?
2009/10/27 20:39
어떠하든이 나을듯 ........
2009/04/20 13:42
호오...요즘 잠밤기에선 사람이야기가 대세군요...
2009/04/20 14:05
스토커녀석..씌워주지도 못할 망정 훔쳐가다니 ㅋㅋ
2009/07/20 15:21
ㅋㅋㅋ그건그래요ㅎㅎ
좋아서 따라다니는거면 그편이 더 나을지도ㅋㅋㅋ
2009/04/20 15:37
순위권이란 말이다 !!
2009/04/20 15:40
오 비오는날의 우산괴담이라니!!!!!!
집에혼자있는데 ㅠㅠ
2009/04/20 15:41
설마 집안에서 기다리고 있는건 아니죠? 덜덜덜;
2011/03/01 14:42
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009/04/20 18:13
그 우산을 피면 수백마리의 바퀴벌레가
2009/04/20 20:33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2009/04/20 23:11
오호....
본문보다 더 소름끼치네요ㅋㅋㅋ
2009/04/21 09:06
내용다 읽으셨나봐요
실화괴담중에 잇는내용-ㅅ-
젤무서운 괴담이었어요정말.ㅎ.ㅎ
2009/04/21 19:52
이건 무려 실화괴담의 오래된 우산 ...
2009/04/22 04:28
앜 이건 추억의 실화괴담
2009/04/22 16:27
순간 목덜미에 소름이 쫘악~
2009/04/28 16:21
이 댓글보고 먹던 유자차 뿜을뻔 ㅠㅠㅠ
아아악 그 글 보고 정말 무서웠죠 제기랄 ㅠㅠ
2009/04/28 20:17
근데 바퀴벌레의 출처는 어디일까요;;;
2009/05/07 16:55
오메야 =ㅁ= ㅎㄷㄷ
2009/05/17 17:02
... 아 이거 오랜만에 본다 ㅠㅠㅠㅠ
이분 다 정주행 하신분인듯
2009/07/20 15:22
아...실화괴담이ㅋㅋㅋ
아 웃겨라ㅋㅋㅋ
님덕에 빵 터졌어요ㅋㅋㅋ
2009/11/03 21:18
으악 더 무섭네
2009/04/20 18:32
예의바른 스토커네요 칭찬해줘야할듯..
2009/04/20 18:58
그리고 그녀는 지금 제 곁에 누워....
2010/01/22 09:18
사랑의노래를부르며웃지요..
2010/10/16 22:31
키싱유인가요 그런건가요
2009/04/20 19:29
우산을 고치고 있지요
2009/07/20 15: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가트린게 미안해서 고쳐주는 건가요..?!
2009/04/20 20:44
우산을 부시고 있지요
2009/04/20 21:32
스토커구나, 저럴 땐 어찌해야할까, 정말 무섭겠네요
2009/04/20 21:40
메모까정 ㅋㅋㅋㅋㅋㅋ
2009/04/20 21:41
스토커는 왜..남의 우산을 빼앗아서 쓰고 다시 갖다 놓았을 까요?;;
뭐하는 애니-_-;;
2009/04/20 23:11
" 난 우산 손잡이에 남아 있는 너의 온기를 느낄수 있어...하아악"
뭐 이런건가....'ㅁ'
집에는 왜왔어ㅡㅡ^
으햐... 소름끼쳐 ;;;;
2009/04/21 03:05
하기야 어떻하든(X)
하기야 어떡하든(ㅇ)
괴담 늘 잘 보고있습니다^^ 틀린 맞춤법이 있어서 리플남겨요. 자주 업데이트 좀 해주세요.ㅠ_ㅠ날씨도 더워지면 잠밤기만이 활력소인데...;ㅁ;
2009/05/09 14:37
읽다가 보니
'어떻하든' 에 대해 지적한 분이 많으신데
친절하게도 '어떡하든' 이라고 고쳐주셨네요
'어떡하든'도 틀린 표현입니다
'어떻게 하든' 이 맞는 표현이죠
'어떡해'는 '어떻게 해' 의 잘못된 준말입니다
2009/07/11 22:19
어떡하든 은 그냥 준말아닌가요-,-? 틀렸다는건 처음 듣는..
2009/07/12 21:36
어떡하다는 어떠하게 하다의 준말입니다.
'어떡해'도 '어떡하든' 도 다 맞는 말이라고 알고 있는데..
2009/04/21 05:40
스토커는 우산을 쓰는 게 목적이 아니라 그녀의 집을 알아내는 게 목적이었겠죠. 돌려주는 건 중요하지 않아요 ㅎㅎ
2009/04/21 14:41
이 분 혹시 전에 퇴근하고 돌아왔는데 현관문의 체인이 걸렸던 적도 있었고, 추운 겨울날 야근하고 돌아왔는데 이불속이 따뜻했던 적이 있었던 그 분 아닙니까?
2009/04/22 08:24
ㅋㅋㅋ
이거랑 잘 엮이네요 ㅋㅋ
이 이야기는 열쇠까지 털렸지요 ㅋㅋ
2009/04/22 16:28
속히 다른 곳으로 이사가셔야 할듯
은밀히.
2009/04/21 15:39
곰선생님 리플이 이 괴담에 맞먹는 공포를 보여주십니다.
덜덜덜....
2009/04/21 17:13
메모까지 남기다니 친절한 스토커군요..!!
2009/04/21 17:22
얼굴만 괞찬다면야 뭐 스토커라도 ㅋ
2009/04/21 19:30
주인공이 우산이 없어서 곤란해 하고 있을 때 우산을 씌워주면
잘 되었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센스없는 스토커인 듯.
2009/04/21 19:41
스토커하니 설문조사원이 생각나네 ..
스토커가 그 집에 살고있는 여자 강x...
집안에서 실제로 기다리고 있다면 그쪽내용으로 연결 ?!
2009/04/21 20:30
우산을 펴니 종이가 하나 있었다..내용..
(죄송합니다.님이 쓰시던 우산을 부렀습니다.그러므로,새우산을 마련했습니다.안녕히..)여자는 기뻐서 춤을 추었다.그우산은 이래뵈두 10년 된 우산..자세히보면 구멍이 숭숭 뚫여있다.그 스토커는 안전할까?
2009/04/21 21:43
다행이네요, 갖다 놨으니까요.
만약 우산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다면 진정한 괴담이 아닐까요..(응?)
2009/04/21 22:35
친절하게도 편의점에 놔둔 우산을 찾아주셨네
2009/04/21 22:52
난스토커라도상관없어이제ㅜㅜ
2009/04/22 00:16
안녕하세요 7화 올렸던 Sensui입니다.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요.. 와우! 사이트 정말 커지셨네요^^
군대 다녀와서도 꾸준히 크는 사이트가 참 멋있습니다^^
2009/04/22 03:00
그는 수호천사였군요.
2009/04/24 10:35
정말이지 남다른 의견입니다만 얘감기걸리는건 어쩌죠?ㅠㅠ
2009/04/22 04:29
우산 겟또다제!!! ㅎㅇㅎㅇㅎㅇ 음?
2009/04/22 04:30
난 저 주인공이 남자라고 생각했는데;;ㅎㅎ
2009/05/11 18:42
저도요ㅎㅋ
2009/04/22 13:32
스토커라도 잇음 좋겟다;;;외로워;;
2009/04/22 15:55
아놔 남친도 없으시다면서..<
2009/04/22 17:49
이번 에피소드도 꽤 실망스러운 에피소드네요
무섭다기보다는 ..그저그런 어중간한느낌 이랄까
소재고갈?이라는 느낌을 굉장히 많이 받았거든요
2009/04/25 20:57
감상은 각자 다른 법이죠.
굳이 이런 것까지 다 말해주실 정도로 꼼꼼한 성격이시라면 비 오는 날에 어울리는 괴담 하나 제보해주시죠~
2009/04/24 03:15
ㅎㅎ 오타 수정해주세여 :-]
어떻하든 -> 어떡하든
어떻게하든 = 어떡하든입니다.
어떻게 해 = 어떡해
^^
2009/04/24 16:12
컥!
2009/04/28 19:56
무슨말인지이해가안가서 하나도안무서웠다는
해석좀 ㅠㅠㅠ<
2009/04/28 22:39
주인공(여)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연하의 남자친구는
편의점에서 주인공의 이름이 적힌 우산(초등학생용)을 발견하고
아직 주인공의 회사가 끝날 시간은 아니었는지라
마침 내리는 비에 우산을 쓰고 주인공의 집까지 왔고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자 쪽지 하나를 남긴 뒤 고 홈.
(잠밤기는 추리사이트인가요)
2009/04/30 18:54
...하지만 우산을 놓고 '갔다'라는 말은 없는데...
2009/04/30 22:12
한번만 더 우산 놓고가면 데이트 신청할겁니다 ^^
2009/04/30 22:19
한번만 더 우산 놓고가면 맞짱을 신청할거니다 ^^
2009/05/02 22:17
나는 왜 본문 내용보다
우산을 가지고 올 남자친구 역시 없다.
이 대목이 더 눈이가고 슬픈거지..
2009/05/03 17:55
착하네요 ㅋㅋ 다둘려주식고..
2009/05/09 11:51
우와어이없다 ㅎㅎ
2009/05/12 20:26
완전치사하다 비올걸 예측하고 우산사기 돈아까우닌까 남의 우산을 슬쩍해? 이런 나쁜놈
2009/05/13 00:56
댓글에 맞춤법 지적해 주신 분들이 많은데, 어떻게 하다 = 어떡하다로 후자가 전자의 준말 아닌가요? 잘못된 준말이라고 하신 분도 있는데 제대로 된 준말로 알고 있거든요. 이걸 쓰든 저걸 쓰든 고칠 필요가 없을 텐데요...
저 스토커는 여자가 비 맞고 그냥 오게 우산을 뺏아 버린 못된 녀석이군요 ㅜㅜ
2009/05/15 12:11
이상한대욤... 비맞고 온게 여자라고는 않되있는데염...
제 생각에는 한집에사는 주인남자와 자신의집에 방빌려서
사는여자한태 관심있어서 남자가 일부러 우산빌려준거아닌감...
글내용이 보면 ... 2명의 생각을 더한것 같은 글인데욤...
2009/05/18 17:26
글 내용에 분명 ' 남자친구 ' 라고 적힌 부분이 있습니다 ^^
2009/05/16 00:08
순간 이해못했어요...
아 난 뭐지.ㅋㅋㅋ
2009/05/30 14:01
앗 나 이 얘기 알아
...라고 답글을 올리려다가 댓글 보고 터졌음
2009/06/04 19:02
그러나 만약 저 스토커가 강동원, 조인성, 공유 등을 닮았다면.......
2009/06/12 19:36
귀신도 탈모되긴 싫었나봅니다ㅋㅋㅋ
2009/06/25 20:57
착한귀신이네요 양심있게 우산쓰고 다시
제자리에 놔두나니..ㅋㅋㅋㅋㅋ
2009/06/27 21:29
좋은 곳이네욤 뿌우
2009/06/29 19:39
"우산을 내놔!"
"드, 드리겠습니다!"
"필요 없어!"
식상한 개그 패러디.
2009/07/02 09: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7/06 22:52
친절하다~
2009/07/19 13:55
지문을 채취, 검거.
2009/08/08 23:42
나도 그생각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7/20 15:21
이보게 자네.. 썻으면 이용료를 내야지!!
2009/08/12 02:53
그래도 다행히 현관문 비밀번호는 모르는 것 같더만. 여자 비밀번호 자주자주 바꾸는 게 좋을거야.
2009/08/22 15:39
빌려간건 돌려주는 따뜻한 스토커이구만 ㅋㅋㅋ
2009/09/18 19:41
거기다가 집이 좁은 편에다 어둡고 물건들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면 후덜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27 11:18
도중에 나와 같은 사람들과 마주 친다.
-> 그들중 그놈이 끼어있었다면?
2009/12/30 06:40
이 스토커 새퀴가...나도 못 쓴 우산을 지가 갖다 쓰고 던져 놔?
적어도 말려서 녹슬지 않게 써야 될 거 아냣!
집에 들어가서 보자 넌 주거써
2010/01/07 22:49
예압 그 우산 사건의 범인은 야쿠모 유카리
2010/01/10 21:15
우산 옆에는 작은 종이가 떨어져 있다.
거기에는 이렇게 쓰여 있었다.
"벼, 별로 돌려주려고 다시 들르고 그런 건 아니야! 흥! 뭐, 뭐랄까...우산 디자인이 맘에 안들어서...!
그러고보니 잘도 혼자 사는 주제에 문단속도 허술하군! 아니, 거, 걱정하는 건 아니고! 흥!"
2011/02/24 22:20
나...나도 웃겨서 다...답글을 적어주는건 아니야!그...그저 흥미가 있는 답변이라...흐...흥!
2010/04/10 22:40
추신*엄마다. 니우산같아서 가져왔다.
경어체써봤는데어떠냐
니가문여는수고를덜기위해서는개뿔이난스토커입니다.
2010/05/25 12:44
편의점 점원이 스토커였음...마침 그여자가 우산을 두고가버려서
우선 자기 집에쓰고갔다가 다시 그여자집에 가져다줌..
그래서 잘썼다고...^^
2010/08/06 13:41
우산에 주소 태그를 붙여놓았을 지도...유치원생 우산처럼..ㅋㅋㅋㅋㅋㅋㅋ
2010/08/20 20:31
내가 지금 신경쓰이는건 우산이 아니라 임신 4개월 째인 휴지통ㅠㅠ
2010/10/02 21:06
그리고 우산을 쓴 사람은 다음날 시체로 발견된다.
여기 나오는 주인공은 코난이었다... 어떤 식으로든 연관되면 죽는다.
2010/11/26 18:35
우산을 쓰고 어떻게 그사람의 집을 알았을까여
2011/01/08 10:51
헐참이상한사람이네요
2011/01/10 18:45
신세계를 만드는거야,
그 스토커의 사진과 이름을 알려줘 내 데스노트에 적겠어 그런 사람은 사라져야해.
2011/01/10 18:57
키라님♥
2011/01/19 20:03
이제 남은 일은 잘 때 덮치기만 하면 되는건가?-스토커 왈
2011/02/19 12:37
,,,,,,,,,,,,,,,,,,,,,잼없다.어떤 사람이 그 여자 집안게무서운건거...........????
2011/02/20 20:31
내 컴퓨터도 가져 갔음 . 이거 노트북
2011/02/24 22:17
홀딱벗은 남자가 그걸 세우고 나를 덮쳣다
2011/03/19 15:19
이야기볼때 솔까 무서워서 밑도못보는대
덧글보면 안무서워지는군...
2011/06/04 20:57
이왕이면동갑이신분이면감사염^^
010-9*******더알고싶으신분은"질투"읽으시고댓글보세요.
2011/08/10 21:28
그우산가져간사람이집을털어가네그럼컴퓨텋고내비상식량하고심지어......내최신컴과최신노트북하고최신물건들다털어갔어!!!!!!!
2011/08/22 16:10
저 스토커..좀 그런듯 여자 씌워주지는 못할 망정
2011/09/18 12:24
허걱 무섭다
2011/09/18 12:29
ㅋㅋㅋ
2011/11/11 10:31
루이비통 우산
그 뇨자는 이런 뇨자였어
2012/01/11 17:20
올려진글은 공포가맞지만
이댓글들은 전부 유머사이트에가야할듯 싶으네.
2012/01/29 22:12
중요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