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 1등의 기쁨!! 넌 해고야라니 ㅋㅋ
태그에 넌 해고야..ㅋㅋㅋ
눈을 뜨니 +_+ 지하철역 의자 ㄴ ;; ㅋㅋㅋ 해고닷
결국은 노숙생활로 가는 군아 ㅋㅋ
진짜 무서운 이야기네요..
딴건 참아도 담배빵은 못참것지.. 상사가 성인 군자라도 ㅋㅋ
ㅍㅍ해고인가요..
2등이따~~~ 처음으로 2등!!! Tina +님 감사♥ ㅠㅠ 님땜시 봣음 ㅠㅠ
2등이라닠ㅋ 취해서그랬군요
그래도 좋다는 ㅋ
아싸 5등
이 글을 상사분들이 보시진 않겠죠? ㅋ
ㅋㅋㅋㅋㅋㅋ
명카드라이브-냉면
.....좀 슬프군요ㅠㅠ
태그가 더 무섭네요 ㅋㅋ
꿈이라고 생각해서 아예 마무리까지 (?) 지은 뒤 감방에서 깨는 것 보다는 훨씬 덜 선정적입니다.
제생각엔 꿈인거 아니까 그런행동했고 걍 깨니깐는 지하철의자라...이거 아닌가요?안무서운 듯(죄송함다.비몽사몽해서...이해를 못헀습니다.오빠한테 뺐기기싫어서.... =ㅅ=)
태그에 넌 해고야ㅋㅋㅋㅋ 너무 인상적인데요??
이제 저사람은 직장 못다니겟네 ㅋㅋㅋㅋㅋㅋㅋ
우짜노... 요즘에 취업도 잘 안돼는데, 재취업은 더 힘든데... 이거 좀 슬픈 이야기네요ㅠㅠ
흠... 그럼 술취해서, 그런 짓들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가...
잘려서 길로 나선걸까요 아님 그 전 단계? 전 단계라면 싹싹 빌어야?;;;;; 아아 슬퍼라 ㅠ
...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게...
슬픈이야기군요 . T.T...
쯧쯧... 요즘 같은 시대에...
헉..상사에게 담배빵을.., 이제 인생 개쪽났넹ㅎ
이거 웃긴얘긴데 요즘 상황이랑 비교하면 슬프네요..ㅜㅜ
노.... 노숙자?
오.. 술김에 저런짓을 한바람에 짤렸고 지하철의자에서 자각몽을 꿨다.. 그런거 아닌가요?
넌해고야 꿈인줄알았구만..
넌 해고야 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ㅣ숨넘어가
이시대의 진정한 괴담이네요;; 해고라니;;
슬프네... 난주인공이사장인줄로잠시착각함..
사장한테도더윗사람은있던가하고생각한뒤에야..
근데..왜꼬집어도안아팠지??
feel's like insomnia ah ah..
그러니까 꿈인지도 현실인지도 몰랐던거겠지..
상사에게 맥주 뿌리고 담배빵... 지하철 철도 위에 올려진것보단 양호한듯?
태그에 넌해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분은 미칠듯이 당황하셨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ㅋㅋ 지하철의자라는게 노숙자됬다는거죠? ㅋㅋㅋㅋ
꿈이아니라 진짜였다는 거군요. ㅎ
그나마 이해가 되는 글이네요 ㅎㅎ
돌아와!! 스폰지밥!!! 자네가 필요해!!
으헝..
맥주 = 기름 담배불 = 불 ->활활, 지하철참사 말하는거아님..ㅠ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활활 ~~ 근데 다른분들은 다른 생각이신가 ;;
안습이네요........... 술에 취했으니 꼬집어도 안 아프지.
아이구야... 사람한테 술끼얻고... 담배방 놓고.. 그 결과 인생 조졋다는 소리 같네요.. 쩝...
거기서잠꼬대하면서미친짓한거임
넌 해고야 보고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이야기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웬지 제 이야기 같아요..ㅠㅠ 슬퍼요
넌 해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lrj 이거 진심으로 현실적인 괴담..이군요 ㅡ,.ㅡ 노숙자 되는건가...
태그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소리였구나
이고 뭔말이여용??
짤렸네 이제
넌해고야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보고 헐이란말부터 나왔음 ㅋㅋㅋㅋㅋㅋ
헐퀴.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 무서운건 저뿐인가요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무섭군..
자각몽인지 확인하려면 그냥 손을 뒤로 꺽어서 확 넘어가면 자각몽 ㄳ <응?
ㅋㅋㅋㅋㅋ 섬뜩한 이야기
으게겍;; 자각몽을 지각몽이라고 봐버렸네0ㅅ0;;;
ㅈ 댔군요..
이번 건 개그네? ㅋㅋ
이번께 제일 무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도 지금까지 본 괴담중 이게 제일 무섭습니다... 전 직업군인이라서......
..아...
술취해서 , 뺨꼬집어도 아프지 않았던 거고. /'지하철역의자였다'/ 술깻단 뜻ㅋ 태그 = 넌 해고야. 해석 끗 ㅋㅋ
술에 취해 상사에게 그런짓을하고 진짜같은 꿈이라고 했죠 꿈이아니라 진짜죠 지하철은 집으로 돌아가는길입니다
아...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네 ㅜㅜ
꿈이니까 해고당해도 괜찮있다. << 여직 정신 못 차린.........
악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운이야깁니다ㅋㅋ 퍼가요~!
ㅋㅋㅋ 간만에 재대로 웃었네요~ 퍼갈께요 ^^
잌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괴담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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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49 오늘 306 어제 1761
2009/02/23 12:03
오우.. 1등의 기쁨!!
넌 해고야라니 ㅋㅋ
2009/08/03 13:07
태그에 넌 해고야..ㅋㅋㅋ
2009/08/06 21:48
눈을 뜨니 +_+ 지하철역 의자 ㄴ ;; ㅋㅋㅋ 해고닷
2009/10/29 20:33
결국은 노숙생활로 가는 군아 ㅋㅋ
2010/02/04 11:37
진짜 무서운 이야기네요..
2010/07/23 16:45
딴건 참아도 담배빵은 못참것지..
상사가 성인 군자라도 ㅋㅋ
2011/04/25 19:13
ㅍㅍ해고인가요..
2009/02/23 12:07
2등이따~~~ 처음으로 2등!!! Tina +님 감사♥ ㅠㅠ 님땜시 봣음 ㅠㅠ
2009/02/23 12:07
2등이라닠ㅋ 취해서그랬군요
2009/02/23 12:10
그래도 좋다는 ㅋ
2009/02/23 12:29
아싸 5등
2009/02/23 13:02
이 글을 상사분들이 보시진 않겠죠? ㅋ
2009/06/30 18:39
ㅋㅋㅋㅋㅋㅋ
2009/07/19 14:07
명카드라이브-냉면
2009/02/23 13:06
.....좀 슬프군요ㅠㅠ
2009/02/23 13:13
태그가 더 무섭네요 ㅋㅋ
2009/02/23 13:36
꿈이라고 생각해서 아예 마무리까지 (?) 지은 뒤 감방에서 깨는 것 보다는 훨씬 덜 선정적입니다.
2009/11/08 13:02
제생각엔 꿈인거 아니까 그런행동했고 걍 깨니깐는 지하철의자라...이거 아닌가요?안무서운 듯(죄송함다.비몽사몽해서...이해를 못헀습니다.오빠한테 뺐기기싫어서....
=ㅅ=)
2009/02/23 14:25
태그에 넌 해고야ㅋㅋㅋㅋ 너무 인상적인데요??
2009/02/23 15:29
이제 저사람은 직장 못다니겟네 ㅋㅋㅋㅋㅋㅋㅋ
2009/02/23 16:17
우짜노... 요즘에 취업도 잘 안돼는데,
재취업은 더 힘든데...
이거 좀 슬픈 이야기네요ㅠㅠ
2009/02/23 16:18
흠... 그럼
술취해서, 그런 짓들을 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가...
2009/02/23 17:11
잘려서 길로 나선걸까요
아님 그 전 단계?
전 단계라면 싹싹 빌어야?;;;;;
아아 슬퍼라 ㅠ
2009/02/23 18:03
... 다른 직장 알아보시는게...
2009/02/23 18:41
슬픈이야기군요 . T.T...
2009/02/23 19:29
쯧쯧... 요즘 같은 시대에...
2009/02/23 20:42
헉..상사에게 담배빵을.., 이제 인생 개쪽났넹ㅎ
2009/02/23 22:40
이거 웃긴얘긴데 요즘 상황이랑 비교하면 슬프네요..ㅜㅜ
2009/02/24 02:20
노.... 노숙자?
2009/02/24 10:09
오..
술김에 저런짓을 한바람에 짤렸고
지하철의자에서 자각몽을 꿨다..
그런거 아닌가요?
2009/02/24 11:58
넌해고야 꿈인줄알았구만..
2009/02/24 12:30
넌 해고야 ㅎㅎㅎㅎㅎㅎㅎㅎ
2009/02/24 21: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ㅣ숨넘어가
2009/02/24 22:14
이시대의 진정한 괴담이네요;;
해고라니;;
2009/02/25 16:00
슬프네... 난주인공이사장인줄로잠시착각함..
2009/02/25 16:01
사장한테도더윗사람은있던가하고생각한뒤에야..
2009/02/25 16:09
근데..왜꼬집어도안아팠지??
2009/02/25 16:13
feel's like insomnia ah ah..
2009/02/26 00:01
그러니까 꿈인지도 현실인지도 몰랐던거겠지..
2009/02/26 08:46
상사에게 맥주 뿌리고 담배빵... 지하철 철도 위에 올려진것보단 양호한듯?
2009/02/26 20:38
태그에 넌해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사분은 미칠듯이 당황하셨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28 00:12
그러니까.. ㅋㅋ 지하철의자라는게
노숙자됬다는거죠? ㅋㅋㅋㅋ
2009/02/28 18:25
꿈이아니라 진짜였다는 거군요. ㅎ
2009/03/02 06:09
그나마 이해가 되는 글이네요 ㅎㅎ
2009/03/06 00:31
돌아와!! 스폰지밥!!!
자네가 필요해!!
2009/03/07 18:22
으헝..
2009/03/08 15:08
맥주 = 기름
담배불 = 불
->활활, 지하철참사 말하는거아님..ㅠㅠ?
2009/04/01 14:47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활활 ~~ 근데 다른분들은 다른 생각이신가 ;;
2009/03/10 16:31
안습이네요........... 술에 취했으니 꼬집어도 안 아프지.
2009/03/17 17:54
아이구야... 사람한테 술끼얻고... 담배방 놓고.. 그 결과 인생 조졋다는 소리 같네요.. 쩝...
2009/03/18 19:33
거기서잠꼬대하면서미친짓한거임
2009/03/27 02:32
넌 해고야 보고 빵터짐
2009/03/28 11: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긴이야기잔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5/12 23:49
웬지 제 이야기 같아요..ㅠㅠ 슬퍼요
2009/05/14 03:58
넌 해고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lrj 이거 진심으로 현실적인 괴담..이군요 ㅡ,.ㅡ
노숙자 되는건가...
2009/05/24 17:31
태그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5/30 14:44
아 그소리였구나
2009/06/12 20:19
이고 뭔말이여용??
2009/06/29 19:08
짤렸네 이제
2009/07/04 00:27
넌해고야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보고 헐이란말부터 나왔음 ㅋㅋㅋㅋㅋㅋ
2009/07/12 13:26
헐퀴.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데 무서운건 저뿐인가요
2009/07/20 20:05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무섭군..
2009/07/29 19:47
자각몽인지 확인하려면
그냥 손을 뒤로 꺽어서 확 넘어가면 자각몽 ㄳ <응?
2009/08/14 03:02
ㅋㅋㅋㅋㅋ 섬뜩한 이야기
2009/08/27 23:12
으게겍;;
자각몽을 지각몽이라고 봐버렸네0ㅅ0;;;
2009/08/29 15:29
ㅈ 댔군요..
2009/12/12 19:56
이번 건 개그네? ㅋㅋ
2009/12/12 22:46
이번께 제일 무섭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10/01/12 12:29
저도 지금까지 본 괴담중 이게 제일 무섭습니다...
전 직업군인이라서......
2010/04/11 12:34
..아...
2010/06/01 20:32
술취해서 , 뺨꼬집어도 아프지 않았던 거고.
/'지하철역의자였다'/ 술깻단 뜻ㅋ
태그 = 넌 해고야. 해석 끗 ㅋㅋ
2010/11/27 19:34
술에 취해 상사에게 그런짓을하고
진짜같은 꿈이라고 했죠
꿈이아니라 진짜죠
지하철은
집으로 돌아가는길입니다
2011/01/09 18:55
아... 뭔말인지 이해가 안가네 ㅜㅜ
2011/03/24 20:50
꿈이니까 해고당해도 괜찮있다. << 여직 정신 못 차린.........
2011/04/11 22:21
악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운이야깁니다ㅋㅋ
퍼가요~!
2011/06/26 21:05
ㅋㅋㅋ 간만에 재대로 웃었네요~
퍼갈께요 ^^
2011/08/06 08:43
잌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난 괴담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