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이 얼마 남지 않은 그의 아버지는
아들이 유산을 생각하고 일하지 않는 거라 생각했다.
마지막까지 아들을 변화시키고 싶었던 아버지는
아들이 돈의 소중함을 깨닫게 하기 위해 계책을 생각했다.
얼마 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남자는 유언장을 받았다.
유언장에는,
'죽을 만큼 노력해도 보답 받지 못하면 이 열쇠로 창고를 열어보아라.'
라는 글과 함께 열쇠가 동봉되어 있었다.
"유산을 쉽게 넘겨줄 것이지, 무슨 헛수작이지?"
남자는 비웃으며,
바로 열쇠를 꺼내들어 창고 문을 열었다.
창고에는 천장에 교수용 줄이 매달려 있었다.
"뭐, 뭐야? 목매달아 죽으라는 거야?!"
남자는 너무 화가 나서 오기가 생겼다.
무리할 정도로 열심히 일을 했다.
하지만 생활이 나아지는 건 없었다.
남자는 절망을 느껴 창고의 줄에 결국 목을 매기로 했다.
그런데 창고의 천장에는 체중에 걸리면 천장이 무너지도록 장치가 되어 있었다.
남자가 목을 매자, 그 위에 숨겨져 있었던 아버지의 숨겨진 재산 및 보물이 대량으로 쏟아졌다!
하지만 남자는 무너진 천장에 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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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소년의 마음을 가진 아저씨를 위한 장난감 나라 2010/03/11 09:23다들 자식 교육이 어렵다고들 말합니다. 그리고 그 "교육"이라는 것이 그저 국어 영어 수학을 잘 하도록 가르치는 것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갑자기 무슨 이야기냐고요? 잠밤기라는 곳에서 블랙 코미디같은 유머를 하나 보았거든요. 궁금하시면 클릭! 어쨌거나 아버지의 계획은 절반은 성공했고, 다시 절반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삶의 지침
2009/02/09 09:01
다 아는 이야기............
가 아니잖아...
2009/09/24 23:16
헐..;
2009/11/08 13:07
약간무섭기도 하지만은 웃기고 허무하네요
2010/02/04 11:40
해피엔딩! 인듯 하였지만.. 반전이 소름끼치네요..
2010/02/20 16:02
'청년의이웃' 님께서 보물을 득템하셨습니다.
2010/05/07 18:48
음.. 제가 아는 이야기랑은 결말만 다르네요.
제가 본 이야기로는 목을 맬때 그 자리에서 목을 안 매달고 다른 방에서 목을 매달았는데 후에 경찰들이 와서 수색할 때 밝혀지는 이야기 였네요.
2011/08/07 16:50
아내 : 노렸다. 난 이미 알고 있엇지.. 후후
2009/02/09 09:05
콜록콜록,콜록-
블랙코미디군요...
2009/07/26 15:21
글게염..ㄷㄷ
2009/02/09 10:22
흠냥..
기다린 보람이.. ^^
3등의 영광을 얻는군요..
반전을 생각했건만
그냥 죽고마는 남자..
슬픕니다..ㅠㅠ
2009/02/09 10:42
반전이 있군요..코믹풍..^^
나름 순위권에 만족하고 갑니다
2009/02/09 10:44
오랜만에~ 글 올라와~ 냉큼 읽고 있다는..^^
2009/02/09 10:48
압사는 뭥미..
2009/02/11 17:55
압사는 깔려죽음을 의미합니다
2009/02/09 11:12
너무너무 오랜만에 업뎃..
요런반전이;;
2009/02/09 11:47
어휴.... 그러게 잘좀살펴야지
2009/02/09 12:57
와우...오랫만의 글이네요~
아버지도 나름 계책을 생각하신건데...이런
2009/02/09 13:18
부실공사였군요.
2009/02/19 14:50
ㅋㅋㅋㅋ
2009/02/09 14:07
......이건 너무.. 캐안습이네요..
2009/02/09 14:30
우와, 진짜 오랜만에 올라오네요
앞으로도 많이 올라오면 좋겟어요 ㅠ
2009/02/09 14:44
유산=죽음;
2009/02/09 14:58
아오랫만이네요 ㅜ.ㅜ!
그런데아버지...........
계획이틀어져버렸네용 ㅠㅠ
2009/02/09 15:40
아버지의진짜계획이뭐였을지..
2009/02/09 15:51
아들을압사시키는게계획이아니었을까..싶네요..천장무너지는장치만든건아버지니까..
2009/02/09 16:19
너무 무서워 죽겠네요... 후덜덜...
2009/02/09 16:26
와우.. 아버지의 깊은 지혜와 뜻이...
2009/02/09 16:38
아들이 머리만 좋앗어도 부자되는건데;;
2009/02/09 16:47
몇몇 분들은 죽었다고 생각하시나봐요?? ㅡㅡ 천장이 무너졌잖아욤 그럼 산거졍~~ 나만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이거 반전??
2009/02/09 17:12
압사했으니까 죽은거죠 ㅡㅡ 압사=깔려죽다
2009/02/10 01:00
당신의 리플로 인해
보는 내가 다 얼굴이 화끈거리는구려......
아 정말 창피하다.....
네이버 검색이라도 해봐요.
압사 로.....-_-
2009/02/11 15:20
압사
[명사]
1 무거운 것에 눌려 죽음. ‘깔려 죽음’으로 순화.
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뭔가 귀여우셔요 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12 15:59
님 댓글이 반전인데요 ㅋ
2009/02/17 12:48
주인공의 자살계획
유감스럽게도 목을 메달아 죽으려고 했지만 천장이 무너지며 실패. 하지만 천장속의 아버지의 유산과 천장의 잔해로 인해 압사...자살계획 성공??
2009/02/18 09:33
압사의 "사" 자가 죽을 "사" 자가 아니던가 ㅡㅡ;;;
리플보고 두통이 몰려왔습니다.
혹시 본인 리플에 조회수 높이시려고 그러시는 거라면 저도 낚였군요 ㅠㅠ
2009/02/21 21:09
쪽팔리네요
2009/05/30 14:51
압사 뜻 모르시나요...?
누를 압 자에 죽을 사자
저도 초딩이지만 저보다 더 어리시나 보네요...
2010/06/04 16:16
세상에 압사도 몰라?
창피하다 진짜...
2011/01/15 15:23
흠냐님~ 흠냐님은 댁 집 천장이 무너졌는데 살거라고 생각하시나용~? 몸이 베지터급이라도 되시나보네용!♥
2009/02/09 18:14
.....둘은결국하늘나라에서 재회를....ㄷㄷㄷ
2009/02/09 19:01
남자는 절망을 느껴 창고의 줄에 결국 목을 매기로 했다.
그런데 창고의 천장에는 체중에 걸리면 천장이 무너지도록 장치가 되어 있었다.
남자는 줄이 잘 매달려 있는지 한번 손으로 잡아 당겨 보았다.
남자가 손을 매자, 그 위에 숨겨져 있었던 아버지의 숨겨진 재산 및 보물이 대량으로 쏟아졌다!
남자는 숨겨진 재산 및 보물에 깔려 죽었다.
2009/02/09 19:31
은행에 맡겨...두면 안되었나? 굳이 천장에 그런 장치 설치한거는 아들을 곪려주려던건가...
2009/02/10 18:45
다른것보다 "곪려"... 곯려주려고..
2009/02/14 06:03
골려주다... 아닌가요?
2009/02/17 15:49
"곯려"주는게 맞습니다.
2009/02/19 00:56
골리다 -동사, 활용〔골리어[--어/--여](골려),골리니〕
『 …을』 상대편을 놀리어 약을 올리거나 골이 나게 하다.
ex)그는 동생을 골려 놓고는 도망가기 일쑤였다.
그가 나를 골리려고 괜한 약속을 한 것은 아닐까?
곯리다 -동사, 활용〔-리어[-어/-여](-려), -리니
1 ‘곯다’의 사동사.
ex) 이 더위에 채소를 밖에 두다니, 다 곯리려고 그러니?
2 ‘곯다’의 사동사.
ex) 아들이 부모님 속을 곯릴 대로 곯렸다.
* 2'곯다'의 뜻 -(비유적으로)은근히 해를 입어 골병이 들다.
두 가지 모두 정답이 될 수 있겠지만 아무래도 골려주다의 해석이 좀 더 어울린다고 생각되네요~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발췌했습니다. 참고하세요.
2009/02/23 21:30
어머.....ㅋㅋㅋㅋㅋ여기서 이런말 뜬금없지만 핫티분을 만나니 반갑네요..
2009/02/09 20:00
ㅎㄷㄷ한 아버지의 재력;;;
혹시 F4아니신지...
2009/02/09 21:46
처음으로 덧글 남겨요~
...정말 안습이군요. 불쌍해요.
2009/02/09 22:46
..ㄷㄷㄷ
주기 싫었으면 그냥 주기 싫다고
말하지 저렇게..ㄷㄷㄷ
2009/02/10 01:46
이거... 웃어야 하나.. 안습.
2009/02/10 01:49
반전이 2개가 있으니까 재미가 감소되는 것 같아요.
반전을 하나로 줄여보는 게 어떨까요?
반전을 위한 반전 이야기는 아닌지 ~
2009/02/10 16:16
보물이 숨겨져 있었다- 라는 이야기는 은근 유명해서 많이들 아는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그 이야기 끝을 한번 꼬아서 재밌게 만든 것-
2009/02/10 06:07
헐....아깝다....돈....우왕....
2009/02/10 07:23
...사실 이게 현실적이죠. 바로 위로 천장 잔해+보물이 대량으로 쏟아졌으니.
ㅎㄷㄷㄷㄷㄷ
2009/02/10 09:36
그런데 저는 어째선지 본문 보다 기초적인 한자어를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게
더 무섭네요.
2009/02/10 09:36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10 10:06
저만 배잡고 미친듯이 웃은건가요?
2009/02/10 11:31
뭐..어쨋든..아들이원하던일아닌가요..?
2009/02/10 12:59
남자는 절망을 느껴 창고의 줄에 결국 목을 매기로 했다.
남자가 목을 매자, 그 밑에 숨겨져 있었던 아버지의 재산 및 보물이 대량으로 발견되었다!
하지만 남자는 꺼진 바닥 때문에 목이 졸려 질식사했다.
2009/02/10 14:04
근데 그 아버지는 아들이 반드시 실패해서 목매달러 올거라고 생각해서 저 장치를 만든걸까요?
죽을만큼 노력하면 그대로 잘먹고 잘살 수도 있을테니
아들이 그대로 성공해서 천정에 보물은 잊혀져 간다는 엔딩은 생각안하신건지
게다가 아무리 궁지에 몰려도 자살을 그리 쉽게 생각하다니..
아들을 무능력자에 의지박약아로 생각하는 아버지?..-_-;;
대체 아들을 어떻게 키우신겁니까?
2009/02/18 05:03
자기 재산이 잊혀져도 아들이 잘 살게 된다면 결국 목적은 달성한 셈이죠. 아니 오히려 잊혀지길 바랬던 건 아닐지
2009/02/10 18:42
이제 그 재산은 누구의 것?
2009/02/12 00:30
1순위: 직계 비속 +배우자
2순위: 직계 존속 +배우자
직계비속이나 존속이 없고 배우자만
있는 경우는 배우자 단독 상속
배우자가 없는 경우
3순위: 형제 자매
4순위: 4촌 이내의 방계혈족
되겠습니다.
2009/02/12 19:08
우왕~ qwer 님 좀 짱이신듯!
대단하신데요?ㅋㅋㅋㅋ
2009/02/14 06:13
+ 상속인의 범위에 속하는 친족이 없는 경우 특별연고자가 상속할 수도 있음. (ex- 사실혼의 배우자 )
2010/03/11 16:55
'직계비속 + 배우자' 라도
직계비속과 배우자의 배분이 다릅니다.
비율은 1:1.5
계산은 복잡하지 않아요~~~~
(죄송)
2011/08/07 15:57
상속 개시 후 10년 이내에 상속인의 사망으로 재상속이 개시되었으니 직계비속이나 배우자가 있다면 일정공제율만큼 산출세액에서 공제받겠네요ㅋㅋㅋ 아 잠밤기에서 상증세 배운걸 돌이켜보게 될 날이 오다니;;;
2009/02/10 19:18
멍미..ㄱ-
2009/02/10 20:45
뭥미 원래는 살아야하는데 ㄱ-;;
더링님 소재가 떨어지셨나? 하고 댓글을 쓰려는데 ㄱ-.. 이..이런반전은 처음이군요..역시 더링님.. 무서운이야기의 달인..
2009/02/10 20:57
그래도 돈에 깔려죽어본 게 어디야 ㅋㅋ
2009/02/10 22:10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지 이 미칠듯한 웃김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2/11 00:55
'죽을 만큼 노력해도 보답 받지 못하면 이 열쇠로 창고를 열어보아라.'
죽을만큼 노력했으나 보답받지 못해서 죽으려 했을때 재물을 얻었다고 생각한 사람은 저뿐인가여-_-;;
2009/02/11 01:42
천장이 무너질 정도의 재산은 손자에게로....
2009/02/11 01:44
압사압사압사압사~ 춤을 추고 있는 그대~
2009/02/11 08:44
1.하지만 남자는 많은 재산을 손에 넣자 다시 일하지 않는 안락하고 나태한 생활로 돌아가버려 결국 죽을때 그의 수중에는 동전 하나 남지 않았다.
2.하지만 남자는 그동안 너무 무리하게 일을 했기 때문인지 불치병에 걸려 그 돈을 맘껏 써보지도 못하고 병원에서 쓸쓸히 생을 마감했다.
2009/02/11 11:16
어쨌든죽을운명이었군..
2009/02/11 12:59
역시 무섭군요......여러가지로...
2009/02/11 16:18
안될놈은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는 말이 생각나는군요... ㅋ
2009/02/11 17:12
어차피 죽으려고 목매달았던 거였으니 이래죽으나 저래죽으나 아들은 목표달성*.*
2009/02/11 17:37
불쌍하다..ㅜㅜ
진짜 유산주기 싫으면 차라리 주지말지;
저건뭐냐;;
2009/02/11 20:26
헐......... 결국 죽기는 죽네요.
우와...
2009/02/11 20:45
날림공사로 죽다닝 ㅠ
2009/02/11 21:09
콘크리트천장에 유산을 모두 금은보화로 꾸역꾸역 넣어놓으신건가.....합판천장에 은행통장 하나면 충분했을텐데....결국 머리나쁜 아버지와 게으른 아들의 블랙코미디네요.
2009/02/12 00:33
Helen totally, totally rocks!
2009/02/12 07:04
ㄷㄷㄷㄷ 왠지 조금은 아버지와 아들 둘다 안스럽네요 -_-;;;;
역시 도시괴담 최고(ㅇ<-<)
2009/02/12 19:07
슬픈데, 웃기다.... 뭐지?ㅋㅋㅋ
2009/02/12 19:39
사실 아버지의 계획은 아들을 압사시키기였습니다;
2009/05/08 17:53
사실 아버지의 계획은 아들을 압사시키기였습니다;
2009/05/19 23:40
사실 아버지의 계획은 아들을 압사시키기였습니다;
2010/02/16 11:49
아니다 난 단지 아들을 없앨려는게아니라 그냥재산을줄려고한것이다 난아들이 눈치챘는지알았는데]]
2010/08/30 21:36
ㅇㄴ니땜에 나 깔려 죽었잔아
어떡해 다시 살려내
2011/01/15 15:25
그래서 우리 모두가 펩시를 마시죠!
2009/02/12 21:49
돈은 뭐지? 그럼 ㅎ
2009/02/12 23:57
항상 재미있는(?) 이야기 감사.~
잠밤기 연관검색어가 점점 늘어가는중..
2009/02/13 18:21
코믹이네 ㅋㅋ
2009/02/13 18:32
아 정말 일어났다면 안타까운 이야기네요
후훗
=_=;
2009/02/14 11:21
아버지는 아들이 절망으로 자살하려 할 때
천장이 무너져 유산이 쏟아져 나오면 그 유산 가지라고 그런 거겠죠;;
그런데 그냥 거기 깔려 죽어 버렸으니....
2009/02/14 11:37
남자는 절망을 느껴 창고의 줄에 결국 목을 매기로 했다.
그런데 창고의 천장에는 체중에 걸리면 천장이 무너지도록 장치가 되어 있었다.
남자가 목을 매자, 그 위에 숨겨져 있었던 아버지의 숨겨진 재산 및 보물이 대량으로 쏟아졌다!
하지만 남자는 무너진 천장에 압사했다.
아버지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
" 음.. 벽을 너무 두껍게했나?.. 하지만 알아서 할테지. "
" 죽으면 말고."
2009/02/23 23:30
죽으면말곸ㅋㅋㅋㅋㅋㅋㅋ
2009/02/14 19:12
유산은 다른 친척들이 차지하기 위해 싸우나요?
2009/02/14 21:15
그런데.......그 천장 무너지게 만들어놨으면
남자가 살았더라도 그 유산으로 집부터 새로사야할꺼야....
천장 무너진 집에서 어케 살아,..........
아빠나빠!!!!!!!!!!!!!!!!
2009/02/17 17:26
몇일째업뎃기다리는 일인 ...
많이 기다려지네요 ^^..
ㅜㅜ ㅎ
2009/02/19 21:15
몇일째업뎃기다리는 이인 ...
왜이렇게 느리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09/02/20 22:46
오래간만에 업뎃 하시네염 ㅋ
이건 모두 어머니의 작전이었던것이다 !!
2009/02/22 10:59
슬프네요.
2009/02/22 19:50
싸이로퍼가요!
2009/02/23 13:10
이건 고전의 재해석...인 셈인가요?ㅎㅎㅎㅎ 엔딩에서 묘하게 느껴지는 심슨의 포스...
2009/02/26 01:00
하늘나라에서 복수를...ㄷㄷ
2009/03/06 20:03
음냐하하하하하
과연 아버지는 아들이 열심히일을해도 돈은 쉽게벌수없다는 죄책감을 느끼게해서
목을메고 그러려다가 천장이 무너짐과동시에 유산을 본 아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돈이란 쉽게 벌수없는것이다 라는걸 느끼게해주려고 한것이 아닌갸?
2009/03/07 20:51
이거 파디샤의 여섯번째선물이란 책에 나온 내용이랑 비슷하네요;; 죽는다는 것만 빼면..
2009/03/08 11:4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3/11 21:20
넘재미잇습니다 계속달아주세여
2009/03/18 19:29
아버지가
압사까진 생각하진못함
2009/03/29 20:10
저천장끈당기면 먼지가돈처럼쏟아질거같아.....
2009/04/11 16:47
돈에 파 묻혀서 죽는 건가? 나도 저랬으면 좋겠어
2009/05/07 21:20
무너지는소리에 쫒아온 아내와 8살먹은 아들 대량의보물 발견해 장례도 치르지 않고 돈 펑펑쓰며 살았다는 훈훈한이야기...가 아니고 그돈으로 돈을...!!
2009/05/19 07:58
꼴조따!
2009/05/19 07:59
운 없는 넘ㅠ
2009/05/21 10:24
어차피 머리가 나쁜 부자지간인가보군요.
죽도록 고생했는데 돈이 안모였다는 것을 봐도 그렇고.
끈에 무게가 실리면 옆에서 문이 열리는 장치를 해도 될텐데.
위에서 떨어지도록 설계된 건 무슨 짓. ㅋ
2009/05/24 00:07
,,ㅠ 왠지 슬프잔나..ㅜㅜ
2009/06/06 23:15
...;;아버지의 판단착오였군요.
2009/06/12 20:23
에잇...그럼 그 남자가 너무 기대하고있던 찰나에 실망해서 그런 사고가 생긴건가요??
2009/06/12 20:24
위에 내가쓴거 무슨말이지..;;
2009/06/14 11:43
그래도 돈(?) 금덩어리(?)에 파묻혀 죽었으니 숨을 거두는 찰나 행복했을까요..;
2009/06/24 13:57
뭐..지...해피엔딩이면서도
아버지의 실수? 계획적인가...?
2009/06/29 19:14
아버지는 아들이 그렇게 허약한지 몰랐던겝니다 ㄲㄲ
2009/07/04 00:30
아들몸무게가 아버지가생각했던거보다 육중했던건 아닐까요 ?ㅋㅋㅋㅋㅋ
2009/07/20 20:07
아버지는 아들의 몸무게를 생각하지 못한 겁니다.. 30년전 17킬로그램으로 알고있었던건??
2009/07/31 01:22
ㅋㅋㅋ
2009/08/09 17:09
압사가 압력사망이라는 뜻인가요?
2009/08/14 03:07
크~ 압사 당할 만큼 그 많은 재산을 이제 남자가 죽었으니 누가 물려받나.........라고는 하지만 나도 역시 사람이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9/12/13 13:24
아버지 :계획대로
2010/01/07 23:39
엄청 긴 막대기로 줄을 당겼었더라면...
2010/01/12 12:47
아버지가 머리가 나쁜게 아니라...
자살이나 하려는 나약한 아들놈은 죽어버리라는 거죠.
아니면...
교수용 줄이라고 하면 o--모양이라는 건데,
다르게 보면 손잡이도 될 수 있으니까, 목까지 안 매도 그냥 잡아당기기만 하면...
2010/05/16 16:29
안녕하십니까,
저는 야가미 라이토 입니다.
죄송하지만 제가 DEATH NOTE 에 당신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사인은 압박사.
2010/07/27 13:23
찾았다! 야가미 라이토
2010/09/10 23:04
널 체포한다.
2010/05/27 16:39
아버지:내가 밧줄을 당기라고 둿지. 누가 밧줄로 목매랬어 ?!
2010/07/27 13:22
남자 : 그럼 왜 목 매는 밧줄 모양으로 두셨어요? ㅠ
2010/10/02 22:23
아버지 : 이 멍청아, 손잡이라고!
2010/06/13 16:05
어찌됐든 허무하고 황당한,
그런 유산이야기네요.
2010/07/19 00:36
차라리 바닥을 뚫게해서 떨어지게하지 =_=;
2010/07/27 13:21
그럼 아버지는 그 남자를 죽이려 했나?
저거 지식인에 나온것인데 이제야 이해가 가네...
2010/10/28 22:03
머리가멍청하면몸이힘들다던데
2010/11/08 00:30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기전 보물을 천장에 숨기는것을 보았다
나:후훗....
며칠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유언을본후 창고로갔다 역시 교수용 줄이있었다
나는 그것을 누르면 보물이 떨어지는것을 알고있었다 그래서 손으로 줄만 잡아당기니 보물이 떨어졋다
나는 그보물을 다 잡으려고 창고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알고보니 천장에 숨긴것은 훼이크였고 땅바닥에 함정을만들어 놓은것이었다 그리고들리는한마디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하는소리와함께 땅바닥이 꺼져서 나는 죽었다
2010/11/19 21:35
아버지 :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2010/12/18 00:55
뭐, 뭐야 이거...(2)
2011/01/08 22:38
...계산착오다
2011/02/27 21:53
그얘기 생각나네.
'여차저차 이래저래해서
지각했지만 회장님의 배려로 다행히 면접을 볼수 있었고,
떨어졌다'
2011/06/27 15:48
게으르게 살지 맙시다
2011/07/26 21:29
죽을 만큼 일해도 보답받지못하면
죽으면 보답받을수 있다는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