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밤마다 비상계단을 급하게 뛰어 오르는 소리가 들린다.
우리 아파트에는 분명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왜 일부러 비상계단을 오르는 걸까.
그것도 밤에만…….
어느 날, 드문 일이지만 자정이 넘도록 야근을 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서둘러 집으로 왔다.
엘리베이터 앞이다.
엘리베이터가 1층으로 오기만 하면 된다.
땡-.
엘리베이터가 1층에 도착했다.
나는 문이 열리자마자 타려고 했지만,
순간 발걸음을 멈췄다.
얼굴이 심하게 일그러지고 온 몸에 상처투성이인 남자가 서 있었다.
본능적으로 느꼈다…….
살아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나는 황급히 엘리베이터 뒤로 하고 비상계단으로 향했다.
뒤도 돌아보지 않고 올라가고 있는데,
문득 깨달았다.
한밤중에 들리던 비상계단을 뛰어 오르는 소리.
그건 나처럼…….
2008/12/31 02:03
저도 어두운 계단이 무서워요...ㅠ
뒤에서 왠지 누가 쳐다보고 있는 거 같은(...)
2009/01/01 22:10
전 어두운 복도, 어두운 방, 어두운 어쩌구저쩌구 다 무서워요ㅜㅠ ...보통인 건가요?하하하=ㅂ=
2009/01/15 21:01
엘베타세요저는 고귀하게 엘베만타고다녀서
그런걸모르겠습니다
호호
2009/03/28 11:35
오나 4 등 ?!!
2009/07/20 20:13
나처럼 전기를 아낄려는 위대한 사람이 있단 증거야
2009/07/24 17:27
나처럼 "전깃세 내기 싫어서 걸어다니는 사람이 있구나"
2009/08/03 11:36
저는 아파트란 자체가 싫어요.. 그래서 아파트엔 안사는데..무섭다라고나 할까?
2009/08/07 14:42
모르는 사람님아 님이 엘리베이터 안타도,,, 그 아파트가 만약 20층까지 있다고 하면,,, 엘리베이터 전기세 다 20으로 나눠서 내게 하는거에요,,, 뭘 모르시나;;;;
2009/10/08 16:04
전 님과 정반대네염 ㄷㄷ 전 밝은곳이 싫다는.. 어둡고 좁고 그런곳이 편하드라고염
2009/11/08 13:20
다이어트 하는 수도있죠.
2010/01/20 20:18
공포팬님 혹시 바퀴벌레?
2010/02/28 20:21
1층은 안냅니다.
2010/05/30 16:03
저는 고모집이 아파트인데 항상 3층을 보는것을 꺼려햇답니다. 왜냐하면은 빨마<빨간마스크)가 나올것 갓아서인데요, 빨마는 4층에서 나올건데 ㅋㅋㅋ 게다가 화장실 중간에 있는 물내려가는 구명, 어두운 창고, 현관문 등등등... 무서워서 불을켜거나 슬리퍼로 막았답니다 ㅋㅋㅋ 참고로 창고는 문을 닫아버렸다능...
2010/07/23 16:39
난 나에게 관련된 괴담 절대 안봄.. ㅋㅋ
2010/11/07 18:18
"아휴.. 어떤년들이 자꾸 비상계단 뛰어다녀!!".
그리고 다음날 밤. 야근때문에 늦어진 엄마가 엘레베이터를 타려 한 순간, 피투성이의 남자가 서있었습니다.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뛰;어!!"
집-
아빠왈"아놔어떤년이 자꾸 비상계단에서 지럴이여"
아빠도, 할머니도. 할아버지차례입니다.
피투성이의 남자를 본 순간 할아버지는
"몇층사슈"
2011/01/09 14:02
전깃세 내기 싫어서 엘리베이터 안타게 하려고 일부러 이상한 가면쓰고 대기 타는거라면 ..?
2011/01/19 08:22
저는 허공답보로 베란다로 들어간답니다.
2011/02/27 12:46
저두 그래요 ㅠㅠ
저희아파트 엘리베이터가 자주 고장나서
가끔 계단으로 갈때가 있는데
너무 무섭..
2011/06/04 14:34
알고보니 오늘 할로윈데이
2011/09/28 09:39
그럼 난 모냐...?
엘베없어서 걸어다니는데 ㅋㅋㅋ
엘베타시는분 고귀한게 아니라 낭비하는거임 ㅋㅋㅋ
2008/12/31 02:11
요즘 이래서 문제입니다.
어려운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다니... OTL
2008/12/31 09:37
오옷! 하면서 섬뜩해 하며 내려왔다가 이거 보고 빵 터졌어요~ ^^
2008/12/31 23:41
이래서 소독약이랑 붕대는 필수...아, 그 전에 119에 신고도 해야겠네요.
2009/01/01 22:09
아앗- 역시 저의 내공은 모자라군요.=ㅂ=;; 진정한 이웃돕기를 실천해야 할 이 어려운 마당에 무섭다고만 생각했다니->_<
2009/01/02 23:12
왜 절보고 자꾸 비상계단으로 가시는지 ;;
2009/01/15 21:01
어서 전기충격기를 준비해
간호사 인공호흡준비
2009/01/18 14:36
그사람은 설마 비상계단을 이용하자 운동가 인가요..;
2009/01/21 21:07
지갑을 주워주려는것일수도 ?
따라가는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보다 다르게 [응 ?]
2009/04/04 14:42
자네가 당한일을 일기로 쓴게아닌가?
2009/08/03 11:41
어려운 사람인겁니까?..크흑..ㅠㅠ
2008/12/31 02:11
윗님 무슨소리하세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2/31 02:11
헐 위에위에님 말하는거였음 낭아님의 적절한 컷트
2008/12/31 02:47
살아잇엇으면 아주 나쁜놈이네;;
2008/12/31 02:54
ㅋㅋㅋ
무섭네..
2008/12/31 03:09
우와악 무서워요
빨리 산타의 정체를 봐야겠어요
2008/12/31 03:41
헐쩐닼
2008/12/31 08:55
흐어 피해자 속출이군요
2008/12/31 08:58
야식배달이네 야식배달
2008/12/31 11:01
역시 아파트는 엘레베이터랑 계단이 무섭다는
언제 뭐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아파트에선 우리집이 2층인게 다행
2009/05/23 22:36
우리집두2층 엘베고장나도걱정없는
저번에 계단올라가고있는데 뒤에서 엄청나게 뛰는소리들려서 식겁해서 뒤돌아봤던기억이;;;;2층도 계단 은근 무서운 ㅠ
2012/01/09 18:04
2층도 엘베터 고장나면 계단 으로 조금 올라가야 되서 은근 무서움! 특히 밤
2008/12/31 11:08
그럼 비상계단으로 가던 사람들이 한 둘이 아니었을듯... 관리실에서 조치를 취해야되는거 아님?
2008/12/31 15:35
ㅠㅠ 살짝 소름이
2008/12/31 15:55
그나저나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지난 한해동안 이 블로그를 통해 즐거웠습니다. ㄷㄷㄷ
2008/12/31 16:00
ㅎㅎ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 _)a꾸벅~!
2008/12/31 16:37
인사라도 하고 가시지....
2008/12/31 18:4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9/02/21 04:10
어째 이 댓글이 더 무섭다.
2008/12/31 20:16
저도예전에아파트에살앗는데무서워요ㅠ_ㅠ..계단의섬뜩함
2008/12/31 21:08
이토준지 만화책 주인공들 꿈에서 만나봤어요?안만나봤음 말을마세요 ㅠㅠ 무서워죽는줄.....
2008/12/31 22:31
어릴때 준지 만화책에 꿀벌소년?아시죠. 머리에 벌집있고 살짝 뜯긴채(눈이 보였는데 만화책 그대로 까만 눈동자가 위로 뒤집히는거) 그거땜에 악몽에 시달리다 반쯤 기절했는데요 이후로 어떠한 영화봐도 안놀랍니다. 강심장으로 거듭났죠.
2009/01/01 00:26
저는 그...친구 죽여놓고 땅에 묻었는데 목길어지는편 아시나요 혹시...고게 꿈에서 계속나옵디다 아우 ㅋㅋㅋㅋ얼마나 무섭던지 요새는 안나오네요
2009/01/01 20:52
전 옆집여자편 생각나요; 창문을 열어보면 항상 그 여자 얼굴이 생각나요
2009/01/01 22:06
앗, 준지 씨 만화 릴레이인 겁니까?*ㅂ* 그럼 저도 한 번-...끼고 싶네요...ㅠ 이거 원, 너무 재미있게 봤나=ㅂ=
2009/07/02 19:05
토미에 최고죠ㅋㅋㅋ
2008/12/31 22:20
그런일이 있다면 재밌겠네요, 같이 겪어본 사람들끼리 공감대 형성?
서로 만나서 얘기해보면 좋을듯.
2009/01/01 00:34
새로운 해가 오는걸 알려주려고 하는겁니당.
단지 그 남자가 하고 싶었던 말은
Happy New Year ㅠㅠㅠㅠ
(사람을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셔용 ㅠㅠ)
2009/01/01 09:53
하아...저희집 올때의 비상계단을 생각했는데 생각만 해도 오한이;; ←11층
새해 기념으로 오신 걸까요!
2009/01/01 22:07
비상계단으로 11층 올라가려면 정말 오싹하시겠어요. -ㅂ-;;
2009/01/01 10:20
더링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2009/01/01 12:01
저도 이사하기 전에 저런 일있었는데 ㄷㄷㄷ
실화괴담 아니야?
2009/01/01 22:07
헉; 정말요? ㅠ ...축하드립니다~*ㅂ*
2009/01/01 12:29
다음날. 연락을 받은 관리실에서는 화재 예방 포스터를 때버렸답니다. 관리실 아자찌가 보기에도 무서웠던 모양이에요.
2009/01/01 15:15
으음..보는 사람이 많았군요``
2009/01/01 16:27
그남자는 놀고있을뿐이고 친구도착했다했고 어떤아져씨 도망갈뿐이고 뒤에서 친구오고!
2009/01/01 22:12
음. 저런 경우 본능적으로 비상계단을 오르게 되나 보죠? 지금 처음 알았어요.0ㅂ0
2009/01/01 23:3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9/01/02 10:24
그 남자가 바로 비상계단을 오르락 거리던 주인공 일 뿐이고!
어느날 계단을 뛰어올라가다가 넘어져서 피떡칠이 되었을 뿐이고!
엘리베이터로 내려가서 병원을 가려고 했을 뿐이고!
2009/01/12 17:31
아낰..ㅋㅋㅋ
2012/01/09 18:06
소녀오알님 좀 웃김ㅋㅋㅎㅎㅎ
2009/01/02 15:30
으~~~무써워,,
2009/01/03 23:17
뛰어올라가는것도 몇층안되면 가능하지...
우리집은 20층인데.... 가다 지쳐 쓰러질듯..
2009/01/03 23:22
제가 사는 아파트에선 비상계단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서
비상계단은 무서워서 근처에도 못가겠어요ㅠ
2012/01/09 18:09
정말 님 아파트에서 살인 사건 일어났음??? 밤에 엘베터나계단 오르면 조금 무서울 듯.....
2009/01/05 14:19
아파트 밖으로 뛰쳐나갓!
2012/01/09 18:10
ㅋㅋㅎㅎ
2009/01/06 14:17
필리핀으로 연수갔을때 비가 엄청나게 오던 밤..
기숙사에서 혼자 영화를 보면서 맥주를 마시고 있다가
더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1층에 있는 슈퍼에 가서 맥주랑 안주를 사서 올라가려는데...
비 때문에 정전이되서 엘리베이터가 꺼져서 13층까지 비상계단으로 올라가야 했어요.
비도 오고 천둥도 치고... 시간은 새벽3시...
게다가 정전이되서 캄캄한 계단을 13층을 뛰어 올라가는데
정말 그때 제정신으로 못올라간거 같아요... 그나마 취기가 좀 있어서 용기있게 올라갔는데... 방으로 돌아와보니 식은땀이 엄청나게 나더군요...(전 여자입니다. -_-;)
2009/01/08 22:55
음.. 이거 괜찮다.
2009/01/09 14:08
느끼는 거지만 정말 무서우면 발이 안떨어져요 정말.;
나만그런건가..;
2009/01/09 15:28
전 경비아저씨에게로..... =,.=
2009/01/11 22:57
다행히도 비밀방문자님은 여전히 활동중이시군 ㅋ
2009/01/13 22:04
알고보니 도망친 그사람이 더못생겼따 꺄꺄
2009/01/14 18:02
저희집은 아파트가 아니라서 조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하네요 허허허
2009/01/14 23:10
본능적으로느꼈다,,, 혹시 변x???
2009/01/16 18:04
비상계단을 올라와보니 엘레베이터는 점점 위로 올라오고 있었다..
그리고 엘레베이터는 내가 있는 층에서 멈추었다.
엘레베이터문이 열리니 그 남자가 서 있었다.
이러면 좀 충격적일듯
2012/01/09 18:11
꺄아아아악!!!!
2009/01/19 18:49
와우.. 이건 좀 소름돋았다...ㅎㄷㄷ
2009/01/19 20:12
꾸에에에에엑!!!<-
...어익후 진짜 소름이... 전 1층이라 쿠후훗♥
2009/01/21 10:24
악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16층
계단도 장난 아니게 무서워요
거기다 후달달 엘레베이터
가끔 고3학생들과 같이타면 차라리 안도~
2009/02/04 23:10
막 어떤사람이 10층으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하는대 그 엘리베이터는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 이 있는데.. 꼮 그걸 타야하는데 어떤 사람들도 같이 들어와서 휴~하고 생각햇는데 3층에서 다른 사람들 다 나가고 자기 혼자밖에 없을때.. 게다가 그다음층이
4층..
2012/01/09 18:12
음..... 그러니까 4층에서 귀신 이 나온다는 애기같은뎅~
2009/02/08 22:52
나쁜 사람들이네 ㅋㅋ
그 사람은 그저 다쳤는데
119에서 나와있으라고 한것 뿐인데 ㅋㅋ
누가 자신의 얼굴보고 도망가면 ㅋㅋ
2012/01/09 18:13
글면 진짜 웃기겠당~
2009/02/16 15:23
ㅋㅋㅋㅋ
2009/02/27 18:24
그사람은 얼굴이 못생긴 나였다..
내가 나보러 살아있는사람이 아니라고 느낀다니 으헣허허허헣허허ㅓ어
2009/02/27 20:14
이거 그 뭐지
밤에 비상계단다닌사람은'나'고 엘레베이터 문열였을때 본 다친?사람은
거울에 비친 '나'아닌가요? 그래서 죽은사람이 자기가 죽은지 몰랐다?는애기...?
2009/03/17 11:39
↑↑↑↑↑↑↑↑
요고 좀 섬뜩하긴 한데요
그얘기가 성립되려면..
내가 집안에 있을때 비상계단 오르내리는 사람 소리듣고 의아하는건 설명이 안되는데용
암츤. 저 이야기 읽고 첨 든 생각은
내가 비상계단 뛰어 올라가게 되고
얼굴 일그러진 사람은 나를 따라 올라와서 나를 살해하고
그렇게 매일 반복된다는?
2009/03/22 10:19
제길...
내 분신이 왜 거기 있지..?
저번에 놓고 갔었나....?
2009/03/22 16:25
살해하는게 아니라요
그 귀신보고 놀라서 도망가는거죠..
2009/03/28 12:57
게시판으로 퍼갑니다~
2009/05/03 18:25
이웃에게 관심을가지고 알보칠을 선물하세요
2009/05/10 00:03
왤케무서워 ㅡㅡ
2009/05/10 14:06
그럼 그남자죽엇다는말인가?ㅎㅎ
2009/05/21 10:45
1층 엘리베이터 안에서 무서운 무언가를 발견하면,
오히려 바깥으로 나가서 사람들 많고 밝은 곳에서 시간을 보내는 편이 낫지 않나요.
밤이라도, 어디 대로변으로 간다던가, 하다못해 경찰서라도.
어떻게 그 때 계단으로 올라갈 생각을 하죠?
그 무서운 존재가, 엘리베이터 타고,
한층 한층 .. 따라오면서 바라보면 어쩌려고?
그리고 집 문을 열려고 할 때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 어쩌려고?
2009/07/02 19:08
전 막상 무서운일 겪으면 몸이 안움직여요ㅠㅜ
2009/06/03 15:08
ㅎㅎㅎ 님 감사합니다.해석을 잘하시네요
2009/06/03 15:08
만두래빗님 어둡잖아요
2009/06/12 20:56
그분 이사가셔야 겠네요ㅋㅋ
2009/06/26 13:47
http://blog.naver.com/szch_3058
로 담아가도 괜찮을까요ㅠㅠ?
2009/07/21 12:15
헛헛 안녕하십니까?
어디사세요? 거참 쪼까 아파보이시넹
2009/08/14 03:25
이야기 잘 봤습니다.
2009/11/08 20:22
우리집 24층이라서 어쩔수 없이 그분이랑 탈수밖에 없음.
2009/12/30 07:20
같이 타신 김에 이웃끼리 따뜻한 인사도 좀 건네주시고..
예의상 얼굴이 쪼매 레인보우시네요 라는 말은 삼가해 주시고..
2010/03/22 14:36
이 괴담의 포인트는 귀신이 아니다
매일 밤 귀신을 본 사람들이 많아서 비상계단에서 계속 소리가 난게 아니다
남자가 본건 귀신이 아니라 살해당한 시체. 즉 반복.
누군가 시체를보고 비상계단으로 도주, 살해, 또 다른 시체, 도주, 살해
2010/07/19 00:39
근데 매번 비상계단 소리는 들리고 아파트 사람이 죽는단 소리는 없었는데요;;
누가 죽었으면 알려져야 하는것 아닌가요?
2012/01/09 18:15
마자요~
2010/10/02 22:15
알고보니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건 거울.
내 얼굴이 이랬나?
2010/11/28 16:07
옷이 찟겨졌다면 온몸이 다친것을 알겠지만
안찟겨졌다면 모르겠죠
옷이 안찟겨졌다면 온몸에 상처투성이라는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2011/01/15 15:37
본능적으로 느껴졌어
2011/02/04 14:14
난 어렸을 떄 아빠가 주온같은 공포 영화를 보여줘서 밤에는 혼자 어디 잘 못나감
엘레베이터 공포증에 어두운 계단 내려가다가 발 헛디뎠는데 엄청
쫄았음 그래서 울은 기억이 ㅋㅋ
2011/04/23 14:38
슈발 저 인간 머야?
2011/11/10 12:01
누구야 저 남자는
2011/11/17 11:58
나 저번에 이 이야기 봤는데... 엘레베이터열리기 전에 이생각을 해가주구 맨날 정면에 못 서있고 옆에서기대서있는 나는...무엇인가...
2012/01/06 14:1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06 14:1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12/01/17 14:18
엘리베이터에 있는게 상처투성이남자라고하면
그사람은 전날의 희생잔가요? 아님 원래부터있던 귀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