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제품을 수리하러 고객의 집으로 가고 있었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두리번거리며 가고 있는데,
어린 아이가 담 위에서 놀고 있었다.
담 높이는 1m 정도였고, 아이는 담에서 담 안쪽으로 뛰어 내렸다 다시 올라갔다를 반복하고 있었다.
수리를 마치고 돌아오는데,
아이는 아직도 담 위에서 놀고 있었다.
시간이 두어 시간이나 지났는데도 계속 담 위에서 놀고 있기에 말을 건내보았다.
"얘, 아직도 놀고 있니? 담 위에 있으면 위험해."
그러자 아이는 아무 말 없이 아까처럼 안으로 뛰어 내렸다.
순간 이상한 생각이 들어, 뛰어 내린 담 안을 보았다.
담 안은 벼랑으로 밑에는 개천이 흐르고 있었다.
개천까지 10m는 되어 보였다.
물론 아까 아이는커녕 그림자도 보이지 않았다…….
2008/10/19 17:01
전 이전에 유행했던 머리랑 팔만 있는 아이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2008/10/19 17:16
허....아이가 비범하군요?
혹시 허공답보를 사용해서 어디론가 사라진건 아닐지
2008/10/25 17:55
ㅋㅋㅋㅋㅋ 오홓
2009/08/22 14:46
어린나이에 무림고수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0/18 16:48
허경영임
2009/10/19 17:21
저의 제자 입니다. 허공답보 가르쳐 줬더니 MP딸리는 줄도 모르고 ㅉㅉ
2010/12/30 23:05
이게 귀혼입니깤ㅋ
2011/10/30 23:24
10m는 너무높으니 연충각을사용했을지도
2008/10/19 17:34
어린놈이 어른을 놀리다니!!
에이스인가!!
2008/10/20 20:19
그런가!! 역시 에이스인가!!
2008/10/19 17:36
자신이 죽은 상황을 끝없이 되풀이하는 귀신인겐가?
2008/10/29 18:47
그렇다면 복상사는?
2008/11/22 21:37
앗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3/19 18:33
11 후훗님 너무 엄해요..
2008/10/19 17:55
ㅡ,ㅡ.;;;;
2008/10/19 19:16
오우 ;;;;
2008/10/19 19:45
오랜만의 괴담이군요. 요새 계속 내용이 짧아져서 걱정입니다.
2008/10/19 20:08
열심히 수련하는군
2008/10/19 20:09
그러나 수련장면을 누구에게도 보이지 말랬거늘....
2009/05/24 21:30
스승님 죄송합니다 수련장면을 결국보이고말았습니다
2010/12/30 23:06
목격자를 암살하고 오너라.
2008/10/19 20:12
오!!!! 드디어 업데이트
그건 그렇고 저꼬마얘 재주도 좋군요
2008/10/19 20:33
저아이는 10년후 제2의 정두홍이 됩니다.
2008/10/19 2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런 근사한 댓글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1/15 11:44
저두놀랬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0/19 23:04
세상에 벌써 HM08 잠수를 배웠군요!!
(포켓몬 팬<)
2008/10/20 05:11
자신이 죽은 방식을 그대로 반복하는 되풀이 귀신이네요..
사고사나 자살시.. 자신이 죽은그대로 되풀이하는..
2008/10/20 08:46
음~재미있는이야기~굿~ㅎㅎㅎㅎ
2008/10/20 15:00
멋있다...
2008/10/20 20:31
ㅎㄷㄷ...안온날만 업뎃된단 말이지;;;
여튼 크게 될 녀석인가 봅니다
2008/10/20 22:43
오오
저아이가 허본좌의 어린시절인가요??
2008/10/20 23:44
그아이는 인간이아니라 귀신인듯합니다만 .................
2009/07/30 20:32
님 이름 혀 많이 씹히는군요. 어렵습니다.
2008/10/21 00:00
담 위의 어린아이님께서 순간이동을 시전하셨습니다(?)
2008/10/21 00:09
반로환동한 무림지존 아니였을까요??
한국말로 말을걸어오니 귀찮아진 중국 무림지존???ㅋㅋ
2008/10/21 02:30
역시 언어의 장벽은 높군요
2010/08/13 20:24
그런거였어?
2008/10/21 14:17
ㅋㅋㅋ 댓글 역시 너무 웃기군요
2008/10/21 18:57
고놈 참 비범하군요.
나중에 수영선수로 크게 될 놈입니다.
2008/10/21 23:04
박태환 어렸을 적인갑당~ ㅎㅎㅎ
2008/10/22 10:22
ㅋㅋ 괴담같지않은 괴담이네요
2008/10/22 20:57
꾸벅
블로그에 퍼가겠습니다. 좋은 글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08/10/22 20:58
http://blog.naver.com/cook512.do-블로그
2008/10/22 21:12
담위에서놀다가 추락사한 귀신인겐가...?
2008/10/25 22:00
이걸로 바꿔봤는데 어떠신지요ㅋㅋ 재미있한데 재미없음 <뭔솔???
2008/11/26 14:01
허공답보를 연성한듯
2008/11/30 00:32
그런데 갑자기 개천에서 그아이가
뛰어 오르더니 그사람을 캐치해서
끌고 간다면....
이것도 낚시질인건가.....
2009/02/11 20:55
그순간 그 남자가 슬며시 웃으며 사라진다면 이것도 낚시질인가요..
2009/11/15 11:46
앜ㅋㅋㅋㅋㅋㅋ님들호흡쩌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맛있는치킨씹다가님들꺼보고혀씹었써여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2009/12/13 18:44
죄송합니다 잠시 영상을 틀었는데 그렇게 될줄은<이라고 말하는 이상한사람
2009/03/08 12:50
ㅋㅋㅋㅋㅋㅋ
2009/06/13 19:42
퍼갑니닼ㅋㅋㅋㅋhttp://www.cyworld.com/helloES
2009/07/30 20:05
낙사는다리힘을길러줍니다^ㅋ^
2009/07/30 20:35
혹시 또 모르죠. 담에 개구녕이 하나 있었는데 꼬마가 슬며시 거기로 다시 나와서
개울을 보고있는 사람한테 똥침하는 걸 좋아하는 개구장이 일지도.
2009/09/08 14:29
야마카시
2010/05/06 23:03
저놈이기껏해서순간이동술가르쳐주니깐사람놀래키고다니네
2010/09/07 05:18
글쿠낭
2010/10/02 21:44
아 방금 모기있었는데 댓글보고 뿜다가 놓쳤잖아 어쩔거야 내피
2011/01/18 15:21
아이인데 그런 고강한 무공을...?
설마 반로환동의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