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링님블로그가 이렇게 옮겨서 계속 있었다니...!!!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봅니다.
몇년전에 문 닫으시기 전까지 자주 드나들엇었는데..(물론 덧글을 많이 남기지 않아서 잘 기억못하실거라 생각됩니다.ㅠㅠ) 어느 순간 문 닫으셔서 이제 안하시나보다..했거든요. 그러다가 오늘 문득 들어간 블로그의 즐겨찾기에서 야후쪽 블로그를 발견하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괜시리, 저혼자 무척이나 반갑네요! (제가 태터로 갈아탔던 계기가 더링님이었다고 예전에 댓글 남겼던 적이 있었거든요..)
암튼 이제 주소도 알았으니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이게 몇년만인지 참 좋네요~!!
2008/10/09 21:06
주인공이 유령이란건가요,...요거 제법 반전이..(심각)
2009/08/02 22:16
저도 제가 유령이 아닐까 고민됩니다.. 혹시 제가 사람들이 말하는 내용을 착각 하여..(무슨 말이지?)
2010/02/07 09:37
알고보니곰팅이님은..어느카페의유령회원...ㅋㅋㅋ
2010/06/10 22:51
친구가 쥔공님을 보호해주려고 그런말을 한건가!?
2008/10/09 21:08
아,왠지 이해가 안 가네요;ㅁ;
2008/10/20 22:24
남자가 귀신을 볼수있어서 주인공을 보았다는 내용일껄요.
2008/10/09 21:12
글쓴이가 유령이군요...ㅋ 그래서 유령을 볼 수 있다는걸 안건고 ㅋ
2008/10/09 21:30
어려워...
2008/10/09 21:48
아나..순위권!!이 아니고...뭐랄까 알고보니 자신이 유령인건가요...아이러니한걸요~ㅋㅋ
2009/02/12 23:48
아 갑자기 만득이귀신이 떠오르지 ㅡㅡ;
2008/10/09 21:53
시..... 식스센스!
2008/10/09 23:15
안녕하세요!!
근데 할머니는 왜 업고 있을까요
설마 둘다 귀신...ㄷㄷ
2008/10/10 00:24
할머니를 업고 있는 남자도 뭔가 있는듯 한데...
셋모두 유령?...
2008/10/10 00:57
여러분 아들이 어머니를 업고있다고 생각할수도있잖아요..>->ㅇ
2008/10/10 05:24
새벽 5시에 후덜덜하게 만드는 반전>ㅅ</꺄아!!!
2008/10/10 09:25
근데 주인공이 귀신이라면...
친구가 남자한테 말한 게 아니라
남자가 친구를 보며 말해야 하지 않나요? 바뀐 것 같음 ㅋㅋ
2008/10/10 09:37
오 글쓴이가 귀신이었군요
2008/10/10 09:50
오래전 개그콘서트의 한 개그가 떠오르네요.
식스센스의 패러디였는데...
'사실 전 유령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엄마가 보여요'
...이게 어디가 개그야!
2008/10/10 10:36
어오 식스센스반전이네요 유령은 유령을 본다던데
그 남자도 할머니도 같은유령..?
2008/10/10 11:21
더링님블로그가 이렇게 옮겨서 계속 있었다니...!!! 무척이나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겨봅니다.
몇년전에 문 닫으시기 전까지 자주 드나들엇었는데..(물론 덧글을 많이 남기지 않아서 잘 기억못하실거라 생각됩니다.ㅠㅠ) 어느 순간 문 닫으셔서 이제 안하시나보다..했거든요. 그러다가 오늘 문득 들어간 블로그의 즐겨찾기에서 야후쪽 블로그를 발견하고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괜시리, 저혼자 무척이나 반갑네요! (제가 태터로 갈아탔던 계기가 더링님이었다고 예전에 댓글 남겼던 적이 있었거든요..)
암튼 이제 주소도 알았으니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이게 몇년만인지 참 좋네요~!!
2008/10/10 12:12
내가 유령이라니! 내가유령이라니!
2008/10/10 1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10/10 12:32
소녀오알님 글에 리플을 단다는게 그만;;;;;
2008/10/10 13:59
반대편 건널목에서 할머니를 업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
서술이 1인칭이길래.. 단번에 알아차린.. 잠밤기 폐인 1人
2008/10/10 14:45
폐인 2人 ;;
2009/03/22 11:08
폐인3人
2008/10/10 15:56
주인공이 유령이네.
2008/10/10 18:50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내가 보여?"
그런것이였다
할머니는 엎힌 자세로 공중부양을 하고 있던것이다
2008/10/11 11:51
멋있는 할머니네요
2009/08/22 14:48
남자가 귀신->다른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음->할머니 공중부양->TV에 나온다
대충 이런전개..?
2008/10/11 11:50
알고보니 친구가 유령이었단 생각이....<
2008/10/12 14:18
무시당햇군아
2008/10/14 16:31
오호 밑에 글달린거보고 이해했음
2008/10/17 02:06
더링님, 글 좀 자주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정 바쁘시다면 투고방 좀 열어주시면 더 많은분들의 무서운 이야기를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된다면 다른 무서운이야기 사이트 처럼 거짓말과 재미없는 이야기가 난무하는 곳이 될 수도 있지만..
매일 들어와 보는데, 업데이트가 안 되 있어서 항상 실망하고 나가곤 해요...
뭐, 그냥 팬의 푸념이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항상 기대로 더링님이 올리시는 이야기를 기대하고 있어요1!!!
2008/10/17 02:12
아, 기대로 기대하고 있다니...ㅎ
항상 기대하며 지켜보고 있어요1!!
2008/10/18 00:55
아오~~!!!!!!!
왜업그레이드가안된것입니까!!!<퍽 업댓이다<어쨌든~~!!!그거나그거나~!!
2008/10/18 14:35
에혀…언제쯤 새로운이야기가실리는건가여¿잠밤기를보면웃음이나여㉻㉻㉻내가귀신인건가....
2008/10/19 12:11
아... 그런거였나요; 잠밤기 오랜만에 들어오네요ㅎㅎ
2009/04/18 15:12
아앟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주안공이 귀신이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