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부끄럽게도 오늘 저녁 7시 20분 KBS 2Radio 정한용의 시사터치 2부 두 번째 인물터치 코너에 출연합니다.
마이크 울렁증이라 역시 이번에도 어버버였지만, 정한용씨께서 잘 리드해주셔서 무사히 녹음을 마쳤습니다. (다만 그나마 늦게라도 받은 대본인데, 대본 무시하시면 저 같은 초심자는 벌벌 떱니다.ㅜㅜ)
음, 꾸준히 하다보면 언젠가 늘지 않을까요? (제발)
아무쪼록 잠밤기에 관련된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08/08/03 09:24
수고하셨ㅇ너욬 ㅋㅋ
2008/08/04 10:56
감사합니다.^^
2008/08/03 09:49
ㅋㅋ"꾸준히 하다보면" ㅋㅋ
전문 방송인으로 분야를 정하신듯? ㅋㅋ
2008/08/04 10:57
저 같은 사람이 방송인하면 아무나 다 방송인한다는 소리 들을 겁니다.^^
그저 여름에만 살짝 출연시켜주시면.ㅋ
2008/08/03 11:57
오늘저녁 !
꼭 봐야겠어요~
2008/08/04 10:57
헉, 사실 저도 까먹고 못 봤습니다.ㅜㅜ
2008/08/04 22:25
푸하하ㅏㅎ 너두 까먹고 못들은거냐 푸하하하ㅏ하
2008/08/03 14:41
아 정말 송준의씨는 멋진거 같아요. 민간인인데 방송도 많이 하시고.
역시 '한우물만 파라' 인가요 ㄷㄷㅋㅋ
2008/08/04 10:58
아닙니다. 그저 반짝하는 겁니다.ㅜ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될 것 같습니다.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2008/08/03 14:48
오오 열심히하셨어염 ^ㅁ^
2008/08/04 10:58
녹음은 열심히 했는데, 역시 마이크 울렁증이라.ㅠㅠ
2008/08/04 10:03
와아, 축하드립니다 ^^
2008/08/04 10:59
추선비님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
2008/08/04 22:34
아 미치겠다 지금 듣고 있어 ㅠㅠ 크항 웃겨 ㅠㅠㅠㅠ
2008/08/05 01:01
아아 듣고싶지만.....ㅠㅠ
2008/08/05 07:55
와 수고하셨습니다~
2008/08/05 19:38
더링씨 목소리 듣고싶었는데 ㅠ 아쉽네요~녹화잘마치셨겠쬬?
2008/08/06 20:04
ㅎㅎ 일요일에 얼떨결에 라디오 듣다가 중간에 듣게 됬네요;;
운영자님을 잡지에서 처음 보고 나서 목소리를 들으니...
ㄷ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