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권입니다. 코멘트 후 감상의 센스
저도 순위꿘 ㅋ 차마 혼자있어서 못보겠네요.. 징그러울것 같아서;;
본문에서 나온 '1978년 기후현의 연쇄살인에 관한 이야기'의 구체적인 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인터넷 검색으로 잠깐 찾아 보니 모 민속학자의 말을 인용했다는 소문 비슷한 이야기만 죽 나오던데, 관련 이야기의 원 출처를 밝힌 것은 없더군요.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입옆의 찢어진 부분까지 함께 벌어지네요. 어익후야;
보다가 무서워서 새로고침 눌렀습니다...덜덜덜
이번엔 한쪽으로만 찢어진건가요? 입찢어진 여자 하고 2써지는거 마스크오브조로에 나오는 z랑 비슷하지 않나요?ㅋ
아우~!우왕 굳 ㅋ
아.. 아직 1편도 못본 영환데 이참에 주말에 한번 다운받아 봐야겠습니다; 가난한 고학생에겐 비디오테잎 재생기계도 없어서 말이죠.. 하하 대신 우물에서 귀신튀어나올일은 없습니다.
저는 1편보다가 껐어요 ㅋㅋ 하아.. 지루하고 재미도 없고 ㅋㅋㅋ
1편은 분명 개그였지 말입니다.
이,일편이 그랬었군요.. 하하하; 그럼 2편만 나중에 보든지 해봐야겠습니다 뭐.. 그나저나 빨간마스크는 100m를 3초에 주파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럼 시속 십이만키로 정도 되는군요 ㄷㄷㄷ;
십이만은..아닌듯...ㅡㅡ;; 사람도 백미터 10초에 뛰는데요 아마 120km쯤 아닐까요...
아.. 맞네요 ^^; 이거이거 암산실력이 밑바닥을 기나봅니다; 화장실에 앉아서 얼중얼중 거렸더니.. 허허..
1편은...본사람들 다 재미없다던데;;
120km/h네요...;; 우왕ㅋ굳ㅋ
이건 뭐 차도 아니고..
1편이 그러했구뇽-_-;;;;; 2편도 기대되는데 이거 ㄱ-;;
1편은 진짜 웃겼어요[..] 어린아이를 발로 차질않나.. (자세히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항상 눈팅만하다가 덧글씁니다;; 한번쯤은 보고 싶은 영환데.. 가족들이 저런건 싫어해서;; 아참! 더링님 3월1일날 스펀지 나오신 분인가요?? 재방송보다가 뛰쳐나와서 ㄷㄷㄷ;
정말 1편 시사회장은 웃음바다였죠.....장르가 개그..ㅋㅋ
1편을 동아리 후배들과 봤는데 그분의 주먹질과 (특히) 발차기를 보고 혀를 찾더랍니다. (참고로 동아리가 무술동아리입니다) 2편에도 그런 예술적인 발차기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하필 그 동아리가 무술동아리... 정말 웃겼네요 ㅎㅎ
ㅎㅎ 제가 댓글에 단 내용도 이거였음 ㅋㅋ 빨간마스크가 사람들 막 때려 ㅋㅋ 칼이있는데도 불구하고 ㅋ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예쁘다고 물었을때 "꺼져!!!"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아님 플라잉 암바를 통해 두 팔을 못쓰게 하는 것도/// 달려올떄는 피하지 안고 살며시 크로스 자세를...
달려올때는 피하지 않고 살며시 안아주는건 어떨까요?ㅋ.ㅋ
흐음 ... 이거 혼자보면 안돼겠네요 ㅋㅋㅋㅋㅋ
둘 이상일때 봐야겠네요... 어이구;;
무서벙
Why so Serious?
조커의 입도 찢어 주었다능...
이거 나고야 살인사건 아님? ㅎㅎ 이거 봤는데 왠지 웃겼다는 ㅋㅋ 빨간마스크가 칼을들고 있는데 막 사람들을 떄리고 차고 ㅋㅋ 왜그런지 모르겠음; 빨간마스크가 좀 착해졌나벼 ㅎㅎ (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친구랑 칼들고 있으면서 왜 막 때리냐고 웃었던 기억이남 ㅋ)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스팸 필터에 의해 삭제됩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53 오늘 310 어제 1761
2008/03/05 09:33
순위권입니다. 코멘트 후 감상의 센스
2008/03/05 10:41
저도 순위꿘 ㅋ 차마 혼자있어서 못보겠네요.. 징그러울것 같아서;;
2008/03/05 11:40
본문에서 나온 '1978년 기후현의 연쇄살인에 관한 이야기'의 구체적인 출처를 알 수 있을까요? 인터넷 검색으로 잠깐 찾아 보니 모 민속학자의 말을 인용했다는 소문 비슷한 이야기만 죽 나오던데, 관련 이야기의 원 출처를 밝힌 것은 없더군요.
2008/03/05 11:48
설마설마했는데
역시나 입옆의 찢어진 부분까지 함께 벌어지네요.
어익후야;
2008/03/05 13:27
보다가 무서워서 새로고침 눌렀습니다...덜덜덜
2008/03/05 16:17
이번엔 한쪽으로만 찢어진건가요?
입찢어진 여자 하고 2써지는거
마스크오브조로에 나오는 z랑 비슷하지 않나요?ㅋ
2008/03/05 17:37
아우~!우왕 굳 ㅋ
2008/03/05 19:01
아.. 아직 1편도 못본 영환데 이참에 주말에 한번 다운받아 봐야겠습니다;
가난한 고학생에겐 비디오테잎 재생기계도 없어서 말이죠.. 하하
대신 우물에서 귀신튀어나올일은 없습니다.
2008/03/05 19:54
저는 1편보다가 껐어요 ㅋㅋ 하아.. 지루하고 재미도 없고 ㅋㅋㅋ
2008/03/05 21:40
1편은 분명 개그였지 말입니다.
2008/03/05 21:45
이,일편이 그랬었군요.. 하하하;
그럼 2편만 나중에 보든지 해봐야겠습니다 뭐..
그나저나 빨간마스크는 100m를 3초에 주파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럼 시속 십이만키로 정도 되는군요 ㄷㄷㄷ;
2008/03/05 22:36
십이만은..아닌듯...ㅡㅡ;;
사람도 백미터 10초에 뛰는데요
아마 120km쯤 아닐까요...
2008/03/06 22:29
아.. 맞네요 ^^;
이거이거 암산실력이 밑바닥을 기나봅니다;
화장실에 앉아서 얼중얼중 거렸더니.. 허허..
2008/03/05 23:36
1편은...본사람들 다 재미없다던데;;
2008/03/06 11:48
120km/h네요...;;
우왕ㅋ굳ㅋ
2008/03/06 11:48
이건 뭐 차도 아니고..
2008/03/06 21:21
1편이 그러했구뇽-_-;;;;; 2편도 기대되는데 이거 ㄱ-;;
2008/03/07 21:10
1편은 진짜 웃겼어요[..]
어린아이를 발로 차질않나..
(자세히 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
2008/03/08 17:42
항상 눈팅만하다가 덧글씁니다;;
한번쯤은 보고 싶은 영환데.. 가족들이 저런건 싫어해서;;
아참! 더링님 3월1일날 스펀지 나오신 분인가요??
재방송보다가 뛰쳐나와서 ㄷㄷㄷ;
2008/03/08 21:35
정말 1편 시사회장은 웃음바다였죠.....장르가 개그..ㅋㅋ
2008/03/15 02:49
1편을 동아리 후배들과 봤는데
그분의 주먹질과 (특히) 발차기를 보고 혀를 찾더랍니다.
(참고로 동아리가 무술동아리입니다)
2편에도 그런 예술적인 발차기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2008/06/24 21:18
하필 그 동아리가 무술동아리...
정말 웃겼네요 ㅎㅎ
2010/02/20 16:24
ㅎㅎ 제가 댓글에 단 내용도 이거였음 ㅋㅋ 빨간마스크가 사람들 막 때려 ㅋㅋ 칼이있는데도 불구하고 ㅋ
2008/03/15 12:40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3/23 15:21
예쁘다고 물었을때 "꺼져!!!"라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아님 플라잉 암바를 통해 두 팔을 못쓰게 하는 것도///
달려올떄는 피하지 안고 살며시 크로스 자세를...
2008/08/25 19:27
달려올때는 피하지 않고
살며시 안아주는건 어떨까요?ㅋ.ㅋ
2008/05/11 11:19
흐음 ... 이거 혼자보면 안돼겠네요 ㅋㅋㅋㅋㅋ
2008/06/01 19:32
둘 이상일때 봐야겠네요... 어이구;;
2008/08/25 18:51
무서벙
2008/09/03 15:39
Why so Serious?
2009/01/16 19:29
조커의 입도 찢어 주었다능...
2010/02/20 16:23
이거 나고야 살인사건 아님? ㅎㅎ 이거 봤는데 왠지 웃겼다는 ㅋㅋ 빨간마스크가 칼을들고 있는데 막 사람들을 떄리고 차고 ㅋㅋ 왜그런지 모르겠음; 빨간마스크가 좀 착해졌나벼 ㅎㅎ (나도 오래전에 봐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친구랑 칼들고 있으면서 왜 막 때리냐고 웃었던 기억이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