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알겠습니다.
조용히 기다려야죠 뭐. 토요일까지군요 'ㅅ'
처음으로 글씁니다. 그런데 서버 점검 처음인 것 같은데 ...
...ㅈㄷㄱㅈ
처음으로 글씁니다 그런데 서버점검은 처음인 것 같은데 ...
네에, 여지껏 본게시글 중에 제일 무섭군요.. ㅋㅋ
정말...무서운 이야기네요..우워....
잠밤기가 있는 팔콘넷을 관리해주는 팔콘군에게 감사를<-
으읏..기다릴께요 ㅠ-ㅠ..
으억!! 여태까지중 최고의 공포!!<-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잠밤기가 되겠습니다.
앗앗..방금 스펀지2.0 봤어요. 오늘 봤던 네비게이션 괴담이 스펀지에 나왔던데.... MC분(성명이 기억 안나네요)께서 소개해주신 괴담 블로그 운영자분이 더링님 맞죠? 깔끔한 외모시던데...하핫. 미청년!!!>ㅂ<//
처음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 스펀지 2.0 오늘 봤는데요. 우오오... 글 읽는거보다 훨씬 오싹하더라구요. 더링님 성명이 송.준.의 라는것과 외모를 봤으니 이걸로 만족하지요..후훗
과거 어느 괴담에서본 더링은 미소년이다!! 이게 떠올랐네요 어제방송보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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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938 오늘 1295 어제 1761
2008/02/28 17:50
아하, 알겠습니다.
2008/02/28 18:05
조용히 기다려야죠 뭐.
토요일까지군요 'ㅅ'
2008/02/28 19:35
처음으로 글씁니다.
그런데 서버 점검 처음인 것 같은데 ...
2008/02/28 19:35
...ㅈㄷㄱㅈ
2008/02/28 19:37
처음으로 글씁니다
그런데 서버점검은 처음인 것 같은데 ...
2008/02/28 20:40
네에, 여지껏 본게시글 중에 제일 무섭군요.. ㅋㅋ
2008/02/28 20:49
정말...무서운 이야기네요..우워....
2008/02/28 21:51
잠밤기가 있는 팔콘넷을 관리해주는 팔콘군에게 감사를<-
2008/02/29 01:09
으읏..기다릴께요 ㅠ-ㅠ..
2008/02/29 11:13
으억!! 여태까지중 최고의 공포!!<-
2008/03/01 15:1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3/01 17:12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노력하는 잠밤기가 되겠습니다.
2008/03/01 18:56
앗앗..방금 스펀지2.0 봤어요.
오늘 봤던 네비게이션 괴담이 스펀지에 나왔던데....
MC분(성명이 기억 안나네요)께서 소개해주신 괴담 블로그 운영자분이 더링님 맞죠?
깔끔한 외모시던데...하핫. 미청년!!!>ㅂ<//
2008/03/02 18:29
처음으로 댓글 남겨봅니다 ^^;
스펀지 2.0 오늘 봤는데요.
우오오... 글 읽는거보다 훨씬 오싹하더라구요.
더링님 성명이 송.준.의 라는것과 외모를 봤으니 이걸로
만족하지요..후훗
2008/03/02 20:28
과거 어느 괴담에서본 더링은 미소년이다!!
이게 떠올랐네요 어제방송보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