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감동....
알고보니그生짜는동내피카소똥개가오줌으로그려놓은명작이였다.
알고보니 한자가 노란색으로 그려져있었다.
부모님의 사랑인가
저는 [물로살아라] 로봐서 물만먹고살라고....
물만먹고 살지요~ 란건가요?ㅎㅎ
이슬만 먹고 살아요 ㅋㅋㅋ 알고보니 참이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비석을 잘 보니 한자로 뭐가 써있다. 나 한자 모르는데.. 2> 비석을 잘 보니 한자가 써있다 '생' 야~ 생까냐~?
야~ 쌩까냐~?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ㅎㅎㅎ 웃찾사에 나왔었죠... 그나저나 푸른달팽이님은 참 오랜만에 오신듯..
달팽이 안녕? 오랜만~
룩룩룩셈부르크님...ㅋㅋㅋ 그건 개그야에서 나온거ㅋㅋㅋㅋㅋ 사모님 할때 ㅋㅋ사모님이 ㅋㅋㅋ 차에 창문내리고 하는말^^
에헷..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ㅜㅜㅎ
ㅜㅜㅜ 부모님 넘 감동적이에요 ㅜㅜㅜㅜㅜㅜ
비석앞의 물은 부모님의 눈물일려나ㅠㅠ 감동적이네요ㅠㅠ
오옷!! 그리 생각하니 더욱 더 감동적!!
와우..감동~
감동이군요 부모님의 사랑이란..
애초에 안 낳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한다면...
이 험악한 세상... 젠장... 이런건가요? 그래도 그건좀..
부모님이 사랑을 안 하셔서 태어났나 보군요 -_-?
어머니가 쓴건가..
음... 저승에서도 자식사랑!
오올 귀신감동
아..가슴이 찡한 글이네요.
ㅠ_ㅠ 부모님은 미리 아신거군요.. 역시 부모님은 !
~ 명절도 아닌데 누가 왔다 갔나. 어라, 비석을 잘 보니 물로 3.4.9.11.22.42 라고 써져 있었다. 죽지 않기로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권인겁니까<
설마. 이번주 번호??? 함 찍어봐야겠슴다.;;
ㅋㅋㅋㅋㅋㅋㅋ
로또를 왕창 샀다... 하나도 안맞았다. 다시 죽기로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분 정말 센스 만땅이시네요......한참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다는거 처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흠,한글전용세대였다면 자칫 큰일날 수도 있었겠네요.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다른뜻은 없겟죠
감동적인데 뭔가 허무 ㅋ
자살이라는 것을보고 피로 쓴 글자인지 알았는데... 복권이라니... 키키키 저라면 이렇겠어요. 그곳엔 종이가 하니 있었다. 땅문서였다. 나는 죽지 않기로 했다..
저만 이렇게 생각한 건가요? 물로살아라 라고 적혀있었다고 했는데 물은 쉽게 지워지지요, 살아라 란 글자가 지워지면, 죽을 그 분도 죽어야만 한다 라는 부모님의 빗나간 애정(...) 이 아닐까요,? * 여기 처음왔는데, thering님 저와 닉네임이 같으시군요ㅜ
부모님께서 날 것이 드시고 싶다는 것일지도... 생선회나 육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글 처음 봤을땐 더링님의 신세한탄글인줄 알았습니다 ㅇ>-<
은근히 감동적이네요..ㅎㅎ
야… 역시 부모님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jack7 // .. 정말 그럴지도 !!
'生' 의 뜻.... 아직 살아있다???
물론 生자를 모를리는 없겠지만 정말로 만약에 한자를 몰랐다면…?
헉..한자를 몰랐다면.. 生자를 보고는 그냥 "이건뭐지"하고는 자살을 하러 갔겠지요..ㅋㅋ
물로 글씨를 쓴다니 쩌는데여? ㅁ
ㅋㅋ아 댓글 웃겨요 ㅋㅋㅋ로또ㅋㅋ땅문서 ㅋㅋㅋ
설마 어떤 잡귀가 '죽을 사'를 쓸려다 실수로 '살 생'을??? 죄송해여 지금 뇌님이 먼 곳으로 출장가셨담니다...
ㅋㅋㅋㅋㅋ뇌님이 출장가셔서 머리가 나빠졌어여?ㅋㅋ님좀 한개그 하네여..(썰렁)
물로 써진.. 글.. 살아라.. 물장사 하라는 말씀이신거군요.. 부모님 ㄳㄳ ㅠ0ㅠ..(오늘 왜 이런데...)
살아 있는 생 과일비석...제 개념은 아폴로 13호에 탑재 되어 있음.
워......... 역시 부모님 멋지다
저도 '물로 살아라'로 봤어요 ㅎㅎ
하지만 그生자는 헛것이었다 . 보니까 피로 死 가 있었다. 그래서 다시 자살하고싶어졌다.
복권 10만원어치를 샀다. 하나도 맞지 않았다. ... ... 나 지금 화가 몹시 나있어.
감동..
죽어서도 .. 자식을 아끼는 부모님의 정이 감동이네요... 왠지 침울해지는 기분입니다 ㅎㅎ;;
갑자기 이런 장면이... 강호동 : 물로 살아라~~~!!! 무릅팍 무릅팍팍 무릅팍 무릅팍팍
감동...
저승에서 만나기 싫어서 저렇게 쓴거 아닐까..? 나만 이런 생각중?ㅠ
먼가 이상!!~
이래서 자살할 생각있는 사람들은 정말 죽을거면 묘비에 가면 안돼.....ㄱ-
ㅋㅋ
앞으론 생수를 마시라는 거죠.
죽을사 死면 죽으면 되는거고~ 선비 士면 선비가 되면 되는거고~ ~ 생각할 사 思면 생각하면 되는거고~ ~없어질 無면 없어지면 되는거고~ 진짜 저럴사람같음.. ㅓㅈ사람..
헐; 오타났음 저 사람 하려다.. 비밀번호 안써서..
욜래 무섭다
이건 제가 지어낸 건데요. 자살 그는 왕따이다. 친구도없다. 그는 키가 크다. 하지만 어울리려는 친구는 없었다. 그가 친구들에게 심한 따돌림을 당한 어느날이었다. 나는 그를 위로해 주려고 그의 집에 갔다. 똑똑. 그가 문을 열지 않는다. 몇분후 그의 어머니가 문을 연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야!" "......" 야!" "......." 그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 나는 실수로 동전을 바닥에 떨어트렸다. 그런데 문득 보았다. 그의 발이 허공에 떠있는 것을.....
해석해 드림 그 친구는 목매서 자살한 거임...
이걸 이야기라 적었냐 ㅋㅋ 물로 生이라 적혀있었데 ㅋㅋ개그하냐?? 차라리 윗님처럼 로또번호가 적혀있었으면 재미라도 있었지 ㅋㅋㅋ 아진짜.. 유치원생도 이거보단 잘짓겠다 ㅋㅋ
한글로 쓸만큼의 눈물이 모자라서 한자로 급 변경하셨습니다
결국그건실페작이었고 옆을보니물고기로살아라주인공;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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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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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10:03
우왕... 감동....
2010/02/08 18:43
알고보니그生짜는동내피카소똥개가오줌으로그려놓은명작이였다.
2011/08/07 17:04
알고보니 한자가 노란색으로 그려져있었다.
2011/08/09 15:30
부모님의 사랑인가
2008/01/09 10:12
저는 [물로살아라] 로봐서
물만먹고살라고....
2008/01/09 10:28
물만먹고 살지요~
란건가요?ㅎㅎ
2011/08/12 21:14
이슬만 먹고 살아요 ㅋㅋㅋ 알고보니 참이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1/09 10:13
1> 비석을 잘 보니 한자로 뭐가 써있다. 나 한자 모르는데..
2> 비석을 잘 보니 한자가 써있다 '생' 야~ 생까냐~?
2008/01/09 19:53
야~ 쌩까냐~?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네요 ㅎㅎㅎ 웃찾사에 나왔었죠... 그나저나 푸른달팽이님은 참 오랜만에 오신듯..
2008/01/11 05:25
달팽이 안녕? 오랜만~
2009/01/06 09:46
룩룩룩셈부르크님...ㅋㅋㅋ
그건 개그야에서 나온거ㅋㅋㅋㅋㅋ
사모님 할때 ㅋㅋ사모님이 ㅋㅋㅋ
차에 창문내리고 하는말^^
2008/01/09 10:28
에헷..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안가네요ㅜㅜㅎ
2008/01/09 10:38
ㅜㅜㅜ 부모님 넘 감동적이에요 ㅜㅜㅜㅜㅜㅜ
2008/01/09 10:50
비석앞의 물은 부모님의 눈물일려나ㅠㅠ
감동적이네요ㅠㅠ
2009/07/16 23:00
오옷!!
그리 생각하니 더욱 더 감동적!!
2008/01/09 13:26
와우..감동~
2008/01/09 13:37
감동이군요 부모님의 사랑이란..
2008/01/09 14:30
애초에 안 낳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부모님이 자식을 사랑한다면...
2008/01/09 19:53
이 험악한 세상... 젠장... 이런건가요?
그래도 그건좀..
2008/01/12 16:44
부모님이 사랑을 안 하셔서
태어났나 보군요 -_-?
2008/01/09 14:51
어머니가 쓴건가..
2008/01/09 19:19
음... 저승에서도 자식사랑!
2009/06/13 15:31
오올 귀신감동
2008/01/09 23:16
아..가슴이 찡한 글이네요.
2008/01/09 23:23
ㅠ_ㅠ 부모님은 미리 아신거군요.. 역시 부모님은 !
2008/01/10 00:02
~
명절도 아닌데 누가 왔다 갔나.
어라, 비석을 잘 보니 물로 3.4.9.11.22.42 라고 써져 있었다.
죽지 않기로 했다…….
2008/01/10 00: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권인겁니까<
2008/01/10 10:21
설마. 이번주 번호???
함 찍어봐야겠슴다.;;
2008/01/15 11:58
ㅋㅋㅋㅋㅋㅋㅋ
2008/02/07 15:19
로또를 왕창 샀다...
하나도 안맞았다.
다시 죽기로 했다.
2008/02/10 02: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분 정말 센스 만땅이시네요......한참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다는거 처음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13 22:39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1/10 01:06
...으흠,한글전용세대였다면 자칫 큰일날 수도 있었겠네요.
2008/01/10 06:0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8/01/10 08:04
다른뜻은 없겟죠
2008/01/10 09:20
감동적인데 뭔가 허무 ㅋ
2008/01/10 13:08
자살이라는 것을보고 피로 쓴 글자인지 알았는데...
복권이라니... 키키키
저라면 이렇겠어요.
그곳엔 종이가 하니 있었다.
땅문서였다.
나는 죽지 않기로 했다..
2008/01/10 15:53
저만 이렇게 생각한 건가요?
물로살아라 라고 적혀있었다고 했는데
물은 쉽게 지워지지요,
살아라 란 글자가 지워지면,
죽을 그 분도 죽어야만 한다
라는 부모님의 빗나간 애정(...)
이 아닐까요,?
* 여기 처음왔는데, thering님 저와 닉네임이 같으시군요ㅜ
2008/01/10 21:00
부모님께서 날 것이 드시고 싶다는 것일지도...
생선회나 육회...
2008/02/23 14:4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6/13 22:40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1/11 16:05
이 글 처음 봤을땐 더링님의 신세한탄글인줄 알았습니다 ㅇ>-<
2008/01/11 22:36
은근히 감동적이네요..ㅎㅎ
2008/01/13 19:36
야… 역시 부모님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2008/01/13 21:44
jack7 // .. 정말 그럴지도 !!
2008/01/14 20:49
'生' 의 뜻.... 아직 살아있다???
2008/01/16 19:06
물론 生자를 모를리는 없겠지만
정말로 만약에 한자를 몰랐다면…?
2008/01/17 09:31
헉..한자를 몰랐다면..
生자를 보고는 그냥
"이건뭐지"하고는 자살을 하러 갔겠지요..ㅋㅋ
2008/02/02 14:40
물로 글씨를 쓴다니 쩌는데여? ㅁ
2008/02/11 12:56
ㅋㅋ아 댓글 웃겨요 ㅋㅋㅋ로또ㅋㅋ땅문서 ㅋㅋㅋ
2008/02/17 20:16
설마 어떤 잡귀가 '죽을 사'를 쓸려다 실수로 '살 생'을???
죄송해여 지금 뇌님이 먼 곳으로 출장가셨담니다...
2008/07/23 20:54
ㅋㅋㅋㅋㅋ뇌님이 출장가셔서 머리가 나빠졌어여?ㅋㅋ님좀 한개그 하네여..(썰렁)
2008/02/27 17:17
물로 써진.. 글.. 살아라.. 물장사 하라는 말씀이신거군요.. 부모님 ㄳㄳ ㅠ0ㅠ..(오늘 왜 이런데...)
2008/03/03 19:16
살아 있는 생 과일비석...제 개념은 아폴로 13호에 탑재 되어 있음.
2008/04/15 23:29
워.........
역시 부모님
멋지다
2008/05/06 17:10
저도 '물로 살아라'로 봤어요 ㅎㅎ
2008/05/11 11:31
하지만 그生자는 헛것이었다 .
보니까 피로 死 가 있었다.
그래서 다시 자살하고싶어졌다.
2008/06/07 18:07
복권 10만원어치를 샀다.
하나도 맞지 않았다.
...
...
나 지금 화가 몹시 나있어.
2008/06/12 20:28
감동..
2008/06/21 14:48
죽어서도 .. 자식을 아끼는 부모님의 정이 감동이네요... 왠지 침울해지는 기분입니다 ㅎㅎ;;
2008/07/09 01:33
갑자기 이런 장면이...
강호동 : 물로 살아라~~~!!!
무릅팍 무릅팍팍 무릅팍 무릅팍팍
2008/07/23 20:55
감동...
2008/12/14 08:14
저승에서 만나기 싫어서 저렇게 쓴거 아닐까..? 나만 이런 생각중?ㅠ
2009/05/11 16:06
먼가 이상!!~
2009/05/30 17:15
이래서 자살할 생각있는 사람들은 정말 죽을거면
묘비에 가면 안돼.....ㄱ-
2009/08/06 17:03
ㅋㅋ
2009/08/23 20:07
앞으론 생수를 마시라는 거죠.
2010/04/17 20:51
죽을사 死면 죽으면 되는거고~ 선비 士면 선비가 되면 되는거고~ ~ 생각할 사 思면 생각하면 되는거고~ ~없어질 無면 없어지면 되는거고~
진짜 저럴사람같음.. ㅓㅈ사람..
2010/04/17 21:08
헐; 오타났음 저 사람 하려다.. 비밀번호 안써서..
2010/04/25 00:29
욜래
무섭다
2010/04/25 00:32
이건 제가 지어낸 건데요.
자살
그는 왕따이다.
친구도없다.
그는 키가 크다. 하지만 어울리려는 친구는 없었다.
그가 친구들에게 심한 따돌림을 당한 어느날이었다.
나는 그를 위로해 주려고 그의 집에 갔다.
똑똑.
그가 문을 열지 않는다.
몇분후 그의 어머니가 문을 연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야!"
"......"
야!"
"......."
그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
나는 실수로 동전을 바닥에 떨어트렸다.
그런데 문득 보았다.
그의 발이 허공에 떠있는 것을.....
2010/04/25 00:33
해석해 드림
그 친구는
목매서 자살한 거임...
2010/11/03 12:55
이걸 이야기라 적었냐 ㅋㅋ 물로 生이라 적혀있었데 ㅋㅋ개그하냐??
차라리 윗님처럼 로또번호가 적혀있었으면 재미라도 있었지
ㅋㅋㅋ 아진짜.. 유치원생도 이거보단 잘짓겠다 ㅋㅋ
2011/04/09 23:02
한글로 쓸만큼의 눈물이 모자라서 한자로 급 변경하셨습니다
2011/04/11 15:41
결국그건실페작이었고 옆을보니물고기로살아라주인공;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