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링입니다.

마침 눈이 많이 내려 김정현님께서 그려주신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345화 - 눈 오는 날의 골목길의 팬아트를 올립니다.

눈 오는 날에 올리려다보니 늦었습니다.
그려주신 김정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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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안
    2007/12/30 00:07

    으하핫- 일등이다!...
    는 농담이고. 처음 댓글 써보네요.

    음.. 뭔가 으스스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그림이군요..

  2. 매니아
    2007/12/30 00:18

    2등입니당

  3. 주도
    2007/12/30 01:16

    곰인형을 안은 소녀...
    정말 추워 보이네요^^

  4. 윈드토커
    2007/12/30 01:55

    와.. 멋진데요!

  5. J군
    2007/12/30 02:13

    으악 민소매에 반바지 ??

  6. 비빛
    2007/12/30 02:20

    귀여운아가씨네요:D

  7. Laputian
    2007/12/30 03:06

    아.. 제 아내 삼고 싶습니다..

  8. 래종
    2007/12/30 03:26

    윗님 혹시 로리??

  9. Kmc_A3
    2007/12/30 09:46

    어익후, 이거 맘에 드는데요?

  10. 우르슬라
    2007/12/30 10:04

    음? 한겨울에 나시티에 반바지에 자기 몸만한 인형 -ㅁ- 어헝?!
    제가 글에 리플단 애용에서의 그분은 저런 형태셨어요 -ㅁ- 허허;;;;


  11. 2007/12/30 13:53

    누...눈이 빨강색이다? ㄷ ㅅㄷ...

  12. 펠로메이지
    2007/12/30 18:25

    전 이미 바탕화면...훗훗!

  13. 아소비[娥嘯斐]
    2007/12/30 23:26

    와..분위기 좋네요:)
    예쁘지만 가까이 다가가기엔 경계심이 느껴지는 소녀군요..
    나도 이런 거 그려 보고 싶..

  14. 이웃집토털어
    2007/12/30 23:36

    아아..무서워요

  15. 사다꼬
    2007/12/31 13:48

    허억...허억....
    카...카와이!!

  16. 츠유리(裕鯉)호시(星)
    2007/12/31 20:28

    오오~뭔가 굉장하다!! 잘그리셨세여 ㅋ

  17. 김태영
    2007/12/31 23:28

    오.. 마음에 드네요...

  18. 샤키엘
    2008/01/01 00:46

    저 곰돌이 인형이 되고싶어.. 하앍하앍

  19. JinSunnday
    2008/01/03 19:46

    마산엔 눈이 오질않고=_=...

  20. 래종
    2008/01/04 07:53

    앗! 나도 마산사는데 어디살아요?

  21. 완전소중돌+아이
    2008/01/07 19:05

    예쁜데 + +

  22. 헬로우~
    2008/01/25 13:20

    길에서마주치면...방구싸구도망가긔...뿌-우~>_<*

  23. 은세준
    2008/01/28 12:56

    어이쿠... 저 멋진 그림을 보고 맨 처음 든 생각이
    '붉은 눈이 던X앤 파X터의 버석어를 닮았는걸?'이라는 것...
    자중하겠습니다... (죄송...)

    어쨋든 굉장한 포스입니다. 먹져요! -_-)b

  24. hello!
    2010/01/17 21:52

    춥지 않을까?
    변태들은 좋아하겠네(이런 변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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