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 그짓 계속하면 죽은 어른들이 저승에서 엉덩이 때린다.
2등세치기해서죄송한데여 저넘이 여자애 치어놓고 헛소리하는거같음.. 딴청이죠
죄송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제발 엉덩이만..
아이:다음엔누굴골려줄ㄲ... 어른들:요놈!!너때문애내가죽엇어!! 아이:어쩔?ㅇㅅㅇ? 어른들:...
진심 웃으라고 쓴건가
그여자애 나라고ㅡㅡ ㅇㄴ 감히 여자의 히프를 아잉 ..
찰지구나!!!! 찰싹!!!!!! ANG?
순위권
진정 즐길줄아는소녀군요
저역시순위권~ 매우 즐거운 듯이.....라....상상되는걸요
저런....죽으려면 혼자 죽어야지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감사합니다.^^ 급하게 올리느랴 미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ㅜㅜ
나름 순위권인가요??ㅎㅎ 아이 참 못됫네요....
그 여자의 구조 요청인가? 여기 있던 것과 비슷하네요. 물에 빠져서 살려달라는데 실실 쪼개고 있던...[?]
매우 즐거운 표정.. '매우'란 말이 더욱 섬뜩하게 느껴지는군요.. 그나저나 왜 이렇게 문장이 어색하게 느껴지는지 ㅎㅎ --------------------------------- 아.. 빨간문장의 시제가 안맞아서 그렇구나.. ------------------------------------ 어 아닌데.. '날' 이랑 '습니다'라서 그런가..?
꼬마가 매우 당돌하네요
'산에서 본 여자아이'의 혼령이군요. 얼마나 억울했으면..
여기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처음 댓글써보네요~~ 그아이 참... 애가 애가 아닌거 같군요,,,
피라미드 회원 모집중인걸까 -ㅂ-......
저 여자아이도 살아남은 운전자에게 이렇게 속삭였겠네요 :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뷁!
기억력이 좋으시군요!!
죽었으면 니는 ㅈ댔다
윈드토커님짱!
아.. 미치겠다.. 요즘들어 결말이 너무 너무 신선해~
짧지만 오싹...
아이가.. 못됐군요.. 아니.. 사실은 겉모습만 아이일지도요..? 역시 아이귀신이 나오는 괴담은 섬뜩합니다; 랄까, 저도 윈드토커님과 같은 생각이 퍼뜩 들었달까요, 읽고 나니까... 아니면 심플하게 "쳇.."이라든가;? 아, 그런데요- [마치 즐겁다는 표정] -> [마치 즐겁다는 듯한 표정], 혹은 [즐거운 듯한 표정], [마치 즐거워하는 듯한 표정], [즐겁다는 표정] 이런 말들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마치]와 호응하는 서술어가 없어서 그런지, 문장이 좀 어색하네요^^;
왜...귀엽지..?;;
나쁜년
어떤 의미로는 상큼하군요....-_-;;
그아이도 짜증날듯.. 기분좋아서 웃고있는데 차로 박아버리니....ㅜ_ㅜ
왜 그분만 나무에 박았을까요? 초보라서? 아님....ㅋ
심렴탐정 야쿠모에 있는 거네요 ㅋ
위 이야기는 프랑스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죠.
프랑스가 아닌 영국 브링햄 오웬이라는 곳에서 여자애가 갑자기 튀어나와 애를 피하기 위해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많이 낫다 합니다. [출전-괴담매니아]
흐억;;;
여자 왈"아 좀 죽겠다는데 왜이렇게 못죽냐"
*경석/ㅎㄷㄷㄷ ㅜㅜ 무서워요 ㅠㅠ
나무에박았다는것은 지금까지사람은 그 여자아이를 안치기위하려다 떨어졌는데 이 이야기에나오는사람은 쳐서라도 살려고했기때문에 안떨어지고 나무에박은게아닌가요?
맞아
그리고키짱에서제아이디가:나무돌이쳐서보면바보같은사람이있어요.얽어줘요
근데이런게맀나요?
그여자아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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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2120 오늘 1477 어제 1761
2007/12/07 17:11
아이야 ........ 그짓 계속하면 죽은 어른들이 저승에서 엉덩이 때린다.
2007/12/11 01:46
2등세치기해서죄송한데여
저넘이 여자애 치어놓고 헛소리하는거같음..
딴청이죠
2009/08/09 19:24
죄송합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제발 엉덩이만..
2010/02/08 19:00
아이:다음엔누굴골려줄ㄲ...
어른들:요놈!!너때문애내가죽엇어!!
아이:어쩔?ㅇㅅㅇ?
어른들:...
2010/03/12 18:08
진심 웃으라고 쓴건가
2011/03/05 20:48
그여자애 나라고ㅡㅡ ㅇㄴ 감히 여자의 히프를 아잉 ..
2011/08/07 17:34
찰지구나!!!! 찰싹!!!!!! ANG?
2007/12/07 17:18
순위권
2011/04/28 13:44
진정 즐길줄아는소녀군요
2007/12/07 17:20
저역시순위권~ 매우 즐거운 듯이.....라....상상되는걸요
2007/12/07 17:29
저런....죽으려면 혼자 죽어야지
2007/12/07 17:39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12/07 17:49
감사합니다.^^
급하게 올리느랴 미쳐 발견하지 못했습니다.ㅜㅜ
2007/12/07 17:59
나름 순위권인가요??ㅎㅎ 아이 참 못됫네요....
2007/12/07 18:07
그 여자의 구조 요청인가? 여기 있던 것과 비슷하네요.
물에 빠져서 살려달라는데 실실 쪼개고 있던...[?]
2007/12/07 18:13
매우 즐거운 표정.. '매우'란 말이 더욱 섬뜩하게 느껴지는군요.. 그나저나 왜 이렇게 문장이 어색하게 느껴지는지 ㅎㅎ
---------------------------------
아..
빨간문장의 시제가 안맞아서 그렇구나..
------------------------------------
어 아닌데.. '날' 이랑 '습니다'라서 그런가..?
2007/12/07 20:54
꼬마가 매우 당돌하네요
2007/12/07 22:07
'산에서 본 여자아이'의 혼령이군요. 얼마나 억울했으면..
2007/12/08 00:10
여기 안지 얼마 안되었지만 처음 댓글써보네요~~
그아이 참... 애가 애가 아닌거 같군요,,,
2007/12/08 01:42
피라미드 회원 모집중인걸까 -ㅂ-......
2007/12/08 15:50
저 여자아이도 살아남은 운전자에게 이렇게 속삭였겠네요 :
"죽었으면 좋았을텐데..."
뷁!
2007/12/08 15:54
기억력이 좋으시군요!!
2009/08/23 22:20
죽었으면 니는 ㅈ댔다
2007/12/09 02:11
윈드토커님짱!
2007/12/09 23:00
아.. 미치겠다.. 요즘들어 결말이 너무 너무 신선해~
2007/12/11 03:37
짧지만 오싹...
2007/12/15 18:10
아이가.. 못됐군요.. 아니.. 사실은 겉모습만 아이일지도요..? 역시 아이귀신이 나오는 괴담은 섬뜩합니다; 랄까, 저도 윈드토커님과 같은 생각이 퍼뜩 들었달까요, 읽고 나니까... 아니면 심플하게 "쳇.."이라든가;?
아, 그런데요-
[마치 즐겁다는 표정] -> [마치 즐겁다는 듯한 표정], 혹은 [즐거운 듯한 표정], [마치 즐거워하는 듯한 표정], [즐겁다는 표정] 이런 말들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마치]와 호응하는 서술어가 없어서 그런지, 문장이 좀 어색하네요^^;
2007/12/29 20:58
왜...귀엽지..?;;
2008/01/17 20:56
나쁜년
2008/01/29 10:53
어떤 의미로는 상큼하군요....-_-;;
2008/02/03 01:28
그아이도 짜증날듯..
기분좋아서 웃고있는데
차로 박아버리니....ㅜ_ㅜ
2008/02/15 15:22
왜 그분만 나무에 박았을까요? 초보라서? 아님....ㅋ
2008/02/26 02:11
심렴탐정 야쿠모에 있는 거네요 ㅋ
2008/05/30 00:16
위 이야기는 프랑스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이죠.
2008/06/02 15:47
프랑스가 아닌 영국 브링햄
오웬이라는 곳에서 여자애가 갑자기 튀어나와
애를 피하기 위해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많이 낫다 합니다. [출전-괴담매니아]
2008/08/12 14:57
흐억;;;
2009/01/12 23:21
여자 왈"아 좀 죽겠다는데 왜이렇게 못죽냐"
2009/06/11 07:39
*경석/ㅎㄷㄷㄷ ㅜㅜ 무서워요 ㅠㅠ
2009/06/27 19:01
나무에박았다는것은
지금까지사람은 그 여자아이를 안치기위하려다 떨어졌는데
이 이야기에나오는사람은 쳐서라도 살려고했기때문에 안떨어지고 나무에박은게아닌가요?
2011/02/28 18:22
맞아
2011/02/28 18:25
그리고키짱에서제아이디가:나무돌이쳐서보면바보같은사람이있어요.얽어줘요
2011/03/05 14:52
근데이런게맀나요?
2011/03/05 20:47
그여자아이 나
2011/04/09 23:2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