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겪은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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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잡귀(雜句)
    2007/08/10 00:17

    역시.. 사람에게나 귀신에게나 말조심 해야겠군요 ㅎㄷㄷ
    우리모두 한번 말하기전에 세번이상 생각해보는 습관을 기릅시다!
    -말조심 켐패인-

    참고로 첫 수늬권 진출!!

    • 옳소
      2010/04/18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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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저 깜놀 저 꿈에서 귀신한테 말걸었는데

    • 상상구름
      2011/07/28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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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저 꿈에서 귀신한테 욕하고... 맞짱뜨자 라고 하고 싸우고 제가 이긴 경우는 뭡니까?

  2. 네코마니아
    2007/08/10 00:16

    아, 뭔가 좋은 마음으로 대하는 것도 문제네요..

    • Adu
      2009/07/15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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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허; 참... 도와준다고 해도 귀신이 해를 끼칠 상황이였네요; ㄷㄷ

  3. 크로노
    2007/08/10 00:27

    말을 걸었던 상황이 빙의될뻔 한건가요?

    아님 그냥 무서워 했음 빙의 될뻔 한건가..;;;

  4. 남궁코난
    2007/08/10 00:47

    빙의라... 앞으로 조심해야겠군요..

    왠지 섬뜩합니다.

  5. Tumnaselda
    2007/08/10 01:21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 거지요-_-;; 그냥 못 본 척 해야 되나?

  6. 개념이 뛰쳐나갔다.
    2007/08/10 02:03

    헐...그럼 만약 혼령을 보면 어떡해야 하는거죠?;;; 함부로 말걸어도 안되고...무서워하면 빙의된다고 하니;.. 앞으로 혼령을 만나면...싸워야 하ㄴ..(;;;)

  7. SECRET
    2007/08/10 02:33

    음, 이 이야기 보면서 생각난건데 귀신은 자신과 영의 파장이 맞지않거나 자신의 생각이 동감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빙의 못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덧붙여 정신력이 강한 사람에게도 빙의 못 되고 억지로 들어가려고 하면 튕겨져 나간다고....하하, 귀신에 대해 흥미가 있어 알게 된 저의 얄팍한 지식이입니다.^^;;;
    웃고 넘어가 주세요.헐
    여튼, 귀신 중에도 무조건 나쁜 귀신만 있는건 아니니까 애초에
    겁먹지 말고 안 보이는 것처럼 행동하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겁내면 자길 무서워하는 줄 알고 도리어 심한 장난을 하는 귀신도 있으니까요. 뭐....
    단, 흉가나 한터에 오래 머무르고 있는 사연있는 귀신은 위험하니까 역시 조심...하시는게 좋을 듯...싶습니다...예....;;;
    오늘따라 은근히 말이많네요, 저....죄송합니다.허허;;;;

  8. 기기묘묘
    2007/08/10 09:45

    이거이거 굉장히 섬뜻한걸요..

    글쓴이님의 심력이래야하나ㅡㅡ?? 어쨎든 그런게 강해서 빙의가

    안된거군요..

  9. 에나
    2007/08/10 10:37

    귀신이 나타나면 흥정을 하는 겁니다.

    이번주 로또번호 알려주는데 빙의 몇 시간 또는 몇일 이런식으로
    생각해보니 넘 위험한가... -_-a

  10. ..눈물..
    2007/08/10 11:51

    "전 법을 어길수 없어요.. //.//"
    라고 했으면 빙의됐을까요? 맞았을까요?

  11. margarita
    2007/08/10 12:40

    제 주위엔;;
    왠지 도와주려고 말 걸 것 같은 분들이 많습니다...ㄱ-;;

  12. 윈드토커
    2007/08/10 14:01

    에나님 짱입니다!
    그런데 만약 투고자님께서 아무 말도 못 하고 벌벌 떨고만 계셨다면
    빙의되었을까요;;

  13. 에나님.ㅋ
    2007/08/10 16:36

    에나님 덧글 웃기다

  14. Elda
    2007/08/10 16:53

    음.. 귀신도 귀신 나름이니까.. 하지만 노려보고 있었다면.. 확실히, 정신력이나 그런게 약했더라면 빙의되었을 것 같네요..
    귀신은, 역시 안보이는 척 안들리는 척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15. 포로리
    2007/08/10 17:10

    못보는척 못듣는척 ...

    근데 귀신을 보고나면 그게 되나요-_-;;;;

    무서워서 후덜덜 거리면서 못보는척??ㅋㅋㅋㅋ

  16. 라미
    2007/08/10 17:25

    귀신보다 더 강하게 보이면 되는것 아닐까요?![...]
    예를 들면 "한판 붙자!!"하고 덤빈다던지...
    ㅈㅅ...[...]

  17. 포로리
    2007/08/11 10:22

    저위에 오타...잠을 정했고...<< ^^;;;;ㅎㅎㅎ

  18. 내귀에보청장치
    2007/08/11 10:45

    눈에 들자마자는... 뭔가요;ㅅ; 잠에들자마자인가욥;ㅅ;

    왠지오타삘<<

    귀신씨가 생각했습니다

    저인간.. 깡세네...

  19. 풍운패자
    2007/08/11 11:58

    빙의가 아무나 됩니까;; 일반인이 빙의 되면 무당 다 말아먹겠네;;
    급성빙의는 무당도 심장마비 걸려요;; 다~들 조심하세요..

  20. 길가는나그네
    2007/08/13 21:33

    그친구말이 맞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TV에서 퇴마사가 흉가에 가서 귀신을 찾는 걸 보았는데
    제작진중에 어떤친구가 갑자기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발광을 하니까
    무당이 지금 귀신이 이친구 몸속에 들어왔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귀신의 한 맺힌 사연을 듣고 이친구가 마음속으로 그 귀신을 동정을 했어
    그래서 귀신이 그걸 알고 이친구 몸속으로 들어온거야"
    그러면서 그 귀신이랑 이야기를 나누더군요

  21. 강이스이
    2007/08/14 06:01

    요새들어 ....... 어쩌면 , 우리 인간들도 .... 인간이였던

    귀신들도 ... 짐승과 다를 바 없이 ... 약육강식 의 세계에

    놓인 생물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22. 앨리스
    2007/08/15 17:39

    요즘은 귀신들도 믿을 수가 없어
    뻑하면 나타나서 이슈가 될려고 아등바등하니
    연예계나 다름없네

  23. 취조반장ㅡㅡ+
    2007/08/17 15:08

    저도 어떻게 귀신이 보이면 잘 협상해보려고 했었는데...
    애초에 못본척 해야 겠군요

  24. 너구리
    2007/08/20 00:56

    귀신은 무시하자! 무시하자!

  25. 류자키
    2007/08/21 22:35

    저기. 전 댓글 볼때 시간도 함께 보는 습관이 있습니다만.

    이 괴담 첫 번째, 두 번째 댓글의 순서가 좀 이상하군요 ㅇㅅㅇ?

    저만 이상한 걸까요 ..

    -----------------------------

    아.. 수정하면 시간이 바뀌는 군요 ㅇㅅㅇ;;

    ^ ^ ;; 쪽팔려라.

  26. 푸른수염
    2007/08/22 20:02

    영혼에 빙의하는 것을 한번 허락하게되면 그다음부터는 면역력이 약해져서 빙의가 잘되게 된다는 이야기가 많이 있지요. 귀신들이 서로 모여서 자기몸 갖고 서로 들어가겠다고 싸우는 꼴 안보려면 굳은 심지를 가지고 있어야하겠죠. 그리고 그 아주머니 늦은밤에 남학생방이라...

  27. 강해
    2007/08/26 13:37

    눈에 들자마자 < 가 무슨뜻인가요;? 잠에 들자마자 인가;

  28. 햄짱
    2007/08/27 14:58

    처음 알았어요@ㅅ@ 유용한 정보네요. 역시 경계가 다른 세계에 살기 때문에 조심을 해야 하는 건가요. 동정하지 말아야지=ㅅ=

  29. 황우석
    2007/11/04 18:29

    일단 과학적으로 생각해봐야합니다
    형제나 부모님들이
    투고자분이 거실에나가 자는 버릇이있어서
    고치려고 대형 레이저 를 주문해서
    켜놓고있다가 말걸어서 꺼버리고 조용히들어가서
    잠든척한건 아닐까요?

  30. 츠비츠비
    2008/02/04 17:31

    좋은방법 하나!! 쌩까버려!!

  31. 앗 이건!
    2008/02/10 15:00

    장화 홍련에 나오는 사또님처럼 호통을 쳐봐야하나요?
    "무슨 억울한 사연이 있기에 내앞에 나타난 것이냐!!!"

  32. 미유미유
    2008/03/16 02:28

    무시하거나 화를 내세요^^ 귀신에겐 강하게 나가야 합니다.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왔냐! 너가 있을 곳으로 가라!! 하면서.
    저는 약간~ 영감체질인데요.(나이 들면서 점차 없어졌지만..)
    일단 귀신은 빙이가 되든 안되든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주변 살아 있는 것 들한 테 (무지) 폐를 끼쳐요. 그러니까 나가지 못해!! 하고 강하게 나가서 쫓아 내는 게 제일 좋은 방법 이랍니다 ^^

  33. 일요일엔 짜파게티
    2009/03/29 14:04

    다음에 나타나면
    "내 아를 낳아도"
    라고 해보세요~
    단 ,싸대기 맞아도 책임못집니다.

  34. 하루하루
    2009/03/31 17:05

    처음에 고등학생 때 있었던 일입니다. 가 끝인줄 알고 그냥 나와버린.. ㄷㄷ

  35. 기라티나
    2009/06/30 23:59

    말빨이 센 귀신이라면 긴장타야될듯
    아웃사이더 혼령 나오면 어떡하나

  36. 나켈
    2009/07/21 18:08

    어쩔수 없군요.그 아주머니가 들어오지 못하게 지금부터 심신단련을 해보세요.

  37. 샤먼김
    2009/08/01 18:52

    일단 빙의시에 안전을 위해 샤먼이 되세요. 그 뒤 산에 들어가 샤우팅창법을 연마합니다. 한번의 외침으로 나무를 흔들정도면 귀신과 대화해도 됩니다.

  38. 지니
    2009/08/08 15:01

    흐드드;;;;
    아줌마한테욕해야하는건가

  39. 꺄루아
    2009/08/23 18:12

    ;ㅂ;...저는 '고등학교 때 겪은 일입니다' 밖에 안 보이는데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40. 꺄루아
    2009/08/23 18:15

    ㄷㄷ 보기가 있었군요

  41. 귀신의 재구성
    2009/12/10 22:32

    나는 아줌마 혼령이다. 심심해서 집에 놀러왔는데 한남자가 나를보고 말건다.
    어이없네 나 언제 본적있냐. 나는 황당해서 다시 돌아갔다.*내무덤으로*

  42. 보살아들
    2010/02/07 23:38

    그 아줌마 귀신은 잡귀일뿐입니다.. 그레서... 그 친구말이 맞아요... 잡귀하고 말하면.. 안좋아요... 몸안에들어와서 괴롭혀요... 조심하세요.. 잡귀들이 젤싫어하는것은..... 팥.. 쑥향도 피우면 좋고요.. 아니면 그냥향. 부적.. 달마그림을 집안에 놔두면 좋아요... 그리고 잡귀가 젤무서워하는것은.. 무속인이에요..

  43. 지나가던죠죠러
    2011/01/13 14:54

    거기 있는건 [귀신]님이 아니오! 일기토를 신청하겠소!
    귀신 : 오오! 바라던 바요!
    -승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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