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공포영화 <기담> 시사회가 무사히 종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무섭게 본 우리나라 공포영화가 나왔다고 생각됩니다.

어제 시사회에 참석해주신 분께 감사드리며
다음 시사회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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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loria
    2007/08/01 20:13

    약간 아쉬운 면이 없잖게 있긴 했지만 잘 봤습니다.. ^ -^
    (설문지 제출하는 곳이 잘 안보여서 다시 들어가서 제출하고 왔답니다.. + _+)

  2. 냉장고
    2007/08/01 20:48

    마무리가 드라마로 흘러서 끝맛이 좀 떨어지긴 했지만 첫 두개의 에피소드는 정말 연출최고였어요! 히힉

  3. 낭아
    2007/08/01 20:52

    진짜 잘 봤습니다.
    아주 제대로 무서웠다능 ;ㅂ;

  4. 재소년
    2007/08/01 21:05

    두번째 이야기가 무서웠습니다.
    세번째 이야기에서 너무 모든 것을 정리하고자 하는 감이 있어서 구성이 썩 잘 되었다고 평하지는 못하겠습니다.
    같이 보러 간 누님이 저를 비웃더군요[…].
    아, 무서워;ㅁ;

  5. mana
    2007/08/01 21:22

    잘 보고 왔습니다~
    솔직히 기대이상이었습니다.
    특히 두번째 이야기의 엄마귀신은 최근 본 공포영화 중 최고였다는..
    왠만해선 잘 안놀라는데 순간 나도 모르게 친구의 품속으로 뛰어든 그 장면이..
    영화 중간에 어떤 남자분의 우렁찬 재채기 소리에 미췬듯이 계속 웃다가 중요한 장면도 살짝 놓쳤었고...
    암튼 잼나게 봤습니다~^^

  6. 사막개굴
    2007/08/01 21:29

    저도 재채기에서 웃었는데 그 상황이 참ㅋㅋ
    기담 정말 잘보았습니다.
    제가본 공포영화중 손에 꼽을만했습니다.

  7. 쟁이
    2007/08/01 22:49

    간만에 보기드물게 본 멋진작품입니다.
    오늘 우리직원들한테 강추했어요.

    공포영화에서 무서워서 가리고 안보는 장면은 별로 없는데
    엄마귀신 나올때는 윽..몇장면 못봤습니다.
    제대로 무서워요~

    기대이상이어서.....너무 좋았습니다. ^^

  8. evasinji
    2007/08/02 08:48

    쉰지..정말 보면서 그래도 하나 놓치지않겠다고..
    눈 부릅뜨고 다 봤죠..

    대신...뒷목이 너무 아파 죽는줄 알았다눈...ㅜ..ㅠ

  9. 앙큼한것
    2007/08/02 09:40

    엄마귀신 너무 무서워서..꿈에 나올까봐 사실 제대로 못봤답니다.
    기대이상으로 재밌는 영화였어요^^

  10. 비밀방문자
    2007/08/02 10:55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1. aka.duke
    2007/08/02 11:45

    늦은 후기네요 덕분에 좋은 영화 잘 보았습니다.

    영화의 느낌은 늦은밤 혼자 음악 틀오 놓고 실화 괴담 카테고리를

    정독한 느낌이랄까.

    간만에 본 맘에 드는 공포 영화 였습니다.

    좋은 사람들 하고 함께 할수 있어서 더 그랬던거 같고요.

    금요일 늦은 저녁 한적한 지방 극장에서 보면 딱인 영화 랄까..

    쩝. 개봉시스템 때문에 요즘은 그러기도 힘들지만

    각설하고.. 좋은 영화 잘 봤습니다..

  12. ITAKO
    2007/08/02 20:37

    보고싶었는데..출판사의 실수로 못보게 되어 정말 아쉽습니다..
    다음 시사회 꼭 기대하죠 +ㅁ+

  13. 젓가락
    2007/08/02 21:03

    정말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저는 세 이야기가 모두 마음에 들었어요.

    전체적으로 관람 분위기도 진지해서 좋았고, 중간에 영화를 멈췄던 사건만 아니었다면 매우 만족에 별 다섯개입니다!

  14. 유령수업
    2007/08/02 21:06

    덕분에 굉장히 매력적인 공포영화를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15. astrokil
    2007/08/02 22:25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특히 두번째 에피소드의 엄마 귀신, 정말 대단한 비주얼이더군요 +_+
    더링님 덕분에 좋은 영화 아주 잘 봤습니다 ^^

  16. 소다씨
    2007/08/03 01:08

    정말 잘 감상했습니다. 여태껏 공포영화 본 것중 한국 중엔 정말 최고였던 듯해요. 첫번째는 좀 구성도가 떨어졌지만 두번째 에피소드 정말 너무 무서워서 이틀째 불 켜두고 자고있어요.OTL 좋은 시사회 감사드립니다.^^

  17. 모하비
    2007/08/04 21:54

    오늘 보고 왔는데 여운이 많이 남습니다.
    피만 튀기는 영화보다 훨씬 무섭다는..
    클래식하고 아름답기도 하고
    사랑에 홀렸다...라는 티져와도 잘맞는듯해요.
    매력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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