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름의 괴담이란?

제100화

한 여름의 괴담 제100화를 쓰고 있을 때 일입니다.

제100화를 다 쓰고 저장했는데
다음날 파일을 열어보면 이야기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자 무서워서 이야기를 그만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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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lyde
    2007/07/21 23:05

    이번엔 열한시에 올리셨네요 +_+ 앗 그러고보니 1등이다!
    드디어 끝이라니 시원섭섭합니다.

  2. 꾸드
    2007/07/21 23:13

    이 기세를 이어 101화를 기대합니다.[....]

  3. 헤카테
    2007/07/21 23:15

    지워졌을 100화내용이 궁금하네요


  4. 2007/07/21 23:31

    거저먹는군요, 정말 거저먹는군요... (눈물철철

    • 더링
      2007/07/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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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게 말입니다.
      잠밤기 괴담들, 사탕으로 만들면 사탕 300여개는 만들 수 있는데 말이죠.

    • 코미디언
      2011/01/1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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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탕이요?
      일본의 그 괴담 사탕 말하시는건가요?ㅎ


  5. 2007/07/21 23:36

    잠밤기 100화에 리플을 쓰고 있을 때 일입니다.

    내용을 다 쓰고 전송했는데
    페이지가 바뀌고 보면 리플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계속 그런 일이 반복되자 무서워서 리플 달기를 그만 뒀습니다.

    • 더링
      2007/07/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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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하하하!

    • 코미디언
      2011/01/1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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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오타가 너무 많은것 아닌가요!

      다 시 전부 바꾸어 쓰셔야 겟네요

      제가 바꾸어 드리죠!


      한여름 괴담 제100화를 쓸때의 일입니다.

      제100화를 쓰려고 컴퓨터를 켯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소재 가 생각이 나지않았습니다.
      다음날도 소재가 생각나지 않았습니다.
      계속그런일이 반복되자 무서워서 이야기를
      쓰지 않았습니다.



  6. 남궁코난
    2007/07/21 23:41

    다음날.. 바뀌었다라..

    대체.. 언제..원고를 작성하시는지..궁금해지는군요.

  7. 윈드토커
    2007/07/21 23:54

    이런...
    100화는 실화 투고 괴담이군요!

  8. Jae-Hyeon Lee
    2007/07/22 04:10

    完?

    완결난건가요?

  9. 바람
    2007/07/22 05:50

    아.. 저도 저번에 제가 투고한 글에 어떤 분이 질문을 올렸기래 거기에 답글을 다려고 하는데, 계속 글이 올라가지 않더라고요.
    분명 올렸는데.. 화면 뜨는 거 보면 안 올라가고..
    다섯번 정도를 계속 불여 넣기 하고 댓글달기 버튼 누르고..
    분명히 전송 됐는데.. 또 제 댓글이 등록 안 돼서 또 불여 넣기 해서 버튼 누르고..
    하다가 말았어요.

    저는 그래서 더 이상 그 글에 댓글이 안 달리는 건 줄 알았어요.
    다른 글에는 댓글이 잘만 달렸었는데..
    그런데.. 며칠 전에 보니까 그 글에 댓글이 하나 더 달려 있더군요.
    그 분은 어찌 댓글을 달았을 까요..

  10. 남궁코난
    2007/07/22 11:57

    어쩌면.. 서버측 농간일지도.. 하는 생각이./.

  11. 어느날 내가 죽었습니다
    2007/07/22 12:02

    실화인지 허구인지 정말 궁금한...

  12. 지나가다본사람
    2007/07/22 16:37

    소재가 떨어지셧군요.ㅊㅋ!

    이젠 다른걸 쓰셔야 되겟군요..

  13. seimei
    2007/07/22 18:14

    역시 최악은 마지막 괴담이었네요 ㅎㅎ

  14. 신선꽃
    2007/07/22 22:15

    저도 그런 일 몇번 있었어요...
    저장하고 난 다음에 파일을 찾으면 없더라고요.
    짜증나서 안 썼습니다.

  15. 개념이 뛰쳐나갔다.
    2007/07/23 01:44

    마지막 이야기는....-_-정말..... 거저먹기의 진수를 보여주었군요.

  16. (par)Terre
    2007/07/23 10:27

    이거 정말 무서운 이야기 ^^
    열심히 작성한 글이 사라지면 그 노동을 반복해야 하기 때메.. :ㅁ:

  17. margarita
    2007/07/23 13:39

    完......
    이 글자.....
    순간적으로 '풋' 으로 읽어버렸습니다;;

  18. MoMo
    2007/07/24 00:56

    이거 뭐.... 거저먹기?

  19. 한원
    2007/07/24 19:33

    하필이면 렉걸려서 순간 놀랐어요.. ㅋㅋ

  20. cobe4ever
    2007/07/24 19:57

    앗 이런 상큼한 변명;;;^^;;

  21. Elda
    2007/07/28 00:41

    뭐.. 뒤로 갈수록 날로먹는다는 느낌이 안들었던 것도 아니지만 뭔가 아쉽군요;

  22. 개그만
    2007/07/30 19:20

    술챱챱?

  23. 류자키
    2007/08/21 22:39

    100화 축 ㅋㅅㅋ

  24. 뮤크뮤크
    2007/09/02 00:39

    궁금함의 공포가 다가온다

  25. 냐오옹~~
    2008/09/25 12:48

    힝~~ 첨으로 댓글 게 되네요 ㅎ 넘 무서우면서 잼나게 보구 있어요 일본에서는 여름에 하는 놀이?? 같은건데 100개의 초를 켜고 1개의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하나식 초를 끄는데 마지막 100개째 초를 끄면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 뭐 그런 놀이가 있는데 그건가봐요 ㅎ 난 무서원서 절때 못하지 그런 짓

  26. 명탐정
    2009/01/12 17:10

    쓰기 귀차는건 아니고

  27. 이재현
    2010/08/09 14:10

    Jae-Hyeon Lee님 저랑 이름이똑같네요^^

  28. ㄱ-
    2011/06/08 08:51

    사실대로 말하라. 귀찮아서 그만 둔거지!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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