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두 번째 단행본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가 출간되었습니다.
실화괴담을 바탕으로 새로 쓴 글과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삽화가 한가득하여 구입하셔서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미공개 실화도 5편)
가격은 9,500원이며 오늘부터 전국 배포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추신] 첫 번째 단행본의 판매량이 저조해서 출판사에서 제목이 바꿨습니다. 다시 제목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추신] 포스터 인쇄 관계로 예약하신 분들은 월요일에 일괄배송됩니다. 심려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2007/07/20 14:17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요!
내용도 내용이지만, 커버가 너무 예뻐서 소장하고 싶어지는 책이네요♡
2007/07/21 11:22
감사합니다.^^
일러스트를 맡은 친구가 정말 실력이 있는 친구죠.
2010/05/30 15:53
근대 애 머리 아프겠다... 그 긴손톱으로 어덯게 안주글까 캬캬
2007/07/20 14:22
▶◀ 제목 지켜주지못해 미안해
이번엔 두권 살게요! ㅋㅋ
2007/07/21 11:22
두권씩이나! 감, 감사합니다.ㅜㅜ
2007/07/20 14:25
책 올날만 기다리고 있음 >.<!! 빨리빨리 더 빨리~
2007/07/21 11:23
포스터가 안 예뻐서 걱정.ㅜㅜ
2007/07/20 14:47
와... 외국이라는게 한이군요.orz..
2007/07/21 11:23
인터넷 서점에서 해외 배송되지 않을까요? ^^
2007/07/20 15:15
1편을 샀던사람으로서 제목 괜찮았는데 ㅡㅡ;; 2권사러 고고싱~
2007/07/20 15:16
예약은 끝난것 같은데 어디서 살수있나요???
2007/07/21 11:24
아마 오늘부턴 서점에서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인터파크엔 미리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2007/07/20 15:27
음..결정되었네요..
표지 그림은 괜찮은데..제목이..정말 안습..ㅠ_ㅠ;;
제목..되찾아오는 방법 알려주세요..
열심히 동참할께요^^
2007/07/21 11:24
판매량이 괜찮으면
제가 출판사 사장님께 큰 소리칠 수 있습니다.+_+
2007/07/20 16:55
1편 제목이 더 좋았는데...
출판사... 음....
1편은 제목에 이끌려.. 그래서 여기 이곳 블로그까지...음...
출판사... 너무 하군요~!
돈 모으면.. 꼭 하나 사도록 하겠습니다.(불쌍한 중딩이랍니다... 저는...)
2007/07/21 11:25
사실 판매량으로 치면 2권이 못 나올 상황이었습니다.ㅜㅜ
2007/07/20 20:10
안타깝게도 집안사정상 인터넷 주문은 못 하고
우리 집 앞 서점에 나오면 살게요~ ^^
축하드려요 ㅎㅎ
2007/07/21 11:25
생유베리감사!
2007/07/20 20:12
책표지는 저걸로 결정되었네요...다음주만 기다립니다!으핫;
그나저나 제목강탈사건은 많이 아쉽네요.
2007/07/21 11:26
만약 3,4쇄로 가게 되면
제목 밑에 부제라도 넣도록 권유해보겠습니다.
일단 조금이라도 팔려야.ㅜㅜ
2007/07/20 20:15
D.님의 제목강탈사건이라는 말에 순간 풉 해버렸습니다.
서점에서 보게되면 바로 사겠습니다!
2007/07/21 11:26
지인들에게 선물해주셔서도 됩니다.^^
2007/07/20 21:12
예상했던대로 표지는 저 그림이네요...(은근 흐뭇~)
미공개 실화도 있다니 기대만땅입니다~
2007/07/21 11:27
미공개 실화가 좀 무서운 편이죠.^^
2007/07/20 23:20
제목ㅠㅠ 저도 내일 살게요!
2007/07/21 11:27
이번엔 판매량이 좀 되어서
3권이 나올 수 있어야 할텐데 말이죠.ㅜㅜ
2007/07/21 02:20
그런데. 2권의 판매 부수가 올라가면.
2권의 제목으로 계속 유지되는건 아닌지요..?
그렇다고 안팔리면.. 출판이 무산될거고..
이거참.. 난감한상황이군요..
2007/07/21 11:28
지금은 부제가 아예 없는데
판매량이 좋으면 제 입김이 강해져서
부제라도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_+
2007/07/21 02:26
이름은 바뀌었지만,
왠지 시리즈 형태의 명칭 변경 같기도 하고
통일성이 유지되는 느낌은 듭니다.
1.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2. 정말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그럼 3편은??
잠들고 난 뒤에도 무서운 이야기... 라든가
꿈에서 볼까봐 두려운 이야기..
잠에서 깨서 무서워 오줌 싼 이야기...
ㅡㅡ;;;
썰렁하네요 죄송합니다 ㅋ
2007/07/21 04:31
아이디어 괜찮은데요 ㅋㅋㅋ
더륑님 홧팅!
2007/07/21 11:29
사실 <잠들 수 없는 밤의 무서운 이야기>로 가려고 했는데
비슷한 이름의 만화책이 이미 나와 있어서 말이죠.ㅜㅜ
2007/07/21 22:53
뒤늦게 축하합니다! 표지도 분위기 있고
내용도 기대! 서점으로 고고싱.
입니다.^^
2007/07/22 15:25
사실; 경비아저씨께 자꾸 택배왔냐고 물어봐서 한동안 눈총을;;ㅎㅎ
두근두근- 곧 만날 수 있겠군요)//
2007/07/22 20:52
아아~
드디어 2권이 나왔군요!
저도 돈을 모아서 구입하겠어요!!
2007/07/23 10:42
쉰지도 꼭 두권살께욧!!!
2007/07/23 16:19
안그래도 왜 안오나~ 하고 접속해봤는데... ^0^
제가 원하던 표지로 나와줘서 넘 기뻐요~~.
2007/07/24 10:40
아~ 저도 엄청 기다리고 있습니다.
눈빠지것어요... 엄마한테 매일 택배왔나 물어보고 있습니다.
ㅎㅎㅎ
2007/07/25 21:42
아우~ 책 무지무지 기다리고 있는데 왜 소식이 엄쓸까요~
빨랑빨랑 보구 시퍼요~
2007/08/04 12:58
저도 기다리다가 더링님한테 메일 보내니까
그때 왔네요 ㅎ<-
재밌게 봤어요 ^^
2007/08/15 11:16
예이! 내가 추천했던 표지가 책 표지로 되었다!
꼭 사보겠습니다!!
2007/08/22 17:55
후훗
수원역 가서 딱 보고 확 끌려서
충동구매 했다죠....<<
2008/03/23 11:13
제목이 보다는
제목을 이라고 쓰는 것이 더 낫겠네요
2010/11/24 13:01
어 저 오늘 이 책 샀는데 ㅋㅋㅋㅋㅋ
그냥 끌려서 샀다가 잠밤기인거 알고 놀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