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글 남깁니다. 와.. 낮에도 글이 업되는군요. 은근 소름돋는 이야기.. 무한의 주인이 생각나네요.
할아버지를 전용 차량으로 이용하다니 혼나야겠군요! 이눔 노인공경사상도 모르냐! 벌억!
"안 보여" 슝~
여기서 한가지 집중해야할 사실은... 바로 '머리'가 아닌 '목'이 있었다는겁니다!
목...덜덜덜~ㅋㅋㅋㅋㅋ 완전 폭소~
더 중요한 사실은 사무라이가 한국말을?!! 너네 나라로 돌아가 !!!
ㅋㅋㅋㅋ윈드토커님 짱!!! "내가 보여?" "안 보여." ..ㅋㅋㅋㅋㅋㅋㅋ
샤먼킹!
오타났네요 ㅇㅅㅇ 기다리던중인데 기대리던중 ;;
"너는 내가 보여?"
오~ 까칠하신데.ㅋㅋㅋ
너는 내가 보여? ...그거 괜찮네요..
오오 너는내가보여?<<라 괜찮네요 아... 정말 목이있었으면 푸훗 어디로말한거에요?
노인공경사상.. 최곱니다~!!! ㅋㅋㅋㅋㅋ
하지만 실제로 당했다면 정말 미칠 정도로 무서웠을 거...후덜덜~
.................ㅋㅋ 입있는 목이 있나?
잠깐..... 머리가 아닌 목인데 어떻게 사무라이의 것이라는 걸 알았단 말입니까!!!!!
헤어스탈이..
저기요 내가보여라 하면 대답하시죠. 내가 장애인이냐.
안보여
"내가 보여?" 저기..이봐 사무라이 목....그러지말고...꺼져!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혹시 저한테 하신 말씀입니까?"
응, 보이는데 어쩔.
어.
내가하는말:어 근데 너 입이 어딨다고 말하는거냐?
못 본척, 그저 허공을 바라 보는 척...안보이는 척..ㅠ
어라?설마 저 할아버지님의 사령인건가요;;;;; 이상한 말해서 죄송합니다(가끔 사령이 보인단 소린 들어봤어도 남의 사령이 보인단 소린 못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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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039 오늘 396 어제 1761
2007/07/12 16:16
처음 글 남깁니다.
와.. 낮에도 글이 업되는군요.
은근 소름돋는 이야기..
무한의 주인이 생각나네요.
2007/07/12 16:50
할아버지를 전용 차량으로 이용하다니 혼나야겠군요!
이눔 노인공경사상도 모르냐! 벌억!
2007/07/12 21:52
"안 보여" 슝~
2007/07/12 22:17
여기서 한가지 집중해야할 사실은...
바로 '머리'가 아닌 '목'이 있었다는겁니다!
2007/09/05 11:48
목...덜덜덜~ㅋㅋㅋㅋㅋ 완전 폭소~
2010/06/27 14:38
더 중요한 사실은 사무라이가 한국말을?!!
너네 나라로 돌아가 !!!
2007/07/13 00:09
ㅋㅋㅋㅋ윈드토커님 짱!!!
"내가 보여?"
"안 보여."
..ㅋㅋㅋㅋㅋㅋㅋ
2007/07/13 12:53
샤먼킹!
2007/07/13 12:59
오타났네요 ㅇㅅㅇ
기다리던중인데 기대리던중 ;;
2007/07/15 01:04
"너는 내가 보여?"
2007/09/05 11:49
오~ 까칠하신데.ㅋㅋㅋ
2007/07/15 13:58
너는 내가 보여? ...그거 괜찮네요..
2007/07/18 22:52
오오 너는내가보여?<<라 괜찮네요
아... 정말 목이있었으면 푸훗
어디로말한거에요?
2007/07/20 16:51
노인공경사상.. 최곱니다~!!! ㅋㅋㅋㅋㅋ
2007/09/05 11:49
하지만 실제로 당했다면 정말 미칠 정도로 무서웠을 거...후덜덜~
2008/04/22 15:02
.................ㅋㅋ 입있는 목이 있나?
2008/07/03 01:25
잠깐.....
머리가 아닌 목인데 어떻게 사무라이의 것이라는 걸 알았단 말입니까!!!!!
2008/07/28 21:47
헤어스탈이..
2009/01/12 16:58
저기요 내가보여라 하면 대답하시죠.
내가 장애인이냐.
2009/06/25 18:44
안보여
2009/07/14 14:52
"내가 보여?"
저기..이봐 사무라이 목....그러지말고...꺼져!
2009/07/22 21:31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혹시 저한테 하신 말씀입니까?"
2009/10/12 14:09
응, 보이는데 어쩔.
2010/07/01 22:26
어.
2010/11/28 17:21
내가하는말:어 근데 너 입이 어딨다고 말하는거냐?
2011/06/07 22:09
못 본척, 그저 허공을 바라 보는 척...안보이는 척..ㅠ
2011/10/22 20:26
어라?설마 저 할아버지님의 사령인건가요;;;;;
이상한 말해서 죄송합니다(가끔 사령이 보인단 소린 들어봤어도 남의 사령이 보인단 소린 못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