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더링님은 재밌어...
오웃?! 1빠당;ㅁ;!
사신:애기들 귀여워서 보러왔는데 거울꺠려고하잖아요
음~ 장난치면 안돼는구나~ 난 뭔가 느낌 이상하면 꼭 장난하는데...
우리 모두 사신에게 데쓰 노트를 받아 냅시다.
사과를 준비해 둬야 겠군요.
저희집에 사과 한 박스 있어요 하나 드릴까요
푸하하하하ㅏㅎ
푸풉;; 크흐흐흐흐ㅠ▽ㅠ
사과를 주면 안 데려갈까요 (...)
더링님이 데스노트를 좋아하셨구나 . ㅋ
사과를 가지고 흥정하면 되겠네요
류크 오면 대박?!
류크 강림... 하면 큰일입니다. (땀 삐질...
....시험기간엔 밤새는 일이 허다한데, 그때마다 새벽2시에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나면 거울에 비치는건 오로지 나의 다크써클. 전 제 얼굴이 더 무섭습니다.
사신본사람 다 데려갔을텐데... 어케알져? 데려갔다가 돌려보내나?
어른이면 괜찮은건가요; 사신도 아이가 좋은건가( ..)
어라// 이 글을 쓴게 바로 사신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을 쓴건 사신님이 맞습니당... 하도 애들이 안오니까 홍보목적으로 ....
아아, 가끔 새벽에 씻으면 두시에 걸쳐서씻어갖고 거울볼때있는데............ 그럴때마다 거울을보면 괴물이서있습니다.... (저였던거죠<)
저는. 평소에도 제 얼굴이 무섭습니다....
사과하나에 팔하나 로 말이죠 ㅋㄷ
정말 강력한 데스노트의 영향....ㅋㅋㅋ
잘 생겻으면 나는 대려가도 되는데...?
추카추카
하지만 날 데려갈수는 없다. 나에게는 너의 이름을 볼수있고 오른손에는 모나미 잉크 꽉찬 볼펜과 왼손에는 빈칸이 넘쳐나는 데스노트가 있다. 나와 두뇌 대결을 벌이자꾸나.
사신하고 맞짱을
난 추신을 봤음...!
사신 올때 메로나
류크 풋! 사과 집에 없는데 ...
..역시 인간은 재밌어...난 인간이 좋아! 사랑한다고!!
에이,내가 새벽2시에 거울 봤는데 그런일 없었는데 거짓말 하는것 아니야?
우리를 본다고 죽지는 않아 아란칼이 죽을 뿐이지
우리는 단지 혼백을 소울 소사이어티에 보낼 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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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957 오늘 1314 어제 1761
2007/07/12 15:11
역시 더링님은 재밌어...
2007/07/12 15:12
오웃?! 1빠당;ㅁ;!
2009/09/18 19:56
사신:애기들 귀여워서 보러왔는데 거울꺠려고하잖아요
2010/12/05 12:59
음~ 장난치면 안돼는구나~ 난 뭔가 느낌 이상하면 꼭 장난하는데...
2007/07/12 15:18
우리 모두 사신에게 데쓰 노트를 받아 냅시다.
2007/07/12 15:20
사과를 준비해 둬야 겠군요.
2009/06/14 14:14
저희집에 사과 한 박스 있어요
하나 드릴까요
2007/07/12 15:33
푸하하하하ㅏㅎ
2007/07/12 15:34
푸풉;; 크흐흐흐흐ㅠ▽ㅠ
2007/07/12 16:01
사과를 주면 안 데려갈까요 (...)
2007/07/12 17:41
더링님이 데스노트를 좋아하셨구나 . ㅋ
2007/07/12 21:17
사과를 가지고 흥정하면 되겠네요
2007/07/12 21:52
류크 오면 대박?!
2007/07/15 14:02
류크 강림... 하면 큰일입니다. (땀 삐질...
2007/07/13 00:12
....시험기간엔 밤새는 일이 허다한데, 그때마다 새벽2시에 화장실가서 세수하고 나면 거울에 비치는건 오로지 나의 다크써클.
전 제 얼굴이 더 무섭습니다.
2007/07/13 11:20
사신본사람 다 데려갔을텐데...
어케알져?
데려갔다가 돌려보내나?
2007/07/13 17:44
어른이면 괜찮은건가요; 사신도 아이가 좋은건가( ..)
2007/07/13 22:01
어라// 이 글을 쓴게
바로 사신이기 때문입니다
2007/07/17 11:34
이 글을 쓴건 사신님이 맞습니당...
하도 애들이 안오니까 홍보목적으로 ....
2007/07/18 22:54
아아, 가끔 새벽에 씻으면 두시에 걸쳐서씻어갖고
거울볼때있는데............
그럴때마다 거울을보면 괴물이서있습니다....
(저였던거죠<)
2007/07/20 16:52
저는. 평소에도 제 얼굴이 무섭습니다....
2007/08/14 14:11
사과하나에 팔하나 로 말이죠 ㅋㄷ
2007/09/05 11:47
정말 강력한 데스노트의 영향....ㅋㅋㅋ
2008/04/20 11:04
잘 생겻으면 나는 대려가도 되는데...?
2008/04/22 15:03
추카추카
2009/01/12 16:57
하지만 날 데려갈수는 없다. 나에게는 너의 이름을 볼수있고
오른손에는 모나미 잉크 꽉찬 볼펜과 왼손에는 빈칸이 넘쳐나는
데스노트가 있다. 나와 두뇌 대결을 벌이자꾸나.
2009/06/22 17:26
사신하고 맞짱을
2009/07/22 21:32
난 추신을 봤음...!
2010/01/16 15:38
사신 올때 메로나
2010/07/01 22:25
류크 풋! 사과 집에 없는데 ...
2010/08/22 22:40
..역시 인간은 재밌어...난 인간이 좋아! 사랑한다고!!
2011/06/20 20:39
에이,내가 새벽2시에 거울 봤는데 그런일 없었는데 거짓말 하는것 아니야?
2011/07/12 22:42
우리를 본다고 죽지는 않아 아란칼이 죽을 뿐이지
2011/07/12 22:42
우리는 단지 혼백을 소울 소사이어티에 보낼 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