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우먼......
왠지 감동적.ㅋㅋㅋ
신기루아닌감?
바바리우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녀는울음참지못해밖으로나가버리고~~..(중략)밖으로나갔다!!!그런데...밖???
갑자기 생각내는 더위사냥 CF -;;
들키고 도망가는군요...... 유령들도 계정패션감각을 좀맞춰줘야하는..
허전한 나머지 바바리코트라도 입고다니면서 사람들을 꼬시는 여자..ㅡ.ㅡ;;
헤헷..한편올라와 있네요. 마니마니 올려주삼..요즘 조금 한가해져서 여기와서 살고 있답니다.
... 계절을 못 따라가는 센스로 사람을 놀래키는군요... 귀신답지 않삼!!!
야호.. 새글이다 근데 안 더운가ㅡㅡ;;;; 생각만 해도 덥네요
귀신이니까 덥지는 않겠지만() 의도한거라면 참 할짓없는거고 의도하지 않았다면 센스제로로 간주되겠군요...이거참; 잠밤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덧글남깁니다...;
정말 세기의 대결이군요. 전차남의 훈훈함(?)에 반한 빨간마스크 뭐 이런걸까..
완전 제대로인데요.ㅋㅋㅋ
대박 ㅋㅋㅋㅋ
입찢어진 여자에게 받고 콜!!
덥지도 않은가봐요ㅋㅋ한여름에 코트를 입다니ㅋㅋ (저도 오늘 학교 화장실 창고로 어떤 흰 옷입은 사람이 들어가길래 봤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이건 무슨 일인거죠ㅋㅋ)
닌자
바바리 걸.
그순간 넘어져서 안보인거다..
..음.... 바바리걸 여기도 한표요<
이분 개그맨인듯 ?
잼없다
근데 귀신은 꼭 옷입고 있더라;;; 왜 옷을 입고있을까요? 이승에서 화장하면 옷탈테고 맨몸일테고.... 저승 안간다면 그냥 막 옷도 안입고 돌아다녀야 할텐데;;;?
ㅋㅋ그렇게 있어서 더웟겠다..왠지 동정이...ㅠㅜ왠지 코믹..예쁘장한 여자는 사이코??
바바리 우먼인가 ..
한 여자가 버스를 타고 가다가, 너무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그러다 잠결에 창밖을 보았는데 너무 이쁜 아이가 서 있었다고 한다. 아...예쁘네~하면서 다시 잠들었다. 그리고 조금지나 다시 눈을떠 보니 또 그여자 아이가 서있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자 무서워진 그녀는 정신차리고 다시 창밖을 보았다. ... 옆에지나가는 버스의 광고판이였다. ㅋㅋㅋ 이 이야기 생각나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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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2097 오늘 1454 어제 1761
2007/07/10 00:16
바바리우먼......
2007/09/05 12:01
왠지 감동적.ㅋㅋㅋ
2010/01/07 14:53
신기루아닌감?
2011/05/19 20:52
바바리우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1/10/07 22:41
소녀는울음참지못해밖으로나가버리고~~..(중략)밖으로나갔다!!!그런데...밖???
2007/07/10 00:20
갑자기 생각내는 더위사냥 CF -;;
2007/07/10 00:20
들키고 도망가는군요......
유령들도 계정패션감각을 좀맞춰줘야하는..
2007/07/10 02:27
허전한 나머지 바바리코트라도 입고다니면서 사람들을 꼬시는 여자..ㅡ.ㅡ;;
2007/07/10 09:48
헤헷..한편올라와 있네요.
마니마니 올려주삼..요즘 조금 한가해져서 여기와서 살고 있답니다.
2007/07/10 13:22
...
계절을 못 따라가는 센스로 사람을 놀래키는군요...
귀신답지 않삼!!!
2007/07/10 13:53
야호.. 새글이다 근데 안 더운가ㅡㅡ;;;;
생각만 해도 덥네요
2007/07/10 14:48
귀신이니까 덥지는 않겠지만()
의도한거라면 참 할짓없는거고 의도하지 않았다면 센스제로로 간주되겠군요...이거참;
잠밤기 맨날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덧글남깁니다...;
2007/07/10 19:01
정말 세기의 대결이군요. 전차남의 훈훈함(?)에 반한 빨간마스크 뭐 이런걸까..
2007/09/05 12:01
완전 제대로인데요.ㅋㅋㅋ
2009/07/19 18:13
대박 ㅋㅋㅋㅋ
2007/07/10 21:52
입찢어진 여자에게 받고 콜!!
2007/07/10 22:19
덥지도 않은가봐요ㅋㅋ한여름에 코트를 입다니ㅋㅋ
(저도 오늘 학교 화장실 창고로 어떤 흰 옷입은 사람이 들어가길래 봤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이건 무슨 일인거죠ㅋㅋ)
2007/07/11 03:48
닌자
2007/07/11 07:42
바바리 걸.
2007/07/11 12:09
그순간 넘어져서 안보인거다..
2007/07/18 22:57
..음.... 바바리걸 여기도 한표요<
2008/12/14 01:54
이분 개그맨인듯 ?
2009/05/23 16:27
잼없다
2010/04/24 14:32
근데 귀신은 꼭 옷입고 있더라;;; 왜 옷을 입고있을까요? 이승에서 화장하면 옷탈테고 맨몸일테고....
저승 안간다면 그냥 막 옷도 안입고 돌아다녀야 할텐데;;;?
2010/05/30 12:30
ㅋㅋ그렇게 있어서 더웟겠다..왠지 동정이...ㅠㅜ왠지 코믹..예쁘장한 여자는 사이코??
2010/07/01 22:23
바바리 우먼인가 ..
2011/07/21 21:05
한 여자가 버스를 타고 가다가, 너무 피곤해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그러다 잠결에 창밖을 보았는데 너무 이쁜 아이가 서 있었다고 한다.
아...예쁘네~하면서 다시 잠들었다.
그리고 조금지나 다시 눈을떠 보니 또 그여자 아이가 서있었다.
그러기를 몇번 반복하자 무서워진 그녀는 정신차리고 다시 창밖을 보았다.
...
옆에지나가는 버스의 광고판이였다.
ㅋㅋㅋ 이 이야기 생각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