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고양이가!
새끼 아닐까요?
혹시 미케의 분신??
닥터스쿠르네 미케다!!
그렇게라도 저희집 아롱이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고싶다 아롱아... ;ㅁ;
저도 보고 시퍼요
왠지 감동적....저도 보고싶어요ㅠㅠ
감동적이군요.. 주인이 보고 싶어서 다시 왔나봐요ㅠ_ㅠ 그런데 어느 밤 밤 자고 있는데 <- 여기서 '밤' 하나는 지워야 하지 않을까요?^^;
글을 읽다가 눈물이 나와버렸어요. 작년에 죽은 저희집 고양이가 생각나서요. 저렇게라도 만날수 있다면 좋을거같네요.
야옹야옹~주인님 저예요
오! 고양이가 주인을 만나러 온거에요?ㅜㅜ 귀엽다!!
우리 고양이도 나 만나러 오면 좋을텐데;ㅅ;
만나러 왔다.
훈훈한 고양이로군요... 우리집 강아지는 안 오나...
내가 왔다.
훈훈한 고양이라고 하니까 뭔가 이상한 장면이..
따끈따끈한 고양이 훈제(...)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ㅠㅠ 냐옹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호호 밀린 먹이 1년분을 받으러 왓군요... 카드활부는 안됄지 물어봐주세요~ 12개월 무이자 춫현~
어느 밤 밤 자고 있었군요 ㅇㅁㅇ!! 밤이두번이니까 음.. 심오한밤.. 고양이는.. 훈제고양인가요?<응?
훈훈하네,주인한테 죽은 고양이같네.
저두깜둥이가보고싶어요얼마살지도못하고이세상을떠나간새끼고양이....깜둥아나는지금까지널사랑하고있었어많이보고싶구앞으로도사랑해줄께
멍멍!왠지 이름이 개(犬)같지만 저는 잘 살고 있어요,주인님~
미케는 불사신이다
냐오오옹 나는 안죽었다 잠시 가출했거든????
돈데기리기리~해서 만나러 온겁니다!
걍 도둑고냥이 아냐?
더링님... 어느 밤 밤 ->어느 날 밤 으로 고쳐 주셔용~
벼..별로 주인님을 보고싶어서 온건 아니니까 냥!
주인이 좋아서 왔지만 실제로 들키면 없어져야 된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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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1941 오늘 1298 어제 1761
2007/07/06 12:08
오 고양이가!
2007/07/21 13:24
새끼 아닐까요?
2008/04/22 15:05
혹시 미케의 분신??
2007/07/06 13:22
닥터스쿠르네 미케다!!
2007/07/06 14:29
그렇게라도 저희집 아롱이를 다시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보고싶다 아롱아... ;ㅁ;
2009/08/04 16:25
저도 보고 시퍼요
2007/07/06 15:50
왠지 감동적....저도 보고싶어요ㅠㅠ
2007/07/06 16:39
감동적이군요.. 주인이 보고 싶어서 다시 왔나봐요ㅠ_ㅠ
그런데 어느 밤 밤 자고 있는데 <- 여기서 '밤' 하나는 지워야 하지 않을까요?^^;
2007/07/06 16:56
글을 읽다가 눈물이 나와버렸어요.
작년에 죽은 저희집 고양이가 생각나서요.
저렇게라도 만날수 있다면 좋을거같네요.
2009/08/04 16:22
야옹야옹~주인님 저예요
2007/07/06 19:45
오! 고양이가 주인을 만나러 온거에요?ㅜㅜ 귀엽다!!
2007/07/07 12:51
우리 고양이도 나 만나러 오면 좋을텐데;ㅅ;
2009/08/04 16:22
만나러 왔다.
2007/07/07 21:24
훈훈한 고양이로군요...
우리집 강아지는 안 오나...
2009/08/04 16:23
내가 왔다.
2007/07/08 04:11
훈훈한 고양이라고 하니까 뭔가 이상한 장면이..
2007/07/08 16:52
따끈따끈한 고양이 훈제(...)가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ㅠㅠ 냐옹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2007/07/08 20:01
호호 밀린 먹이 1년분을 받으러 왓군요... 카드활부는 안됄지 물어봐주세요~ 12개월 무이자 춫현~
2007/07/18 22:58
어느 밤 밤 자고 있었군요 ㅇㅁㅇ!!
밤이두번이니까 음.. 심오한밤..
고양이는.. 훈제고양인가요?<응?
2008/06/23 15:04
훈훈하네,주인한테 죽은 고양이같네.
2008/07/08 14:57
저두깜둥이가보고싶어요얼마살지도못하고이세상을떠나간새끼고양이....깜둥아나는지금까지널사랑하고있었어많이보고싶구앞으로도사랑해줄께
2009/08/04 16:24
멍멍!왠지 이름이 개(犬)같지만
저는 잘 살고 있어요,주인님~
2009/06/22 17:27
미케는 불사신이다
2009/06/25 18:38
냐오오옹 나는 안죽었다 잠시 가출했거든????
2009/08/04 16:21
돈데기리기리~해서 만나러 온겁니다!
2010/08/22 22:43
걍 도둑고냥이 아냐?
2011/05/08 11:01
더링님...
어느 밤 밤 ->어느 날 밤
으로 고쳐 주셔용~
2011/08/11 21:55
벼..별로 주인님을 보고싶어서 온건 아니니까 냥!
2011/10/22 20:30
주인이 좋아서 왔지만 실제로 들키면 없어져야 된다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