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잠밤기의 더링입니다.
7월 12일 공포영화 <샴> 시사회에 앞서
잠밤기 두 번째 단행본 예약 신청 50분 받습니다.
1.
예약 신청하신 분께는
샴 시사회, 샴 포스터, 단행본 포스터, 자필문구 사인 등의 혜택이 있습니다.
단행본은 현재 최종 편집중이라
7월 16일 이후 일괄 배송됩니다.
2.
<샴> 시사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시: 7월 12일 저녁 7시
장소: 드림시네마
시사회에 참석이 어려우신 분은 지인들께 양도하시거나,
상영회 무료관람권으로 바꿔드릴 수 있습니다.
3.
신청하실 분들은
이메일로 성함, 연락처, 받으실 분 주소
이렇게 적어서 보내주시면 계좌번호및 예약 진행사항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리며,
<기담> 시사회 + 예약공지는 주말 쯤에 올리겠습니다.
[링크] 표지 보기


2007/07/05 10:19
두번째 그림의 강렬한 포스;;;
잠밤기와 더링 님의 더욱더 무한한 발전을 빌며 ㅋㅋ (_ _)
2007/07/05 10:32
감사합니다.^^
예약도 해주시면 잇힝.
2007/07/05 10:30
저기..단행본에 수록되어 있는 글은.. 여기 잠방기의 실화괴담에 올라와 있는 글인가요? 샴 시사회도 혹하고..^^;; 글차나두 잠방기 책 한권 구입할까 했는데..1석 2조를 꾀하려는 미씨아줌마..ㅎㅎ;;;
2007/07/05 10:33
실화괴담을 새롭게 구성한 내용이라서
잠밤기에서도 보신 분도 새롭게 보실 수 있습니다.^^
2007/07/05 10:34
예약~
2007/07/05 10:41
잇힝~
2007/07/05 10:44
문 그림이 정말 기묘합니다.ㅎㅎ
올해도 자필문구 기대하겠습니다.+_+
2007/07/05 11:38
잇힝..
7월 16일날 군대가는데 ㅠㅠ
2007/07/05 11:45
우하핫...
무조건 사자 두권 사자!!
2007/07/05 11:58
저도 전권에 이어 삿습니다 +_+
한여름 밤 -
이 이야기도 따로 나왔으면 한다는~
2007/07/05 12:29
단행본은 살건데 포스터가 부담스러워서 예약은 못하겠군요 -_-;;(저걸 어디 걸어놔..;;;)
나중에 시중에 나오면 맘 편히 사겠습니다.
2007/07/05 15:08
예약신청 어떻게 하나요...끌리네요^^
2007/07/05 15:43
아직 가격이 결정되지 않아서
메일로 성함, 연락처, 주소를 남겨주시면
차후에 계좌번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2007/07/05 19:53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7/05 22:13
음 저는 1번뭔가무섭습니다 금방이라도 문열고
뛰쳐올거같아요
2007/07/05 23:37
오홋.. 저는 1번 그림이 맘에 들어요. 아주 대놓고 '덜덜 떨 때까지 무섭게 해주마'하는 건 잠밤기랑 좀 분위기가 안 맞는 듯. ㅎㅎ
2007/07/06 00:00
으흐흐 오랜만입니다~ 1번그림 방에 걸어두면 좋겠네요.
방금 예약하고 오는길입니다; 잠밤기의 계절 여름이네요~
상영회에서 뵈요~
2007/07/06 10: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7/06 13:28
1번이 훨씬 분위기에 맞아요. 2번은 괴담그림이라기보다는 환상적인 느낌이 더 강한 것 같아서요...
2007/07/06 21:45
두근두근- 아 포스터 받으면 꼭 방에 붙여놔야지 *-_-* 그런의미에서 처음것을 추천 어디든 붙어있으면 포스를 풍길듯...
2007/07/07 20:32
더링님
2번그림은 완성작이 아닌걸요
완성작을 올려놓고 비교를 해야죠^-^
2007/07/08 23:50
와....저도 예약해야죠~
표지는 1번이 마음에 들어요~
2번도 정말 잘 그리셨고 분위기가 확 풍기지만
너무 강렬해서 잠밤기에는 잘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아요~
오히려 1번이 친숙하게 다가온다고 할까요~ 헷....
2007/07/15 19:29
음... 아직도 예약 가능한 걸까나요 ㅠㅜ
2007/07/19 11:56
..........인터넷을 못 써서 공지를 너무 늦게 봤네요ㅠㅠㅠ
늦었지만 예약.........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