쨎든 순위권...첨이다
순간이동법알려줬더니 또지랄하네 이년을그냥
저링님쩌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광년이당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그러니까, 피했군요 -,-;
ㅋㅋ지하철 앞에 붙엇더니 아무도 모르는군ㅋㅋㅋㅋㅋ
앗, 이거 정오에 올린거지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덧글 달아봅니다. 호호.
히어로즈....
순간이동술?헉!
이런거 아닐까요? 꼬맹이는 Y씨가 구해주길 기다리다가 구하러 왔을 때 꽉 잡고 전철에 치여 죽일라고 했는데 Y씨가 안 구하러 오니까 '작전 실패'하고는 사라진거 아닐까요 ㅎ
만약 본체도 않했다면 그자리에서 그냥 사라졌겠네용
이런거 아닐까요? 윈드토커는 스토커가 구해주길 기다리다가 구하러 왔을때 꽉 잡고 전철에 치여 죽일라고 했는데 스토커가 못 보니까 '작전 실패' 하고는 사라진거 아닐까요 ㅎ 추신 : 윈드토커 이자식 누가 땡땡이치레
아니 꼬마애가 무슨힘이있다고 ㅡㅡ;;
토요미스테리에서 지하철 선로에 찍힌 아이 유령 생각이 'ㅅ';
어린애가 반사신경이 상당히 빠른듯...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건? 스피트~
오타 낫네요 스피트→스피드
푸하핫
이제 정신병원 갈 시간이에요.
뭐... 그 아이를 구하려고 뛰어들었다면 죽었겠네요- 사람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다니, 나쁜 녀석<<
정말 뛰어들었으면, 저 사람은 뭐가 되는 겁니까...-_-
여자아이는 강태공으로, 텔레포트를 쓴거죠. 하지만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고. 그 남자는 운영자였습니다. 운영자가 사용키를 보고서 안간겁니다. 악, 구해야하는데.. 는 그저 혼잣말 <
운영자라면 둘이 붙을려고 일시점검???
피했거나.. 전철이 오면서 내는 바람에 너무 가벼워서 날라갔거나..?<<님
그때 이미 깔려서 안 보였던거<
날아갔나?ㅋㅋ
뽀로롱~?ㅋ
버로우....
아나... 어디가서 순간이동 맘대로 쓰지 말라니까 저러네...
여신의 날개 질렀군요
꼬마는 마법사.ㅋㅋㅋ
벓로웈 ㅋㅋ
아이는 투명인간입니다.
헐'''짱이다안무서워500백원짜리만화책에있는데배껬어
헐동참
혜림님! 그런글 쓸 거면 보지도 말고! 댓글도 달지 마시오! 어디 이 신성하고 무서운 사이트에서 그러오! 계속 그런글 쓰면 귀신이 잡아간다오!
여자아이: 나는 수련중이올시다
자유롭게 원활한 소통을 위해 순위권 댓글을 자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당 댓글은 스팸 필터에 의해 삭제됩니다.)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비밀글
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전체 8270975 오늘 332 어제 1761
2007/07/04 12:41
쨎든 순위권...첨이다
2009/05/14 07:29
순간이동법알려줬더니 또지랄하네 이년을그냥
2010/07/16 10:26
저링님쩌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11/10 21:02
와~ 광년이당
2011/02/11 18:1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7/04 12:46
그러니까, 피했군요 -,-;
2010/01/10 19:13
ㅋㅋ지하철 앞에 붙엇더니 아무도 모르는군ㅋㅋㅋㅋㅋ
2007/07/04 12:50
앗, 이거 정오에 올린거지요?
안녕하세요. 눈팅만 하다가 덧글 달아봅니다. 호호.
2007/07/04 13:33
히어로즈....
2007/07/04 15:20
순간이동술?헉!
2007/07/04 17:14
이런거 아닐까요?
꼬맹이는 Y씨가 구해주길 기다리다가
구하러 왔을 때 꽉 잡고 전철에 치여 죽일라고 했는데
Y씨가 안 구하러 오니까
'작전 실패'하고는 사라진거 아닐까요 ㅎ
2009/03/07 17:17
만약 본체도 않했다면 그자리에서 그냥 사라졌겠네용
2009/03/22 12:10
이런거 아닐까요? 윈드토커는 스토커가 구해주길 기다리다가 구하러 왔을때 꽉 잡고 전철에 치여 죽일라고 했는데 스토커가 못 보니까 '작전 실패' 하고는 사라진거 아닐까요 ㅎ
추신 : 윈드토커 이자식 누가 땡땡이치레
2009/04/05 11:26
아니 꼬마애가 무슨힘이있다고 ㅡㅡ;;
2007/07/04 21:12
토요미스테리에서 지하철 선로에 찍힌 아이 유령 생각이 'ㅅ';
2007/07/04 22:51
어린애가 반사신경이 상당히 빠른듯...
2007/07/06 13:50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건? 스피트~
2007/07/21 13:27
오타 낫네요 스피트→스피드
2007/08/18 13:24
푸하핫
2009/03/22 12:11
이제 정신병원 갈 시간이에요.
2007/07/06 19:16
뭐...
그 아이를 구하려고 뛰어들었다면 죽었겠네요-
사람의 선한 마음을 이용하다니, 나쁜 녀석<<
2007/07/09 07:40
정말 뛰어들었으면, 저 사람은 뭐가 되는 겁니까...-_-
2007/07/17 11:38
여자아이는 강태공으로, 텔레포트를 쓴거죠.
하지만 뛰는놈위에 나는놈있다고.
그 남자는 운영자였습니다.
운영자가 사용키를 보고서 안간겁니다.
악, 구해야하는데.. 는 그저 혼잣말 <
2007/07/21 13:28
운영자라면 둘이 붙을려고 일시점검???
2007/07/18 23:01
피했거나..
전철이 오면서 내는 바람에
너무 가벼워서 날라갔거나..?<<님
2007/08/10 11:52
그때 이미 깔려서 안 보였던거<
2007/08/11 13:44
날아갔나?ㅋㅋ
2007/09/06 15:14
뽀로롱~?ㅋ
2009/06/08 15:31
버로우....
2009/06/28 21:07
아나... 어디가서 순간이동 맘대로 쓰지 말라니까 저러네...
2009/08/04 16:19
여신의 날개 질렀군요
2010/05/30 12:31
꼬마는 마법사.ㅋㅋㅋ
2010/07/01 22:22
벓로웈 ㅋㅋ
2010/10/16 20:13
아이는 투명인간입니다.
2011/02/11 18:18
헐'''짱이다안무서워500백원짜리만화책에있는데배껬어
2011/02/11 18:19
헐동참
2011/07/27 12:32
혜림님!
그런글 쓸 거면 보지도 말고!
댓글도 달지 마시오!
어디 이 신성하고 무서운 사이트에서 그러오!
계속 그런글 쓰면 귀신이 잡아간다오!
2012/01/17 19:03
여자아이: 나는 수련중이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