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할아버님은 제가 초등학교 입학식 몇일을 남기고 돌아가셨어요. 손주녀석 입학식에 오시고 싶으셨던지 입학식 전날 제 에 찾아오셔서 웃으시더군요.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저희 할머니는 돌아가시던 날 외국 사시는 고모 꿈에 나타나셨었어요.. 아 갑자기 막 그리워져요ㅠㅜ
외할아버지 몇달 전에 돌아가셨는데...아 ㅠ
아아, 이런건 괴담이 아니라...;;;;;
에고;; 슬퍼요..
할아버지가 오신건 반갑지만.. 왜그렇게 문을 세게 여셨어요.. 놀랐자나요
저도 처음에 듣고 못믿었는데요;; 부모님말씀으로 저를 낳으시기 몇분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제가 태어났대요 전 할아버지의 분신이아닐까요..
님아 ㅈㅅ.. 초인종이 없길래 현관문 열었다가 닫고 튀었음
77777빠...
외할머니 돌아가시기전날 제 꿈에 저희 어머니께서 왠 갓난아기를 꼬옥 안고 어루만지시면서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셨다는.... 누가 꿈 해몽 좀 해주세요.
그건 님의 전생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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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 수 없는 밤의 기묘한 이야기
by 더링
새해에는 업데이트를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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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30 16:05
제 할아버님은 제가 초등학교 입학식 몇일을 남기고 돌아가셨어요.
손주녀석 입학식에 오시고 싶으셨던지 입학식 전날 제 에 찾아오셔서 웃으시더군요.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2007/06/30 16:13
저희 할머니는 돌아가시던 날 외국 사시는 고모 꿈에 나타나셨었어요.. 아 갑자기 막 그리워져요ㅠㅜ
2007/06/30 17:17
외할아버지 몇달 전에 돌아가셨는데...아 ㅠ
2007/06/30 20:59
아아, 이런건 괴담이 아니라...;;;;;
2007/06/30 22:56
에고;; 슬퍼요..
2007/07/03 12:21
할아버지가 오신건 반갑지만..
왜그렇게 문을 세게 여셨어요..
놀랐자나요
2007/10/28 10:39
저도 처음에 듣고 못믿었는데요;;
부모님말씀으로 저를 낳으시기
몇분전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제가 태어났대요
전 할아버지의 분신이아닐까요..
2009/08/15 16:46
님아 ㅈㅅ..
초인종이 없길래
현관문 열었다가 닫고 튀었음
2009/04/17 21:52
77777빠...
2009/07/22 21:58
외할머니 돌아가시기전날 제 꿈에 저희 어머니께서 왠 갓난아기를 꼬옥 안고 어루만지시면서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셨다는.... 누가 꿈 해몽 좀 해주세요.
2011/08/30 18:06
그건 님의 전생 ㅋㅋㅋㅋㅋㅋㅋㅋ
개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