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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서... 있던일
무서운이야기 2011/05/20 01:17핸드폰으로 보실 경우 영상과 내용이 잘 안보일 경우도 있습니다. 제가 군대있을적 이야기입니다. 제가 갓 상병 꺽였을 적이니까 2004년 여름이였드랬죠. 저는 군생활을 공군기지에서 했는데, 제 보직이 방공포병이었던지라;; 활주로에서 살았습니다 ㄱ-;;;;; 전투기 뜨는 활주로 바로 옆에 내무실이 있었죠. (지금 돌이켜보면 인간이 생활할만한 환경이 아닙니다 ㅋㅋ 엄청난 소음...) 아무튼 어느 여름날, 그날 저는 새벽취약 근무를 서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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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에 무당이 왔다
무서운이야기 2011/05/20 01:17핸드폰으로 보실 경우 영상과 내용이 잘 안보일 경우도 있습니다. 예전에 뉴스에서 군대에서 총기살인이 변변치 않게 일어났을때 입니다. 저는 조교생활을 하고있었죠 저도 윗분들이 이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어느 군인이 있었는데 고참들이 상당히 괴롭혔다고 합니다. 사격연습을 할 때 였습니다. 그 군인은 자신을 재어하지 못하고 총을 들고 다 죽여 버리겠다고 발사하다가 총의 반동으로서 자신으 목부분을 관통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저가 조교생활을 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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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초를 서다가
무서운이야기 2011/05/20 01:17핸드폰으로 보실 경우 영상과 내용이 잘 안보일 경우도 있습니다. 때는 초가을, 급격한 일교차로 새벽에 안개가 자욱하던 때 였습니다. 그날 다른 소대 후임이 초소에서 근무를 섰습니다. 취약시간이라 일컫는 2시에서 3시 반 사이였죠. 원래 FM대로 할라 치면 선임병은 초소 밖에서, 후임병은 초소 안에서 각각 할당된 경계구역을 주시하고 있어야 하지만 후임병은 수하를 해야되기 때문에 항상 진입로 쪽을 감시해야 합니다. 울타리 주변이라 진입로도 교통호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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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군대있을때..
무서운이야기 2011/05/20 01:17핸드폰으로 보실 경우 영상과 내용이 잘 안보일 경우도 있습니다. 그때 막 상병을 달았을때였는데.. 진지공사를 갔습니다.. 저희 중대 지역은 이미 끝냈고.. 다른 중대 지역이 조금 험난해서 진도가 느려져버리는 바람에.. 산꼭대기에 폐막사가 있어서 거기 대충 정리하고 지내는데.. 군대는 어딜가나 불침번을 서야한다는거.. 다른 부대는 모르겠는데 진지공사 시즌엔 저희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납니다.. 대충 8시 좀 넘으면 바로 재워서 다음날 5시쯤에 일어나는..
2007/06/30 00:10
헉...여자귀신보다 자살했다던 그 귀신이 더 무섭네요....
여자분은 대체 왜 나타난걸까요?ㅠ.ㅠ
어쨌든 무섭..ㅠ.ㅠ
2009/07/15 15:48
이 사람이 너무 정감 가게 생겼었나봐요 ㅋㅋ
2009/07/21 18:04
아...그래도 내무반한테 좀 말해주고 가지 ㅠㅠ
너보다 그 귀신이 무서워
2007/06/30 00:16
자살한 직원과 뭔가 관계가 있는 여인의 혼령이 아닌가 하고
추측해 볼수 있겠군요..
저희집 근처에 교도소가 있는데.. 이곳에도 이런괴담이 있는지 알아봐야 겠습니다
구치소 괴담이라.. 색다르군요
2007/09/01 19:01
죄송하지만 그런장소의 괴담이 많아요
2007/06/30 00:34
음... 결국 셋이군요.. 피투성이여인과 아기, 그리고 자살한 직원..
무슨 관계가 있는 걸까요.. 사연이 궁금하군요..
2010/01/29 17:53
혹시, 가족 아닐까요?
구치소에 왔다가 동반자살한.....
2007/06/30 00:35
헉- 반전이 있었군요. 이런 이야기가 마지막에 오싹해지는지라
더 무서워요.ㅠ_ㅜ
여자와 직원이 고참분을 이중으로 낚았군요.
2007/06/30 00:59
고스트 앤 크라임이로군요.. 확실히 산 사람이랑 죽은 사람을 구별 못 하면 곤란한 경우가 많죠;
2007/06/30 01:22
저도 오늘왔는데 여기가 무섭네요
2007/06/30 04:45
반전 최고...;ㅁ;
2007/06/30 09:59
오, 마지막에 가서 최고 소름 귀신인 건 알았지만 피투성이라니까 더 무서움
2007/06/30 12:23
군대괴담도 많지만 교도대 괴담도 은근히 많대요.
2007/06/30 12:53
흐음... 가엾으신 분이시네요...
그런데 왜 여자분??
2007/06/30 14:35
그래도 해코지 안 해서 다행이네요
2007/06/30 15:27
하룻밤에 귀신을 셋이나 본 셈이군요;
2007/06/30 15:46
사사오카!!! -_-; 근데 이거 잠밤기 책에 있는거 아닌감?
2007/06/30 17:26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7/02 09:57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6/30 18:11
앗, 오타났습니다~
'흰 옷을 여자가' 라고 되어있네요^^
2007/07/02 09:57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7/07/01 09:37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7/01 21:17
피투성이 귀신이라..무서워요;ㅅ;
But, 제 눈에는 보이지 않는 그들이 한 편으론 다행스럽고
한 편으로는 궁금하기도 하다는..쿨럭;
....인간의 호기심이란 어쩔 수 없는건가봐요=_=a
2007/07/02 09:26
여기 나오는 피투성이 아기를 안고 있는 여자 귀신..
친구놈의 친구가
구치소에서 근무할때 봤다고 얘기해줬던
그 귀신이랑 아무래도
(당시 상황이나 출몰 시기,장소,모습이 같습니다)
동일인물(?)이군요.
그 구치소에서 꽤나 유명한 귀신이라고 합니다.
쫓김을 당했다는 얘기도 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저 예전에 들었던 얘기와
비슷하면서도 관련이 있는 얘기를
이렇게 웹상으로 또 다시 보게 되니 아침부터
소름이 쫙~~~
2007/07/05 09:57
흠 여기 거의 한달만에 다 읽었는데요.
근데요..... 넘 무서워요~ ㅠㅜ
그래도 자꾸 자꾸 마구 마구 땡긴다는....
중독성이 짙어요~.ㅠㅜ
지금 샴실인데 머리끝이 쭈뼛쭈뼛.. 난 몰라 어쩜 좋아 ㅠㅠ
그래도 계속 오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2007/07/05 16:55
흠... 제생각에는 아마도 여자랑 직원은 결혼한사이였고 아기를 낳을 참이었는데 여자가 사고가 나서 아기랑 같이 죽고 직원은 그것때문에 자살한게 아닐까요?
2007/07/29 23:52
이열이열이열이열 ~~~~ 두번낚인 ㄱ-...
2007/08/12 22:35
ㅋㅋ 다시봐도 잼나네
이거 책 에실린 글인뎁 ㅎㅎ
책 재밌습 마니들 사서 보셔 ㅎㅎ
2007/08/17 11:56
[추측]
의무과 과장과 간호사는 특별한 사이였다
유부남인 과장이 간호사가 아기를 가지자
지우라고 말한후 헤어졌다
끝까지 지우지 않자 과장은 간호사를 죽인다
그 간호사가 원혼이 되어 과장을 데려간다....
ㅎㅎ 식상한 논린가..
2010/02/19 16:26
끝내주는평범함이로군요
2007/08/27 15:46
음. 기막힌 반전;;; 사실 무서웠던 건 그 여자귀신이 아니고 의무과 과장 귀신이었던 겁니까;;;
2008/02/20 22:24
여자 귀신의 정체가(?) 밝혀지길 바랬는데..
갑자기 남자 귀신으로 훌렁 넘어가는군요;
둘다 소름끼칩니다ㅠㅠ
2008/09/02 20:59
이 얘기 왠지 마지막에 여자는 소외되는 것 같다...
2009/03/01 02:10
이런 괴담에 나오는 귀신들은 꼭 자살한분들임ㅋㅋ
2009/08/08 14:52
여자귀신이랑직원귀신이랑아기귀신..?
가족인가...
2009/12/10 22:13
저는 사실 직업병에 걸려 죽은 귀신 죽어서도
일하고 싶어 미치겠어용. ㅋㅋ
2010/02/07 14:18
원한풀어줘야 될거같네요...ㅎ 안그러면 계속 나타날거 같음..